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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칼럼 靑松박명윤칼럼(1129)... 점심은 친구들과, 저녁은 가족 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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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댓글 0건 작성일 26-03-22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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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松박명윤칼럼(1129)... 점심은 친구들과, 저녁은 가족 외식

 

청송 박명윤 박사.jpg

박명윤(보건학박사, 한국보건영양연구소 이사장&The Jesus Times 논설고문)

파인트리클럽(Pine Tree Club·PTC) 창립(1958113) 초창기 회원들로 구성된 <PTC7080>(회장 김학문) 3월 월례오찬모임이 어제(321, 토요일) 12시 지하철 7호선 남성역 인근 샤브몰 사당점에서 열렸다. 식당을 사당동으로 정한 이유는 치매(癡呆)로 인하여 오찬모임에 참석하지 못하는 회원(S) 자택 인근으로 정하고 회원을 식당으로 안내하기 위해서였다.

 

그러나 아쉽게도 회원이 전화통화는 가능하나, 보행이 어려워 참석하지 못했다. 현재 치매를 앓고 있는 이 회원은 대학에서 성악(聲樂)을 전공하지는 않았으나, 목소리가 탁월하여 별명이 카루소’(테너 성악가 Enrico Caruso)로 불리며 클럽 행사, 회원들의 결혼식 등에서 독창을 하여 큰 박수를 받았다. 그리고 교회 장로이며 성가대에서 봉사했다.

 

3월 월례오찬모임에는 지난 3개월 동안 부인과 함께 미국을 방문하고 귀국한 손규식 전 혜인주식회사 회장이 참석하여 미국 체류 동안의 생활에 관하여 이야기 했다. 지난해까지 골프를 함께 즐기던 LA거주 친구 4명 중 2명은 건강이 좋지 않아 올해는 두 사람만 골프를 쳤다고 했다.

 

어제 주요 화제는 이제 곧 구순(九旬)이 되는 나이여서 건강에 관한 이야기를 주로 했다. 한 회원은 치매 증상이 있는 것 같다며 걱정을 하기에 지역치매센터를 방문하여 검사를 받아 볼 것을 권했다. 오수열 회원이 1962113일 서울파인트리클럽과 양주군 화도면 직동부락의 자매결연식관련 사진 한 장을 가져왔다.

 

한국일보는 114일자 신문에 자매결연식 관련 기사를 게재했다. 서울파인트리클럽은 직동부락을 모델 부락(Model Farm)’으로 정하고 매주말에 회원들이 부락을 방문하여 문맹퇴치사업, 마을도서관 설립, 농촌소득사업(양계, 양돈), 공동목욕탕 건립 등을 5년간 추진했다.

 

어제 토요일 저녁에는 우리 가족(6)MBC 몰 식당가에서 봉추찜닭을 먹었다. 식사 후 폴 바셋 아이스크림을 즐겼다. 폴 바셋(Paul Bassett)‘2003 바리스타 챔피언을 수상한 호주 출신 바이스타이다. 폴바셋의 기술력으로 만든 아이스크림은 유지방 함량이 높고 풍미가 진한 것으로 유명하며, 필자가 좋아하는 소프트 아이스크림이다.

 

귀가하여 저녁 8시부터 약 1시간 동안 TV를 통해 광화문 특설무대에서 열린 BTS 특별공연을 시청했다. ‘광화문 아리랑공연은 방탄소년단 BTS 멤버 7명이 모두 군 복무를 마치고 완전체로 복귀하여 펼치는 공연으로 세계 190국에 실시간 중계되었다. BTS는 전 세계 1억명 아미(Army·BTS 팬덤명)를 거느린 ‘K팝의 왕이다.

 

靑松 朴明潤(서울대학교 保健學博士會 고문, 대한보건협회 자문위원, The Jesus Times 논설고문) <청송 박명윤 칼럼(1129) 2026.3.22. Face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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