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칼럼 靑松박명윤칼럼(1183)... 설교와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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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댓글 0건 작성일 26-07-16 11:49본문
靑松박명윤칼럼(1183)... 설교와 특강

◀박명윤(보건학박사, 한국보건영양연구소 이사장 /The Jesus Times 논설고문)
오늘(7월 12일) 성령강림 후 일곱 번째 주일을 맞아 연세대학교회(Yonsei University Church) 김동환 담임목사가 인도한 11시 주일예배에서 박주용 목사가 ‘씨를 뿌리는 사람의 비유(The Story About The Farmer)’를 주제로 말씀 증언(Sermon)을 했다. 그리고 예배 후 12시 30분 신앙강좌에서 ‘이스라엘 왕 이야기’를 주제로 성경통독 관련 특강을 했다.
다같이 헌신의 기도(Dedicatory Prayer)를 드렸다. “하나님, 우리의 마음은 바람에 나는 겨와 같이 연약합니다. 쉽게 흔들리고, 자주 넘어집니다. 우리를 긍휼히 여기셔서 하나님의 은혜 안에 거하게 하옵소서. 우리의 마음을 주님께 내어 드립니다. 주님의 뜻대로 빚으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오늘 헌금송(Offertory Music)으로 성가대 이선미 교우(oboist)가 나운영 작곡 ‘시편 23편(Psalm 23)’을 서양 관악기 오보에(oboe)로 연주했다. 시편 23편은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가 부족함이 없으리로다(The Lord is my shepherd, I shall not be in want.)로 시작되는 다윗(David)의 시이다.
올해 교인들은 성경(구약과 신약) 통독을 금년 말까지 실행하고 있다. 성경통독에 즈음하여 박주용 목사가 ‘이스라엘 왕 이야기’를 약 1시간 동안 했다. 이스라엘이 갈라진 배경, 열왕기(포로기 직후의 시대)와 역대기(포로기 말년 혹은 유다 복귀 이후)의 차이 등을 설명했다.
<이스라엘 왕 이야기>는 ‘남유다’의 르호보암에서 시드기야까지 20명의 왕과 ‘북이스라엘’의 여로보암에서 호세아까지 19명의 왕에 관하여 설명했다. 르호보암은 17년 동안 남유다를 통치한 왕으로 북이스라엘 여로보암과 끊임없는 전쟁을 했다.
말씀은 100% 소설이 아니며, 또한 100% 역사도 아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관점에서 목적을 가지고 쓰여진 책이다.
靑松 朴明潤(서울대학교 保健學博士會 고문, 대한보건협회 자문위원, The Jesus Times 논설고문) <청송 박명윤 칼럼(1183) 2026.7.12. Face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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