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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와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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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와칼럼 목록
번호 제목 / 내용
1475 설교
언론인 정기남 목사(국장).jpg (요약설교) [열매 없는 이유? 그런데] [2] 새글 열매 없는 이유? 그런데   찍어내 버릴 무화과나무의 존재는 누구인가! 눅 13:1~9 ‘바로 그때 몇 사람이 갈릴리 사람들에 관하여 주께 말씀드리기를, 빌라도가 갈릴리 사람들의 피를 그들의 희생제물들과 섞었다고 하더라. 2 그러자 예수께서 대답하여 그들에게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그 갈릴리 사람들이 다른 모든 갈릴리 사람보다 더 악한 죄인들이라서 그런 일을 당했다고 생각하느냐? 3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아니라, 너희도 회개하지 않으면 모두 이와 같이 멸망하리라. 4 또 실로암에서 망루가 무너져 죽은 열 여덟 명이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11-29
1474 목회자칼럼
목사코너 장한국 목사.jpg 목사코너-631- 세상이 나에게 십자가에 못 박혔다 새글 세상이 나에게 십자가에 못 박혔다 (갈 6:14-15)   그리스도인들이 살면서 정녕 자랑할 것이 무엇일까? 또 이 세상과 자신과는 과연 어떤 관계인가? 하는 물음에 오늘 말씀으로 그 정답을 주십니다. 사도 바울은 예수님을 만나기 전, 그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기 전에는 그의 육신을 자랑할 것이 너무 많았다고 고백합니다. 할례받았고, 베냐민 지파요, 히브리인 중의 히브리인이고 율법에는 흠이 없는 바리새인이였다는 것입니다. 당시 가말리엘 대학자의 제자로서 그는 법학자요, 논리학자요, 율법 학자로서 타의 추종을 불허할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11-29
1473 목회자칼럼
신앙칼럼123 소진우 목사(예복교회).jpg 신앙칼럼 “하늘 나그네 세상 이야기”[6] 새글 마지막이 아름다운 사람   ◀ 신앙칼럼, 소진우 목사(예복교회/지저스타임즈 사장 및 칼럼리스트) 사무엘하 23장은 이렇게 시작합니다. 이는 다윗의 마지막 말이라 이새의 아들 다윗이 말함이여[사무엘하 23:1] 다윗 왕이 70세의 일기로 그 수명을 다하는 시점에서 왕이 아닌 이새의 아들 다윗으로 겸허하게 마지막 고백을 드립니다. ‘여호와 영이 나를 통하여 말씀하심이여 그의 말씀이 내 혀에 있도다.’[사무엘하 23:2]다윗 왕은 그가 왕의 권능으로 통치했던 것이 아니라 여호와의 영이 하셨다는 자신의 정체성을 고백합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11-29
1472 강해
본지 부사장 조영만 목사.jpg 아가강해(68) 아 8:7절 완전한 사랑을 이룬 신부 새글 완전한 사랑을 이룬 신부   지난 한 주간 성령님의 시기와 질투가 음부 같이 잔혹하며 불 같이 일어나고 그 기세가 여호와의 불과 같아서 모든 생각인 악한 영들과 다른 신들을 잔혹한 음부에 집어 던지고 다 태우셨습니까? 이것은 하나님과 주님의 죽음보다 강한 사랑을 깨달은 신부에게 주시는 선물입니다. 이 선물을 가진 자만이 악은 모양이라도 버리고 성결된 완전한 신부가 되는 것입니다. 지금 이 자리까지, 성령님의 시기와 질투가 음부 같이 잔혹하며 불 같이 일어나고 그 기세가 여호와의 불과 같아서 모든 생각인 악한 영들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11-29
1471 강해
계시록 강해 장한국 목사.jpg 나는 다윗의 뿌리요 자손이며, 또 빛나는 새벽별이라 새글 나는 다윗의 뿌리요 자손이며, 또 빛나는 새벽별이라   계시록 22:16절 “나 예수는 교회들에 관한 이런 일을 너희에게 증거하기 위하여 나의 천사를 보내었노라. 나는 다윗의 뿌리요 자손이며, 또 빛나는 새벽별이라.” 하시니라. 17절: 또 성령과 신부가 말하기를 “오라.” 하더라. 듣는 자도 “오라.” 말하게 하고, 또 목마른 자도 오게 하며 원하는 자는 누구든지 생명수를 값없이 마시게 할지어다.   나 예수 이는 재림하실 우리의 신랑이 되실 예수님입니다. 이천 년 전에 죽으시고, 부활, 승천하셨으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11-29
1470 목회자칼럼
목사코너 장한국 목사.jpg 목사코너-630- 무엇을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 무엇을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 (갈 6:7~10)   자신이 되지 못하고 된 줄로 알고 살다가 그 결과가 실망스러우면 하나님을 원망하고 탓하기 일쑤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이런 자에게 업신여김 당하시는 분이 아니시다. 왜냐하면 사람은 불의한 자, 악한 자는 그대로 심은 대로 거두어지고, 의로운 자, 선한 자는 그대로 심은 대로 거두어질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사람이 무엇을 심든지 그대로 거두게 되는 하나님의 법칙입니다. 좀 더 깊이 들어가서 “귀한 씨를 가지고 나가서 우는 자들은 정녕 기쁨으로 그의 단을 가지고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11-23
1469 작가에세이
새에덴 소장석 목사.jpg 11월 넷째 주일「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우리 모두는 가슴에 시 한 편을 가졌다.”     한국인이 가장 애송하는 시 중에 첫 번째로 꼽히는 시가 바로 윤동주의 ‘서시’라고 합니다. 한국 사람 뿐만 아니라 일본인 가운데도 윤동주의 ‘서시’는 가장 애송되는 시라고 합니다. “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이 없기를 / 잎새에 이는 바람에도 나는 괴로워했다. /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모든 죽어가는 것을 사랑해야지 / 그리고 나한테 주어진 길을 걸어가야겠다. / 오늘밤에도 별이 바람에 스치운다.” 종교인이 아니라도 윤동주의 ‘서시’를 읽으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11-23
1468 설교
언론인 정기남 목사(국장).jpg 설교요약 [왜 열매가 없을까?] [1] 왜 열매가 없을까?[1] 찍어내 버릴 무화과나무의 존재는 누구인가!   눅 13:1~9 ‘바로 그때 몇 사람이 갈릴리 사람들에 관하여 주께 말씀드리기를, 빌라도가 갈릴리 사람들의 피를 그들의 희생제물들과 섞었다고 하더라. 2 그러자 예수께서 대답하여 그들에게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그 갈릴리 사람들이 다른 모든 갈릴리 사람보다 더 악한 죄인들이라서 그런 일을 당했다고 생각하느냐? 3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아니라, 너희도 회개하지 않으면 모두 이와 같이 멸망하리라. 4 또 실로암에서 망루가 무너져 죽은 열 여덟 명이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11-22
1467 강해
본지 부사장 조영만 목사.jpg 아가강해(67)(아 8:6) 죽음보다 강한 사랑 아가강해(67)(아 8:6) 죽음보다 강한 사랑   주님이 자신의 핏 값으로 세우신 교회를 통해 여러분을 탄생케 하셨습니까? 교회를 통해 복음을 듣고 예수님을 구세주로 영접하고 죄사함과 의롭다함을 얻음으로 거듭나셨습니까? 거듭난 영안에 거하시는 성령님을 여러분 마음 안에 곧 혼 안에, 왕으로, 신랑으로 모셨습니까? 그렇다면 주님이 여러분을 주님의 신부로 깨우신 것입니다. 예수님을 구세주로 영접함으로 거듭난 자신의 영안에 거하시던 성령님을 자신의 마음 안에 곧 혼 안에 왕으로, 신랑으로 모시지 않는다면 결단코 신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11-21
1466 강해
계시록 강해 장한국 목사.jpg 성 밖에 있는 마술사들, 음행자들, 살인자들 성 밖에 있는 마술사들, 음행자들, 살인자들   마술사는 이적을 앞세우는 자들을 말합니다. 말씀보다 이적을 중시하고, 또 이적 역시 거짓 이적이 많습니다. 환란 날에 거짓 선지자가 이적으로 다 미혹합니다. 그리하여 이적을 좋아하는 자는 거기에 다 넘어가게 되는 것입니다. 음행자는 배도한 자들로서 예수님을 팔아먹고, 적그리스도에게 달라붙는 자들을 말하는 것입니다.   살인자는 영적 생명을 죽이는 자들로, 진리가 아닌 것, 예언의 말씀이 아닌 것으로 다른 예수, 다른 복음, 다른 영으로 말하는 자들입니다.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11-21
1465 목회자칼럼
신앙칼럼123 소진우 목사(예복교회).jpg 신앙칼럼 “하늘 나그네 세상 이야기”[5] 신앙칼럼 “하늘 나그네 세상 이야기”[5] [어머니의 머리카락]   ◀ 신앙칼럼, 소진우 목사(예복교회/지저스타임즈 사장 및 칼럼리스트) 요즘 들어 갑자기 머리카락이 많이 빠지고 있습니다. 가는 세월이야 누가 막을 있겠냐마는 그런 줄 알면서도 빠지는 머리카락을 보며 기분이 유쾌할 수는 없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런데 빠지는 머리카락을 보며 나도 모르게 내 입에서 중얼거리는 한 마디가 있습니다. - 아니고, 우리 어머니가 그때 그런 마음이셨겠구나! 철없던 어린 시절 그때가 떠오르며 어머님 생각에 눈가가 촉촉해집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11-21
1464 작가에세이
골프.jpg 11월 셋째 주일「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하나님 섬김이 먼저죠.”     제 설교가 유튜브와 방송을 통해 전해지면서 많은 분으로부터 연락이 왔습니다. 또 어떤 분은 페북을 보고 연락이 많이 왔습니다. “소 목사님, 골프 연습을 하시길 너무나 잘하셨습니다. 필드에 제가 모시기를 원합니다.” 그런데 어떤 분은 강원도 홍천의 기가 막힌 골프장이 있다는 것입니다. 또 어떤 분은 정읍에서 수십 명의 목사님과 장로님들이 골프를 치는데 그곳에 초청할 테니 제발 참여해 달라는 것입니다. 그것도 금요일에 말입니다. 저는 당연히 아주 냉엄한 거절을 할 수밖에 없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11-16
1463 목회자칼럼
목사코너 장한국 목사.jpg 목사코너-629- [성령 안에서 살고, 또 행하자] 성령 안에서 살고, 또 행하자 갈 5:22~26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육체로 나지 아니하고 약속으로 난 자들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 ‘성령 안에서 살고, 성령 안에서 행하라’는 것이 그 답입니다. 그리고 그 구체적인 해결책을 오늘 본문에서 분명하게 가르켜 주십니다. 먼저 그리스도에 속한 사람들은 그 육신을 욕심과 정욕과 함께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예수 믿는 자가 그의 이름으로 세례받고 그리스도와 연합, 그리스도의 것이 됐다면 오직 그리스도를 위하여 살고 그리스도를 위하여 죽는 그리스도의 것이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11-15
1462 목회자칼럼
신앙칼럼123 소진우 목사(예복교회).jpg 신앙칼럼 “하늘 나그네 세상 이야기”[4] [어느 부인의 두 가지 고민]4   ◀ 신앙칼럼 소진우 목사(예복교회/지저스타임즈 사장 및 칼럼리스트) 어느 날 한 번은 심방을 가느라 심방 대원들과 교회 차를 타고 시동을 걸자 라디오 방송이 흘러나왔습니다. 애청자가 사연을 보내면 그 사연을 읽어주는 방송이었습니다. 때마침 어느 부인이 보낸 사연이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 저에게는 평생 두 가지 고민이 있습니다. 하나는 아침을 먹으면 저녁엔 뭘 먹을까 하는 거고요. 다른 고민은 이 남자, 지금 나와 함께 살고 있는 남편과 언제까지 살아야 할까 라는 것입니다.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11-14
1461 강해
계시록 강해 장한국 목사.jpg 그 문들을 통하여 도성 안으로 들어가게 하려 함이니라 그 문들을 통하여 도성 안으로 들어가게 하려 함이니라   여기서 도성은 ‘새 예루살렘 도성’이고, 그러므로 이 도성 안으로 들어가게 하는 문은 바로 ‘진주 문’입니다. ‘진주 문’은 이미 [계 21장]에서 깨달은 바와 같이 자체 성화, 바로 순교한 자만이 들어가는 문을 말하는 것입니다. 진주가 만들어지는 과정과 같이 우리가 순교 제물로 바쳐지는 영적 성화 과정이 이루어지는 것, 그러므로 진주 문을 통하여 새 예루살렘 도성 안으로 들어가게 되는 것이며, 이는 어린양의 아내가 되는 것, [계 21장]의 각양의 보석으로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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