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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칼럼
목사코너-649- 종려 가지를 들고 주님을 맞이하다
종려 가지를 들고 주님을 맞이하다
(요 12:12~19)
예수님이 예루살렘에 오신다는 말씀을 듣고 무리들이 종려나무 가지들을 들고 주님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과연 이 무리들이 누구일까? 이들은 바로 전에 예수님이 죽은 나사로의 시체, 나흘 동안 썩고 있었던 나사로를 살리신 예수님을 그 무덤 현장에서 목격한 유대인들이요. 과연 이분은 하나님의 아들이요, 우리들의 메시야요, 우리의 왕으로 오신 분이라고 믿은 무리들입니다. 뿐만아니라 그전에는 날 때부터 소경 된 자를 고치셨고, 또 앞서 38년된 병자를 고치셨던 예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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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2 |
설교
가나안 땅을 삶의 근거지로
가나안 땅을 삶의 근거지로
창 23:1-20
◀ 김복철 목사(그리스도의교회 직전 총회장/지저스타임즈 부이사장)
아브라함의 아내 사라가 127세를 살고 죽었습니다.(1). 아브라함과 그 일행은 가나안 땅 헤브론에 거주하였지만, 그 땅은 헷(Heth) 족속의 땅이었습니다. 그래서 아브라함도 헷 족속에게 “나는 당신들 중에 나그네요, 거류하는 자”라고 표현했습니다.(4). 그러나 가나안 땅에서의 아브라함의 위치는 헷 족속 사람들에게 존경을 받을 뿐만 아니라, 아브라함을 향해 “당신은 우리 가운데 있는 하나님이 세우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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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1 |
설교
주일메시지 {기도의 사람이 되자} [13]
기도의 사람이 되자 [13]
하루 세 번씩 무릎을 꿇고 감사드린 기도의 사람 다니엘!
개역개정) 단 6:10~16 “다니엘이 이 조서에 왕의 도장이 찍힌 것을 알고도 자기 집에 돌아가서는 윗방에 올라가 예루살렘으로 향한 창문을 열고 전에 하던 대로 하루 세 번씩 무릎을 꿇고 기도하며 그의 하나님께 감사하였더라 11 그 무리들이 모여서 다니엘이 자기 하나님 앞에 기도하며 간구하는 것을 발견하고 12 이에 그들이 나아가서 왕의 금령에 관하여 왕께 아뢰되 왕이여 왕이 이미 금령에 왕의 도장을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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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칼럼
목양칼럼[15] 『죄에서 벗어나려면』
목양칼럼[15] 『죄에서 벗어나려면』
글 조영만 목사(인천 시온교회)
5. 기쁜 소식(3)
주 예수를 믿지 않는 죄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구속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로 값 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은 자 되었느니라”(롬 3:23,24) 모든 사람이 하나님을 의지하는 데서 떠났고 하나님의 말씀을 버렸기 때문에 하나님과의 관계가 끊어진 죽은 자 곧 죄인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의지하고 그 말씀에 순종하여 하나님과 하나 되는 영광에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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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칼럼
신앙칼럼 하늘 나그네 세상 이야기[24]
변화·균형을 이루라
부흥사역을 하다 보면 크고 작은 교회와 기도원을 다니게 되는데 그러다 보면 여러 가지 살황 속에서 다양한 유형의 성도들을 만나게 됩니다.
기도원에 가서 보면 기도할 때 두 손 들고 뜨겁게 온 몸을 흔들며 기도했던 성도가 예배가 끝나고 식당에 가서 길게 늘어선 줄을 보며 은근슬쩍 새치기를 하는 얌체로 변하는 모습을 종종 보게 됩니다. 기도는 열심히 하는데 새치기를 하고, 기도는 뜨겁게 하는데 버스를 탈 때 자리를 먼저 잡겠다고 가방을 던져 놓고 ‘내 자립니다’라고 표시하는 사람들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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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칼럼
목양칼럼[7]『말이 소중함과 인성교육』
목양칼럼[7]『말이 소중함과 인성교육』
◀ 품안사랑선교회 대표, 말의 소중함과 인성교육 강사. 이기학 목사. 010-2980-7400
눈에 보이지 않는 정서적 학대는 때로는 매보다 더 깊은 상처를 남깁니다. 어릴 적 부모의 비난과 무시, 조롱과 냉대 속에 자란 아이는 ‘나는 가치 없는 사람이다’라는 거짓된 믿음을 마음에 새깁니다. 그 상처는 자존감을 무너뜨리고, 분노와 불안을 쌓아 결국 세상과 자신을 향한 공격으로 폭발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정서적 학대를 받은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범죄의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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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7 |
설교
빈 무덤
빈 무덤
요 20:1~18.
예수님은 부활하셨습니다! 더 이상 무덤에 머물지 않으셨습니다. 아리마대 요셉의 무덤에 예수님께서 머무신 시간은 금요일 오후 늦게부터 일요일 새벽까지, 2박 3일이었습니다. 예수님은 부활하셔서 무덤 밖으로 나오셨습니다. 그리고 영원한 왕, 만왕의 왕으로서 영광을 받으셨습니다. 안식일이었던 금요일 해질 때부터 토요일 해질 때까지는 아무 일도 할 수 없었기에, 안식일이 끝나고 일요일 아침 일찍 막달라 마리아는 예수님이 안치된 무덤을 향했습니다.
경황이 없어 예수님의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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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6 |
설교
주일메시지 기도의 사람이 되자 [12]
기도의 사람이 되자 [12]
마음을 쏟아놓는 기도
개역개정) 삼상 1:2~3 ‘그에게 두 아내가 있었으니 한 사람의 이름은 한나요 한 사람의 이름은 브닌나라 브닌나에게는 자식이 있고 한나에게는 자식이 없었더라 3 이 사람이 매년 자기 성읍에서 나와서 실로에 올라가서 만군의 여호와께 예배하며 제사를 드렸는데 엘리의 두 아들 홉니와 비느하스가 여호와의 제사장으로 거기에 있었더라.’ 아멘.
오늘 말씀의 팩트는
손에 잡힐 듯 그러나 손에는 아무것도 없어 앞서 엘가나의 화려한 과거를 드러내는 족보임에도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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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칼럼
목양칼럼[14] 『죄에서 벗어나려면』
목양칼럼[14] 『죄에서 벗어나려면』
글 조영만 목사(인천 시온교회)
4. 기쁜 소식(2)
원죄 기쁜 소식을 전할 수 있게 해 주신 아버지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찬미와 영광을 올립니다. 인류의 시조인 아담과 하와가 죄를 지었기 때문에 하나님과 끊어진 것입니까? 아니면 하나님과 끊어졌기 때문에 죄를 지은 것입니까? 대부분의 성도님들은 아담과 하와가 범죄했기 때문에 하나님과 끊어져 사망에 이르게 된 것이라고 쉽게 생각합니다. 아담은 생령(살아 있는 혼)이므로 영이신 하나님으로부터 공급을 받아야만 살 수 있는 존재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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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4 |
목회자칼럼
신앙칼럼 하늘 나그네 세상 이야기[23] 되로 주고 말로 받기
되로 주고 말로 받기
어느 부부가 차를 타고 남편이 운전을 하며 가는데 옆에 있는 아내가 잔소리를 합니다.
- 여보! 너무 속력이 빨라요. 조금 줄여요.
- 지금 규정 속도로 가고 있어. 왜 이리 잔소리가 많아!
- 아휴, 여보! 브레이크 좀 살살 밟아요. 심장이 떨려서 못 살겠어요.
- 당신 심장이 약한 거지. 이 정도 운전이면 준수한 거야. 당신은 친정엄마
한테 그렇게 잔소리하는 것만 배웠어?
대개 부부가 싸울 때 보면 진정 이야기, 시집 이야기로 싸우는 예가 많습니다. 남편의 말에 아내도 질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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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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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해
장한국 목사 창세기 강해[12] 종말의 새로운 창세기 비밀
종말의 새로운 창세기 비밀
창 1:21~22,하나님께서 큰 물고기들과 물에서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그 종류대로, 날개 있는 모든 새를 그 종류대로 창조하시니라.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복 주시며 다산하고 번식하며 충만하라, 날개 있는 새들도 창조하시어 새들로 번성하라. 궁창의 새는 하나님 자녀들이 하늘에 속한 신앙 차원을 계시하며 하늘 영생에 합당한 열매 맺는 자들이다. 그러나 이와 달리 공중의 새는 우리 육신에 역사하는 악령을 계시(마 13:4~19)한다. 이 새는 귀신, 악령을 상징하며 하나님 자녀들이 스스로 독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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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2 |
목회자칼럼
말이 미래를 만들어 간다[6]
말이 미래를 만들어 간다[6]
◀ 말의 소중함 강사 이기학 목사 010-2980-7400
“지혜 없는 자는 그 이웃을 멸시하나 명철한 자는 잠잠하느니라”고 잠언 11장 12절에 있습니다. 지혜 없는 자는 어떤 사람일까요? 옳고 그름보다는 자기 감정대로 행동을 하는 사람이라고 봅니다. 어떻게 보면 갈라디아서 5장에 나오는 육체의 열매를 맺는 사람들의 모습이라고 볼 수도 있을 것입니다. 성경에서 육체의 열매는 하나님의 뜻과 섭리 은혜를 받아 자신이 해야 할 일을 다 알면서도 자기 감정으로 행하는 것을 말합니다. 이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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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1 |
설교
세 번 부인하는 베드로
세 번 부인하는 베드로
요 18:12~27
예수님은 대제사장들이 보낸 자들에 의해 결박된 채 대제사장이었던 안나스(Annas)에게 먼저 끌려가셨습니다. 안나스는 대제사장을 지낸 자로 그 당시 대제사장인 가야바(Caiaphas)의 장인인데, 먼저 안나스 앞으로 끌려간 것을 볼 때 그 당시에 유대 사회에서 영향력이 매우 상당했던 것으로 보입니다.(12-13). 가야바는 예수님에 관해 이야기할 때 “한 사람이 백성을 위해 죽는 것이 유익하다”라는 말을 했던 사람입니다.(요 11:50). 안나스는 예수님께 예수님께서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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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0 |
설교
하나가 되게 하소서
하나가 되게 하소서
요 17:17~26
어두운 세상에서 예수그리스도께 속한 자들은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요? 세상은 주님께 속한 자들을 달가워하지 않습니다. 성도들도 그런 세상 속에서 살아가야 하기에 그리스도의 제자로 살아가는 것이 만만치 않습니다. 예수님은 곧 십자가의 고난을 앞에 두고 제자들을 위한 간절한 기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기도는 그 당시 예수님의 제자들만이 아니라, 앞으로 예수그리스도를 믿게 되는 모든 성도를 위한 기도이기도 합니다.(20). 예수님은 주님께서 제자들을 거룩하게 하셨다고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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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주일예배 메시지 [기도의 사람이 되자] [11]
기도의 사람이 되자[11]
모든 성도의 기도와 합하여 보좌 앞 금 제단에 드려지는 기도의 향
개역개정) 계 8:3~5 “또 다른 천사가 와서 제단 곁에 서서 금 향로를 가지고 많은 향을 받았으니 이는 모든 성도의 기도와 합하여 보좌 앞 금 제단에 드리고자 함이라 4 향연이 성도의 기도와 함께 천사의 손으로부터 하나님 앞으로 올라가는지라 5 천사가 향로를 가지고 제단의 불을 담아다가 땅에 쏟으매 우레와 음성과 번개와 지진이 나더라.” 아멘
3. 말씀을 보았으면 깨달아야 한다.
계 8:5 보면 ‘ . . .
작성자 /
작성일 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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