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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3 |
설교
나를 팔리라
나를 팔리라
요 13:18~30
◀ 김복철 목사(부안창대교회/그리스도의교회 총회 직전총회장/지저스타임즈 부이사장)
나를 배신할 자라는 것을 알면서도 그 사람을 사랑의 태도로 대하는 것은 너무나 어려운 일입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함께 음식을 먹고 있는 제자들 중에서 가룟 유다가 자기를 대제사장들에게 팔아넘길 것을 명확히 아셨음에도 불구하고 가룟 유다에 대해 온유함과 사랑의 태도를 잃지 않으셨습니다. 물론 예수님께서는 가룟 유다의 배신으로 인해 마음이 몹시 괴로우셨습니다.(21).
예수님은 이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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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2 |
설교
주일메시지 [기도의 사람이 되자 (9)]
기도의 사람이 되자 (9)
소금을 쳐서 성결하게 하라
근본역) 출 30:34~38절 ‘¶ 주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향기로운 향료와 소합향과 나감향과 풍자향을 취하고, 이 향기로운 향료들을 순수한 유향에 섞되 각각 같은 무게대로 섞으며, 35 너는 그것으로 향을 만들되, 약제사의 제조법대로 조합하여 순수하고 거룩한 정제물이 되게 할지니라. 36 또 너는 그것에서 얼마를 아주 조금 곱게 빻아 내가 너와 만날 회중의 성막 안에 있는 증언 앞에 둘지니, 그것은 너희에게 지극히 거룩한 것이 될 것이니라.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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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1 |
목회자칼럼
목사코너-646- 발라암과 니골라파의 교리를 떠나라
발라암과 니골라파의 교리를 떠나라
계 2:12~16
주님은 우리들에게 너의 첫사랑을 저버린 것을 책망하시고 회개하라고 하셨고, 또 계속하여 일곱 금 촛대 교회 중 세 번째 교회인 버가모 교회, 즉 이기는 자로 세우시는 단계 중 세 번째 단계에 와서 발라암 교리, 니골라파의 교리를 떠나라고 책망하십니다. 특히 중요한 것은 버가모교회 단계는 사탄의 위가 있는 곳이란 점이요, 그곳에서 안티파가 순교함을 계시합니다. 이는 장차 적그리스도의 세상이 되어 오직 그만을 경배 강요 시키는 환란 때에 우리가 실제적으로 순교하게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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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0 |
목회자칼럼
방송은 진실과 정직성으로 신뢰 구축이 절실
방송은 진실과 정직성으로 신뢰 구축이 절실
타 매체를 능가하는 프로그램 제작이 선결적
지상파 방송이 절대적으로 언론을 지배하고, 사회적 영향력이 큰 때가 있었다. 그러나 지금은 방송을 절대 신뢰하는 시대가 아니다. KBS의 메인 뉴스의 경우 시청률이 1998년에는 24%를 차지하였다. 그러나 2014년에는 17.2%, 2021년엔 9.9%, 2026년 3월 8일에는 4.7%를 기록하였다. 타 방송사도 비슷하다. 2026년 3월 8일 같은 기준으로 MBC는 5.7%, SBS는 4.3%를 기록 중이다.
&nbs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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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9 |
설교
주일메시지 『기도의 사람이 되자』 (8)
주일메시지 『기도의 사람이 되자』 (8)
소금을 쳐서 성결하게 하라
개역개정) 출 30:34~38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소합향과 나감향과 풍자향의 향품을 가져다가 그 향품을 유향에 섞되 각기 같은 분량으로 하고 35 그것으로 향을 만들되 향 만드는 법대로 만들고 그것에 소금을 쳐서 성결하게 하고 36 그 향 얼마를 곱게 찧어 내가 너와 만날 회막 안 증거궤 앞에 두라 이 향은 너희에게 지극히 거룩하니라 37 네가 여호와를 위하여 만들 향은 거룩한 것이니 너희를 위하여는 그 방법대로 만들지 말라 3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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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8 |
강해
장한국 목사 창세기 강해[9]
종말의 새로운 창세기 비밀
4. 빛이 있으라 (창 1:3~5)
(1)이 빛은 무엇인가? 이 피조물의 빛이 될 수 없다. 이 빛은 요1:4의 ‘생명의 빛이요, 태초의 말씀이요, 성자 하나님’이시다. 이 빛을 하나님은 낮이라 부르시고 어두움을 밤이라 부르신다. 하나님이 빛과 어두움을 나누사 낮과 밤, 즉 빛의 세계와 어두움의 세계를 완전히 분리하시었다.
이 빛은 다시는 창1:2처럼 어두움(흑암)에 삼켜지는 빛이 아니고 영원히 빛의 세계, 빛의 자녀가 된다. 이는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의 것이 된 빛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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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칼럼
목양칼럼[11] 『죄에서 벗어나려면』
목양칼럼[11] 『죄에서 벗어나려면』
글 조영만 목사(인천 시온교회)
사도 바울도 스스로 선을 행하고자 할 때 악이 함께 있어 자신을 죄의법 아래로 사로잡아 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자기 스스로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려는 것은 자신을 모르는 무지의 소치요 교만의 증거인 것입니다. 원수마귀는 거짓말하는 자요 속이는 자입니다. 사람으로 스스로 선을 행하는 것을 옳다 여기게 하여 여전히 하나님의 요구하신 것들을 자기 노력으로 지키게 하므로 어린아이로 만들어 하나님의 유업을 이을 후사가 되지 못하게 하고 있습니다. 그래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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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6 |
목회자칼럼
신앙칼럼 하늘 나그네 세상 이야기[20]
확실하게 살자
우리나라 초대교회 때 선배 목사님들이 남긴 일화를 보면 웃음과 가슴 찡한 감동과 교훈을 얻게 됩니다. 그 가운데 6.25 전쟁 때 일화입니다. 어느 날 인민군들이 기독교인을 색출하기 위하여 사람들을 일련로 세워놓고, 검문소를 통과할 때마다 한 사람씩 직업을 물었습니다. 어느 목사님이 당신 차례가 가까워질수록 고민이 되었습니다. 솔직하게 ‘내가 목사요’라고 말을 할까? 속일까? 이렇게 고민하다 ‘목사가 목사라고 떳떳하게 말을 못한다면 그게 목사일까!’ 라고 하는 생각이 들어 사실대로 생각하고 있는데,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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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5 |
목회자칼럼
목사코너-645- 네가 첫사랑을 저벼렸다
네가 첫사랑을 저벼렸다
- 계 2:4-5 -
장차의 7년 대환란에 믿음으로 이기어서 우리 인생의 마지막을 이기는 자 되기 위하여 주님은 일곱 금 촛대 교회를 종말에 세우시어 일곱 단계를 거치며 책망, 칭찬으로 종국에 이기는 자로 세우십니다. 그 첫 단계, 그 첫 교회가 에베소 교회입니다. 여기에 주님은 일곱별을 오른손에 붙잡고 일곱 금 촛대 사이에 다니시는 분으로 나타나십니다. 이는 주님 손에 붙잡힌 자로, 또 살피시며 이끄시는 주님이시다. 절대로 장차 배도 타락치 않게 하실 것임을 계시합니다. 일곱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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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4 |
목회자칼럼
신앙칼럼 하늘 나그네 세상 이야기[19]
어떤 눈물입니까?
자녀들을 키우다 보면 교육상 따끔한 훈육이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 요즘은 안 될 일이지만 옛날 부모님들은 자식에게 매를 들어 훈육하던 시절도 있었지요. 그런데 그 매를 맞는 자녀들에게도 두 가지 부류가 있다는 것을 아십니까? 첫 번째 유형은 ‘애 때리냐? 억울하다! 왜 내가 맞아야 되냐?’ 울면서 항변하는 유형입니다. 아마도 요즘 같은 세상에선 아이들이 가정폭력으로 부모를 신고하는 일이 종종 있기도 하는 유형입니다. 두 번째 유형은 ‘내가 왜 엄마의 마음을 아프게 했지? 나 때문에 엄마가 매를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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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칼럼
목양칼럼 [인성교육과 말의 소중함][3]
교인들은 범죄자를 어떤 시선으로 봐야 할까?
◀ 인성교육과 말의 소중함 강사 이기학 목사(010-2980-7400)
교인들이 범죄를 저지른 사람(범죄자)을 바라보는 시선은 기독교 신앙의 핵심 가치와 깊이 연결되어야 합니다. 단순히 죄를 비난하고 심판하는 것을 넘어, 용서, 사랑, 회복, 그리고 인간의 존엄성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접근해야 합니다. 이는 범죄자를 한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건강하게 재사회화하는 데 필수적이며, 교회의 본질적인 역할을 다하는 것입니다. 기독교는 죄는 미워하되, 죄인은 사랑하라고 가르칩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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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칼럼
목양칼럼 죄에서 벗어나려면[10]
죄에서 벗어나려면[10]
목양칼럼[10] 조영만 목사(인천 시온교회)
사도 바울이 이 모든 것을 깨닫고 로마서 7장 21절로 24절에 “그러므로 내가 한 법을 깨달았노니 곧 선을 행하기 원하는 나에게 악이 함께 있는 것이로다 내 속사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즐거워하되 내 지체 속에서 한 다른 법이 내 마음의 법과 싸워 내 지체 속에 있는 죄의 법 아래로 나를 사로잡아 오는 것을 보는도다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고 고백한 것같이 하나님께 먼저 의뢰하지 않고 자기 스스로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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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해
장한국 목사 창세기 강해[8] 종말의 새로운 창세기 비밀
종말의 새로운 창세기 비밀
(2)땅이 혼돈, 공허하여 흑암의 깊음 위에 있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이는 인간의 시조인 아담의 범죄, 타락함으로 지옥 갈 자로 심판받고 영이 죽은 자 될 것임을 미리 영적으로 계시한 것이다. 이처럼 인류 대표인 아담의 열매 맺지 못하는 죽은 몸으로 있을 때, 또 구원받고 가죽옷을 입히는 역사 그리고 그 이후의 산자의 영적 상태는 오늘날 하나님의 자기 백성들 모두에 대한 구원을 계시한다.
(3) 이뿐만 아니라 실제로 창1:1의 천지창조, 즉 원창조(原創造) 후,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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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칼럼
목양칼럼 『말의 소중함』[2]
목양칼럼『말의 소중함』[2]
◀ 교정사역자인성교육강사 이기학 목사(010-2980-7400)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는 때때로 타인의 과거를 잣대 삼아 현재를 비판하거나 쉽게 판단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특히, 누군가의 어두운 과거, 심지어 한때의 범죄 경력까지 들춰내어 가혹하게 정죄하는 것은 더욱더 지양해야 할 태도입니다. 지나간 과거는 과거일 뿐, 그 사람의 현재 모습, 그리고 앞으로 변화될 가능성에 초점을 맞춰 온전히 바라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섣부른 판단은 한 사람의 인생을 벼랑 끝으로 내몰 수 있습니다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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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주일메시지 기도의 사람이 되자 (7)
기도의 사람이 되자 (7)
이 향은 너희에게 지극히 거룩하니라
개역개정) 출 30:34~38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소합향과 나감향과 풍자향의 향품을 가져다가 그 향품을 유향에 섞되 각기 같은 분량으로 하고 35 그것으로 향을 만들되 향 만드는 법대로 만들고 그것에 소금을 쳐서 성결하게 하고 36 그 향 얼마를 곱게 찧어 내가 너와 만날 회막 안 증거궤 앞에 두라 이 향은 너희에게 지극히 거룩하니라 37 네가 여호와를 위하여 만들 향은 거룩한 것이니 너희를 위하여는 그 방법대로 만들지 말라 38 냄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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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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