예장웨신총회 2021년 강도사 고시시행 > 교계뉴스

본문 바로가기

교계뉴스

교계소식 예장웨신총회 2021년 강도사 고시시행

페이지 정보

작성자 댓글 0건 작성일 21-05-09 00:05

본문

예장웨신총회 2021년 강도사 고시시행

-명심할 것은 낮아져야 높아지고, 죽어야 살고, 주어야 받는다-

 

웨신 001.jpg

    

대한예수교장로회(웨신)총회(총회장 박정균 목사 / 고시부장 오상열 목사)2021년 전반기 강도사 고시에 10여 명이 응시한 가운데 지난 56일 오전 11시 대전광역시 서구 신갈마로 대전번성교회 본당에서 시행되었다.

 

 강도사 고시에 앞서 1부 예배에 총회 서기 황봉기 목사의 인도로 시작되어 회개 김봉래 목사가 기도를, 총회장 박정균 목사는 막 10:42~45절을 본문으로 “Paradox 패러독스주제로 말씀을 선포했다. 박 총회장은 메시지에서 기독교는 Paradox(역설의 진리)가 많다면서 예를 들어, “낮아져야 높아지고, 죽어야 살고, 주어야 받는다고 했다.

 

웨신 002.jpg

 

그러면서 섬기는 종, a servant of service”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영광스러운 이 단어를 일생동안 가슴 깊이 새기고 살 때에 우리들의 사역 현장은 수 많은 열매와 기적과 행복으로 가득 찰 것을 믿는다고 했다. 뿐만 아니라 사도바울이 위대한 하나님의 종으로 일생을 마치고 주님께 큰 영광을 돌리는 예수님의 참된 제자가 된 것은 그의 유명한 신앙고백 “ln Christ 주님 안에서뚤로스섬기는 종, 노예신학이라고 생각한다고 했다. 그는 진정한 사도 아포스토로스였지만 주님 앞에서 뚤로스, 주님의 노예라고 영광스러운 고백을 서슴치 않았다고 했다.

 

 어느 공장을 경영하는 집사는 이 회사는 제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것입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대로 사용하겠습니다.’ 라고 말하는 것을 들었다. 제가 아는 것만 해도 그 집사님 혼자서 교회와 영혼들을 위하여 수많은 물질을 기쁨으로 사용하였습니다. 진정 하나님이 주신 축복을 바르게 사용할 줄 아는 참으로 귀하고 복된 하나님의 사람이요, 하나님의 종이었습니다. 라고 했다.

 

 또한 존경하는 어느 목사님의 서재에 걸려있는 한문 족자에 我死敎會生 我生敎會死”(내가 죽으면 교회가 살고, 내가 살면 교회가 죽는다). 고 했다.

 

 총회 부총회장 및 총무를 겸하고 있는 이준영 목사의 광고에 이어 고시부장 오상열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2부 고시 및 면접 순으로 진행되면서 1. 필기고사에는 성용구 목사의 기도로 시작되어 황봉기 목사가 헌법, 신조, 정치에 대해, 허창범 목사는 조직신학에 대해, 성용구 목사의 교회사 등을 필기고사 교재로 각각 제시하고 응시케 했다.

 

 2. 설교 실기에서 김복래 목사의 기도로 심사 및 채점은 위원 김복래 목사, 성용구 목사, 왕봉기 목사, 이준영 목사 등이 맡았다. 3. 면접은 면접위원 총회장 박정균 목사, 고시부장 오상열 목사, 고시부 허창범 목사 등이 진행을 맡았다. 4. 논문심사는 고시위원의 검토를 거쳐 추후 합격 여부를 발표할 예정이다.

 

웨신 003.jpg

 

 3부 폐회예배는 고시위원 성용구 목사의 인도로 이스라엘 목사가 기도한 후 직전총회장 허창범 목사는 딤후 1:9, 20:24절을 중심으로 소명받은 사명자의 사명감이란 제하의 말씀을 선포했다. 허 목사는 召命이란 하나님의 부르심이라면서 딤후1:9절의 말씀처럼 하나님의 은혜로 우리를 불러주셨으며 절차에 의해서 강도사 고시를 응시하게 된 역사는 순전히 하나님의 사랑이요 하나님의 은혜가 여러분 모두에게 임하시길 믿는다고 했다.

 

 성경은 하나님의 일을 하기 위해서 부르셨으며 창 12:1~3절에도 하나님은 아브라함을 부르시고, 너는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땅으로 가라! 내가 너를 축복하는 자에게 복을 내리고, 너를 저주하는 자에게는 저주하리라, 너는 복의 근원이 될지니라고 하셨다. 이처럼 여러분도 하나님이 택하셨으며 복의 근원이 되기를 축원했다.

 

 3:1-5절에도 하나님께서 모세를 부르실 때 호렙산 떨기나무 불꽃 안에서 나타나신 하나님은 모세야 모세야 하고 부르시고 이 땅에 수많은 내 백성을 구원하라고 하셨습니다. 사사기에도 사사들을 부르시고 사용하신 하나님! 아모스 7:15절에 보면 뽕나무를 재배하고 양치는 목자인 아모스를 부르시고 예언자로 사용하신 하나님! 우리 또한 어떠한 처지에 있든 지 간에 하나님의 은혜로 하나님의 주권으로 불러주신 줄 믿는다고 했다. 아울러 확실하고 충실한 사명자가 되어서 하나님의 뜻과 비전을 이루면서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귀한 사명자가 되기를 바란다며 축복을 기원했다.

 

 개회예배 총회장 박종균 목사의 설교, 폐회예배 직전총회장 허창범 목사의 설교는 지저스타임즈 홈페이지 cjtn tv, cpj tv에서 영상을 통해서 다시 볼 수 있으며 큰 은혜가 되는 말씀이다. / http://jtntv.kr / http:/cpj.tv에서 열어 보시면 된다.

 

 이날 2021년 상반기 위신총회 강도사 고시는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성료되었으며 총무 이준영 목사(부총회장)의 광고를 끝으로 제1부 총회장 김헌수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그누보드5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청소년 보호정책
경기도 부천시 오정구 지양로 176번길 32, (대운빌라 102호) 대표전화 032)574-6574
등록번호 : 경기, 아50924 | 특수주간신문 발행인/편집인 : 정기남 | 등록일 : 2005년 10월 25일
사업자번호 : 101-08-94879 | 후원계좌: 우체국 310029-02-152769 (정기남)
Copyright ⓒ 2005 크리스찬포토저널(CPJ), Allrights reserved. E-mail:jtpress@hanmail.net
편집인 : H.P 010-5468-6574 / 032-672-3031(팩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