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와칼럼 1 페이지

본문 바로가기

설교와칼럼

Total 1,570건 1 페이지
설교와칼럼 목록
번호 제목 / 내용
1570 설교
언론인 정기남 목사(국장).jpg 주일예배 메세지 [기도의 사람이 되자][10] 새글 기도의 사람이 되자[10] 모든 성도의 기도와 합하여 보좌 앞 금 제단에 드려지는 기도의 향   개역개정) 계 8:3~5 “또 다른 천사가 와서 제단 곁에 서서 금 향로를 가지고 많은 향을 받았으니 이는 모든 성도의 기도와 합하여 보좌 앞 금 제단에 드리고자 함이라 4 향연이 성도의 기도와 함께 천사의 손으로부터 하나님 앞으로 올라가는지라 5 천사가 향로를 가지고 제단의 불을 담아다가 땅에 쏟으매 우레와 음성과 번개와 지진이 나더라.” 아멘   1. 천사가 나와서 가지고 있는 금향로! 본문 계 8:3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22:37
1569 설교
1 그리스도의교회 교단 총회장 김복철 목사.jpg 나를 사랑하는 자라야 새글 나를 사랑하는 자라야 요 14:22~31   우이독경(牛耳讀經)이란 말이 있습니다. “소귀에 경(經) 읽기”라고도 하지요. 아무리 경전에 나오는 좋은 말이라도 소는 그 귀한 가르침을 알아들을 수 없다는 말입니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이제 곧 이뤄질 십자가에서의 대속(代贖)의 죽음과 그 사역을 통해서 이루실 구원의 결과 등을 말씀해 주셨는데, 야고보의 아들로서 다대오(Thaddaeus)라고도 불렸던 유다가 예수님께 질문합니다. “왜 우리에게는 주님 자신을 이렇게 드러내시면서, 세상에는 드러내시지 않는 이유가 무엇입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22:31
1568 목회자칼럼
목사코너 장한국 목사.jpg 목사코너-647- 이세벨의 교리를 떠나라 새글 이세벨의 교리를 떠나라 (계 2:18-25)   이는 네 번째 두아디라교회에 나타나신 주님이 불꽃 같은 눈과 발은 빛난 주석 같은 모습으로써 책망하신 것이다. 왜 불꽃 같은 눈으로 나타나셨는가? 우리 속의 마음과 중심을 다 살피시고 꿰뚫어 보시어 잘못된 것들을 드러내시는 분이심을 계시한 것입니다. 이를 깨우쳐 회개케 하시는 사랑의 주님의 모습입니다. 또 발이 빛난 주석 같은 모습은 주님의 공생애의 고난 받으심과 극심한 시련, 연단 받으신 것, 특히 고난의 절정인 십자가에 죽임당하심을 계시한 것입니다.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9:48
1567 목회자칼럼
본지 부사장 조영만 목사.jpg 목양칼럼[12] 『죄에서 벗어나려면』 목양칼럼[12] 『죄에서 벗어나려면』   글 조영만 목사(인천 시온교회) 옛 언약 곧 율법은 하나님이 요구하신 말씀을 사람이 지켜야 했기에 실패했지만 새 언약 곧 은혜의 복음은 하나님이 요구하시는 말씀을 새 마음 안에 주님이 새 영으로 즉 생명을 주시는 영으로 들어오셨기에 실패할 수없고 허물어질 수 없는 것입니다. 사실 하나님이 요구하시는 말씀들은 다 새 영입니다. 모든 말씀이 다 죽음을 이기고 부활하시고 승천하셔서 생명을 주시는 영이 되신 새 영입니다. 이 사실만 알면 하나님의 모든 말씀을 준수하고 행할 수 있습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3-20
1566 목회자칼럼
칼럼 이기학 목사2.jpg 목양칼럼 말의 소중함[4] 목양칼럼 말의 소중함[4] 품안사랑선교회 대표 이기학 목사 010-2980-7400 (교도소는 선교지이며 수용자는 전도의 대상입니다)   가정 형편이 아무리 힘들고 고달플지라도, 감사의 말을 잊지 않는 사람들은 그 어려움을 능히 극복하고, 나아가 다른 이들에게 존경받는 존재가 됩니다. 하지만 불평과 불만으로 가득 차 힘든 현실을 원망하는 사람은, 안타깝게도 그 고된 삶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행복과 불행은 결코 멀리 있지 않습니다. 그것은 바로 우리 입술, 혀에서 시작됩니다. 감사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3-20
1565 강해
창세기 강해 장한국 목사.jpg 장한국 목사 창세기 강해[10] 종말의 새로운 창세기 비밀   (4)창1:3, “빛이 있으라”부터 시작하여 이후는 재창조 역사이다. 따라서 창1:1의 천지창조는 원창조 역사요, 이 원창조를 바탕으로 한 재창조하신 역사이다. 이 재창조는 1일로 “빛이 있으라” 하시어서 빛과 어두움을 완전히 분리시킨 빛과 어두움 이다. 즉 빛의 낮이 있게 하였고 어두움의 밤도 있게 하였다. 그다음 2일도 하늘을, 또 그다음 3일도 땅과 바다로 창조하시었다. 여기까지를 재창조 역사 중 1차 창조라 한다.   그리고 4일에 궁창에 해, 달, 별로 채우고 또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3-20
1564 목회자칼럼
하늘 나그네 세상 이야기 표지 소진우 목사 시안용.jpg 신앙칼럼 하늘 나그네 세상 이야기[21] 인정하라   우리가 세상을 살면서 신앙인으로 당당하게 겸손하게 살아갈 수 있는 비결이 있습니다. 언젠가 이런 질문을 받았습니다.   - 목사님, 예수 믿는 사람들은 뭔가 좀 기운이 없어 보이고, 맥도 없어 보이는 것 같아요.   이 질문을 받고 생각해 보니 영 틀린 말은 아닌 것도 같았습니다. 왜냐하면 성도들에게 항상 강조했던 말이었기 때문이었습니다.   - 우리 믿음의 사람들은 당당하게 살아야 합니다! 왜? 내가 누구인가를 깨달으면 우리는 당당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 우리 과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3-20
1563 설교
1 그리스도의교회 교단 총회장 김복철 목사.jpg 나를 팔리라 나를 팔리라 요 13:18~30   ◀ 김복철 목사(부안창대교회/그리스도의교회 총회 직전총회장/지저스타임즈 부이사장) 나를 배신할 자라는 것을 알면서도 그 사람을 사랑의 태도로 대하는 것은 너무나 어려운 일입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함께 음식을 먹고 있는 제자들 중에서 가룟 유다가 자기를 대제사장들에게 팔아넘길 것을 명확히 아셨음에도 불구하고 가룟 유다에 대해 온유함과 사랑의 태도를 잃지 않으셨습니다. 물론 예수님께서는 가룟 유다의 배신으로 인해 마음이 몹시 괴로우셨습니다.(21).   예수님은 이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3-17
1562 설교
언론인 정기남 목사(국장).jpg 주일메시지 [기도의 사람이 되자 (9)] 기도의 사람이 되자 (9) 소금을 쳐서 성결하게 하라   근본역) 출 30:34~38절 ‘¶ 주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향기로운 향료와 소합향과 나감향과 풍자향을 취하고, 이 향기로운 향료들을 순수한 유향에 섞되 각각 같은 무게대로 섞으며, 35 너는 그것으로 향을 만들되, 약제사의 제조법대로 조합하여 순수하고 거룩한 정제물이 되게 할지니라. 36 또 너는 그것에서 얼마를 아주 조금 곱게 빻아 내가 너와 만날 회중의 성막 안에 있는 증언 앞에 둘지니, 그것은 너희에게 지극히 거룩한 것이 될 것이니라. . . . 작성자 / 작성일 03-16
1561 목회자칼럼
목사코너 장한국 목사.jpg 목사코너-646- 발라암과 니골라파의 교리를 떠나라 발라암과 니골라파의 교리를 떠나라 계 2:12~16   주님은 우리들에게 너의 첫사랑을 저버린 것을 책망하시고 회개하라고 하셨고, 또 계속하여 일곱 금 촛대 교회 중 세 번째 교회인 버가모 교회, 즉 이기는 자로 세우시는 단계 중 세 번째 단계에 와서 발라암 교리, 니골라파의 교리를 떠나라고 책망하십니다. 특히 중요한 것은 버가모교회 단계는 사탄의 위가 있는 곳이란 점이요, 그곳에서 안티파가 순교함을 계시합니다. 이는 장차 적그리스도의 세상이 되어 오직 그만을 경배 강요 시키는 환란 때에 우리가 실제적으로 순교하게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3-14
1560 목회자칼럼
한국교회 언론회 대표 임다윗 목사.jpg 방송은 진실과 정직성으로 신뢰 구축이 절실 방송은 진실과 정직성으로 신뢰 구축이 절실 타 매체를 능가하는 프로그램 제작이 선결적   지상파 방송이 절대적으로 언론을 지배하고, 사회적 영향력이 큰 때가 있었다. 그러나 지금은 방송을 절대 신뢰하는 시대가 아니다. KBS의 메인 뉴스의 경우 시청률이 1998년에는 24%를 차지하였다. 그러나 2014년에는 17.2%, 2021년엔 9.9%, 2026년 3월 8일에는 4.7%를 기록하였다. 타 방송사도 비슷하다. 2026년 3월 8일 같은 기준으로 MBC는 5.7%, SBS는 4.3%를 기록 중이다. &nbs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3-13
1559 설교
언론인 정기남 목사(국장).jpg 주일메시지 『기도의 사람이 되자』 (8) 주일메시지 『기도의 사람이 되자』 (8) 소금을 쳐서 성결하게 하라   개역개정) 출 30:34~38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소합향과 나감향과 풍자향의 향품을 가져다가 그 향품을 유향에 섞되 각기 같은 분량으로 하고 35 그것으로 향을 만들되 향 만드는 법대로 만들고 그것에 소금을 쳐서 성결하게 하고 36 그 향 얼마를 곱게 찧어 내가 너와 만날 회막 안 증거궤 앞에 두라 이 향은 너희에게 지극히 거룩하니라 37 네가 여호와를 위하여 만들 향은 거룩한 것이니 너희를 위하여는 그 방법대로 만들지 말라 3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3-13
1558 강해
창세기 강해 장한국 목사.jpg 장한국 목사 창세기 강해[9] 종말의 새로운 창세기 비밀   4. 빛이 있으라 (창 1:3~5) (1)이 빛은 무엇인가? 이 피조물의 빛이 될 수 없다. 이 빛은 요1:4의 ‘생명의 빛이요, 태초의 말씀이요, 성자 하나님’이시다. 이 빛을 하나님은 낮이라 부르시고 어두움을 밤이라 부르신다. 하나님이 빛과 어두움을 나누사 낮과 밤, 즉 빛의 세계와 어두움의 세계를 완전히 분리하시었다.   이 빛은 다시는 창1:2처럼 어두움(흑암)에 삼켜지는 빛이 아니고 영원히 빛의 세계, 빛의 자녀가 된다. 이는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의 것이 된 빛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3-13
1557 목회자칼럼
본지 부사장 조영만 목사.jpg 목양칼럼[11] 『죄에서 벗어나려면』 목양칼럼[11] 『죄에서 벗어나려면』   글 조영만 목사(인천 시온교회) 사도 바울도 스스로 선을 행하고자 할 때 악이 함께 있어 자신을 죄의법 아래로 사로잡아 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자기 스스로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려는 것은 자신을 모르는 무지의 소치요 교만의 증거인 것입니다. 원수마귀는 거짓말하는 자요 속이는 자입니다. 사람으로 스스로 선을 행하는 것을 옳다 여기게 하여 여전히 하나님의 요구하신 것들을 자기 노력으로 지키게 하므로 어린아이로 만들어 하나님의 유업을 이을 후사가 되지 못하게 하고 있습니다. 그래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3-13
1556 목회자칼럼
하늘 나그네 세상 이야기 표지 소진우 목사 시안용.jpg 신앙칼럼 하늘 나그네 세상 이야기[20] 확실하게 살자   우리나라 초대교회 때 선배 목사님들이 남긴 일화를 보면 웃음과 가슴 찡한 감동과 교훈을 얻게 됩니다. 그 가운데 6.25 전쟁 때 일화입니다. 어느 날 인민군들이 기독교인을 색출하기 위하여 사람들을 일련로 세워놓고, 검문소를 통과할 때마다 한 사람씩 직업을 물었습니다. 어느 목사님이 당신 차례가 가까워질수록 고민이 되었습니다. 솔직하게 ‘내가 목사요’라고 말을 할까? 속일까? 이렇게 고민하다 ‘목사가 목사라고 떳떳하게 말을 못한다면 그게 목사일까!’ 라고 하는 생각이 들어 사실대로 생각하고 있는데,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3-13
게시물 검색
  • 사이트 내 전체검색
  • 주간 인기기사
    한교총, 2026 부활절 퍼레이드 개최
    靑松박명윤칼럼(1125)... 지선하 신임 보…
    3월 생명의 양식 가정예배
    지타즈.언부협 4월3일 감사예배, 세미나 공고
    靑松박명윤칼럼(1126)... 잠 못 이루는 …
    김복철 목사의 다국어 성경강해[14]
    목사코너-646- 발라암과 니골라파의 교리를…
    [깨뜨릴 것과 헹궈내야 할 그릇] 레위기 강해…
    주일메시지 [기도의 사람이 되자 (9)]
    靑松박명윤칼럼(1127)... 건축학(建築學)…

그누보드5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청소년 보호정책(대표 겸 발행인 : 정기남)
경기도 부천시 오정구 지양로 176번길 32, (대운빌라 102호) 대표전화 032)672-3031
등록번호 : 경기, 아50924 | 특수주간신문 발행인/편집인 : 정기남 | 등록일/발행일 : 2007년 10월 17일
사업자번호 : 101-08-94879 | 후원계좌: 우체국 310029-02-152769 (정기남)
Copyright ⓒ 2007 크리스찬포토저널(CPJ), Allrights reserved. E-mail:cpj5037@daum.net
편집인 : H.P 010-5468-6574 / 032-672-3031(팩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