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松박명윤칼럼 (1114)... 옛친구들과 오찬 저녁은 손자생일축하 > 교계뉴스

본문 바로가기

교계뉴스

건강칼럼 靑松박명윤칼럼 (1114)... 옛친구들과 오찬 저녁은 손자생일축하

페이지 정보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댓글 0건 작성일 26-02-24 09:35

본문

靑松박명윤칼럼 (1114)... 옛친구들과 오찬

저녁은 손자생일축하

 

청송 박명윤 박사.jpg

박명윤(보건학박사, 한국보건영양연구소 이사장 The Jesus Times 논설고문)

오늘(222) 연세대학교회(Yonsei University Church) 김동환 담임목사(Senior Pastor, 연세대 교목/교수)가 인도한 11시 주일예배에 아내와 함께 참석했다. 어제(토요일) 12시에는 1958년에 창립한 파인트리클럽(Pine Tree Club: PTC) 초창기 회원들과 오찬을 함께 했다. 저녁에는 올해 연세대학교에 입학한 손자 생일을 맞아 가족들이 축하모임을 가졌다. 어제는 화창한 날씨로 최고기온이 20도까지 올라갔으나, 오늘은 날씨가 흐렸다.

 

사순절 첫째 주일(First Sunday in Lent)을 맞아 이창호 목사(장로회신학대햑교)나는 말씀을 믿겠습니다(I Will Believe in God’s Words)‘을 주제로 말씀증언(Sermon)을 했다. 연세대학교회 동역목사(Co-Pastor)로 봉직한 정용한 목사(연세대 교목/교수)는 연세대학교 교목실장으로 그리고 양인철 목사(연세대 교목/교수)는 연세의료원 원목실장으로 승진했다. 오늘 교인들에게 이임인사를 했다.

 

2월 셋째 토요일(221) 12시에 서울파인트리클럽(PTC) 창립초창기 회원들로 구성된 ’PTC7080’(회장 김학문) 월례오찬이 압구정역 인근에 위치한 설매네에서 열렸다. ‘설매네식당은 강남지역 맛집으로 널리 알려져 예약 손님이 아니면 식사를 못 한다. 탕평채, 갈비찜, 접시만두, 칼국수 등을 맛있게 먹었다.

 

PTC7080 어제 모임에는 회원 6명 중 2명은 미국과 캐나다에 체류하고 1명은 개인사정으로 참석하지 못하여 3(김학문 회장, 김용섭 총무 그리고 박명윤 한국파인트리클럽 명예총재)이 식사를 함께 했다. 한국파인트리클럽(Pine Tree Club of Korea, 창립자 박명윤) 산하에 서울·대구·부산·광주 파인트리클럽이 있으며, 대학졸업생 시니어회원 모임은 각 지역에서 학번별로 모이고 있다. 대구시니어회원들은 대구라온제나호텔 개정식당에서 220일 오후 6시에 만났다.

 

올해 3월에 연세대학교 국제대학(Underwood International College)에 입학하는 외손자 생일(220)을 맞아 가족 7명이 모여 축하모임을 임가네 한우마을에서 가졌다.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흥도로에 위치한 임가네 한우마을은 한우전문식당으로 유명하다.

 

우리가족은 한우특수부위(500g 74,000)와 한우특등심(500g 64,000)을 각각 1kg과 냉면을 맛있게 먹었다. 식사 후 집에서 생일축하노래를 부르며 축하케이크를 잘라 케이크를 과일 등과 함께 먹었다. 생일축하 금일봉을 손자에게 전했다. 연세대학교 2026년도 입학식은 227일 신촌캠퍼스 노천극장에서 열린다.

 

靑松 朴明潤(서울대학교 保健學博士會 고문, 대한보건협회 자문위원, The Jesus Times 논설고문) <청송 박명윤 칼럼(1114) 2026.2.22. Facebook>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 사이트 내 전체검색
  • 주간 인기기사
    신앙칼럼 하늘 나그네 세상 이야기[17] [내…
    靑松박명윤칼럼(1112)... 설날 가족모임
    [주일메시지] 기도의 사람이 되자 [5]
    靑松박명윤칼럼 (1111)... 산상 변모 주…
    김복철 목사의 다국어 성경강해[5]
    죄에서 자유를 얻게 함은[8]
    장한국 목사 창세기 강해[6] 종말의 새로운…
    靑松박명윤칼럼 (1113)... 폐암 진단 늦…
    목사코너-643- 나는 빛도 조성하고 어두움…
    주일예배 [왜 야생 포도인가?]

그누보드5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청소년 보호정책(대표 겸 발행인 : 정기남)
경기도 부천시 오정구 지양로 176번길 32, (대운빌라 102호) 대표전화 032)672-3031
등록번호 : 경기, 아50924 | 특수주간신문 발행인/편집인 : 정기남 | 등록일/발행일 : 2007년 10월 17일
사업자번호 : 101-08-94879 | 후원계좌: 우체국 310029-02-152769 (정기남)
Copyright ⓒ 2007 크리스찬포토저널(CPJ), Allrights reserved. E-mail:cpj5037@daum.net
편집인 : H.P 010-5468-6574 / 032-672-3031(팩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