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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0 |
설교
하나가 되게 하소서
하나가 되게 하소서
요 17:17~26
어두운 세상에서 예수그리스도께 속한 자들은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요? 세상은 주님께 속한 자들을 달가워하지 않습니다. 성도들도 그런 세상 속에서 살아가야 하기에 그리스도의 제자로 살아가는 것이 만만치 않습니다. 예수님은 곧 십자가의 고난을 앞에 두고 제자들을 위한 간절한 기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기도는 그 당시 예수님의 제자들만이 아니라, 앞으로 예수그리스도를 믿게 되는 모든 성도를 위한 기도이기도 합니다.(20). 예수님은 주님께서 제자들을 거룩하게 하셨다고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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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9 |
설교
주일예배 메시지 [기도의 사람이 되자] [11]
기도의 사람이 되자[11]
모든 성도의 기도와 합하여 보좌 앞 금 제단에 드려지는 기도의 향
개역개정) 계 8:3~5 “또 다른 천사가 와서 제단 곁에 서서 금 향로를 가지고 많은 향을 받았으니 이는 모든 성도의 기도와 합하여 보좌 앞 금 제단에 드리고자 함이라 4 향연이 성도의 기도와 함께 천사의 손으로부터 하나님 앞으로 올라가는지라 5 천사가 향로를 가지고 제단의 불을 담아다가 땅에 쏟으매 우레와 음성과 번개와 지진이 나더라.” 아멘
3. 말씀을 보았으면 깨달아야 한다.
계 8:5 보면 ‘ . . .
작성자 /
작성일 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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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8 |
목회자칼럼
목사코너-648- 네가 이름은 가졌으나 죽었느니라
네가 이름은 가졌으나 죽었느니라
계 3:1~3
일곱 금 촛대 교회의 전 과정을 거치면서 큰 환란 날 이기는 자를 배출하는 신령한 구속사 중 다섯 번째 사데 교회입니다. 주님이 하나님의 일곱 영을 가지신 분으로 계시합니다. 왜요? 바로 이 단계에서 주님이 보시기에 합당한 자, 즉 흰옷 입고 주님과 동행하는 자를 일곱 영을 부어주실 것을 가리킵니다. 행2:18에 또 다시 말세지말에 내가 내 영을 내 남종과 여종들에게 부어주어 예언하게 하리라. 이 예언은 해가 총담같이, 달이 피같이 변하는 그때, 즉 7년 대환란에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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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칼럼
목양칼럼 말의 소중함[5]
목양칼럼 말의 소중함[5]
품안사랑선교회 대표 이기학 목사 010-2980-7400
(교도소는 선교지이며 수용자는 전도의 대상입니다)
가정 형편이 아무리 힘들고 고달플지라도, 감사의 말을 잊지 않는 사람들은 그 어려움을 능히 극복하고, 나아가 다른 이들에게 존경받는 존재가 됩니다. 하지만 불평과 불만으로 가득 차 힘든 현실을 원망하는 사람은, 안타깝게도 그 고된 삶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행복과 불행은 결코 멀리 있지 않습니다. 그것은 바로 우리 입술, 혀에서 시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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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칼럼
신앙칼럼 하늘 나그네 세상 이야기[22] 만두 가게 이야기
만두 가게 이야기
가정의 달, 특히 어버이날이 되면 생각나는 글이 하나 있는데 <만두 가게 이야기>라는 제목의 글로 기억합니다. 한 장소에서 10년 넘게 만두 가게를 하고 있는 어느 만두 가게 주인의 이야기입니다. 매주 수요일 오후 3시쯤이면 할아버지와 할머니는 각자 따로 오셔서 만두 한 판을 시켜 드시면서 몇 마디 이야기를 나누시다가 헤어지기가 아쉬운 듯 손을 꼭 잡고 나가시는 거였습니다. 만두 가게 주인은 그분들의 관계가 궁금해서 다음 주에 오시면 할머니 할아버지 두 분이 어떤 사이인가 물어봐야겠다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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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칼럼
목양칼럼[13] 『죄에서 벗어나려면』
목양칼럼[13] 『죄에서 벗어나려면』
글 조영만 목사(인천 시온교회)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보라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 과 유다 집에 새 언약을 세우리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이 언약은 내가 그들의 열조의 손을 잡고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던 날에 세운 것과 같지 아니할 것은 내가 그들의 남편이 되었어도 그들이 내 언약을 파하였음이니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러나 그날 후에 내가 이스라엘 집에 세울 언약은 이러하니 곧 내가 나의법을 그들의 속에 두며 그 마음에 기록하여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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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해
장한국 목사 창세기 강해[11] 종말의 새로운 창세기 비밀
종말의 새로운 창세기 비밀
(4)하나님의 의지 세계에서 6일 창조는 하나님의 자녀들의 구원에 관한 영적 단계(차원)을 계시한다. 그 영적 단계(차원)의 계시는 다음과 같다.
① 첫째 날
창 1:4~5‘하나님께서 빛이 있으라, 하시어 그 빛을 어두움에서 나누사 그 빛을 낮이라, 어두움을 밤이라 부르시니라. 저녁과 아침이 되니 첫째 날이더라’ 이는 빛의 세계와 어두움의 세계의 첫 단계 구분이다. 즉 낮에 속한 자와 밤에 속한 자, 빛의 자녀와 어두움의 자녀를 완전히 분리시켜 놓았다(요일5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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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3 |
목회자칼럼
하나님의 눈이 연초부터 연말까지
하나님의 눈이 연초부터 연말까지
할렐루야! 마란 아타! 우리 주님께서 오십니다!!
그러나 그 땅은 여호와 네 하나님께서 돌보시는 땅이라 여호와 네 하나님의 눈이 연초부터 연말까지 항상 그 위에 있느니라(신 11:12).
히브리어 (마소라 본문)
אֶ֣רֶץ אֲשֶׁר־יְהוָ֣ה אֱלֹהֶ֣יךָ דֹּרֵ֑שׁ אֹתָ֗הּ
תָּמִ֗יד עֵינֵ֨י יְהוָ֧ה אֱלֹהֶ֛יךָ בָּ֖הּ
מֵרֵשִׁ֥ית הַשָּׁנָ֖ה וְעַד־אַחֲרִ֥ית שָׁנָֽה׃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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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2 |
설교
근심이 아닌 기쁨을 누리리라
근심이 아닌 기쁨을 누리리라
요 16:16~24.
제자들도 아직 예수님께서 하시는 말씀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였습니다. 왜냐하면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시고, 사흘 만에 부활하실 것이라는 것을 상상하지도 못하였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수시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었지만, 제자들은 자기들의 이해 영역에서만 이해하려고 하기 때문에 막연하게 생각했을 것입니다. 예수님은 조금 있으면 너희가 나를 보지 못하겠지만, 또 조금 있으면 나를 보게 될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16).
예수님의 말씀을 제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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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1 |
설교
예수그리스도께 속한 자들
예수그리스도께 속한 자들
요 15:18-27
<= 김복철 목사(그리스도의교회 직전총회장&지저스타임즈 부이사장)
그리스도인들은 세상에서 환영받기 어렵습니다. 그리스도인들은 결국 이 세상에서 미움을 받게 될 것입니다. 너무 다르기 때문입니다. 처음부터 세상이 그리스도인들을 미워하거나 배척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그런데 관계가 깊어지면 깊어질수록 세상과 그리스도인은 함께할 수 없음을 절실히 느끼게 될 것입니다.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께 속하였습니다. 예수그리스도께 속한 자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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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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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0 |
설교
주일예배 메세지 [기도의 사람이 되자][10]
기도의 사람이 되자[10]
모든 성도의 기도와 합하여 보좌 앞 금 제단에 드려지는 기도의 향
개역개정) 계 8:3~5 “또 다른 천사가 와서 제단 곁에 서서 금 향로를 가지고 많은 향을 받았으니 이는 모든 성도의 기도와 합하여 보좌 앞 금 제단에 드리고자 함이라 4 향연이 성도의 기도와 함께 천사의 손으로부터 하나님 앞으로 올라가는지라 5 천사가 향로를 가지고 제단의 불을 담아다가 땅에 쏟으매 우레와 음성과 번개와 지진이 나더라.” 아멘
1. 천사가 나와서 가지고 있는 금향로!
본문 계 8:3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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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9 |
설교
나를 사랑하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라야
요 14:22~31
우이독경(牛耳讀經)이란 말이 있습니다. “소귀에 경(經) 읽기”라고도 하지요. 아무리 경전에 나오는 좋은 말이라도 소는 그 귀한 가르침을 알아들을 수 없다는 말입니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이제 곧 이뤄질 십자가에서의 대속(代贖)의 죽음과 그 사역을 통해서 이루실 구원의 결과 등을 말씀해 주셨는데, 야고보의 아들로서 다대오(Thaddaeus)라고도 불렸던 유다가 예수님께 질문합니다. “왜 우리에게는 주님 자신을 이렇게 드러내시면서, 세상에는 드러내시지 않는 이유가 무엇입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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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8 |
목회자칼럼
목사코너-647- 이세벨의 교리를 떠나라
이세벨의 교리를 떠나라
(계 2:18-25)
이는 네 번째 두아디라교회에 나타나신 주님이 불꽃 같은 눈과 발은 빛난 주석 같은 모습으로써 책망하신 것이다. 왜 불꽃 같은 눈으로 나타나셨는가? 우리 속의 마음과 중심을 다 살피시고 꿰뚫어 보시어 잘못된 것들을 드러내시는 분이심을 계시한 것입니다. 이를 깨우쳐 회개케 하시는 사랑의 주님의 모습입니다. 또 발이 빛난 주석 같은 모습은 주님의 공생애의 고난 받으심과 극심한 시련, 연단 받으신 것, 특히 고난의 절정인 십자가에 죽임당하심을 계시한 것입니다.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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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7 |
목회자칼럼
목양칼럼[12] 『죄에서 벗어나려면』
목양칼럼[12] 『죄에서 벗어나려면』
글 조영만 목사(인천 시온교회)
옛 언약 곧 율법은 하나님이 요구하신 말씀을 사람이 지켜야 했기에 실패했지만 새 언약 곧 은혜의 복음은 하나님이 요구하시는 말씀을 새 마음 안에 주님이 새 영으로 즉 생명을 주시는 영으로 들어오셨기에 실패할 수없고 허물어질 수 없는 것입니다. 사실 하나님이 요구하시는 말씀들은 다 새 영입니다. 모든 말씀이 다 죽음을 이기고 부활하시고 승천하셔서 생명을 주시는 영이 되신 새 영입니다. 이 사실만 알면 하나님의 모든 말씀을 준수하고 행할 수 있습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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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칼럼
목양칼럼 말의 소중함[4]
목양칼럼 말의 소중함[4]
품안사랑선교회 대표 이기학 목사 010-2980-7400
(교도소는 선교지이며 수용자는 전도의 대상입니다)
가정 형편이 아무리 힘들고 고달플지라도, 감사의 말을 잊지 않는 사람들은 그 어려움을 능히 극복하고, 나아가 다른 이들에게 존경받는 존재가 됩니다. 하지만 불평과 불만으로 가득 차 힘든 현실을 원망하는 사람은, 안타깝게도 그 고된 삶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행복과 불행은 결코 멀리 있지 않습니다. 그것은 바로 우리 입술, 혀에서 시작됩니다. 감사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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