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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와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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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와칼럼 목록
번호 제목 / 내용
1516 작가에세이
새에덴 칼럼.jpg 2026년 1월 셋째 주일「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새글 “머리로는 당에게, 심장은 하나님을 찬양”     목요일 저녁 오리CGV에서 ‘신의 악단’이라는 영화를 보았습니다. ‘신의 악단’이란 북한 보위부가 외화벌이를 위해 가짜 찬양단을 조직하고 연습하는 과정을 다룬 휴먼 드라마이면서 기독교적 드라마입니다. 그러나 이 영화는 기독교를 전혀 강요하지도 않고 신앙을 주입하지 않지만, 관객이 함께 찬양을 부르고 불신자들도 전혀 거부감이 없도록 만들어 참신했습니다.   1994년 북한이 물자 및 달러 지원이 사방으로부터 제한된 때, 헝가리 한 인권센터에서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7:12
1515 설교
언론인 정기남 목사(국장).jpg 주일메시지 왜 쓸데없는 가지인가? 2. 왜 쓸데없는 가지인가? 2. 찍어내 버릴 무화과나무의 존재는 누구인가!   한글킹) 눅 13:6~9 ‘주께서는 또 이런 비유를 말씀하시더라. "어떤 사람이 자기 포도원에 무화과나무 한 그루를 심은 후에 와서 그 나무에서 열매를 찾았으나 아무것도 얻지 못한지라. 7 그가 포도원지기에게 말하기를 '보라, 이 삼 년 동안 내가 와서 이 무화과나무에서 열매를 찾으나 얻지 못하니 잘라 버리라. 어찌하여 쓸데없이 땅만 버리느냐?'고 하니 8 그 포도원지기가 주인에게 대답하여 말하기를 '주여, 금년만 그대로 두소서. 그러면 내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1-17
1514 목회자칼럼
신앙칼럼123 소진우 목사(예복교회).jpg 신앙칼럼 『하늘 나그네 세상 이야기』[12] 버려라   연초에 친분 있는 목사님으로부터 신년 인사 문자를 받았습니다. 그분의 사진과 무서운 ‘호랑이 그림과 함께 ‘호랑이의 기운을 받아 금년 한 해도 건강하게 승리하십시오.’ 이렇게 쓰여 있는 문자였습니다. 그래서 나도 ‘하하하! 감사합니다. 그렇지만 저는 호랑이 기운 말고 성령님 기운 받겠습니다.^^ 이렇게 웃음 표시를 달아 답글을 보냈습니다. 물론 그 목사님은 인사차 늘 전해 내려오던 습성이나 습관으로 문자를 보냈을 것입니다. 그런데 그 글을 보면서 언뜻 ‘예수님을 믿는 우리에게 옛날부터 내려온 전통적 관습이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1-17
1513 목회자칼럼
본지 부사장 조영만 목사.jpg 목양칼럼[3] 성장하지 못하는 이유 성장하지 못하는 이유[3] 목양칼럼[3] 조영만 목사(인천 시온교회)   성장하지 못하는 이유 젖먹이가 뛰지 못하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성장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성장했다면 젖먹이가 뛰는 일은 아주 쉬운 일일 것입니다. 도리어 “얘야! 너 좀 제발 좀 뛰지 말고 얌전히 있어!”라고 할 것입니다. 우리 그리스도인이 하나님의 뜻대로 살지 못하는 이유도 역시 성장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형제들아 내가 신령한 자들을 대함과 같이 너희에게 말할 수 없어서 육신에 속한 자 곧 그리스도 안에서 어린아이들을 대함과 같이 하노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1-17
1512 목회자칼럼
목사코너 장한국 목사.jpg 목사코너-638- 빛이 있으라  목사코너-638- 빛이 있으라 (창 1:3)   때가 아직 낮이매 너희는 빛을 보라는 새해의 신앙 목표 아래 오늘은 ‘빛이 있으라’는 말씀을 주십니다. 누구에게 빛이 있으라 하시는가? 이 세상에 있는 자기 백성들이요, 바로 우리들이 그 빛의 수신자가 됩니다. 그러면 이 빛은 무엇인가? 창조 첫날에는 피조물의 광명들도 없지요. 그들은 나흘째 창조됐기 때문입니다. 고로 이 빛은 요1:1의 태초의 말씀이 계시니라의 그 성자 하나님이십니다. 그분이 성육신 하시어 우리 가운데 계시매 우리가 그 예수님의 계시함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1-17
1511 강해
창세기 강해 장한국 목사.jpg 창세기(1) 종말의 새로운 창세기 비밀 종말의 새로운 창세기 비밀   (대한예수교장로회 진리총회 총회장 장한국 목사 / 지저스타임즈 cjtn tv방송 명예이사장) 그간 요한계시록 강해를 지저스타임즈 신문과 인터넷 신문에 완강으로 연재하였다. 많은 분들이 주 재림 예언의 말씀을 정확히 깨닫고 은혜받았으리라고 본다. 그 이후에 “종말의 새로운 창세기 비밀”이라는 주제로 계속 연재하고자 한다.   사람은 떡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으로 산다고 주님은 말씀하신다. 하나님의 자녀들이 먹고 사는 것이 무엇인가? 하나님 말씀인 성경 70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1-15
1510 작가에세이
613643554_2459403241185729_3395746004553239889_n.jpg 2026년 1월 둘째 주일「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검은 모래 속에서 별을 봤습니다”     제 평생 이런 일은 없었습니다. 해외 집회를 갈 때마다 골프채를 가지고 다니는 사람들 보면 참 한심하다는 생각을 했던 적이 있었기 때문이죠. 저는 주일 저녁에 비행기를 타고 남미에 가서 집회를 인도하고, 주일 새벽에 도착해서 밤 예배까지 모두 인도한 뒤, 그다음 주도 또 국내 집회든 해외 집회든 다시 다닐 정도로 바쁘게 살아왔습니다. 제 생각에 골프를 친다는 건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었고, 그런 날이 오리라는 기대조차 하지 않았습니다. 골프가 사치스럽고 호화스러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1-11
1509 설교
언론인 정기남 목사(국장).jpg 요약설교 [쓸데없는 가지] 1. 쓸데없는 가지 1. 찍어내 버릴 무화과나무의 존재는 누구인가!   한글킹) 눅 13:6~9 ‘주께서는 또 이런 비유를 말씀하시더라. "어떤 사람이 자기 포도원에 무화과나무 한 그루를 심은 후에 와서 그 나무에서 열매를 찾았으나 아무것도 얻지 못한지라. 7 그가 포도원지기에게 말하기를 '보라, 이 삼 년 동안 내가 와서 이 무화과나무에서 열매를 찾으나 얻지 못하니 잘라 버리라. 어찌하여 쓸데없이 땅만 버리느냐?'고 하니 8 그 포도원지기가 주인에게 대답하여 말하기를 '주여, 금년만 그대로 두소서. 그러면 내가 그 주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1-10
1508 목회자칼럼
본지 부사장 조영만 목사.jpg 성결을 이루려면[2] 성결을 이루려면[2]   율법과 은혜 제가 여러분에게 “저를 사랑하십니까?”라고 물으면 사랑한다고 하시겠지요? “그럼 제게 백억 원만 주세요!”라고 한다면 백억 원을 주실 수 있습니까? 지금 당장 주실 수 있습니까? 아마 주실 능력이 안 될 겁니다. 그러니까 저를 볼 때마다 괴로운 것이고 피하고 싶은 것입니다. 왜요? 저를 10 죄에서 자유를 얻게 함은 사랑하므로 주고 싶은데 능력이 안 되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바로 율법의 기능입니다.   그런데 지금 제가 여러분에게 천억 원을 드렸습니다. 그리고 백억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1-10
1507 목회자칼럼
목사코너 장한국 목사.jpg 목사코너-637- 용서하심이 주께 있사오니 용서하심이 주께 있사오니 (시 130:3~4)  새해는 “때가 아직 낮이매 너희는 세상의 빛을 보라”는 해입니다. 이 세상의 빛은 예수 그리스도시며 오늘날 종말의 때에는 다시 재림하실 영광의 주님이요, 신랑으로 오실 주님이 우리의 빛이십니다. 오늘 신년 주일도 이 커다란 주님의 빛 된 역사의 맥락에서 주시는 말씀이요, 곧 용서하심이 하나님께 계신다. 즉 “여호와 쓸리하” 이심을 계시하십니다. ‘주께서 우리의 죄악들을 일일이 지켜 보신다면 누가 주 앞에 서리이까? 그러나 용서하심이 주께 있으니 주께서는 경외하심을 받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1-10
1506 목회자칼럼
신앙칼럼123 소진우 목사(예복교회).jpg 보물찾기 하듯이 보물찾기 하듯이   ◀ 지저스타임즈 사장 소진우 목사(예복교회) 어렸을 때 학교에서나 교회에서 소풍을 가면 거의 빼놓지 않고 하는 게임이 있었다. 바로 보물찾기다. 그런데 보물을 못 찾는 아이는 매번 못 찾고 찾는 아이는 매번 잘 찾는다. 그 이유가 있었다. 숨기는 분의 방식을 아느냐 모르느냐의 차이였다. 보물을 숨기는 분에게는 몇 가지 공식이 있었다.   첫째 : 정해진 범위 안에 숨긴다는 것, 둘째 : 쉽게 눈에 띄지는 않지만 조금만 눈치 있고 신경 쓰면 찾을 수 있는 곳에 숨긴다는 것, 셋째 :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1-08
1505 작가에세이
608287931_2453876068405113_2643575114165078813_n.jpg 2026년 1월 첫 주일「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고립(孤立)을 잘하면 고립(高立)이 된다.”     장재열 님이 쓴 ‘리커넥트-누구나 한 번은 혼자가 된다’라는 책이 있습니다. 인생은 한 번쯤은 혼자가 된다는 것이죠. 그런데 고립의 상태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자기가 고립된 상태라는 사실조차도 모르는 사람이 많다는 것입니다. 저자에 의하면 노년과 중년을 제외하고도 사회적 고립에 처해 있는 청년만 54만 명이 넘는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런 고립자들은 갈수록 늘어갈 추세라고 합니다. 고립무원의 상태는 얼마나 고통스럽고 쓸쓸한 삶이겠습니까? 그토록 꿈이 많던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1-04
1504 목회자칼럼
신앙칼럼123 소진우 목사(예복교회).jpg 신앙칼럼 『하늘 나그네 세상 이야기』[11] 하나님의 사인에 반응하라!   등산을 좋아하는 어느 집사님이 싱앙생활을 하다보니 등산 갈 시간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어느 주일날 아침에, ‘아, 그냥 한 번 정도는 빠져도 괜찮겠지?’라고 생각하고 등산을 갔습니다. 암벽타기를 특별히 좋아했던 그가 밧줄을 타고 맘벽을 올라가는데 그만 밧줄이 뚝 끊어졌습니다. 떨어지던 그는 그 순간 다행히 나무뿌리를 붙잡을 수 있었습니다. 아래를 보니 천 길 낭떠러지, 옆을 보니 잡을 것도 없고 주변에 도와 줄 사람도 없는 그야말로 절대절명(絶代絶命)의 위기를 맞게 되었습니다. 그때 그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1-03
1503 목회자칼럼
본지 부사장 조영만 목사.jpg 1. 성결을 이루려면[1] 1. 성결을 이루려면[1]   1. 성결을 이루려면 여러분은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야 합니다!”라는 요구를 많이 받고 있으나 아직 하나님의 뜻대로,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지 못하는 자신으로 인해 좌절과 갈등을 겪고 있지 않습니까? 젖먹이에게 뛰라고 하면 뛸 수 있겠습니까? 뛸 능력이 없는 젖먹이에게 뛰라는 요구는 좌절과 갈등과 고통일 뿐입니다. 만약 갓난아이한테 “네가 소변, 대변을 가리면 난 너한테 백만 원씩 줄 거야! 하지만 네가 소변, 대변을 가리지 못하면 백 대씩 맞을 줄 알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1-03
1502 목회자칼럼
목사코너 장한국 목사.jpg 목사코너-636- 우리가 이 직분을 받았으니 우리가 이 직분을 받았으니 고후 4:1~5     하나님의 크신 자비와 은혜를 우리가 받은 것이니, 그 표가 이 직분을 우리가 받았음이라. 즉 새 언약 안에 살게 하셨고 영의 직분, 의의 직분을 주신 것입니다. 죄인이요, 볼품없는 우리들인데 하나님의 아들이요, 하나님이신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대속하시어 죄의 값을 치르시고 우리를 사시었으니 그 속량의 대가로 우리를 죄인에서 의인으로,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겨 아주 존귀한 자로 살게 하신 것이, 이 얼마나 크신 은혜 아닙니까? 여기에서 끝난 것이 아니고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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