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1 페이지

본문 바로가기

오피니언

Total 290건 1 페이지
오피니언 목록
번호 제목 / 내용
290
한국교회 언론회 대표 임다윗 목사.jpg 방송의 위기는 스스로 자초한 것이다 새글 시청자들로부터 외면받으면 퇴출이다   JTBC와 중앙일보가 각각 12일과 18일 1차적으로 부도처리 되었다. 방송과 유명한 신문이 부도 처리된 사례는 드물다. 어떻게 언론이 부도가 날 수 있는가? 구독자도 시청자도 이 언론에 개인적으로 투자한 사람들도 황당하기는 마찬가지일 것이다.   중앙일보는 1965년 고 이병철 삼성 그룹 회장이 만든 언론이다. 이병철 회장은 1968년부터 1980년까지 자신이 중앙일보 대표 이사로 경영을 지휘하였다. 당연히 중앙일보는 보수(保守)로 분류되는 언론이다. 또 처음에는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20:34
289
한국교회 언론회 대표 임다윗 목사.jpg 인도적 차원에서 북한군 병사 한국으로 데려와야 인도적 차원에서 북한군 병사 한국으로 데려와야 러시아가 그들 신병(身柄)을 요청한다니 위험하다   현재 러시아와 우크라이나는 4년째 전쟁을 벌이고 있다. 그런 가운데 러시아를 돕기 위해 파병되었던 북한군 병사들이 우크라이나에 포로로 잡혀 있다. 그들은 최근 한국 언론과도 접촉하였는데, 한국으로 오고 싶다는 의사를 분명히 밝힌 것으로 알려진다.   그런데도 아직 그들에 대한 분명하고 정확한 신병인도는 이뤄지지 않고 있다. 그들을 러시아의 요구대로, 러시아측에 넘겨지면 필시 북한으로 또다시 송환될 것이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3-06
288
박성덕 변회사.png 독일 보름스(Worms)를 다녀와서 독일 보름스(Worms)를 다녀와서 종교개혁의 선구자 마르틴 루터(Martin Luther)의 발자취   ◀박성덕 변호사[법무법인 민주] 본인이 섬기는 교회에서는 남선교회주관으로 매년 상반기 약 12주, 하반기 약 10주 정도, 매주 화요일 오전 6시 30분터 7시경까지 담임목사님께서 주제를 정하시어 조찬성경공부를 하고 있는 데 ,많을 경우에는 회원 300여명, 적을 때에는 약 200여명이 참석하여 조찬성경공부를 합니다.   그래서 본인은 약 30여년간 화요조찬성경공부에 참석하여 목사님으로부터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2-26
287
1 그리스도의교회 교단 총회장 김복철 목사.jpg 논단❙오늘의 한국 교회는 전환점에 서 있다. 논단❙오늘의 한국 교회는 전환점에 서 있다.   위기의 한국 그리스도의교회, 구조 개혁 없이는 미래도 없다. 오늘의 한국 교회는 전환점에 서 있다. 사회의 급속한 세속화, 종교에 대한 신뢰 하락, 인구 구조 변화는 교회의 생존 환경 자체를 바꾸어 놓았다. 이러한 환경 속에서 한국 그리스도의교회는 ‘정체성의 위기’와 ‘전략의 부재’라는 이중의 도전에 직면해 있다. 문제는 위기의 존재 자체가 아니라, 이에 대한 대응 방식이다.   첫째, 정체성의 재정립이 필요하다. 그리스도의교회는 회복운동이라는 분명한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2-19
286
한국교회 언론회 대표 임다윗 목사.jpg 교회를 극우로 모는 정당은 극좌인가? 교회를 극우로 모는 정당은 극좌인가? 교회 이웃돕기를 거부하는 갑질 지자체   최근 서울의 한 교회 앞에서 더불어민주당 지역위원회가 해당 교회를 비난하는 시위와 규탄대회를 여는 사건이 발생했다. 지난 15일, 서울 은평제일교회(심하보 목사) 앞에는 더불어민주당 은평 갑·을 지역위원회(국회의원: 박주민, 김우영) 소속 은평구 의원들, 민주 진영 시의원, 진보 언론, 일부 주민뿐만 아니라 지역구 두 국회의원까지 합세하여 교회를 거세게 비난했다.   발단은 지난해 12월 2일, 12·3 계엄 1년을 맞아 청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1-26
285
한국교회언론회 로고.JPG 2025년 주요 종교 호감, 종교 영향, 효능감 조사발표 기독교는 삶에 영향, 효능감 높아 꼭 필요한 종교로   ◀ 한국교회언론회 대표 임다윗 목사 한국리서치가 “2025년 종교인식조사” 결과를 발표하였다. 이 조사는 2025년 11월 21일부터 26일까지 전국의 만18세 이상 남녀 2,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하였다. 응답률은 요청 대비 2.9%, 참여 대비 52.8%를 차지하였다. 조사 대상 종교는 기독교(개신교), 불교, 천주교, 원불교, 이슬람교이다.   우리 기독교에 대한 호감도는 전체가 34.7점으로, 남자들에서는 33.6점, 여자들에게서는 35.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12-30
284
한국교회언론회 로고.JPG 기독교 대안학교이기 때문에 공격하는가 기독교 대안학교이기 때문에 공격하는가 다양한 교육을 획일적으로 몰아가려는가   ▲ 한국교회언론회 대표 임다윗 목사 최근 여러 언론 매체의 보도에 의하면, 광주광역시에 있는 기독교 대안학교인 ‘겨자씨크리스챤스쿨’(이하 크리스챤스쿨)에 대해 지역 시민단체들이 ‘극우학교’, ‘편향적 교육기관’이라 규정하며 공격해 왔다. 이에 광주교육청(교육감 이정선)이 등록 취소 절차를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학교는 2016년 5월 개교하여 현재 학생 수가 400여 명에 이르며, 광주 지역에서는 가장 규모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12-24
283
한국교회언론회 로고.JPG 종교단체 해산, 적법한가, 위법인가? 종교단체 해산, 적법한가, 위법인가? 엄격하게 실정법을 적용해야 한다   ▲ 한국교회언론회 대표 임다윗 목사 민중기 특검팀이 관련자들을 수사하는 과정에서 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의 정치권에 대한 금품 로비 사건이 드러났지만, 이를 수개월 동안 감추었다가 최근에야 그 내용들이 밝혀지고 있다.   이에 대통령이 지난 2일 국무회의 도중, 정교분리를 거론하면서, 통일교의 조직적•체계적으로 정치에 개입한 사례들이 있다며, 종교 재단에 대한 해산명령을 검토하라고 한 것인데 이것이 오히려 논란이 되고 있다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12-24
282
한국교회 언론회 대표 임다윗 목사.jpg 방송법에도 차별금지 조항을 넣으려는 여당 방송법에도 차별금지 조항을 넣으려는 여당 방송의 공정한 심의 대신 차별 조항을 넣으려   ◀ (사)한국교회언론회 대표 임다윗 목사 지난 11월 13일 더불어민주당의 최민희 의원이 대표 발의(공동발의 김현, 이주희, 노종면, 김우영, 한민수, 조인철, 황정아, 이훈기, 임오경)한 ‘방송법 일부개정 법률안’에 의하면,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이하 방심위)는 방송의 공정성에 대한 심의는 하지 못하게 하고, 사회구성원에 대한 다양성 존중과 차별 및 혐오 방지와 금지 조항을 넣으려고 하여 논란이 일고 있다.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12-13
281
s01_3.jpg 북한에 억류된 내국인의 석방을 긴급히 촉구한다 북한에 억류된 내국인의 석방을 긴급히 촉구한다 대통령 금시초문, 대통령실 남북대화로 해결하겠다   ◀ (사)한국교회언론회 대표 임다윗 목사 우리 국민이 북한에 억류된 지 10년이 넘었다. 그들은 선교사이고, 탈북민이었다. 그런데 현 대통령은 그들에 대하여 모른다고 하였다. 지난 3일 외신 초청 기자 회견에서 미국의 북한 전문 매체 NK뉴스 기자가 질문을 통하여 ‘북한에 10여 명의 한국 국민이 잡혀 있는 상황’에 대하여 물었다. 그러나 대통령은 ‘처음 듣는 얘기’라고 했다. 엊그제 일도 아니고, 벌써 10년이 넘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12-09
280
한국교회 언론회 대표 임다윗 목사.jpg 인권 조례를 빙자한 차별금지법 안 된다 인권 조례를 빙자한 차별금지법 안 된다 모법(母法)없는데 자법(子法)을 만드나   ◀ (사)한국교회언론회 대표 임다윗 목사 우리나라에는 포괄적 차별금지법이 없는 나라이다. 그런데도 각 지자체에서는 차별금지 조항을 담은 ‘조례’를 만들려고 한다. 순수한 천부적(天賦的) 인권을 위한 것이라면 모르겠으나, 그 내용에 담고 있는 것들이 차별금지법을 가름하는 내용이라면, 그것은 문제가 된다.   최근에 제주도(도지사 오영훈)에서는 12월 10일 세계인권선언의 날을 기점으로 ‘제주평화인권헌장’을 만든다고 하여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12-09
279
한국교회언론회 대표 임다윗 목사.jpg 한국교회가 세계 교회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도록 한국교회가 세계 교회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도록 WEA서울총회에서 복음주의 핵심을 신앙고백하다   ◀한국교회언론회 대표 임다윗 목사 근자(近者)에 한국에서는 세계 교회의 연합 모임이 연달아 이뤄졌다. 지난해 9월 서울-인천에서는 제4차 로잔세계복음화대회가 열렸다. 이 대회는 1974년 스위스 로잔에서 시작된 것으로, 한국에서의 대회는 로잔운동 50주년을 기념하여 ‘한 세대에 한번’이라는 주제로 열렸었다.   그리고 올해 10월 27일부터 31일까지 5일간 세계복음주의연맹(WEA-World Evan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11-06
278
한국교회언론회 대표 임다윗 목사.jpg 문화로 가장한 어둠의 축제인 할로윈의 실체 문화로 가장한 어둠의 축제인 할로윈의 실체 기독교는 생명 빛 구원 십자가의 신앙이어야   ◀ 한국교회언론회 대표 임다윗 목사 10월이 되면 도심 곳곳은 해골, 유령, 마녀 복장으로 채워지고, 상점들은 ‘할로윈 세일’이라는 문구를 내건다. 이제 할로윈은 단순한 외국 축제를 넘어, 한국 사회에서도 하나의 문화 트렌드가 되었다. 그러나 그리스도인의 시선에서 볼 때, 이 현상은 단순한 오락의 문제가 아니다. 문화로 포장된 이 축제의 본질은 죽음과 어둠을 미화하는 타락한 영적 상징에 뿌리를 두고 있다.   할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11-05
277
한국교회언론회 대표 임다윗 목사.jpg 대한민국 국회, 정말 이래서는 안 된다 대한민국 국회, 정말 이래서는 안 된다 국감(國監)이 아닌 사감(私感)장으로 전락 국회 청렴도는 전 세계 143개국 중 68위   <한국교회언론회 대표 임다윗 목사> 현재 국회에서는 이재명 정부 들어 처음으로 국정감사가 진행되고 있다. 국정감사는 말 그대로 국가의 중요 기관들에 대하여 그 실태를 파악하고, 그 잘•잘못을 찾아서, 국가 전체가 바로 가도록 하는, 국회의 매우 중요한 역할이다. 그런데 그렇게도 중요한 국정감사가 사적인 감정에 이용되는 질 나쁜 현장이 되었다는 개탄의 목소리가 여기저기에서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11-05
276
한국교회언론회 신임대표 임다윗 목사1.jpg 2025 인구주택총조사 ‘동성 배우자’ 등록 허용, 2025 인구주택총조사 ‘동성 배우자’ 등록 허용, 국가가 헌법과 창조 질서의 근간을 흔드는가   2025년 인구주택총조사에서 처음으로 ‘동성 배우자’ 항목이 허용되었다. 국가데이터처는 차별 논란을 이유로 동성 가구주의 관계 입력 제한을 해제했다고 설명했지만, 이는 단순한 행정 절차의 조정이 아니다. 이번 결정은 결혼과 가정의 의미를 근본적으로 뒤흔드는 상징적 변화이며, 헌법 제36조 1항이 명시한 “혼인과 가족생활은 개인의 존엄과 양성의 평등을 기초로 성립되고 유지되어야 한다”는 원칙, 즉 남성과 여성을 전제로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10-29
게시물 검색
  • 사이트 내 전체검색
  • 주간 인기기사
    [요약설교]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
    세 천사가 전하는 말
    목사코너-659- 한 사람은 심고 한 사람을…
    靑松박명윤칼럼(1171)... 건강 장학금
    한교총, 6.25 한국전쟁 76주년 한국교회 …
    靑松박명윤칼럼(1172) 옛친구 모임과 교회…
    주일예배 (기도의 사람이 되자)[7]
    한교총 주최, 치유와 평화를 위한 함께 살아감
    자유대한민국을 지키는 굳건한 안보, 평화와 통…
    靑松박명윤칼럼(1174)... 내향성 손발톱…

그누보드5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청소년 보호정책(대표 겸 발행인 : 정기남)
경기도 부천시 오정구 지양로 176번길 32, (대운빌라 102호) 대표전화 032)672-3031
등록번호 : 경기, 아50924 | 특수주간신문 발행인/편집인 : 정기남 | 등록일/발행일 : 2007년 10월 17일
사업자번호 : 101-08-94879 | 후원계좌: 우체국 310029-02-152769 (정기남)
Copyright ⓒ 2007 크리스찬포토저널(CPJ), Allrights reserved. E-mail:cpj5037@daum.net
편집인 : H.P 010-5468-6574 / 032-672-3031(팩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