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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성락교회, 남부지법 김기동 원로감독 형사재판 판결 즉시 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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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749회 작성일 19-07-16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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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김성현 감독권자를 중심으로 교회 수호와 재건을 위해 온 성도가 힘을 합할 것을 다짐. 김성현 감독.jpg

   ▲ 성락교회 김성현 감독권자

        

성락교회 분열사태의 원흉인 분열파(교개협)에 의해 제기된 김기동 원로감독의 형사재판 판결이 지난 12일 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3부에 의해 안타깝게도 법정 구속없이 징역 3년이 선고되었다.

 

이에 성락교회(김성현 감독권자)는 즉시 교회 공식블로그를 통해 공고문을 내고 이번 판결은 사실관계에 부합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판례와 법리에도 맞지 않은 부당한 판결로서 이에 대하여 즉시 서울고등법원에 항소를 제기하여 반드시 사실과 진실을 철저히 규명해 나가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성락교회 김기동 감독.JPG

         ▲ 성락교회가 공식블로그를 통해 공지한 '김기동 원로감독 형사재판 판결 공고문'

 

덧붙어 특히 이번 사건은 전직 교회사무처 책임자들이 회계처리를 전횡한 자료를 토대로 진행된 사건으로, 김기동 목사(원로감독)를 음해하려는 악의를 가지고 사실관계와 증거자료를 왜곡하여 교회에서 내쫓아 교회 운영권과 재산을 떼어가려는 세력과 협력하여 진행된 불순한 사건임에도 불구하고 법원이 그 본질을 제대로 고려하지 않은 것으로 이는 납득하기 어렵다고 항변했다.

 

또한 김기동 목사는 1969년 성락교회를 개척한 이래 줄곧 교회의 존립과 운영 및 성장과 부흥을 위해 말로 다할 수 없는 사명과 책임감으로 헌신해 왔다, “그는 전국 교회에서 부흥회 인도를 한 대가로 받은 부흥강사 사례비를 헌납했고, 자신과 아내가 소유한 수많은 부동산을 교회에 헌납했으며, 심지어 노모와 가족이 함께 거처하는 자택을 헌납할 정도로 하나님의 피로 사신 교회와 성도들을 위해서라면 무슨 희생이라도 다 치룬 산 증인이라며 안타까움을 호소했다.

 

더불어 14일 주일예배(1~3) 후에는 김좌경 장로(성락재건위원장)가 평신도를 대표해서 성락인들을 위로하고 격려하면서, 그는 지금까지 우리 교회가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하나님의 크신 사랑과 무한한 은혜였으며, 온갖 시련과 고난과 핍박에도 흔들림 없는 성도님들의 기도와 간구가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고백하고 앞으로도 교회를 수호하고 재건하기 위해 더욱 합심으로 기도해 줄 것을 요청했다.

 

또한 지금의 교회적 위기상황을 극복하고 조속히 교회를 안정화시켜 나갈 수 있도록 우리 장로님들, 안수집사님들, 선교목양사님들, 구역목양사님들, 교사님들, 집사님들, 목사님들, 전도사님들 모두가 한마음과 한뜻으로 힘을 합쳐 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도 전했다.

 

성락교회 전경.jpg

  ▲크리스천세계센교센터 전경

 

이에 성도들 모두는 앞으로 김성현 감독권자를 중심으로 현 교회적 분열의 아픔과 슬픔을 딛고 조속히 교회를 안정화시켜 나가는데 온 교회가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임을 천명하고, 이를 위해 더욱 교회와 감독권자를 위해 기도할 것과 교회 수호와 재건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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