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칼럼 靑松박명윤칼럼(1181)... 보건협회 오찬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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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댓글 0건 작성일 26-07-09 07:17본문
靑松박명윤칼럼(1181)... 보건협회 오찬모임

◀박명윤(보건학박사, 한국보건영양연구소 이사장/The Jesus Times 논설고문)
사단법인 대한보건협회(Korea Public Health Association: KPHA) 2026년도 고문·자문위원·이사 오찬모임이 7월 8일(수) 오전 11시 중구 세종대로 영국대사관 인근 컨퍼런스하우스 ‘달개비’에서 개최되었다. 고문(전임회장) 3명, 자문위원 9명, 이사 8명 등 총 20명이 참석하였다.
전병율 회장(차의과대학교 보건산업대학원장)이 인사말에 이어 2025년도 주요업무 및 사업 추진실적과 2026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및 사업 추진실적에 관하여 보고를 했다. 대한보건협회는 월간지 ‘더 행복한 건강생활’을 7,000부 발행하여 전국 보건소, 유관기관, 협회 임원, SCL 서울의과학연구소 연계 병·의원 등에 배부하고 있다. 학술지 ‘대한보건연구’는 연 4회 발간한다.
매년 ‘보건학종합학술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2025년도 제50회 대회의 대주제는 Better Health for All 그리고 소주제는 ‘AI and The Next Frontier in Public Health’였다. 2026년도 제51회 대회는 대주제 ‘모두에게 보다 나은 건강을(Better Health for All)’과 소주제 ‘초고령사회와 공중보건 대응(Super-Aged Society and Public Health Responses)’을 중심으로 aT센터에서 2026년 5월 28-29일 개최했다.
협회는 지난 6월에 병원코디네이터 자격시험을 실시하여 총 24명에게 자격증을 발급했다. 올해 9월 4일부터 12월 4일까지 ‘2026 지역사회 공중보건 전문가 고위과정’을 보건복지부 후원으로 실시한다. 교육 대상(20명 내외)은 보건소장 및 공중보건 관련 고위관리자들이다.
모임에서 참석자들이 다양한 제언을 했으며, 필자도 월간지 발간에 관련하여 건의를 했다. 한정식 오찬을 먹으면서 환담을 나누었다. 오늘 12월 정기 총회 및 보건대상 시상식에서 만나기로 했다.
컨퍼런스하우스 ‘달개비’는 품격 있는 한정식전문점이며, 오늘 협회 참석자들은 특선상차림정식을 먹었다. 몇 가지 전채요리와 국과 밥, 반찬, 후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회의실은 4인부터 최대 60인까지 들어갈 수 있는 공간이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다.
닭의장풀(학명: Commelina communis)은 한해살이풀이며, ‘달개비’라고도 불린다. 우리나라 각지에 분포하고 있으며, 잎과 줄기는 식용하며 꽃은 염료로 이용한다. 6월에서 9월경에 다소 반원형으로 접힌 포엽 속에서 1개씩의 청색 꽃이 피어난다. 꽃잎 중에는 2개는 크고 청색인데 비해 다른 1개는 작고 흰색이다.
靑松 朴明潤(서울대학교 保健學博士會 고문, 대한보건협회 자문위원, The Jesus Times 논설고문) <청송 박명윤 칼럼(1181) 2026.7.8. Face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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