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3 |
목회자칼럼
신앙칼럼 “하늘 나그네 세상 이야기”[36]
그때와는 다르답니다
하나님께서 이 세상을 심판하실 때에 전쟁과 자연현상과 여러 가지 방법을 말씀을 통하여 보여주셨습니다. 노아와 다니엘과 옵, 이 세 사람이 심판받았을 때와 지금 우리가 심판받는 것으로 인한 구원의 결과가 그때와는 다르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까? 노아 때는 하나님께서 홍수로 세상을 심판하실 것을 예고하셨습니다. 그리고 노아는 그 심판의 때를 묵묵히 준비하고 순종하며 자기 가족들을 구원했습니다. 다시 말해 노아 한 사람이 마지막 때를 준비했더니 그 가족까지 살리는 역사가 있었다는 것입니다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7-11
|
|
242 |
목회자칼럼
목양칼럼[26] 『죄에서 자유를 얻게 함은』
독립군과 해방군
◀ 글 조영만 목사(인천 시온교회)
일제 치하 36년 동안에 해방을 위해 희생과 헌신을 다한 독립군의 수고는 해방을 얻은 후에야 빛을 발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해방을 얻기 전에는 열악한 환경으로 인해 얼마나 많은 고생을 했겠습니까? 독립군의 가족의 고통과 두려움 간간이 전투에서 승리할 때의 기쁨도 잠깐, 패배로 인한 죽음과 고통, 포로 된 자의 혹독한 고문과 사형, 말로 할 수 없는 애통과 비애가 있었습니다. 이러한 독립군의 수고가 해방이라는 열매가 없었다면 한낱 괴로움으로 끝났을 것입니다(독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7-11
|
|
241 |
목회자칼럼
목사코너-662- 첫째와 둘째 천사가 나팔 부니
첫째와 둘째 천사가 나팔 부니
계 8:7~9
첫째 천사가 나팔을 불면 드디어 7년 대 환란이 일어났음을 계시합니다. 이때 피 섞인 우박과 불이 땅에 쏟아집니다. 이는 무엇인가? 이는 과거 출 9:23의 애굽 땅에 우박과 불을 큰 재앙으로 내린 것과 고센 땅은 재앙이 없었던 것을 그림자로 보여주십니다. 피 섞인 우박과 불은 환란 날에 첫 등장한 적그리스도와 그의 앞잡이인 거짓 선지자에 의한 피해입니다. 그들이 영을 죽이는 크나큰 재앙의 역사가 그 실상입니다. 누구에게? 구약의 애굽 땅 같은 육적인 신자, 교회들입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7-11
|
|
240 |
목회자칼럼
목사코너-661- 일곱째 인을 여실 때 일곱 나팔을 받다
일곱째 인을 여실 때 일곱 나팔을 받다
계 8:1~6
지금까지 여섯째인 개봉 시 될 일을 상고해 왔습니다. 즉 이때는 7년 환란 중 후 3년 반의 때요. 또 후 3년 반의 환란이 다 끝나는 하나님의 진노 심판의 때요, 주 재림하시는 때입니다. 이를 벧후3:10-11에서 이 주의 날에는 하늘이 사라지고 우주의 구성 요소들이 맹렬한 불로 녹아서 없어진다고 했습니다. 즉 지금은 이 끝날의 심판하실 불을 간수해 두신 때라고 하십니다(벧후3:7). 즉 여섯째인 개봉 시 대지진과 지구가 다 불타지고 이 지상에는 아무것도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7-04
|
|
239 |
목회자칼럼
목사코너-660- 내가 보니 여섯째 인을 여실 때
내가 보니 여섯째 인을 여실 때
계 6:12~17
여섯째 봉인 떼기 전 계6:9 ‘다섯째 봉인을 여실 때 내가 보니’ 라고 했습니다. 이는 내가 다섯째 봉인 개봉 시 그 안에 해당되고 있음을 계시합니다. 즉 전 3년 반 환란 중에 대량 순교가 이뤄지고 있는 그 당시 그안에 우리 자신들도 해당되고 있음을 가리킵니다. 이때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너희 하나님의 종들과 형제들이 너희처럼 순교하여 그 수가 차기까지 조금만 기다리라.’ 고 하십니다. 즉 지금까지 환란 시작 후 한때(1년)에 순교한 후, 이어 두 때(2년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6-27
|
|
238 |
목회자칼럼
목사코너-659- 한 사람은 심고 한 사람을 거둔다
한 사람은 심고 한 사람을 거둔다
요 4:36~38
이는 심는 자와 거두는 자가 전혀 다르다는 것이요. 오늘날도 어느 교회나, 어느 목사나, 어느 성도들이나 모두가 둘 중의 하나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자신들은 어디에 속하는가? 심는 자인가, 거두는 자인가? 또 심는 자에 속한 성도인가? 거두는 자에 속한 성도인가를 잘 분별하고 그에 합당한 자로 살며 무엇이 필요한지를 준비하라는 말씀입니다. 행 6:5 믿음과 성령에 충만한 일곱을 뽑아 안수하며 오늘날 은혜 시대에 뿌리는 자로 세웁니다.
반면에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6-20
|
|
237 |
목회자칼럼
목사코너-658- 믿음과 성령으로 충만한 자
믿음과 성령으로 충만한 자
(행 6:5~7)
주님은 오순절 이후 나팔절 전까지 넉 달 농사 기간이 있음과 이 기간 동안 사역할 합당한 일꾼들이 곧 믿음과 성령 충만한 자들임을 계시해 주십니다(행 6:5). 먼저 믿음으로 충만함은? 이는 행 2:4의 첫 번째로 성령 충만하여 성령으로 다른 언어, 즉 글로싸를 말하는 자들입니다. 다른 말로는 막 16:17 믿음 충만한 자들은 새 방언 새 글로싸를 말하는 표적이 나타난다고 했습니다. 글로싸, 즉 성령으로 말하는 것은 자신 속에 성령이 주인이 되신 표요, 성령이 자신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6-13
|
|
236 |
목회자칼럼
목양칼럼(16) 말의 소중함
목양칼럼(16) 말의 소중함
◀ 말의 힘 강사. 극동방송 아름다운 고백 진행자. 부흥회 인도. 품안사랑선교회
대표 이기학 목사 010-2980-7400
매일 긍정적인 말을 사용하는 것은 자신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에게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긍정적인 자기 대화는 자존감을 높여주고, 자신감을 불어넣어주며, 어려운 상황에서도 좌절하지 않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내면의 힘을 길러줍니다. 또한, 타인에게 건네는 긍정적인 말은 상대방의 기분을 좋게 하고, 관계를 개선하며, 더 나아가 그 사람의 잠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6-10
|
|
235 |
목회자칼럼
목사코너-656- 내가 내 영을 부으리라
목사코너-656-
내가 내 영을 부으리라
(욜 2:28-32, 행 2:32-39)
레 23:16에 너희는 첫 곡식의 단을 흔드는 날로부터 세어 7 안식일 이튿날에 새로운 음식 제사를 드리라. 즉 초실절부터 50일 되는 날을 명절로 지키라는 하나님 말씀이 곧 오순절 명절입니다. 이는 성령강림절이 아닙니다. 오순절 명절에 성령이 강림하신 것입니다. 명절은 그 실상이 예수 그리스도요, 예수 그리스도 초림 절기로 유월절, 무교절, 초실절 그리고 오순절이요. 그 다음 나팔절에 주님 재림하시고 속죄일에 부활하고 장막절에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6-10
|
|
234 |
목회자칼럼
목사코너-655- 너희 동료 종과 형제도 그 수가 차기까지
너희 동료 종과 형제도 그 수가 차기까지
계 6:9~11
장차 속히 될 일들의 예언의 비밀인 어린양이 다섯째 봉인을 여실 때의 일입니다. 이는 아직 전 3년 반 기간 안의 때입니다. 또 이때는 네 생물의 역사도 다 끝난 이후입니다. 그러나 아직도 순교할 자들이 많이 남아있는 때입니다. 언제까지 순교가 다 끝나게 될까요? 이는 단12:5-7에서 그 답을 주십니다. 즉 한때, 두 때, 반 때인 전 3년 반의 기간이 다 끝날 때까지 순교의 역사가 다 끝나리라. 그러므로 다섯째 봉인 뗄 때는 아직도 전 3년 반 기간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5-23
|
|
233 |
목회자칼럼
목사코너-654- 창백한 말 탄 자의 이름은 사망이라
창백한 말 탄 자의 이름은 사망이라
계 6:7~8
어린양이 넷째 인을 떼실 때에 ‘넷째 생물의 음성을 들으니’라고 했습니다. 이는 첫째 인부터 셋째인 까지는 인을 뗀 후 “내가 보고 들으니” 생물이 말하는 것을 듣습니다. 이는 세 생물로 살리고 이기게 하는 역사를 함으로써 우리가 세 면류관을 이미 받아 가진 자가 되었고, 계6:6의 기름과 포도주는 손상시키지 말라는 바로 그 기름과 그 포도주의 신앙을 가진 자가 되고 있음을 계시합니다. 그러므로 넷째 인을 뗄 때는 곧바로 순교로 이어지도록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5-16
|
|
232 |
목회자칼럼
목사코너-653- 기름과 포도주는 손상시키지 말라
기름과 포도주는 손상시키지 말라
(계 6:5~6)
어린양이 셋째 봉인을 떼며 장차 될 일들을 미리 우리들에게 예언해 주심을 감사하며 감격으로 받으시기를 바랍니다. 우리가 앞서 깨닫고 믿고 있는 바와같이 첫째인 뗄 때가 7년 대환란이 시작됐음을, 또 첫째 생물이 등장 오라고 할 때부터 생물 역사와 우리들의 관계를, 또 말 탄 자들이 나타남이 무엇인지를 우리는 이미 증거 받았습니다. ‘스파조신’도 알았습니다. 그러면 셋째 인을 뗄 때는 어떤 상황하에 있는지 충분히 짐작할 수 있고 자신들이 어느 자리에 서 있는지를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5-09
|
|
231 |
목회자칼럼
목사코너-652- 붉은 말 탄 자가 나오니 그들이 서로 죽이더라
목사코너-652-
붉은 말 탄 자가 나오니 그들이 서로 죽이더라
(계 6:3~4)
이는 어린양이 둘째 봉인을 떼실 때의 일입니다. 이는 이미 첫째 인을 뗀 이후요, 은혜 시대가 끝나고 7년 대환란이 시작됐음을 가리킵니다. 환란이 시작되자마자 하나님은 두 증인을 제일 먼저 내보내시어 1,260일간 예언하며 주 재림의 길을 예비케 하십니다. 이런 이후 어린양이 둘째 인을 떼십니다. 영락없이 둘째 생물이 나와 “와서 보라” 합니다. 누구에게 오라 하시는가? 이미 첫째 생물에 의해 이기면서 생명의 면류관을 받아 가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5-02
|
|
230 |
설교
주일메시지 기도의 사람이 되자[16]
기도의 사람이 되자[16]
나를 부르고 기도하면... 나를 만나리라!
한글킹) 렘 29:11~13절 “이는 내가 너희를 향해 생각하는 그 생각들을 내가 알기 때문이니, 그것은 평안을 주려는 생각이요, 재앙을 주려는 것이 아니니, 곧 기대하던 결말을 너희에게 주려는 것이라, 주가 말하노라. 12 그때에 너희가 나를 부르고 가서 내게 기도하리니 내가 너희에게 귀를 기울이리라. 13 또 너희가 너희 마음을 다하여 나를 찾을 때에 너희가 나를 발견하겠고 나를 만나리라.” 아멘.
애청자 여러분 오늘도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4-27
|
|
229 |
목회자칼럼
목사코너-651- 흰말 탄 자가 이기고 또 이기려 하더라
흰말 탄 자가 이기고 또 이기려 하더라
(계 6:1-2)
어린양이 일곱 인중 하나를 떼실 때 첫째 생물이 ‘오라’ 한다. 첫째인 떼시는 것은 역사적 대 전환기임을 계시합니다. 즉 약 2천 년 간의 지금의 은혜 시대, 이방인 구원의 때가 다 끝나고 이제부터는 단9:27의 남은 한 이레인 7년 대환란이 시작됐음을 계시합니다. 일곱 인을 다 떼시게 되면 주 재림이요, 또 그리스도의 왕국이 세워집니다. 첫째인 개봉과 함께 사자 같은 첫째 생물이 등장, 우레같은 큰 소리로 ‘오라’ 합니다. 환란 날에 있게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4-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