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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칼럼
목사코너-633- 하물며 영의 직분은 더욱 영광되리라
하물며 영의 직분은 더욱 영광되리라
(고후 3:6-14)
하나님은 오늘날 우리들로 새 언약 안에 사는 복된 자들이 되게 하셨습니다. 이는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세우신 새 언약입니다. ‘주님이 부활 승천하실 때 사로잡힌 자를 사로잡아 가시었고 사람들에게는 은사들을 주시었다’ 고 말씀하십니다. 주님은 우리가 사망 권세를 이기고 하늘나라 영생의 합당한 열매 맺는 생명으로 살게 하십니다. 즉 사망과 음부의 열쇠를 가지신 주님은 사망과 음부에 사로잡힌 우리들을 사로잡아, 즉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게 하여 하늘나라에 속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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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칼럼
목사코너-632- 너희는 그리스도의 편지니라
너희는 그리스도의 편지니라
고후 3:1-6 신약 성경에서 가장 문제가 많은 교회가 고린도교회입니다. 이 교회는 주님이 바울을 통해 복음으로 낳은 교회입니다. 그런데 오늘 본문에 ‘바울 자신을 너희에게 추천하는 추천서가 필요하냐?’ 고 묻습니다. 왜요? 고전 1:11-12과 고전 3:3-4, 4:3 등에서 교회의 분열, 시기, 질투가 있고 나는 바울파, 나는 베드로파 등으로 나눠졌습니다. 그래서 바울은 성도들을 아직 육적 신앙이요, 어린아이 대하듯이 가르친다고 했습니다. 이 교인들 중에 그 당시 주님의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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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해
아가강해(69) 아 8:8-9절 작은 누이를 위한 신부의 사역
작은 누이를 위한 신부의 사역
주님의 죽음 같은 사랑을 깨달았기에 많은 물이 꺼치지 못하고 홍수라도 엄몰하지 못하는 완전한 사랑을 이뤄 사탄의 모든 것으로 유혹해도 넘어지지 않고 오히려 사탄을 멸시하는 주님의 신부가 되셨습니까? 나를 위해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신 예수님의 사랑을 깨닫는 순간부터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게 한 모든 죄들이 비로소 자신의 원수가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게 한 염려하라는 죄가 여러분의 원수가 되셨습니까? 염려하지 말라는 주님의 뺨을 치고 침을 뱉고 채찍질 한 염려하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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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칼럼
목사코너-631- 세상이 나에게 십자가에 못 박혔다
세상이 나에게 십자가에 못 박혔다
(갈 6:14-15)
그리스도인들이 살면서 정녕 자랑할 것이 무엇일까? 또 이 세상과 자신과는 과연 어떤 관계인가? 하는 물음에 오늘 말씀으로 그 정답을 주십니다. 사도 바울은 예수님을 만나기 전, 그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기 전에는 그의 육신을 자랑할 것이 너무 많았다고 고백합니다. 할례받았고, 베냐민 지파요, 히브리인 중의 히브리인이고 율법에는 흠이 없는 바리새인이였다는 것입니다. 당시 가말리엘 대학자의 제자로서 그는 법학자요, 논리학자요, 율법 학자로서 타의 추종을 불허할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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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칼럼
신앙칼럼 “하늘 나그네 세상 이야기”[6]
마지막이 아름다운 사람
◀ 신앙칼럼, 소진우 목사(예복교회/지저스타임즈 사장 및 칼럼리스트)
사무엘하 23장은 이렇게 시작합니다.
이는 다윗의 마지막 말이라 이새의 아들 다윗이 말함이여[사무엘하 23:1]
다윗 왕이 70세의 일기로 그 수명을 다하는 시점에서 왕이 아닌 이새의 아들 다윗으로 겸허하게 마지막 고백을 드립니다. ‘여호와 영이 나를 통하여 말씀하심이여 그의 말씀이 내 혀에 있도다.’[사무엘하 23:2]다윗 왕은 그가 왕의 권능으로 통치했던 것이 아니라 여호와의 영이 하셨다는 자신의 정체성을 고백합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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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해
아가강해(68) 아 8:7절 완전한 사랑을 이룬 신부
완전한 사랑을 이룬 신부
지난 한 주간 성령님의 시기와 질투가 음부 같이 잔혹하며 불 같이 일어나고 그 기세가 여호와의 불과 같아서 모든 생각인 악한 영들과 다른 신들을 잔혹한 음부에 집어 던지고 다 태우셨습니까? 이것은 하나님과 주님의 죽음보다 강한 사랑을 깨달은 신부에게 주시는 선물입니다. 이 선물을 가진 자만이 악은 모양이라도 버리고 성결된 완전한 신부가 되는 것입니다. 지금 이 자리까지, 성령님의 시기와 질투가 음부 같이 잔혹하며 불 같이 일어나고 그 기세가 여호와의 불과 같아서 모든 생각인 악한 영들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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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칼럼
목사코너-630- 무엇을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
무엇을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
(갈 6:7~10)
자신이 되지 못하고 된 줄로 알고 살다가 그 결과가 실망스러우면 하나님을 원망하고 탓하기 일쑤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이런 자에게 업신여김 당하시는 분이 아니시다. 왜냐하면 사람은 불의한 자, 악한 자는 그대로 심은 대로 거두어지고, 의로운 자, 선한 자는 그대로 심은 대로 거두어질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사람이 무엇을 심든지 그대로 거두게 되는 하나님의 법칙입니다. 좀 더 깊이 들어가서 “귀한 씨를 가지고 나가서 우는 자들은 정녕 기쁨으로 그의 단을 가지고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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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해
아가강해(67)(아 8:6) 죽음보다 강한 사랑
아가강해(67)(아 8:6)
죽음보다 강한 사랑
주님이 자신의 핏 값으로 세우신 교회를 통해 여러분을 탄생케 하셨습니까? 교회를 통해 복음을 듣고 예수님을 구세주로 영접하고 죄사함과 의롭다함을 얻음으로 거듭나셨습니까? 거듭난 영안에 거하시는 성령님을 여러분 마음 안에 곧 혼 안에, 왕으로, 신랑으로 모셨습니까? 그렇다면 주님이 여러분을 주님의 신부로 깨우신 것입니다. 예수님을 구세주로 영접함으로 거듭난 자신의 영안에 거하시던 성령님을 자신의 마음 안에 곧 혼 안에 왕으로, 신랑으로 모시지 않는다면 결단코 신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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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칼럼
목사코너-629- [성령 안에서 살고, 또 행하자]
성령 안에서 살고, 또 행하자
갈 5:22~26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육체로 나지 아니하고 약속으로 난 자들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 ‘성령 안에서 살고, 성령 안에서 행하라’는 것이 그 답입니다. 그리고 그 구체적인 해결책을 오늘 본문에서 분명하게 가르켜 주십니다. 먼저 그리스도에 속한 사람들은 그 육신을 욕심과 정욕과 함께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예수 믿는 자가 그의 이름으로 세례받고 그리스도와 연합, 그리스도의 것이 됐다면 오직 그리스도를 위하여 살고 그리스도를 위하여 죽는 그리스도의 것이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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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해
아가강해(66)(아 8:5) 신부를 깨운 목적은?
신부를 깨운 목적은?
지난 한 주간 육체에 속한 신자들로부터 업신여김을 받음에도 불구하고 교회와 사역에 주님을 들어오게 하고 교회와 사역을 위해 주님께 교훈을 받으셨습니까? 그리고 여러분 인격의 미덕을 옳은 행실로 나타냄으로 주님께 기쁨과 만족을 드림으로 주님을 취하게 하는, 향기로운 술 곧 석류즙으로 주님께 마시게 하는 신부가 되셨습니까? 그렇다면 주님께 완전한 자가 되었기에 “너는 왼손으론 내 머리에 베개하고 오른손으론 나를 안았었으리라”가 이루어졌을 것입니다.
미숙한 상태에서도 주님을 갈망하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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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칼럼
목사코너-628- 우리가 약속으로 난 자임을 알라
우리가 약속으로 난 자임을 알라
갈 4:22~31
형제들아, 이제 우리는 이삭과 같이 약속의 자녀라. ‘육신으로 난 자가 아니고 약속으로 말미암아 난 자이다.’라고 말씀하십니다. 일반적으로 모두가 부모로부터 육신으로 난 자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도대체 이 말이 무슨 말씀인가? 이를 오늘 본문에서 답해줍니다. 즉 아브라함에게 두 아들이 있었으니 하나는 여종에게서 났고, 하나는 자유로운 여자에게서 났다고 했습니다. 종 하갈에서 난 이스마엘과 90세 경수 끊어진 사라에게서 성령으로 난 이삭을 가리킵니다. 이는 오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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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해
아가강해(65)“아 8:2~4” 휴거될 때까지의 신부의 사역은?
아가강해(65)“아 8:2~4”
휴거될 때까지의 신부의 사역은?
지난 한 주간 변화된 자신으로 인해 곧 주님의 원함과 주님의 바램을 나타내려는 자신으로 인해, 성령의 나타남과 능력으로 상대를 변화시키는 사역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주변 사람들로부터 업신여김을 받았습니까? 갈 4:28~29 “형제들아 너희는 이삭과 같이 약속의 자녀라 그러나 그 때에 육체를 따라 난 자가 성령을 따라 난 자를 핍박한 것 같이 이제도 그러하도다” 지금 여러분이 자기 자아 곧 자기 원함과 자기 바램을 다 버리고 주님의 원함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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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칼럼
목사코너-627- 너희 안에 그리스도가 형성 되기까지
너희 안에 그리스도가 형성 되기까지
갈 4:19
바울 사도가 복음으로 성도를 낳고 양육해가는 중에 ‘내가 다시 너희 안에 그리스도가 형성되기까지 산고를 치른다.’고 했습니다. 이는 복음으로 낳는 것도 산고요, 또 낳은 자들을 온전히 그리스도의 형상이 그들 속에 이뤄지게 하는 것도, 또 산고를 치르듯이 해야됨을 가리킵니다. 이는 오늘날 우리들에게도 똑같이 해당되는 말씀입니다. 먼저 바울이 마케도냐의 빌립보에서 산고를 치르며 복음으로 낳는 역사입니다. 먼저 며칠 동안이고 작정 기도하며 간절히 합당한 자를 만나기를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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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해
아가강해(64)(아 8:1) 휴거를 소망하는 신부
휴거를 소망하는 신부
지난 한 주간 자기 자아 곧 자기 원함과 바램을 버림으로 주님과 하나가 되었기에 주님의 원하시는 일을, 주님과 함께 하는, 천국의 제자된 서기관 같은 신부가 되셨습니까? 주님과의 교통을 위해, 주님과의 친밀함을 위해 각양 귀한 실과를 새것과 묵은 것으로 준비하셨습니까? 지금의 신부는 새것인 새롭고 신선한 깨달음뿐만 아니라, 묵은 것인 이전에 경험한 승리와 진리를 구비했음으로 주님과 함께 하는 사역에 아무런 지장이 없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신부가 받은 연단과 고통, 그로인한 성장은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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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칼럼
목사코너-626- 너희가 그리스도의 것이라면
너희가 그리스도의 것이라면
(갈 3:21~29)
하나님이 우리 믿음의 조상인 아브라함에게 나타나시어 내가 너와 네 씨 사이에 언약을 세우리니 나는 너와 네 씨의 하나님이 되리라(창 17:7). 이 하나님의 약속이 오늘날 우리들에게 해당되는 것인가? 만일 해당되려면 어찌되어야 하는가? 하는 문제를 오늘 갈 3:21-29에서 그 해답을 주십니다. 먼저 율법이 우리를 그리스도에게로 인도하는 우리의 지도교사가 됩니다. 이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은 그 믿는 자들에게 약속을 주려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율법에 우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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