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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0 |
작가에세이
2026년 1월 둘째 주일「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검은 모래 속에서 별을 봤습니다”
제 평생 이런 일은 없었습니다. 해외 집회를 갈 때마다 골프채를 가지고 다니는 사람들 보면 참 한심하다는 생각을 했던 적이 있었기 때문이죠. 저는 주일 저녁에 비행기를 타고 남미에 가서 집회를 인도하고, 주일 새벽에 도착해서 밤 예배까지 모두 인도한 뒤, 그다음 주도 또 국내 집회든 해외 집회든 다시 다닐 정도로 바쁘게 살아왔습니다. 제 생각에 골프를 친다는 건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었고, 그런 날이 오리라는 기대조차 하지 않았습니다. 골프가 사치스럽고 호화스러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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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9 |
설교
요약설교 [쓸데없는 가지] 1.
쓸데없는 가지 1.
찍어내 버릴 무화과나무의 존재는 누구인가!
한글킹) 눅 13:6~9 ‘주께서는 또 이런 비유를 말씀하시더라. "어떤 사람이 자기 포도원에 무화과나무 한 그루를 심은 후에 와서 그 나무에서 열매를 찾았으나 아무것도 얻지 못한지라. 7 그가 포도원지기에게 말하기를 '보라, 이 삼 년 동안 내가 와서 이 무화과나무에서 열매를 찾으나 얻지 못하니 잘라 버리라. 어찌하여 쓸데없이 땅만 버리느냐?'고 하니 8 그 포도원지기가 주인에게 대답하여 말하기를 '주여, 금년만 그대로 두소서. 그러면 내가 그 주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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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8 |
목회자칼럼
성결을 이루려면[2]
성결을 이루려면[2]
율법과 은혜 제가 여러분에게 “저를 사랑하십니까?”라고 물으면 사랑한다고 하시겠지요? “그럼 제게 백억 원만 주세요!”라고 한다면 백억 원을 주실 수 있습니까? 지금 당장 주실 수 있습니까? 아마 주실 능력이 안 될 겁니다. 그러니까 저를 볼 때마다 괴로운 것이고 피하고 싶은 것입니다. 왜요? 저를 10 죄에서 자유를 얻게 함은 사랑하므로 주고 싶은데 능력이 안 되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바로 율법의 기능입니다.
그런데 지금 제가 여러분에게 천억 원을 드렸습니다. 그리고 백억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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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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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7 |
목회자칼럼
목사코너-637- 용서하심이 주께 있사오니
용서하심이 주께 있사오니
(시 130:3~4)
새해는 “때가 아직 낮이매 너희는 세상의 빛을 보라”는 해입니다. 이 세상의 빛은 예수 그리스도시며 오늘날 종말의 때에는 다시 재림하실 영광의 주님이요, 신랑으로 오실 주님이 우리의 빛이십니다. 오늘 신년 주일도 이 커다란 주님의 빛 된 역사의 맥락에서 주시는 말씀이요, 곧 용서하심이 하나님께 계신다. 즉 “여호와 쓸리하” 이심을 계시하십니다. ‘주께서 우리의 죄악들을 일일이 지켜 보신다면 누가 주 앞에 서리이까? 그러나 용서하심이 주께 있으니 주께서는 경외하심을 받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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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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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6 |
목회자칼럼
보물찾기 하듯이
보물찾기 하듯이
◀ 지저스타임즈 사장 소진우 목사(예복교회)
어렸을 때 학교에서나 교회에서 소풍을 가면 거의 빼놓지 않고 하는 게임이 있었다. 바로 보물찾기다. 그런데 보물을 못 찾는 아이는 매번 못 찾고 찾는 아이는 매번 잘 찾는다. 그 이유가 있었다. 숨기는 분의 방식을 아느냐 모르느냐의 차이였다. 보물을 숨기는 분에게는 몇 가지 공식이 있었다.
첫째 : 정해진 범위 안에 숨긴다는 것, 둘째 : 쉽게 눈에 띄지는 않지만 조금만 눈치 있고 신경 쓰면 찾을 수 있는 곳에 숨긴다는 것, 셋째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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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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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에세이
2026년 1월 첫 주일「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고립(孤立)을 잘하면 고립(高立)이 된다.”
장재열 님이 쓴 ‘리커넥트-누구나 한 번은 혼자가 된다’라는 책이 있습니다. 인생은 한 번쯤은 혼자가 된다는 것이죠. 그런데 고립의 상태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자기가 고립된 상태라는 사실조차도 모르는 사람이 많다는 것입니다. 저자에 의하면 노년과 중년을 제외하고도 사회적 고립에 처해 있는 청년만 54만 명이 넘는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런 고립자들은 갈수록 늘어갈 추세라고 합니다. 고립무원의 상태는 얼마나 고통스럽고 쓸쓸한 삶이겠습니까? 그토록 꿈이 많던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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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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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4 |
목회자칼럼
신앙칼럼 『하늘 나그네 세상 이야기』[11]
하나님의 사인에 반응하라!
등산을 좋아하는 어느 집사님이 싱앙생활을 하다보니 등산 갈 시간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어느 주일날 아침에, ‘아, 그냥 한 번 정도는 빠져도 괜찮겠지?’라고 생각하고 등산을 갔습니다. 암벽타기를 특별히 좋아했던 그가 밧줄을 타고 맘벽을 올라가는데 그만 밧줄이 뚝 끊어졌습니다. 떨어지던 그는 그 순간 다행히 나무뿌리를 붙잡을 수 있었습니다. 아래를 보니 천 길 낭떠러지, 옆을 보니 잡을 것도 없고 주변에 도와 줄 사람도 없는 그야말로 절대절명(絶代絶命)의 위기를 맞게 되었습니다. 그때 그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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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3 |
목회자칼럼
1. 성결을 이루려면[1]
1. 성결을 이루려면[1]
1. 성결을 이루려면
여러분은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야 합니다!”라는 요구를 많이 받고 있으나 아직 하나님의 뜻대로,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지 못하는 자신으로 인해 좌절과 갈등을 겪고 있지 않습니까? 젖먹이에게 뛰라고 하면 뛸 수 있겠습니까? 뛸 능력이 없는 젖먹이에게 뛰라는 요구는 좌절과 갈등과 고통일 뿐입니다. 만약 갓난아이한테 “네가 소변, 대변을 가리면 난 너한테 백만 원씩 줄 거야! 하지만 네가 소변, 대변을 가리지 못하면 백 대씩 맞을 줄 알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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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칼럼
목사코너-636- 우리가 이 직분을 받았으니
우리가 이 직분을 받았으니
고후 4:1~5
하나님의 크신 자비와 은혜를 우리가 받은 것이니, 그 표가 이 직분을 우리가 받았음이라. 즉 새 언약 안에 살게 하셨고 영의 직분, 의의 직분을 주신 것입니다. 죄인이요, 볼품없는 우리들인데 하나님의 아들이요, 하나님이신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대속하시어 죄의 값을 치르시고 우리를 사시었으니 그 속량의 대가로 우리를 죄인에서 의인으로,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겨 아주 존귀한 자로 살게 하신 것이, 이 얼마나 크신 은혜 아닙니까? 여기에서 끝난 것이 아니고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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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1 |
발행인칼럼
새롭게 출발하는 새해
새롭게 출발하는 새해
지저스타임즈(cjtn tv) 발행인 정기남 목사
롬 12:1~2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에게 권고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라. 이것이 너희가 드릴 합당한 예배니라. 2 너희는 이 세상과 일치하지 말고 너희 생각을 새롭게 함으로써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입증하도록 하라.’ 아멘.
2025년도가 역사의 무대에서 사라지고 이제 2026년도 새로운 역사의 무대가 열렸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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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칼럼
2026년 새해 그리스도인의 소망!
2026년 새해 그리스도인의 소망!
예수 그리스도께서 다시 오십니다. 이는 초대교회의 복된 소망이요, 신앙의 지배적 주제였습니다. 이 소망이 많은 오해와 핍박을 받은 초대교회들이 위로를 받는 원천이 되어왔습니다. 만약 이른 비를 받은 그리스도인들이 부활 승천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기다리는데 갈급해 있었다면 같은 늦은 비를 받은(욜 2:23, 28) 오늘의 교회는 훨씬 더 갈급해야 할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우리는 주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을 믿습니다.
첫째, 죽은 그리스도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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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9 |
작가에세이
2025년 12월 마지막 주일「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시련보다 은혜가 더 컸습니다”
2025년도는 시련과 은혜가 함께하는 해였습니다. 무슨 시련이 있었느냐고요? 장년여름수련회를 준비하는 과정에서의 탈진, 그리고 그 수련회를 마치고 나서의 시련이었습니다. 사람이 무언가를 창작하는 것은 고통이자 동시에 희열이죠. 그 짧은 말라기서에서 10편의 설교를 준비한다는 것은 산모가 산실의 고통을 경험하는 것과 같습니다. 그렇지만 저는 최선을 다해 10편의 설교를 다 마쳤습니다. 그런데 이 웬일입니까? 코피가 터져 몇 날 며칠을 밤샘하고 응급실을 오가야 했습니다. 그 와중에 오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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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8 |
목회자칼럼
신앙칼럼 『하늘 나그네 세상 이야기』[10]
중심의 축을 옮겨라
이솝우화 중에 <여우와 두루미>는 신앙적으로도 교훈을 주는 우화입니다. 다들 알고 있겠지만 <여우와 두루미>는 이런 내용입니다. 여우가 자기 생일에 두루미를 초대합니다. 그런데 초청한 두루미를 배려하지 않고 평소 자기가 좋아하는 스타일로 준비를 많이 했습니다. 넓적한 접시에 자기가 입으로 핥아먹기 편한 음식을 준비한 것입니다. 초대받은 두루미는 먹어보려고 했지만 뾰족한 부리로는 먹을 수가 없었습니다. 두루미는 화가 났습니다. 그래서 복수할 마음으로 자기 생일에 여우를 초대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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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7 |
강해
아가 강해(72) [아 8:13~14] 주님과 신부의 마지막 소망
주님과 신부의 마지막 소망
지난 한 주간 자기 앞에 있는 자기에게 속한 자기 포도원인 자기 마음과 가족의 마음과 이웃의 마음을 잘 지키는 자가 되어 주님 공중강림하시기 전에 미리 결산을 준비하는 완전한 신부가 되셨습니까? 포도원을 지키는 자가 되어 주님께 일천을 드리고 자기 마음에 이백을 얻기 위해서는 반드시 자기 마음과 가족의 마음과 이웃의 마음을 지켜 열매를 맺게 해야 한다는 사실을 꼭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아가 강해 마지막 시간입니다. 아가가 구원 받은 하나님의 자녀가 신부가 되는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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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6 |
목회자칼럼
목사코너-635- 그의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그의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마 1: 21-23)
임마누엘이란 하나님이 이땅에 오신 것이요, 우리와 함께 하심을 가리킵니다. 임마누엘이신 하나님에 대해 소위 성탄절 명절이 가까운 오늘 우리에게 그 본질적이고도 중요한 것을 살피게 하십니다. 그녀 가 한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들을 그들의 죄들에서 구원할 것이기 때문이니라. 본문 마1:21 말씀입니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 첫 번째 핵심은 이사야로 예언한 사7:14 말씀이 응해진 것, 즉 처녀가 아들을 낳으리니 그것이 임마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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