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소식 김헌수 목사, 세기협 대표회장 취임 감사예배 드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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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댓글 0건 작성일 26-02-26 10:37본문
김헌수 목사, 세기협 대표회장 취임 감사예배 드려
내 아버지께서 이제까지 일하시니 나도 일한다는 말씀을 중심!

꿈너머꿈교회 담임 김헌수 목사는 지난 2월 22일(주일) 오후 3시 경기도 화성시 서동탄로 61번길25 본 교회에서 세계기도운동부흥협의회(서울) 대표회장 이·취임식 감사예배를 드렸다. 예배에 앞서 유스처치 찬양단(꿈너머꿈교회)의 은혜 넘치는 오프닝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드렸다.

세기협 사무총장 고정옥 목사의 인도로 예배가 시작되고 김재출 목사(재무)가 예배를 위한 기도 드렸으며, 서기 유종대 목사는 요한복음 21장5~6절을 봉독했으며, 이어 세기협 임원일동의 특송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들려드렸다.

세기협 대표총재 김대성 목사는 “너희에게 고기가 있느냐?”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했다. 김 총재는 얘들아! 너희에게 고기가 있느냐? 없나이다. 오른편으로 가서 그물을 던지라는 예수님의 말씀에 그대로 순종하고 그물을 던졌을 때, 물고기가 잡혔는데, 그물을 끌어 올릴 수가 없도록, 그것도 큰 고기들이 253마리가 잡혔다.
요 21장에 이렇게 많은 큰 물고기가 많이 잡혔음에도 그물이 찢어지지 않았다는 것이다. 이처럼 찢어지지 않는 풍어의 역사를 이룰 수 있기를 축원했다. 그러면서 우리 예수님은 고기 잡는 방법을 알려주신 게 아니라 오른편에 그눌을 던지라는 방향을 제시하셨다면서 다시 우리는 무릎을 꿇어야 한다고 했다. 시간 방법, 지식으로 하지 않고 성령으로 하자고 설파했다. 지금도 역사하시는 하나님! 지금도 살아계신다면서 그리스도께서 오른편에 던지라는 이 말씀의 의미는 두 번째 중요한 원리가 있는데 하나는 한편을 포기하라는 것이며, 두 마리 토끼를 다 쫓을 구 없다고 했다. 그래서 우리는 시간 방법을 다 내려놓고 하나님을 붙잡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헌금기도에 조인숙 목사(회계), 헌금찬양에 청년 김범서(꿈너머꿈교회)의 바이올린 연주로 뜨겁게 감동을 안겨 주었다. 이어서 세기협 직전대표회장 안병찬 목사의 이임사가 있었으며, 윤주남 목사(꿈너머꿈교회)는 신임대표회장 김헌수 목사(꿈너머꿈교회 담임)의 약력 소개가 있었다.
취임사 대표회장 김헌수 목사

제가 좋아하는 말씀 중에 요한복음 5장17절 말씀에 ‘아버지께서 이제까지 일하시니 나도 일한다.’는 주님의 말씀대로 김 대표회장은 일은 하고 싶은데, 일을 하려면 능력도 실력도 있어야 한다면서 이에 대한 모든 여건이 받쳐져야 하는데, 우리의 힘으로는 한계가 있다고 했다. 그런데 내 힘으로는 할 수가 없지만, 하나님이 주시는 힘으로 하면 가능하고 했다. 직장 생활을 하다가, 일을 해야 하겠는데. 어떠한 일, 주의 일이다. 내 일을 하려고 되는 것이 젊었을 때 노력을 했었다. 세상에서 나름대로 부귀영화는 아니지만, 그 목적을 가지고 했는데 결국은 없었다. 그래서! 야! 이게 아니다.
그러면 가장 가치 있는 게 뭐냐? 그건 주의 일이었다. 그러면 주님의 일을 본격적으로 전문적으로 하기 위해서는 목사가 되는 것이라고 했다. 그래서 뜨거운 마음으로 개척을 해 놓고, 전도사로서 5년 동안, 그러면서 대학원을 공부하다 보니, 자격도 없이 서리 전도사로 3년, 5년 동안 고생하면서 5년째 되던 해에 목사안수를 받고 시작되었다고 했다. 목사 안수를 받고 나서 김헌수 목사는 너무너무 감격하여 나도 이제 목사가 되었으니 이제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졌다고 했다.
그때 성령께서 네가 하냐?. 아니 내가 5년 동안 서리 전도사로 대학원 공부하면서 고생했고 이제는 목사가 되었으니까 내가 안수도 할 수 있고 축도도 할 수 있고, 침례식도 할 수 있고, 성찬식도 할 수 있고, 내가 이제 할 수 있다고 했을 때, 아니다 이렇게 하는 게 아니다. 그러면 나는 목사인데 누가 합니까? ‘베스트’ 진짜 목사라고 하자! 성령께서 아니다. 목회는 네가 하는 게 아니다. 그럼! 누가 합니까? 하자 성령께서 말씀하시기를 목회는 목사가 하는 게 아니고 네가 하는 게 아니고 내가 한다고 하셨다.
그때 오 성령님! 꼬꾸라지고, 그래서 김 목사는 목회학 박사, 신학 박사, 철학 박사가 아니라, 담임 목사 성령 그 밑에 섬기는 종 김헌수라고 기록까지 하고 했는데 그러니까 성령님께서 아니다 -(중략)-
대표회장 김헌수 목사는 꿈너머꿈교회를 100만 원 가지고 시작했다고 한다. 하나님께서 부족하지만, 이미 언급한 대로 거룩한 성을 작사한 것이다. 사람들은 비웃었는데, 나는 죽었는데, 사람들은 죽었다 그랬죠? 예수님은 죽은 게 아니다 잠자고 있는데, 그들은 죽은 것으로 알고 때문에 예수님 말씀에 비웃었어요. 지금 이 세상에서 저를 알게 모르게 비웃는데, 아니다 나는 아버지께서 이제까지 일하신다는 말씀처럼 주님 주신 사역을 위해 일한다고 했다.
그런데 어떤 일을 하느냐? 주의 일임을 밝히면서 내 교회 크게 하고 준비하고 있지만 그것은 하나님의 일이요, 주님의 길이요, 십자가의 길 그 예수님의 가신 길을 간다고 했다. 그러면서 찬양 “주님 가신 길 십자가의 길 외롭고 무거웠던 길 골고다의 거친 언덕길 지치신 주님의 음성 오 나의 주님 용서하소서 죄인 위해 고난 받으셨네, 이 세상에 생명 주시길 그렇게도 원하셨던 길. 머리에는 가시면류관 허리에는 굵은 창 자국 손과 발목 다- 찔리신 지치신 주님의 모습 오 나의 주님 용서하소서 죄인 위해 고난 받으셨네- 이 세상에 생명 주시길 그렇게도 원하셨던 길”이라며 찬양을 드렸다.
따라서 김 대표회장은 ‘생명 주신 길 그렇게 태어나셨던 그렇게도 원하셨던 그 길을 가셨다면서, 나도 이 길을 가는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김 목사는 이 일을 위해 사역을 위해 고난이 와도 주님 가신 길을 가는 것이라며 사역의 중요성을 설파했다. 그래서 주의 일을 하는 것은 돈 벌러 가는 것도 아니요, 출세하려고 것도 아니요, 명에 권력도 아니라면서 취임사를 가졌다. <대표회장 김헌수 목사의 취임사는 영상을 통하여 다시 볼 수 있다>. 지저스타임즈 신문방송 대표 정기남 목사는 cjtn tv(http://jtntv.kr & http://cpj.kr) 클릭하면 언제든지 시청할 수 있다고 했다.

이어 환영사에 고문진 목사(상임회장), 최요셉 목사(중앙세기협 대표회장) 등이 나섰으며, 축사에 김용철 목사(부총재), 영화감독 김상철 목사(파이오니아21 대표) 등이 나섰다. 이어 한동우 장로(꿈너머꿈교회)가 광고를, 세기협 대표회장 김헌수 목사의 축도에 이어 기념촬영을 가졌다.
대표회장 김헌수 목사는(꿈너머꿈교회 담임) 예장 웨신총회 106-108회기 총회장 역임, 연세대연합신학대학원 제16대 총동문회장, 감리교전국부흥단 제39대 대표단장, 대전신학대학교대학원 겸임교수(부활신천신학), 예부협 총재, 월기총 총재, 글로벌 총재, 민족복음화 부총재, 행복한가정문화원 이사장, 국민일보미션어워드 4회, 10회 수상, GOOD TV오색오감, 극동방송 소망의 기도, CTS 내가 매일 기쁘게 외 방송 다수 출연하였다.
현재꿈너머꿈교회 담임, 투헤븐선교회 대표, 기독교부활문화연구원 원장, 천국환송문화운동본부 총재, RGL 컬처신학원 이사장 & 웨스트민스터 연합신학장, 도서출판 투헤븐 대표, Heaven Wedding Hall 건립추진위원장, 지저스타임즈 cjtn tv & cpj tv 이사장이며, 미라클세계성령운동본부 총재, 영화 ‘투헤븐’ 출연, 복음신문, 사모신문 기고, 수필가, 시인, 성가곡 작사(사람들은 비웃었네, 최고의 행복, 그 날, 거룩한 성 외)
김헌수 박사 저서 : 부활신천신학 시리즈|수필집|시집
⑴기독교장례 이대로 좋은가?, ⑵성경적 천국환송, ⑶천국환송 예식서, ⑷예수부활의 15가지 비밀, ⑸만화로 보는 김헌수 박사의 천국환송, ⑹찬송으로 말하는 천국환송, ⑺찬란한 눈물로 빛나는 순간들, ⑻복음으로 살아낸 삶을 담다. 등등 다수의 저서가 발간되어있다. 또한 기독교 다큐드라마 영화 ‘투헤븐(To Heaven)’ 감독 김상철, 출연 김헌수 영화진흥위원회(KOFIC) 독립영화·예술영화 인정. 현재 전국에서 절찬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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