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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와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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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 내용
1587 설교
1 그리스도의교회 교단 총회장 김복철 목사.jpg 빈 무덤 빈 무덤 요 20:1~18.   예수님은 부활하셨습니다! 더 이상 무덤에 머물지 않으셨습니다. 아리마대 요셉의 무덤에 예수님께서 머무신 시간은 금요일 오후 늦게부터 일요일 새벽까지, 2박 3일이었습니다. 예수님은 부활하셔서 무덤 밖으로 나오셨습니다. 그리고 영원한 왕, 만왕의 왕으로서 영광을 받으셨습니다. 안식일이었던 금요일 해질 때부터 토요일 해질 때까지는 아무 일도 할 수 없었기에, 안식일이 끝나고 일요일 아침 일찍 막달라 마리아는 예수님이 안치된 무덤을 향했습니다.   경황이 없어 예수님의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4-05
1586 설교
언론인 정기남 목사(국장).jpg 주일메시지 기도의 사람이 되자 [12] 기도의 사람이 되자 [12] 마음을 쏟아놓는 기도   개역개정) 삼상 1:2~3 ‘그에게 두 아내가 있었으니 한 사람의 이름은 한나요 한 사람의 이름은 브닌나라 브닌나에게는 자식이 있고 한나에게는 자식이 없었더라 3 이 사람이 매년 자기 성읍에서 나와서 실로에 올라가서 만군의 여호와께 예배하며 제사를 드렸는데 엘리의 두 아들 홉니와 비느하스가 여호와의 제사장으로 거기에 있었더라.’ 아멘.   오늘 말씀의 팩트는 손에 잡힐 듯 그러나 손에는 아무것도 없어 앞서 엘가나의 화려한 과거를 드러내는 족보임에도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4-05
1585 목회자칼럼
본지 부사장 조영만 목사.jpg 목양칼럼[14] 『죄에서 벗어나려면』 목양칼럼[14] 『죄에서 벗어나려면』   글 조영만 목사(인천 시온교회) 4. 기쁜 소식(2) 원죄 기쁜 소식을 전할 수 있게 해 주신 아버지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찬미와 영광을 올립니다. 인류의 시조인 아담과 하와가 죄를 지었기 때문에 하나님과 끊어진 것입니까? 아니면 하나님과 끊어졌기 때문에 죄를 지은 것입니까? 대부분의 성도님들은 아담과 하와가 범죄했기 때문에 하나님과 끊어져 사망에 이르게 된 것이라고 쉽게 생각합니다. 아담은 생령(살아 있는 혼)이므로 영이신 하나님으로부터 공급을 받아야만 살 수 있는 존재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4-05
1584 목회자칼럼
하늘 나그네 세상 이야기 표지 소진우 목사 시안용.jpg 신앙칼럼 하늘 나그네 세상 이야기[23] 되로 주고 말로 받기 되로 주고 말로 받기   어느 부부가 차를 타고 남편이 운전을 하며 가는데 옆에 있는 아내가 잔소리를 합니다. - 여보! 너무 속력이 빨라요. 조금 줄여요. - 지금 규정 속도로 가고 있어. 왜 이리 잔소리가 많아! - 아휴, 여보! 브레이크 좀 살살 밟아요. 심장이 떨려서 못 살겠어요. - 당신 심장이 약한 거지. 이 정도 운전이면 준수한 거야. 당신은 친정엄마 한테 그렇게 잔소리하는 것만 배웠어? 대개 부부가 싸울 때 보면 진정 이야기, 시집 이야기로 싸우는 예가 많습니다. 남편의 말에 아내도 질세라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4-04
1583 강해
창세기 강해 장한국 목사.jpg 장한국 목사 창세기 강해[12] 종말의 새로운 창세기 비밀 종말의 새로운 창세기 비밀   창 1:21~22,하나님께서 큰 물고기들과 물에서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그 종류대로, 날개 있는 모든 새를 그 종류대로 창조하시니라.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복 주시며 다산하고 번식하며 충만하라, 날개 있는 새들도 창조하시어 새들로 번성하라. 궁창의 새는 하나님 자녀들이 하늘에 속한 신앙 차원을 계시하며 하늘 영생에 합당한 열매 맺는 자들이다. 그러나 이와 달리 공중의 새는 우리 육신에 역사하는 악령을 계시(마 13:4~19)한다. 이 새는 귀신, 악령을 상징하며 하나님 자녀들이 스스로 독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4-04
1582 목회자칼럼
칼럼 이기학 목사2.jpg 말이 미래를 만들어 간다[6] 말이 미래를 만들어 간다[6]   ◀ 말의 소중함 강사 이기학 목사 010-2980-7400 “지혜 없는 자는 그 이웃을 멸시하나 명철한 자는 잠잠하느니라”고 잠언 11장 12절에 있습니다. 지혜 없는 자는 어떤 사람일까요? 옳고 그름보다는 자기 감정대로 행동을 하는 사람이라고 봅니다. 어떻게 보면 갈라디아서 5장에 나오는 육체의 열매를 맺는 사람들의 모습이라고 볼 수도 있을 것입니다. 성경에서 육체의 열매는 하나님의 뜻과 섭리 은혜를 받아 자신이 해야 할 일을 다 알면서도 자기 감정으로 행하는 것을 말합니다. 이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4-04
1581 설교
1 그리스도의교회 교단 총회장 김복철 목사.jpg 세 번 부인하는 베드로 세 번 부인하는 베드로 요 18:12~27   예수님은 대제사장들이 보낸 자들에 의해 결박된 채 대제사장이었던 안나스(Annas)에게 먼저 끌려가셨습니다. 안나스는 대제사장을 지낸 자로 그 당시 대제사장인 가야바(Caiaphas)의 장인인데, 먼저 안나스 앞으로 끌려간 것을 볼 때 그 당시에 유대 사회에서 영향력이 매우 상당했던 것으로 보입니다.(12-13). 가야바는 예수님에 관해 이야기할 때 “한 사람이 백성을 위해 죽는 것이 유익하다”라는 말을 했던 사람입니다.(요 11:50). 안나스는 예수님께 예수님께서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3-31
1580 설교
1 그리스도의교회 교단 총회장 김복철 목사.jpg 하나가 되게 하소서 하나가 되게 하소서 요 17:17~26   어두운 세상에서 예수그리스도께 속한 자들은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요? 세상은 주님께 속한 자들을 달가워하지 않습니다. 성도들도 그런 세상 속에서 살아가야 하기에 그리스도의 제자로 살아가는 것이 만만치 않습니다. 예수님은 곧 십자가의 고난을 앞에 두고 제자들을 위한 간절한 기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기도는 그 당시 예수님의 제자들만이 아니라, 앞으로 예수그리스도를 믿게 되는 모든 성도를 위한 기도이기도 합니다.(20). 예수님은 주님께서 제자들을 거룩하게 하셨다고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3-28
1579 설교
언론인 정기남 목사(국장).jpg 주일예배 메시지 [기도의 사람이 되자] [11] 기도의 사람이 되자[11] 모든 성도의 기도와 합하여 보좌 앞 금 제단에 드려지는 기도의 향   개역개정) 계 8:3~5 “또 다른 천사가 와서 제단 곁에 서서 금 향로를 가지고 많은 향을 받았으니 이는 모든 성도의 기도와 합하여 보좌 앞 금 제단에 드리고자 함이라 4 향연이 성도의 기도와 함께 천사의 손으로부터 하나님 앞으로 올라가는지라 5 천사가 향로를 가지고 제단의 불을 담아다가 땅에 쏟으매 우레와 음성과 번개와 지진이 나더라.” 아멘   3. 말씀을 보았으면 깨달아야 한다. 계 8:5 보면 ‘ . . . 작성자 / 작성일 03-28
1578 목회자칼럼
목사코너 장한국 목사.jpg 목사코너-648- 네가 이름은 가졌으나 죽었느니라 네가 이름은 가졌으나 죽었느니라 계 3:1~3   일곱 금 촛대 교회의 전 과정을 거치면서 큰 환란 날 이기는 자를 배출하는 신령한 구속사 중 다섯 번째 사데 교회입니다. 주님이 하나님의 일곱 영을 가지신 분으로 계시합니다. 왜요? 바로 이 단계에서 주님이 보시기에 합당한 자, 즉 흰옷 입고 주님과 동행하는 자를 일곱 영을 부어주실 것을 가리킵니다. 행2:18에 또 다시 말세지말에 내가 내 영을 내 남종과 여종들에게 부어주어 예언하게 하리라. 이 예언은 해가 총담같이, 달이 피같이 변하는 그때, 즉 7년 대환란에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3-28
1577 목회자칼럼
칼럼 이기학 목사2.jpg 목양칼럼 말의 소중함[5] 목양칼럼 말의 소중함[5]   품안사랑선교회 대표 이기학 목사 010-2980-7400 (교도소는 선교지이며 수용자는 전도의 대상입니다)   가정 형편이 아무리 힘들고 고달플지라도, 감사의 말을 잊지 않는 사람들은 그 어려움을 능히 극복하고, 나아가 다른 이들에게 존경받는 존재가 됩니다. 하지만 불평과 불만으로 가득 차 힘든 현실을 원망하는 사람은, 안타깝게도 그 고된 삶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행복과 불행은 결코 멀리 있지 않습니다. 그것은 바로 우리 입술, 혀에서 시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3-28
1576 목회자칼럼
하늘 나그네 세상 이야기 표지 소진우 목사 시안용.jpg 신앙칼럼 하늘 나그네 세상 이야기[22] 만두 가게 이야기 만두 가게 이야기   가정의 달, 특히 어버이날이 되면 생각나는 글이 하나 있는데 <만두 가게 이야기>라는 제목의 글로 기억합니다. 한 장소에서 10년 넘게 만두 가게를 하고 있는 어느 만두 가게 주인의 이야기입니다. 매주 수요일 오후 3시쯤이면 할아버지와 할머니는 각자 따로 오셔서 만두 한 판을 시켜 드시면서 몇 마디 이야기를 나누시다가 헤어지기가 아쉬운 듯 손을 꼭 잡고 나가시는 거였습니다. 만두 가게 주인은 그분들의 관계가 궁금해서 다음 주에 오시면 할머니 할아버지 두 분이 어떤 사이인가 물어봐야겠다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3-28
1575 목회자칼럼
본지 부사장 조영만 목사.jpg 목양칼럼[13] 『죄에서 벗어나려면』 목양칼럼[13] 『죄에서 벗어나려면』   글 조영만 목사(인천 시온교회)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보라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 과 유다 집에 새 언약을 세우리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이 언약은 내가 그들의 열조의 손을 잡고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던 날에 세운 것과 같지 아니할 것은 내가 그들의 남편이 되었어도 그들이 내 언약을 파하였음이니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러나 그날 후에 내가 이스라엘 집에 세울 언약은 이러하니 곧 내가 나의법을 그들의 속에 두며 그 마음에 기록하여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3-28
1574 강해
창세기 강해 장한국 목사.jpg 장한국 목사 창세기 강해[11] 종말의 새로운 창세기 비밀 종말의 새로운 창세기 비밀   (4)하나님의 의지 세계에서 6일 창조는 하나님의 자녀들의 구원에 관한 영적 단계(차원)을 계시한다. 그 영적 단계(차원)의 계시는 다음과 같다.   ① 첫째 날 창 1:4~5‘하나님께서 빛이 있으라, 하시어 그 빛을 어두움에서 나누사 그 빛을 낮이라, 어두움을 밤이라 부르시니라. 저녁과 아침이 되니 첫째 날이더라’ 이는 빛의 세계와 어두움의 세계의 첫 단계 구분이다. 즉 낮에 속한 자와 밤에 속한 자, 빛의 자녀와 어두움의 자녀를 완전히 분리시켜 놓았다(요일5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3-28
1573 목회자칼럼
말씀칼럼 김수정 원장.jpg 하나님의 눈이 연초부터 연말까지 하나님의 눈이 연초부터 연말까지 할렐루야! 마란 아타! 우리 주님께서 오십니다!!   그러나 그 땅은 여호와 네 하나님께서 돌보시는 땅이라 여호와 네 하나님의 눈이 연초부터 연말까지 항상 그 위에 있느니라(신 11:12).   히브리어 (마소라 본문) אֶ֣רֶץ אֲשֶׁר־יְהוָ֣ה אֱלֹהֶ֣יךָ דֹּרֵ֑שׁ אֹתָ֗הּ תָּמִ֗יד עֵינֵ֨י יְהוָ֧ה אֱלֹהֶ֛יךָ בָּ֖הּ מֵרֵשִׁ֥ית הַשָּׁנָ֖ה וְעַד־אַחֲרִ֥ית שָׁנָֽה׃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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