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칼럼 靑松박명윤칼럼(1160)... 대체공휴일 가족오찬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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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댓글 0건 작성일 26-05-25 21:13본문
靑松박명윤칼럼(1160)... 대체공휴일 가족오찬모임

◀박명윤(보건학박사, 한국보건영양연구소 이사장&The Jesus Times 논설고문)
오늘(5월25일 월요일)은 대체공휴일(代替公休日, substitute holiday)이다. 우리나라는 지난 2013년 관공서의 공휴일에 관한 규정 일부개정령 제3조 ‘대체공휴일제의 도입’에 따라 어떤 공휴일이 다른 공휴일과 겹치면 휴일이 아닌 날(평일)을 더 쉬도록 하여, 공휴일이 줄어들지 않게 하는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필자 부부는 지난 1983년 북가좌동에 거주할 때 이웃 권사님의 전도를 받아 교회(돈암동 소재)에 갔으나, 거리가 멀어 가까이 위치한 연세대학교회에 출석하기 시작했다. 교회에 다니지만 형님댁에는 참석하고 있다. 오늘은 직장도 학교도 쉬기에 우리집 온 가족 7명이 신촌 ‘형제갈비’에서 외식을 했다. 형제갈비는 50년 전통의 불고기와 갈비 맛집으로 유명한 식당이다. 신촌 먹자거리의 한가운데 전통 기와지붕이 인상적인 건물 전체가 식당이다. 1층은 갈비탕, 2층은 조용한 예약 독방, 3층은 숯불갈비, 4층은 불고기 전문실로 구성되어 있다.
우리부부는 연세대학교 신촌 캠퍼스에 위치한 연세대학교회(Yonsei University Church) 주일 예배가 끝난 후 형제갈비 4층에서 불고기(1인분 300g, 12,000원)를 즐겨 먹는다. 오늘은 2층 ‘조용한 독방’을 12시에 예약하여 7명이 갈비를 먹었다. 갈비는 양념갈비, 생갈비, 진갈비 중에서 양념갈비(1인분 2대 280g, 36,000원)를 선택하여 9인분을 구워서 맛있게 먹고 냉면(10,000원)도 먹었다. 7명 식대로 382,000원을 지불했다.
靑松 朴明潤(서울대학교 保健學博士會 고문, 대한보건협회 자문위원, The Jesus Times 논설고문) <청송 박명윤 칼럼(1160) 2026.5.25. Face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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