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와칼럼 1 페이지

본문 바로가기

설교와칼럼

Total 1,548건 1 페이지
설교와칼럼 목록
번호 제목 / 내용
1548 목회자칼럼
칼럼 이기학 목사2.jpg [목양칼럼] 말의 소중함 [1] [목양칼럼]말의 소중함[1]   ◀교정사역자, 말의 소중함 강사 이기학 목사(010-2980-7400) 눈에 보이지 않는 정서적 학대는 때로는 매보다 더 깊은 상처를 남깁니다. 어릴 적 부모의 비난과 무시, 조롱과 냉대 속에 자란 아이는 ‘나는 가치 없는 사람이다’라는 거짓된 믿음을 마음에 새깁니다. 그 상처는 자존감을 무너뜨리고, 분노와 불안을 쌓아 결국 세상과 자신을 향한 공격으로 폭발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정서적 학대를 받은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범죄의 유혹에 더 쉽게 노출되고, 타인의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2-28
1547 목회자칼럼
목사코너 장한국 목사.jpg 목사코너-644- 이기는 자는 모든 것을 상속 받으리라 이기는 자는 모든 것을 상속 받으리라 (계 21:5-7)   모든 신앙생활을 다 마치고 하늘나라에 간 이후 주 재림 시 부활하여 새 하늘 새 땅이 된 순교자들에 대하여 아버지께서 말씀하십니다. “보라, 내가 만물을 새롭게 만드노라.” 이는 헬라어 원문은 “이두 카이나 판타 포이오(Ἰδοὺ καινὰ πάντα ποιῶ)” 라는 것으로 ‘모든 것을 새롭게 하노라.’ 입니다. 따라서 무슨 영물이나 피조물을 추가로 만드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가 부활 체인 아들들이 아버지 집에서 영생 복락 하기에 합당한 것, 즉 환경이나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2-28
1546 목회자칼럼
본지 부사장 조영만 목사.jpg 목양칼럼 죄에서 벗어나려면[9] 죄에서 벗어나려면[9]   목양칼럼[9] 조영만 목사(인천 시온교회) 영생(우주만물을 창조하신 전능하신 생명)을 얻은 우리가 다시 죄에게 종노릇 할 수 있습니까? 하나님 말씀은 “우리가 알거니와 우리 옛사람이 예수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힌 것은 죄의 몸이 멸하여 다시는 우리가 죄에게 종노릇 하지 아니하려 함이니 이는 죽은 자가 죄에서 벗어나 의롭다하심을 얻었음이니라”(롬 6:6,7)고 하셨고 “이와 같이 너희도 너희 자신을 죄에 대하여는 죽은 자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을 대하여는 산 자로 여길지어다”(롬 6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2-27
1545 강해
창세기 강해 장한국 목사.jpg 장한국 목사 창세기 강해[7] 종말의 새로운 창세기 비밀 장한국 목사 창세기 강해[7] 종말의 새로운 창세기 비밀   3.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의 깊음 위에 있다 (창 1:2) 1:1에 이어 2절에 그 안의 것들이 성령의 뜻대로 되어진다. 하나님의 영은 성령을 가리킨다.   ―특히 하나님의 영은 수면에 운행 하시니라. 물들의 표면에 하나님의 영이 거니시더라 (1)하나님이 창조하신 땅은 온전한 땅이다. 즉 열매 맺어야 하는 땅이다. 흙이 물을 흡수하여 작물을 내는 땅의 역할을 해야만 하나, 오히려 물의 세력이 흙을 이기고 진흙탕같이 되고 말았다.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2-27
1544 목회자칼럼
하늘 나그네 세상 이야기 표지 소진우 목사 시안용.jpg 신앙칼럼 하늘 나그네 세상 이야기[18] 결단 결단   빌리 그레이엄(Billy Graham) 목사의 일화 중에 이런 글이 있었습니다. 하루는 어느 시골 농부가 빌리 그레이엄 목사를 찾아와서 한 가지 질문을 했습니다. - 목사님, 만약에 주일에 교회를 가야되는데 소가 구덩이에 빠져서 허우적거리고 있다면 그 소를 건져내야 될까요? 무시하고 교회를 가야 될까요? - 당연히 소를 살려내야지요!   그 농부는 아마도 빌리 그레이엄 목사 ‘당연히 주일이니 교회를 먼저 가야지요’라고 할 줄 알았는데 이외로 반대의 대답을 하니까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2-27
1543 설교
언론인 정기남 목사(국장).jpg 주일메시지 [기도의 사람이 되자] [6] 기도의 사람이 되자 [6] 기도의 사람은 벧엘로 올라간다   한글킹) 창 28:20~22 보면 “야곱이 서원하여 말하기를 "만일 하나님께서 나와 함께 계시며 내가 가는 길에서 나를 지켜 주시고, 먹을 양식과 입을 옷을 주시어서 21 나로 평안히 내 아버지 집에 다시 오게 하신다면, 그 때에는 주께서 나의 하나님이 되실 것이요, 22 내가 기둥으로 세운 이 돌이 하나님의 전이 될 것이며 주께서 내게 주실 모든 것에서 내가 반드시 십분의 일을 주께 드리겠나이다.” 하였더라. 아멘.   말씀을 보았듯이 하나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2-25
1542 목회자칼럼
목사코너 장한국 목사.jpg 목사코너-643- 나는 빛도 조성하고 어두움도 창조한다 나는 빛도 조성하고 어두움도 창조한다 (사 45:7)   나 주 하나님은 빛 그 자체인데 어찌 빛을 만드신다고 하시는가? 하나님은 빛이시요, 이미 다 창조 완료하신 창조주요, 구원자이신데 어찌 어두움을 창조하신다고 하시는가? 이는 분명 영적인 면을 계시합니다. 즉 하나님이 우리 자녀들을 구원하시는 신비한 구원 역사를 계시한 것임이 분명합니다. 먼저 ‘빛을 조성한다’ 하심은 살리는 것, 생명을 가리키며 ‘어두움을 창조한다’ 함은 죄악과 사망을 가리킵니다. 창2:25 아담이 벌거벗었으나 부끄러워하지 아니했다는 것은 분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2-21
1541 설교
언론인 정기남 목사(국장).jpg [주일메시지] 기도의 사람이 되자 [5] 기도의 사람이 되자 [5] 기도의 사람은 벧엘로 올라간다   근본역) 창 35:1~7 ‘하나님께서 야곱에게 이르시되, 일어나 벧-엘로 올라가서 거기에 거하며, 네 형 에서의 얼굴을 피하여 도망하던 때에 네게 나타났던 하나님께 거기에서 제단을 쌓으라, 하시더라. 2 이에 야곱이 자기 집안사람들과 자기와 함께한 모든 자에게 이르되, 너희 가운데 있는 이방신들을 내어버리고 정결하게 하고 옷을 갈아입으라. 3 우리가 일어나 벧엘로 올라가자. 내가 거기서 하나님께 제단을 쌓으려 하노니, 그분은 내가 곤경에 처한 날에 내게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2-19
1540 목회자칼럼
본지 부사장 조영만 목사.jpg 죄에서 자유를 얻게 함은[8] 죄에서 자유를 얻게 함은[8]   목양칼럼[8] 조영만 목사(인천 시온교회) 결론 / 그러면 하나님이 우리를 죄에서 해방시키시는 진리는 무엇입니까? “우리가 알거니와 우리 옛사람이 예수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힌 것은 죄의 몸이 멸하여 다시는 우리가 죄에게 종노릇 하지 아니하려 함이니”(롬 6:6) 이 말씀에 보면 죄가 나오고 옛사람이 나오고 몸 곧 죄의 몸이 나옵니다. 예전에 우리의 주인은 죄요 우리 옛사람은 죄를 사랑하고 섬기는 청지기요 우리의 몸은 죄와 옛사람에게 순종하는 종이었습니다. 죄(원수마귀)가 “혈기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2-19
1539 강해
창세기 강해 장한국 목사.jpg 장한국 목사 창세기 강해[6] 종말의 새로운 창세기 비밀 종말의 새로운 창세기 비밀   ◀ (대한예수교장로회 진리총회 총회장 장한국 목사 / 지저스타임즈 명예이사장) (2)창1:1 원문상 ‘엘로힘’은 하나님이란 복수로, 또‘베레쉬트’는 ‘레쉬트’의 원형인 ‘로쉬,’즉 인자, 장자의 의미인 독생자, 즉 성자 하나님과 ‘베’‘in, by, with’의 의미인 전치사이다. 즉 하늘들, 땅을 창조하심이 삼위일체 하나님이시다. 또 특히 태초의 말씀이신 성자 하나님으로 창조하셨다. 그리고 창1:2에 계시한바, 성령 하나님도 창조 사역에 함께 역사하셨고, 또 창조된 이후의 그 만물들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2-19
1538 목회자칼럼
신앙칼럼123 소진우 목사(예복교회).jpg 신앙칼럼 하늘 나그네 세상 이야기[17] [내일은] 내일은   해마다 12월이 되면 사람들은 ‘참 한 해가 빠르다. 아, 빨리 지나갔다’ 보통 이렇게 말들을 합니다. 나 역시 그렇습니다. 특히 코로나와 싸우다가 그 어느 때보다도 빠르게 지나간 것 같습니다. 그러다 보니 12월을 맞이하면서 ‘아, 우리의 생명은 영원한 것이 아니었구나’라고 깨달은 것이 있어서 소개해 보겠습니다.   얼마 전에 우리 교회 권사님 댁에 심방을 갔었습니다. 심방 예배를 마치고 난 후에 권사님이 유리잔에 주스를 가득 채워오시며 ‘이거 몸에 좋은 것만 넣어서 갈은 거니까, 남기지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2-19
1537 목회자칼럼
목사코너 장한국 목사.jpg 목사코너-642- 네 태양, 네 달도 더 이상 지지 않으리 네 태양, 네 달도 더 이상 지지 않으리 (사 60:20)    사 60:14에서 주의 거룩한 도성, 주의 시온은 계 21:9,10의 거룩한 도성 새 예루살렘인 어린양의 신부를 계시했습니다. 따라서 오늘 본문 20절의 네 태양은 그리스도 신부의 태양, 즉 그리스도 신부의 남편인 신랑 예수를 가리킵니다. 이 신랑 예수는 종말의 때에 세우신 일곱 금 촛대 교회의 주님이십니다. 그 주님은 우리로 그 교회로 이끌어서 우리에게 먼저 하늘나라에 날 위해 예비하신 큰 영광을 보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그 영광 받게 하시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2-14
1536 설교
언론인 정기남 목사(국장).jpg [주일예배] 「기도의 사람이 되자」 (4)  「기도의 사람이 되자」 (4) [계 8:1~13]   오늘은 지난 시간에 말씀을 다 드리지 못하고 마쳤기 때문에, 이어서 말씀을 더 드린 후 본문의 말씀을 전하겠다. 지난번에는 영적인 자, 혼적인 자, 육적인 자에 대해서 말씀을 상고하는 가운데 어떠한 자가 하나님께 인정받으며 하나님 나라 왕국인 천국에 들어갈 자인가를 말씀드렸다. 그리고 혼적인 자, 육적인 자들은 결국 영이 죽은 자들이기 때문에 그 이름이 생명책에는 없고 또 다른 책에 기록된 자들로 둘째 부활에 참여하여 영원한 심판으로 유황이 타오르는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2-13
1535 목회자칼럼
신앙칼럼123 소진우 목사(예복교회).jpg 신앙칼럼 하늘 나그네 세상 이야기[16] 은혜와 기회 은혜와 기회   누가복음 13장 6절부터 9절에는 포도원에 심겨진 무화과나무의 비유가 나옵니다. 이 비유를 보면 포도원에 심겨진 무화과나무는 도저히 거기에 심겨질 수 없는 나무라는 뜻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무화과나무는 중동지역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나무요, 이스라엘을 대표하는 나무이기도 합니다. 무화과나무는 높이가 12미터까지도 자란다고 합니다. 그렇게 높이가 큰 나무로 자랄 정도면 그 가지와 잎새가 차지하는 폭은 얼마나 되겠습니까?   또 그 뿌리는 얼마나 깊고, 넓게 뻗었겠습니까! 쉽게 말해서 무화과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2-13
1534 목회자칼럼
본지 부사장 조영만 목사.jpg 죄에서 자유를 얻게 함은[7] 죄에서 자유를 얻게 함은[7]   목양칼럼[7] 조영만 목사(인천 시온교회) 우린 의에 대해서 살았습니다 사도 바울은 주의 십자가의 공로와 자신의 신분을 누구보다도 잘 알았기에 이러한 뛰어난 고백을 했습니다. 여러분은 어떻습니까? 이러한 실패의 모습으로 인해(원하는바 선은 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원치 아니하는 바 악을 행하는) 여태껏 자신을 때리고 찢고 갈등하며 고통 가운데 있지 않았습니까? 사탄은 바로 이것을 노렸습니다. 이로 인해 우리의 성장을 늦추게 하므로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것보다는 자신의 의지로서 계속하여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2-13
게시물 검색
  • 사이트 내 전체검색
  • 주간 인기기사
    주일예배 [왜 야생 포도인가?]
    靑松박명윤칼럼 (1114)... 옛친구들과 오…
    한기총, 서울역 광장에서 음식 나눔 섬김
    김복철 목사 다국어 성경강해[6]
    한교총, 3.1운동 제107주년 한국교회 기념…
    주일메시지 [기도의 사람이 되자] [6]
    주일예배 안산복음제일교회 말씀선포 안치영 목사
    세계기도운동부흥협의회(서울) 대표회장 김헌수 …
    靑松박명윤칼럼 (1115)... 간(肝) 건강…
    주일예배 아산임마누엘교회 말씀선포 강익수 목사

그누보드5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청소년 보호정책(대표 겸 발행인 : 정기남)
경기도 부천시 오정구 지양로 176번길 32, (대운빌라 102호) 대표전화 032)672-3031
등록번호 : 경기, 아50924 | 특수주간신문 발행인/편집인 : 정기남 | 등록일/발행일 : 2007년 10월 17일
사업자번호 : 101-08-94879 | 후원계좌: 우체국 310029-02-152769 (정기남)
Copyright ⓒ 2007 크리스찬포토저널(CPJ), Allrights reserved. E-mail:cpj5037@daum.net
편집인 : H.P 010-5468-6574 / 032-672-3031(팩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