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뉴스 3 페이지

본문 바로가기

교계뉴스

Total 865건 3 페이지
교계뉴스 목록
번호 제목 / 내용
785 교계소식
국민의힘 김문수 대통령후보 한교총 내방 (1).JPG 국민의힘 김문수 대선후보 한교총 내방 “한국교회 공공정책 제안 이뤄지도록 노력하겠다”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후보가 5월 19일(월)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김종혁 목사, 이하 한교총)을 방문하여 한국교회가 제안한 공공정책에 대해 경청하는 시간을 가졌다.   대표회장 김종혁 목사(예장합동 총회장)는 “혼란스러운 시대에 국민의힘 김문수 대선 후보님의 헌신이 민족을 위한 귀한 쓰임이 되기를 바란다”며, “한국교회가 제안하는 공공정책을 심도 있게 살펴줄 것”을 요청했다. 국민의힘 김문수 대선후보는 “좋은 제안에 감사드리며, 우리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5-21
784 교계소식
한기총12.jpg 제21대 대통령선거에 대한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의 입장 제21대 대통령선거에 대한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의 입장   투표는 헌법에서 보장한 참정권으로 국민에게 주어진 중요한 권리 중 하나이다. 투표를 통해 정치활동에 직·간접적으로 참여할 뿐 아니라 개인의 의사를 국가 정책과 방향성에 반영시킬 수 있게 된다.   대통령선거는 국정의 최고 책임자를 뽑는 선거이며, 선거를 통해 후보자 중 누가 더 적임자인지를 선택하는 것은 국가와 자신의 미래를 결정하는 것과 같다고 할 수 있다. 후보나 정당 그리고 유권자들이 대한민국의 미래를 생각하면서 선거를 준비해야 함은 분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5-16
783 교계소식
한기총12.jpg ‘WEA 서울총회’ 절대 불가 ‘WEA 서울총회’ 절대 불가 고경환 대표회장, “WEA 측에 서울총회 취소 요청할 것”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고경환 목사, 이하 한기총)은 ‘2025 WEA 서울총회 조직위원회’에 “WEA에 대해 찬성하는 입장과 반대하는 입장 모두를 테이블 위에 올려놓고 서로의 주장을 펼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WEA 서울총회 찬반 토론’을 제안했다. WEA 서울총회에 대해서 반대하는 신학자들 뿐 아니라 찬성하는 신학자들이 있을 것이니, 일방적 주장이 아니라 토론을 통해서 옳고 그름을 분간할 수 있을 것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5-14
782 교계소식
통일선교포럼1.jpg 한교총, 통일선교포럼 개최 북한 억류 국민 송환을 위한 성명서 발표     사단법인 한국교회총연합 평화통일위원회(위원장 김성철 목사, 이하 한교총)와 한국교회통일선교교단협의회(회장 김찬곤 목사, 이하 한통협)는 9일(금) 한교총 회의실에서 <북한 억류 국민 송환을 위한 한국교회의 역할>에 관한 통일선교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십수 년 동안 지속된 북한 억류 국민의 현실을 우리 사회와 교회가 직시하고, 억류 국민의 인권과 송환을 위해 기도와 관심, 정부의 행동을 촉구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양 단체는 이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5-10
781 교계소식
한기총 산불 피헤 지역 도와1.jpg 한기총, 산불 피해 지역 기독교연합회에 2차 지원 성금 전달식 가져 고경환 대표회장,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돕겠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고경환 목사, 이하 한기총)는 28일(월) 오전 11시 한기총 세미나실에서 지역 연합회 목회자들과 함께 ‘영남지역 산불 피해 교회 군 기독교연합회 위로예배 및 전달식’을 갖고, 각 연합회에 피해 복구 성금을 전달했다.   대표회장 고경환 목사는 “한기총이 여러분들에게 얼마나 위로가 될지 모른다. 하지만 이곳에는 여러분들을 향한 선한 마음을 가진 진짜 목사님들이 계신다. 하나님께서 한 분 한 분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4-28
780 교계소식
2 건강 칼럼 황성주 박사.jpg 하나님의 임재와 하나님 나라의 능력 하나님의 임재와 하나님 나라의 능력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는 것이 병고침보다 중요   나는 안식년을 마치고 콜로라도에서 귀국해야 하는 시점에 지친 몸과 마음으로 주저앉아 있었다. 안식년에 오히려 미국 사역에 욕심을 냈던 것이 무리였다. 그런데 바로 그때 생수와 같은 은혜가 터지는 사건들이 생겼다. 하나님의 계획하심에 따라 뜻하지 않은 연속적인 만남이 내게 일어난 것이다. 그 일은 한 폭의 수채화와 같이 내 앞에 펼쳐졌다. 그 일들을 통해 나는 나의 기대를 초월하시는 하나님의 은혜, 틀을 넘어서 역사하시는 성령님의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4-26
779 교계소식
양화진1.jpg 한교총, 한국기독교 140주년 맞아 양화진 외국인선교사 묘역 방문 “감사합니다. 기억합니다. 계승하겠습니다”     사단법인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김종혁 목사, 이하 한교총)은 한국기독교 140주년을 맞아 23일(수) 오전 9시, 양화진 외국인선교사묘원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한반도에 복음이 전해진 140년의 의미를 되새기고, 복음을 들고 낯선 땅을 찾았던 선교사들의 헌신에 감사를 전하며, 그 숭고한 믿음과 사랑을 기억하고 계승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였다.   이날 행사에는 대표회장 김종혁 목사(예장합동 총회장)를 비롯해 명예회장 이영훈 목사(기하성 대표총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4-23
778 교계소식
아산 부활절 연합에배 소진우 목사1.jpg 아산시 교계 부활절 연합예배 “생명이자 실체인 부활” 아산시 교계 부활절 연합예배 “생명이자 실체인 부활” 아산시기독교연합회, 생명샘동천교회서 개최        ▲ 아산시기독교연합회 2025 부활절 연합예배가 진행되고 있다.   아산시기독교연합회(이하-아기연 대표회장 길성권 목사)는 지난 20일(주일) 오후 2025 부활절 연합예배가 아산 생명샘동천교회(담임 박귀환 목사)에서 목회자와 성도 및 시민 등 1,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찬양과 기도로 드려진 예배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드리면서 지역 사회의 복음화를 위한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4-22
777 교계소식
한기총1.jpg 한기총, 2025년 한국교회 부활절 감사예배 드려 한기총, 2025년 한국교회 부활절 감사예배 드려 고경환 대표회장, “부활은 역사적 사실, 예수만이 길이요 진리요 생명”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고경환 목사, 이하 한기총)는 부활주일인 20일 오후 3시, 순복음원당교회(경기도 고양시)에서 ‘십자가, 부활의 능력일세!’라는 주제로 ‘2025년 한국교회 부활절 감사예배’를 드리며, 부활의 영광을 찬양했다.   윤광모 목사(공동회장)의 인도로 시작된 예배는 이영희 목사(공동회장)의 대표기도, 박홍자 장로(명예회장)의 성경봉독 후 고경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4-22
776 교계소식
한교연1.jpg 한교연 2025 부활주일연합예배 "예수 부활소식 온 열방에 전파되길 소망“ 한교연 2025 부활주일연합예배 “예수 부활소식 온 열방에 전파되길 소망”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김노아 목사)이 주최한 ‘2025 한국교회 부활주일 연합예배’가 지난 20일 오후 3시 세광중앙교회에서 열려 사망 권세를 이기시고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찬양하고 주님의 부활 소식이 온 세계 열방에 생명과 빛으로 임하길 소망했다.   이날 부활절연합예배는 1부 개회식과 2부 예배로 나뉘어 진행됐다. 홍정자 목사(상임회장)의 사회로 문을 연 개회식은 조영구 목사(공동회장)의 환영사와 직전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4-22
775 교계소식
knc202504210005.700x.0.jpg [2025 한국기독교 부활절맞이] ‘감사와 소망의 밤’ [2025 한국기독교 부활절맞이] ‘감사와 소망의 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회장 조성암 대주교, 총무 김종생 목사)는 2015년부터 재의 수요일부터 부활절(부활주일)까지를 ‘한국기독교 부활절맞이’로 지키고 있다.   올해에는 “부활의 기쁨, 한 몸 되어 춤추는 하나님의 창조세계”(고전12:25-27/ 살전5:16-18)라는 주제로 선정하였다. 고난주간에는 한국교회가 기도해야 할 고난의 현장을 방문하여 ‘정의와 평화의 순례’를 하였고, 부활주일에는 ‘부활절 공동기도문’으로 함께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4-22
774 교계소식
한국교회언론회 신임대표 임다윗 목사1.jpg 예수님은 이 땅에 생명의 떡으로 오셨다 예수님은 이 땅에 생명의 떡으로 오셨다 야당 대선 후보가 한국의 예수가 된다(?)   지금 한국 교회는 부활절을 앞둔 가운데 있다. 그래서 사순절(四旬節)의 경건한 삶과 특히 이번 주는 고난 주간을 보내면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겪으신 십자가의 고난과 죽으심에 동참하는 거룩한 시간들을 보내고 있다.   이런 예수님에 대하여 정치권에서 황당한 이야기를 하여, 한국교회를 놀라게 하고 있다. 최근 유시민 유튜브에 현재 야당의 대선후보로 거론되는 이재명 의원과 동양 철학자 김용옥 씨가 출연하여 방송을 하였다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4-22
773 교계소식
한국교회언론회 신임대표 임다윗 목사1.jpg 한국교회언론회, <2025년 부활절 메시지> 예수 그리스도가 전해진 곳에는 생명의 역사가 일어났다 부활의 신앙과 복음의 능력으로 우리 사회를 이끌어야   하나님께서 2025년에도 부활의 은혜와 기쁨을 주셨다. 우리 땅에는 140년 전 부활절에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 전해졌는데, 이는 하나님께서 우리 민족을 영원 전부터 사랑하시고, 또한 불쌍히 여기시며, 구원을 베푸시려는 은총 때문이었다.   당시 우리나라(조선)는 아무런 희망도 기쁨도 없고, 온갖 압제와 악습에 사로잡혀, 어둠 가운데 빠져 있던 나라였다. 우리나라에 복음을 들고 왔던 선교사들도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4-14
772 교계소식
한교총 대표회장 김종혁 목사(예장합동).jpg 한국교회총연합 2025년 부활절 메시지 “부활 생명의 믿음으로 위기를 극복합시다”   할렐루야! 사망 권세를 물리치고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찬양합니다. 특별히 2025년 부활절에 대한민국 광복 80주년과 한국기독교 140주년을 맞이한 기쁨을 온 국민과 함께 나눕니다.   기독교의 핵심 진리인 예수님의 십자가와 부활 사건은 믿는 우리에게 영원한 세계를 바라보도록 하는 하나님의 은총입니다. 짧은 인생의 눈으로 이 땅의 일에 목숨을 거는 욕망과 분노와 고민을 내려두고, 영원을 사모하는 눈으로 이 땅의 일들을 해석하도록 가르치시는 하나님의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4-12
771 교계소식
jtntv 한교총.jpg #첨부 2 해설자료 션윈예술단 공연의 실체와 우려 #첨부 2 해설자료 션윈예술단 공연의 실체와 우려   ※ 본 자료는 션윈예술단 관련 현황을 정리하고 이해를 돕기 위한 참고용 문서입니다. 인용된 기사와 문서는 모두 출처를 명시하여 별도 제공하였습니다. 보다 정확한 인용이나 활용이 필요한 경우에는 반드시 해당 원문을 직접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 자료의 무단 복제, 재배포, 전재는 금지됩니다. 1. 션윈예술단 국내 공연 현황과 논란 션윈예술단(Shen Yun Performing Arts)은 최근 수년간 국내 주요 도시를 중심으로 정기 순회공연을 이어오고 있으며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4-11
770 교계소식
한교총 로고.JPG #첨부 1: 국내외 관련 자료 출처   #첨부 1: 국내외 관련 자료 출처   ① 해외 인용 출처 언론사(출처) 기사(문서) 제목 발행(게시)일 People What Is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4-11
769 교계소식
jtntv 한교총.jpg 한교총 션윈예술단 공연 관람 주의 권고 한교총 션윈예술단 공연 관람 주의 권고 “파룬궁 위장 포교 목적”   사단법인 한국교회총연합은 2025년 4월 11일 각 교단에 발송한 공문을 통해 최근 국내에서 추진되고 있는 션윈예술단의 공연에 대한 우려를 표하고, 기독교인을 포함한 모든 국민에게 관람 주의를 권고했다.   션윈예술단은 수년간 국내 주요 도시에서 정기적으로 공연을 이어오고 있으며, 2025년 5월에도 대구, 춘천, 과천에서 공연이 예정되어 있다.   션윈예술단의 공연은 중국 전통문화를 복원·전승한다는 명분을 내세우고 있으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4-11
768 교계소식
한기총 대표회장 고경환 목사.jpg 미래를 위해, 오늘의 문제를 개혁해야 한다 미래를 위해, 오늘의 문제를 개혁해야 한다 개헌을 통해 승자독식 구조를 바꾸고, 권력을 분산하자    대통령 파면으로 12.3 계엄사태가 일단락됐다. 헌법재판소는 대통령의 비상계엄에 대해 ‘국민의 신임을 배반한 것으로 헌법수호의 관점에서 용납될 수 없는 중대한 법 위반행위에 해당’하여 재판관 전원 일치 파면 결정을 했고, 6월 3일 차기 대통령 선거가 치러진다.   헌재의 판결이 있기 전까지 극으로 치달을 것 같았던 대립도, 판결에 승복하는 자세를 통해서 극복했다는 점에서 보다 성숙한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4-09
767 교계소식
목사 안수 단체사진13.jpg {웨신}호남노회 춘계 정기노회 개최 {웨신}호남노회 춘계 정기노회 개최 목사 임직식•강도사 인허증서 수여      대한예수교장로회(웨신) 호남노회(노회장 김사라 목사)는 지난 4월 7일(월) 오전 11시 광주광역시 광산구 수완로11번안길47 소재 푸른솔교회에서 개최되어 1부 감사예배, 2부 강도사 인허증서 수여, 3부 목사 임직식, 4부 권면•축사• 축도 순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드렸다.      제1부 감사 예배는 호남노회서기 최혜순 목사 인도로 대표기도에 유한주 목사(호남노회 부노회장),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4-09
766 교계소식
2 건강 칼럼 황성주 박사.jpg 신부의 열망은 오직 신랑 신부의 열망은 오직 신랑 주를 위해 살다가 주를 위해 죽는 것이 최고의 축복   처음 전인치유사역을 시작했을 때는 치유 자체에 초점을 맞출 수밖에 없었다. 그러다 보니 일시적인 프로그램으로 끝나는 경우가 많았다. 문제 해결의 핵심은 ‘치유 자체가 아닌 치유자이신 주님께 초점을 맞추는 것’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다. 치유의 목표는 주님을 사랑하는 것이다. 문제에 집착하지 말고 주님 자신에게 몰입하라. 주님의 형상대로 창조함을 받앗으나 망가지고 깨어진 인간의 현주소. 그런 우리가 주님을 바라볼수록 치유되는 것은 당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4-05
765 교계소식
한교총 대표회장 김종혁 목사(예장합동).jpg 한국교회총연합 성명서 한국교회총연합 성명서   4월 4일 헌법재판소가 윤석열 대통령의 2024년 12월 3일 비상계엄 선포에 따른 대통령 탄핵 사건에 대하여 전원 일치로 대통령의 파면을 결정하였다. 한국교회총연합은 이미 표명한 대로 헌법재판소의 결정을 존중한다.   대통령의 12.3 비상계엄이 원인이 되어 진행된 탄핵 심판은 헌법 수호의 최고 기관으로 헌법재판소를 설치한 87년 체제가 지킬 수 있느냐는 논의까지 확대되면서 정당과 진영에 따라 극단적 대립과 분열을 초래했다. 또한 대외적 국격 훼손과 막대한 경제적 손실을 가져오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4-05
764 교계소식
001.jpg 한기총, WEA 대책 포럼 개최키로 한기총, WEA 대책 포럼 개최키로 제36-2차 임원회에서 3차례 반대 포럼을 열기로 결의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고경환 목사, 이하 한기총)는 4월, 7월과 8월 3차례 포럼을 갖고 WEA(세계복음주의연맹) 서울총회 개최에 대한 반대 입장을 분명히 밝히기로 했다.   한기총은 3일(목) 오전 11시 한기총 회의실에서 제36-2차 임원회를 갖고 ‘WEA 대책 포럼’의 구체적인 일정과 그 취지를 확인하고 결의했다.   1차 포럼은 오는 29일(화) 오전 11시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4-04
763 교계소식
한교총_한세연 업무협약.JPG 한교총, 한국교회세무재정연합과 MOU 체결 한교총, 한국교회세무재정연합과 MOU 체결 한국교회의 세무재정 문제와 건전 재정관리에 전문적으로 대처하기로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김종혁 목사, 이하 한교총)은 4월 1일(화) 한교총 회의실에서 한국교회세무재정연합(대표 김영근 회계사, 이하 한세연)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한국교회가 당면한 세무·재정 문제에 대해 전문적으로 대응해 나가기로 하였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한교총과 한세연은 양 기관의 설립 목적과 사역을 존중하고, 한국교회를 위한 세무·재정 교육과 제도 수립,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4-02
762 교계소식
KakaoTalk_20250328_170759530_01.jpg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인천시, 저출생 극복 정책 간담회 가져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인천시, 저출생 극복 정책 간담회 가져 전용태 대표회장•유정복 시장 “인천을 저출생 극복 모델로”     재단법인 세계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김상복 목사• 전용태 장로)와 인천광역시가 우리나라 최대 국가적 과제인 저출생 극복을 위해 공동 협력하기로 했다.   세계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 전용태 장로(전 인천지검 검사장), 사무총장 김철영 목사, 인천성시화운동본부 상임회장 유헌형 목사, 인천기독교총연합회 총회장 정일량 목사는 3월 28일 오전 11시 인천광역시청을 방문해 유정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3-29
761 교계소식
한국교회언론회 신임대표 임다윗 목사1.jpg 북한인권법 제정으로 북한인권재단 설립 시급하다 북한인권법 제정으로 북한인권재단 설립 시급하다 여·야 합의로 법률 제정하고 활동은 못하게 하다니   우리나라에서 북한의 인권과 관련된 적법(適法)한 활동을 위한 ‘북한인권법’이 발의된 것은 지난 2005년 8월이었다. 그러나 여•야가 합의하여 ‘북한인권법’을 제정한 것은 2016년 3월이었다. 무려 10년 7개월이 걸렸다. 그런데 이 법률에 따른 활동을 하려면 ‘북한인권재단’이 만들어져야 하는데, 더불어민주당의 비협조로 9년째 빈 수레이다.   북한인권재단이 제 역할을 하려면 북한인권법 제12조 1항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3-27
760 교계소식
한기총 대표회장 고경환 목사.jpg 산불 피해에 대한 위로의 메시지 산불 피해에 대한 위로의 메시지   우리나라 곳곳에서 발생한 대규모 산불로 인해 희생되고 피해를 입은 모든 분들과 유가족들께 하나님의 위로가 함께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산불 진화를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하고 있는 소방대원과 공무원, 자원봉사자 등 관계자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순직한 분들과 유가족들께도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합니다.   산불로 인해 삶의 터전이 한순간에 사라지는 모습을 보며 큰 슬픔과 안타까움을 느끼는 동시에, 이 큰 자연재해 앞에 속수무책일 수밖에 없는 연약한 우리의 모습을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3-27
759 교계소식
산불피해사진1.jpg 한교총, 산불 피해 지원 총력 “우는 이들과 함께 합시다” 한교총, 산불 피해 지원 총력 “우는 이들과 함께 합시다”       사단법인 한국교회총연합(이하 한교총, 대표회장 김종혁 목사)은 최근 발생한 대규모 산불 피해 지역을 돕기 위해 적극적인 모금과 지원 활동을 전개한다. 이를 위해 한교총은 27일(목) 회원교단에 산불 피해 지원을 위한 모금 운동 공문을 발송하고, 대표회장 목회서신을 발표하였다.   이번 산불은 3월 중순 경남 산청·하동에서 시작되어 경북 의성·안동·청송, 울산 울주, 김해 등 영남권 전역으로 확산되었으며, 역대 최대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3-27
758 교계소식
김철영 사무총장1.jpg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 성명서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 성명서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상임대표 김철영 목사, 정책위원장 권순철 변호사)는 미국 에너지부(DOE)가 우리나라를 '민감 국가 및 기타 지정 국가 목록'에 지정한 것을 취소할 것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기공협은 17일 발표한 성명에서 “트럼프 대통령 등이 북한의 비핵화 대신 사실상 북핵을 인정하는 언급을 하고 있는 상황에서 미국 에너지부가 우리나라를 ‘민감 국가’에 포함했다는 사실이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트럼프 행정부는 사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3-17
757 교계소식
한교총 대표회장회의.jpg 한교총, 2025 한국기독교 140주년 기념대회 사업 확정 한교총, 2025 한국기독교 140주년 기념대회 사업 확정     사단법인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 대표회장 김종혁 목사)은 올해로 한국기독교가 140주년을 맞이함에 따라 이를 기념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1885년, 호러스 언더우드와 헨리 아펜젤러 선교사가 입국한 지 140년을 기념하는 사업이다.   한교총은 지난 8회 총회에서 사업을 결정하고, 기념사업 추진위원회(위원장 겸 상임대회장 소강석 목사)를 통해 사업을 계획한 후, 13일(목) 대표회장회의에서 다음 사업을 확정했다.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3-14
756 교계소식
한교총, 한국교회 교단대항 목회자 축구대회 개최키로2.jpg 한교총, 2025 한국교회 교단대항 목회자 축구대회 개최키로 한교총, 2025 한국교회 교단대항 목회자 축구대회 개최키로     사단법인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은 교류협력위원회 주관으로 <2025 한국교회 교단대항 목회자 축구대회>를 개최한다.   올해로 다섯 번째를 맞이는 축구대회는 목회자 간의 교류와 친목을 도모하는 자리로, 6월 2일(월) 오전 8시 천안축구센터에서 열린다. 참가 신청은 3월 31일(월) 오후 5시까지이며, 참가비(80만 원) 입금 순으로 선착순 접수가 진행된다. 대진 추첨은 4월 25일(금) 오후 2시에 이루어질 예정이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3-13
755 교계소식
한국교회언론회 신임대표 임다윗 목사1.jpg 대통령 탄핵 사건은 각하(却下)로 끝내야 한다 대통령 탄핵 사건은 각하(却下)로 끝내야 한다 더 이상 국가의 소모적 갈등을 지속해서는 안된다 정치만 ‘5류’에서 헤매고 있다. 부끄럽지 않나? ◀ 한국교회언론회 대표 임다윗 목사 지난해 12월 14일 국회에서는 현 대통령에 대한 탄핵(彈劾)을 결정하였다. 1차 탄핵 결의는 12월 7일 시도하였으나, 의결정족수 3분의 2를 채우지 못하여 무산되었다. 그러나 야당은 이를 포기하지 않고, 연속적으로 1주일 만에 다시 결의를 했는데, 이때 당론을 무시한 일부 국민의힘 의원들이 참여•찬성하여 결국 대통령 탄핵이라는 뇌관을 터트렸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3-12
754 교계소식
한국기독교총연합회.jpg 한기총, 신학교수들과 WEA의 신학적 문제 밝힐 포럼 계획 한기총, 신학교수들과 WEA의 신학적 문제 밝힐 포럼 계획   고경환 대표회장, “WEA 배도로 보여지는 요소 및 행위 백서를 통해서라도 문제점을 분명히 밝히겠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고경환 목사, 이하 한기총)는 WEA 서울총회를 반대하며 5차례 성명 - 2024년 11월 11일 한국교회 분열을 가중시키는 WEA서울총회 반대한다 - 조직위원회 구성을 즉각 중단하고, 출범 및 WEA총회 개최 계획을 중지하라 - WEA에 대한 신학적 검증과 종교 다원주의 의혹에 대한 해명이 우선 http:/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3-12
753 교계소식
한국교회언론회 신임대표 임다윗 목사1.jpg 우크라이나에 포로로 잡힌 북한 병사 한국으로 데려와야 우크라이나에 포로로 잡힌 북한 병사 한국으로 데려와야 그들도 헌법상 우리 국민, 북한으로 송환되면 해를 당한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사이에 전쟁이 발발한 것이 지난 2022년 2월 24일로 무려, 만 3년이 넘어가고 있다. 그 와중에 북한 당국은 지난해 10월 북한군을 대대적으로 러시아에 보내, 양국 전쟁의 희생물이 되게 하였다.   북한군 병사들은 전쟁터에 나가는 줄도 모르고 상부의 명령에 따랐고, 전장(戰場)터가 된 우크라이나의 개활지(開豁地)에서의 전투와 훈련조차 제대로 받지 못한 상태에서 죽음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3-10
752 교계소식
한기총 대표회장 고경환 목사.jpg 법원의 대통령 구속 취소 결정을 존중한다 법원의 대통령 구속 취소 결정을 존중한다재판은 과정과 절차의 적법성이 우선되어야 한다   서울중앙지법 형사25부(재판장 지귀연)는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구속 취소 결정을 내리며 "절차의 명확성을 기하고 수사과정의 적법성에 관한 의문의 여지를 해소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밝혔다. 대통령을 구속하는 과정에서 절차의 문제, 수사과정의 적법성 문제가 있는 것으로 본 것이다. 이번 판결은 그동안 관례처럼 행한 불합리성에 대해 경종을 울리고, 원칙을 바르게 세운 것으로, 한국기독교총연합회는 법원의 판단을 존중한다.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3-10
751 교계소식
한국교회언론회 신임대표 임다윗 목사1.jpg 선관위는 불법에 불감, 헌재는 감싸기 급급 선관위는 불법에 불감, 헌재는 감싸기 급급 이 나라 부정과 부패는 누가 막아 주는가?   요즘 젊은 세대는 기막힌 상황에 놓여 있다. 그래서 그들을 ‘5포 세대’라고 한다. 즉 연애, 결혼, 출산, 내집마련, 인간관계를 포기한 것을 말한다. 참으로 딱한 현실이다. 그런데 이런 젊은이들과 국민들을 실망시키는 사건이 벌어졌다.   선거관리위원회가 수많은 채용 비리를 저질러왔다. 선관위는 지난 10년간 291차례의 경력직 채용에서 878건의 규정 위반을 한 것이 감사원에 적발되었다. 선관위의 채용 비리는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3-01
750 교계소식
한기총 대표회장 고경환 목사.jpg 카르텔 집단이 되어버린 선관위를 전면 개혁하라 카르텔 집단이 되어버린 선관위를 전면 개혁하라 선관위의 부정과 비리를 처분하여 부패를 즉시 척결하라   감사원이 선거관리위원회의 878건의 채용 비리를 밝힌 가운데, 헌법재판소는 오히려 “선관위는 독립된 헌법 기관이므로 감사원의 감사 대상이 아니다”며, 선관위를 외부 기관의 아무런 감시도 받지 않는 무소불위의 권력기관으로 만들었다. 심지어 선관위는 ‘우리는 헌법기관이니 법령을 지키지 않아도 된다’고 안내하면서 불법·편법 채용을 부추겨온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감출 수 없다.   감사 및 조사 결과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3-01
749 교계소식
20250227130206.jpg 고경환 대표회장, "눈물의 기도로 대한민국에 희망의 빛이 비취기를" 고경환 대표회장, "눈물의 기도로 대한민국에 희망의 빛이 비취기를" 한기총, 3.1절 기념 국가를 위한 특별 영성 기도회 열어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고경환 목사, 이하 한기총)가 26일(수) 오전 순복음원당교회(담임 고경환 목사)에서 ‘진리의 빛으로 나라를 새롭게 하소서’라는 주제로 3.1절 기념 국가를 위한 특별 영성 기도회를 개최했다.   순복음원당교회 찬양단의 찬양인도와 공동회장 김상진 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이 날 기도회는 영성위원장 송미현 목사의 대표기도, 명예회장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2-27
748 교계소식
20250227154647.jpg 한기총, 사랑의 쌀 전달식 가져 한기총, 사랑의 쌀 전달식 가져 고경환 대표회장, “사랑의 쌀 나눔은 사랑의 실천”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고경환 목사, 이하 한기총)는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사랑의 쌀” 전달식을 가졌다. 사랑의 쌀은 종로구청 복지자원과, 고양시 장애인 복지관, 함밥 공동체(부천시 노숙인 무료급식지원), 4개 종단 산하 시설(영등포 장애인복지관, 신사복지관, 사랑의집 무료급식소, 지역아동센터 등), 민족사랑교회(서울역 노숙인 무료 급식지원), 가나안쉼터(청량리 노숙인 무료급식지원)에 총 713포가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2-27
747 교계소식
한국교회언론회 신임대표 임다윗 목사1.jpg 3.1운동은 독립과 자주적인 민족임을 선언한 것  3.1운동은 독립과 자주적인 민족임을 선언한 것 이 시대에도 반국가•외세의존 세력을 경계해야   <3.1절 106주년을 맞으며> 우리나라는 지난 106년 전인 1919년 3월 1일 전 국민들이 들고 일어나, 일본 제국으로터 한국(조선)의 독립을 선언하고, 일본 제국의 한반도 강점(强占)에 대하여 저항하되, 비폭력 시민 불복종으로 독립을 선언한 독립만세운동이 일어났다.   박은식의 “한국독립운동지혈사”에서 3.1운동에 참여한 사람은 전국에서 200여만 명에 달하며, 7,509명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2-26
746 교계소식
김철영 사무총장1.jpg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 성명서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 성명서 <초등학생 때부터 민주시민교양교육을 해야 한다>   우리나라는 일제강점기와 6.25동란을 거치는 등 민족 수난의 역사 가운데 전 세계에서 유례를 찾아볼 수 없을 만큼 짧은 시간에 민주화와 산업화를 이뤄냈고, 세계 10위의 경제대국으로 발돋움해 선진국 대열에 진입했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전 세계가 부러워하는 국가가 12•3비상계엄선포와 윤석열 대통령의 구속과 탄핵심판 과정을 거치면서 후진국에서나 볼 수 있는 일들이 벌어졌다.   특히 서울서부지법 난입 폭동사태는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2-24
게시물 검색
  • 사이트 내 전체검색
  • 주간 인기기사
    靑松박명윤칼럼 (1094)... 천국 촬영소로…
    보물찾기 하듯이
    주일예배 목포주안교회 메시지 말씀선포 : 모상…
    목사코너-637- 용서하심이 주께 있사오니
    성결을 이루려면[2]
    요약설교 [쓸데없는 가지] 1.
    靑松박명윤칼럼 (1095)... 건강지능 HQ
    주일예배 아산임마누엘교회 메시지 강익수 목사
    2026년 1월 둘째 주일「소강석 목사의 영혼…
    한교총, 2026 한국교회 신년하례회 개최

그누보드5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청소년 보호정책(대표 겸 발행인 : 정기남)
경기도 부천시 오정구 지양로 176번길 32, (대운빌라 102호) 대표전화 032)672-3031
등록번호 : 경기, 아50924 | 특수주간신문 발행인/편집인 : 정기남 | 등록일/발행일 : 2007년 10월 17일
사업자번호 : 101-08-94879 | 후원계좌: 우체국 310029-02-152769 (정기남)
Copyright ⓒ 2007 크리스찬포토저널(CPJ), Allrights reserved. E-mail:cpj5037@daum.net
편집인 : H.P 010-5468-6574 / 032-672-3031(팩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