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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칼럼 靑松박명윤칼럼(1098)... 총장이 참석한 주일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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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댓글 0건 작성일 26-01-18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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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松박명윤칼럼(1098)... 총장이 참석한 주일예배

 

청송 박명윤 박사.jpg

박명윤(보건학박사, 한국보건영양연구소 이사장 / The Jesus Times 논설고문)

오늘(118)1월 셋째 일요일이며, 주현절 후 두 번째 주일(Second Sunday after Epiphany)이다. 매월 셋째 주일에 윤동섭 연세대학교 총장 부부가 연세대학교회(Yonsei University Church) 주일예배에 참석하고 있다. 우리 부부가 매주 앉는 좌석의 바로 앞줄에 앉기에 서로 반갑게 인사를 나누는 사이다. 예배 후에 윤동섭 총장은 김동환 담임목사와 함께 예배당 입구에서 교인들과 인사를 나눈다.

 

윤동섭(尹東燮·64) 총장은 202421일에 제20대 연세대학교 총장(임기 4)으로 취임했다. “연세의 연구와 교육 이념을 실천하고 미래의 창을 여는 새로운 연세 시대를 천명하며 연세다움의 힘을 돋우겠다는 포부와 함꼐 ‘Empowering Yonsei’라는 슬로건을 내세웠다. 윤 총장은 부산 출신으로 의과대학 교수(간담췌외과)이다.

 

오늘 주일예배 설교는 양인철 동역목사(연세대 교목/교수)우리가 만난 메시야(The Messiah We Have Encountered)’를 주제로 말씀증언(Sermon)을 했다. 교인들이 다같이 헌신의 기도(Dedicatory Prayer)를 드렸다.

 

주님, 이 땅에 하나님의 어린 양으로 오셔서 우리의 모든 죄를 대신 짊어지시고 대속해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주님, 우리를 둘러싼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우리가 주님과 함께 거하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우리 모두가 주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게 하시고, 우리의 입술로 주님을 참된 메시야로 고백하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장인어른의 기일(忌日)119일에 즈음하여 교회에 헌화(獻花)를 했다. 아름다운 꽃이 십자가 아래와 예배실 강단에 배치되었다. 경북대학교 교무처장, 문교부 장학실장, 국민대학 총장 등을 역임하신 이종항(李鍾恒) 박사님은 우리나라 대학교육 발전에 크게 기여하신 분으로 향년 98세를 일기로 지난 2017119일 별세하셨다.

 

매 주말(weekend)에는 온 가족을 맛집으로 알려진 식당에 초대하여 만찬을 즐기고 있다. 오늘(일요일)은 가족 7명이 중식당 패밀리웍에서 다양한 요리와 식사를 환담을 나누면서 맛있게 먹었다. 즐거운 가족모임을 가졌다.

 

靑松 朴明潤(서울대학교 保健學博士會 고문, 대한보건협회 자문위원, The Jesus Times 논설고문) <청송 박명윤 칼럼(1098) 2026.1.18. Face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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