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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 내용
264 교계소식
한장총 신임상임회장 유만석 목사001.jpg 더러운 평화 때문에 종교와 표현의 자유를 제한하는가? 새글 더러운 평화 때문에 종교와 표현의 자유를 제한하는가? 북한도 공개적으로 종교의 자유가 있는 나라 아닌가?   최근 민간단체에서 북한으로 보내는 대북 전단에 대하여 북한의 항의가 들어온 것을 기화(奇貨)로, 우리 정부와 대북 전단을 보내는 행위가 이뤄지는 지역의 지자체는 이런 행위에 대하여 눈에 불을 켜고 단속하고 있다. 또 그러한 단체에 대해서도 정부와 지자체는 강한 압박을 가하고 있다.    그러면서 옹색한 여러 가지 법안을 들이대고 있다. 즉 남북교류협력법, 항공안전법, 해양환경관리법 . . . 작성자 최고관리자 / 조회 15251 / 작성일 07-08
263 교계소식
권태진 목사.JPG 한교연 성명서 "정총리는 한국교회를 코로나19 가해자로 인식하는가" 새글 한교연 성명서 "정총리는 한국교회를 코로나19 가해자로 인식하는가"      정세균 국무총리가 오늘 서울정부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교회의 정규예배 이외의 각종 모임과 행사, 식사 제공 등이 금지되고 출입명부 관리도 의무화한다"고 발표했다.   우리는 정총리가 방역에 취약한 모임과 집회에 대해 총리로서 국민안전을 위해 제한 조치를 발표할 수는 있다고 받아들인다. 그러나 그 대상을 '교회'라고 특정한 것에 대해서는 강력한 유감의 뜻을 표한다. &nb . . . 작성자 최고관리자 / 조회 12644 / 작성일 07-08
262 교계소식
사진2-02.jpg 한교연, 미혼모자 공동생활가정 '꿈나무'에 자립지원금 및 아기용품 전달 한교연, 미혼모자 공동생활가정 '꿈나무'에 자립지원금 및 아기용품 전달     코로나19로 복지사각지대 늘어 “사회적 약자 돕는 일 더 미룰 수 없어”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권태진 목사)은 지난 6월 30일(화) 오전 11시 미혼모자 공동생활가정 ‘꿈나무’(원장 박미자 권사)를 방문해, 자립지원금 및 아기용품을 전달하는 한편 코로나19로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사회적 약자에 대한 나눔과 돌봄을 실천했다.    한교연 여성위원회(위원장 강명이 목사)가 주관한 이날 행사는 당초 5월 . . . 작성자 최고관리자 / 조회 20926 / 작성일 07-02
261 교계소식
한교총로고.jpg 6.25 70주년 한국교회총연합 성명서 "어떤 상황에도 평화로 가는 대로를 닦자" 6.25 70주년 한국교회총연합 성명서 어떤 상황에도 평화로 가는 대로를 닦자   2020년은 6.25 한국전쟁 70주년이 되는 해이다. 동족 간에 벌인 3년여의 전쟁은 한반도를 초토화시키고, 민족의 가슴에 깊은 원한을 심어 놓았다. 전쟁이 멈춘 뒤로도 조국은 분단과 남북간의 적대정책으로 비극이 끊이지 않았다. 고향을 찾지 못하는 이산가족의 아픔은 가실 길이 없다. 동북아를 둘러싼 강대국의 세력 다툼은 남북 평화의 걸림돌이 되어 민족의 통일을 가로막고 있다.   판문점의 남북정상회담과 싱가포르 . . . 작성자 최고관리자 / 조회 48800 / 작성일 06-18
260 교계소식
8-5 합신 권태진 총회장.jpg 성명서> 남북공동연락사무소 폭파는 7500만 민족의 염원인 한반도 평화에 대한 명백한 도발이다 남북공동연락사무소 폭파는 7500만 민족의 염원인 한반도 평화에 대한 명백한 도발이다 북한이 어제(6월 16일) 개성 남북공동연락사무소 건물을 폭파했다. 김정은의 여동생인 김여정 노동당 제1부부장이 지난 13일 담화에서 밝힌 것을 그대로 행동에 옮긴 것이다. 비록 이 건물이 개성에 위치해 있더라도 이를 북이 마음대로 파괴한 것은 남북한 7500만 민족의 염원인 한반도 평화에 대한 명백한 도발 행위이다.   남북공동연락사무소는 현 정부 들어 남북관계 발전과 한반도 긴장 완화를 위한 상징적인 장소였으며, 건설 . . . 작성자 최고관리자 / 조회 51921 / 작성일 06-18
259 교계소식
세성협003-003001.jpg 세성협, 제17회 홀리 스피리츠 맨 메달리온 시상식 개최 세성협, 제17회 홀리 스피리츠 맨 메달리온 시상식 개최 목회자 이수형 목사, 교육자 서철원 교수, 사회봉사 윤요셉 목사 수상         사단법인 세계성령중앙협의회(이사장 안준배 목사)는 성령역사를 실천하는 성령의 사람들이 받는 제17회 홀리 스피리츠 맨 메달리온 시상식을 지난 6월 4일(목) 오후 4시30분 한국기독교성령센터 황희자홀에서 개최했다.   홀리 스피리츠 맨 메달리온 선정위원회(위원장 소강석 목사)는 제17회 홀리스피리츠 맨 메달리온 수상자를 . . . 작성자 최고관리자 / 조회 48941 / 작성일 06-09
258 교계소식
웨신001-001.jpg 예장웨신 104회기 강도사 연수교육 가져 예장웨신 104회기 강도사 연수교육 가져 하나님의 사명을 깨닫는 2020년 강도사 연수교육 큰 성과      104회기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웨신) 강도사 연수교육이 지난 6월 6일(토) 오전 10시부터 수원 송석교회(성용구 목사/제4부 총회장)에서 “위대한 자각과 사명”이라는 주제로 실시되었다.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 두기가 다시 강조되는 시점에서 열린 연수교육은 철저한 방역과 예방을 바탕으로 마스크와 지정 좌석을 배치하여 만전을 기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 . . . 작성자 최고관리자 / 조회 52084 / 작성일 06-08
257 교계소식
UAUR032.jpg UAUR 부총장 취임 및 선교사 파송 MOU체결 UAUR 부총장 취임 및 선교사 파송 MOU체결 Jesus Times(지저스타임즈), 두루 제자훈련원, 등 5개 단체 협약식       UAUR 르완다연합대학교(총장 이창기 박사)는 지난 6월 2일(화) 오후 6:30분 연지동 여전도회관 14층에서 1부 제9회 정기 기도회를 갖고, 2부 부총장 박성덕 변호사의 취임과 최사라 선교사의 파송장 전달식, Jesus Times(지저스타임즈) 대표이사 정기남 목사, 두루 제자훈련원 이문선 목사, 오차원교육 아프리카지사 임명장, Neo Green tec . . . 작성자 최고관리자 / 조회 53193 / 작성일 06-06
256 교계소식
4 한기연, 대표회장 권태진 목사.jpg <성명서> "수도권 일부 교회 목회자 코로나19 확진에 대한 한국교회연합의 입장" <성명서> 수도권 일부 교회 목회자 코로나19 확진에 대한 한국교회연합의 입장    최근 일부 교회와 목회자를 중심으로 코로나19에 감염된 사례가 집중 보도되면서 또다시 한국교회가 코로나19 전파의 온상인양 매도되고 있는 사태에 대해 심히 우려하며 개탄해 마지 않는다.    일부 교회 성도들과 목회자가 생활 방역 수칙을 무시해 타인에게 병을 옮겼다면 이는 안타깝지만 대단히 잘못된 것이다. 그러나 마스크를 쓰는 등 나름대로 방역 수칙을 준수했음에도 불구하고 3차, 4차 . . . 작성자 최고관리자 / 조회 70410 / 작성일 06-05
255 교계소식
한교총 대표회장 3인.jpg 한국교회총연합 대표회장 성명 한국교회총연합 대표회장 성명  하나님의 위로와 평강이 불안과 고통 속에 살아가는 온 국민과 세계지도자들에게 함께 하시기를 바랍니다. 우리는 지금 코로나19의 긴 터널을 지나고 있습니다. 산발적 지역감염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에서도 ‘생활방역’으로 전환하면서, 코로나19와 함께 멈추었던 일상을 조심스럽게 병행해야 하는 시점에 와 있습니다.       코로나19 대유행 이후, 한국교회는 한국사회 공적 구성원으로서 지역사회 감염원이 되어서는 안 된다는 책임감으로 그 어떤 시설보 . . . 작성자 최고관리자 / 조회 41454 / 작성일 06-05
254 교계소식
사진.jpg 사)한국개신교교단협의회 제12차 정기총회 사)한국개신교교단협의회 제12차 정기총회  사) 한국개신교교단협의회는 지난 5월 18일 서울시 구로구 구일로8길 31 구로우성아파트상가 201호 평안교회에서 제12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제1부 예배는 사) 한국개신교교단협의회 이사 임정태 목사의 사회로 찬송가 13장을 합창하고 임정태 목사의 기도와 사회자가 고전 13:1~13절을 봉독하고 “사랑의 공동체”라는 제목으로 사) 한국개신교교단협의회 대표회장 박형렬 목사가 설교하는데 “하나님의 몸이자 사랑의 공동체요, 구원의 방 . . . 작성자 최고관리자 / 조회 65525 / 작성일 05-24
253 교계소식
한교총 대표회장 3인-02.jpg 포스트 코로나19 한교총, 5월 31일을 <한국교회 예배 회복의 날>로 선포 포스트 코로나19 한교총, 5월 31일을 <한국교회 예배 회복의 날>로 선포   인류 공동체는 지금 코로나19의 세계적 대유행(팬데믹)으로 심각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전파에 국경이 없는 바이러스는 전 세계의 물리적 국경을 막고, 학교와 집회와 경제활동을 멈추게 했다. 코로나19 팬데믹은 거침없이 질주하던 인류 문명에 두려움을 주었고 바이러스 하나에도 무너지는 인간의 나약함을 인식하게 했다.   한국교회 역시 코로나19 상황에서 생명처럼 지켜온 예배 형태를 바꾸도록 요청받았고 바이러스 . . . 작성자 최고관리자 / 조회 39390 / 작성일 05-20
252 교계소식
268A0149.JPG 웨신 호남노회 정기노회 및 목사 임직 예배 드려 웨신 호남노회 정기노회 및 목사 임직 예배 영의 눈을 뜨고 영혼을 보는 눈, 예수님만 바라보는 눈을 떠야!      대한예수교장로회(웨신)총회 호남노회(노회장 마순덕 목사)는 지난 5월 16일 오전 11시 광주광역시 광산구 수완로 소재 푸른솔교회(허창범 목사/웨신 직전총회장)에서 1부 목사 임직 예배를 드리고 2부 2020년 4월 정기노회를 코로나19로 인하여 5월 16일로 연기한 가운데 이날 정기노회가 개최되었다.    정기노회에 앞서 부노회장 고정옥 목사의 인도로 1 . . . 작성자 최고관리자 / 조회 48595 / 작성일 05-20
251 교계소식
단체사진1.jpg 한기보협 2020년 교단장 및 총무 연석회의 가져 한기보협 2020년 교단장 및 총무 연석회의 가져  - 하나님의 비밀, 천국의 비밀, 복음의 비밀을 증거하는 일군이 되자 -      사)한국기독교보수교단협의회(이하-한기보협 대표회장 한홍교 목사)는 지난 5월 11일(월) 오전 11시 서울시 강서구 강서로 17길 25 호용빌딩 5층 협의회 비전센타에서 각 교단장, 총무 연석회의를 가졌다.    1부 개회예배에 오현관 목사(오순절성회 총무)의 진행으로 예배가 시작되어 김성립 목사(예장제자총회 총무)가 . . . 작성자 최고관리자 / 조회 66580 / 작성일 05-13
250 교계소식
20200507_170258.jpg 한교총 포스트 코로나19를 대비한다 한교총 포스트 코로나19를 대비한다 5월 31일, 한국교회 예배 회복의 날 시행       한국교회가 코로나19사태가 진정국면에 들어감에 따라 오는 31일을 ‘한국교회 예배회복의 날’로 정하여 ‘포스트 코로나19’를 준비하기로 했다. 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로 ‘교회와 예배에 대한 새로운 경험’을 하게 된 한국교회는 ‘이전과 같은 모습으로 돌아갈 수 있는가?’라는 질문에 직면하고 있으며 긴박한 위기상황은 신속한 판단과 대응을 요구하고 있다.   한국교회총연합(이하 한교총, . . . 작성자 최고관리자 / 조회 48268 / 작성일 05-08
249 교계소식
패널 사진.JPG “다시 교회를 세우는 운동(처치 플랜팅)을 해야 한다” ‘코로나19 사태 이후 한국교회의 과제’ 모색하는 자리 가져      코로나19사태가 다소 진정 되는 가운데 교계 주요 중진인사들을 중심으로 24일 서울 종로구 연지동 한국교회 100주년기념관에서 한국교회건강연구원이 주최하고 한국교회싱크탱크가 주관하는 간담회로 교계 주요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의견을 나눴다.   국가조찬기도회 회장 두상달 장로의 기도로 시작한 이날 간담회는 동 연구원 이효상 원장이 진행하였고, 이들은 △코로나 사태로 인한 교회의 사회적 책임과 신앙사이에서의 고뇌 . . . 작성자 최고관리자 / 조회 23426 / 작성일 04-25
248 교계소식
청송 박명윤  박사 칼럼리스트01.jpg 靑松 건강칼럼 (741)... 코로나 ‘보릿고개’ 코로나 사태와 식량 대란(食糧大亂) 박명윤(보건학박사, 한국보건영양연구소 이사장) 인류 역사의 분기점으로 BC(Before Christ, 그리스도 이전)와 AD(Anno Domini, 그리스도의 해)가 있다. 최근 뉴욕타임스(NYT) 칼럼니스트 토머스 프리드먼(Thomas Friedman, 1953년生)은 “앞으로 세계 역사는 ‘BC(Before Corona, 코로나 이전)’와 ‘AC(After Corona, 코로나 이후)’로 나뉠 것”이라고 예측했다. 즉, 코로나사태 이전과 이후는 완전히 다른 세상이 된다는 것이다. . . . 작성자 최고관리자 / 조회 27901 / 작성일 04-17
247 교계소식
jtntv 한교총.jpg 한국교회총연합 대표회장 성명 한국교회총연합 대표회장 성명 제21대 국회에 바란다  제21대 국회의원을 뽑는 총선거가 원만하게 마무리됨을 감사한다. 당선자들에게 축하를 보내며, 공정하게 경쟁한 후보들에게도 격려의 박수를 보낸다.   지난 제20대 국회는 ‘동물국회’라는 별명을 얻었다. 국민의 눈에 비친 20대 국회는 국민을 위한 국회가 아니라, 권력 쟁취를 위한 싸움판이었다. 명예와 품위를 내려놓고 당파의 이익을 위해 이념의 프레임으로 상대를 적대시했다. 세상을 바꿔 살기 좋은 나라를 만들겠다고 나선 국회의원들이 초라한 뒷모습을 . . . 작성자 최고관리자 / 조회 22767 / 작성일 04-17
246 교계소식
한기연 대표회장권태진 목사.jpg <논평> 여당에는 국난 극복을, 야당에는 혁신과 변화를 바란다 <논평> 여당에는 국난 극복을, 야당에는 혁신과 변화를 바란다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결과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압도적인 지지를 얻어 승리했다. 반면에 야당은 몰락에 가까운 참패를 했다.   이번 총선에서 국민들은 코로나19 사태로 야기된 사회 전반의 혼란을 안정시키기 위해 여당에 전적으로 힘을 몰아줬다. 반면에 야당인 미래통합당에게는 자기 혁신과 변화를 통한 신뢰 회복이 얼마나 시급한 과제인지를 분명히 보여줬다.   이번 선거에서는 현 정부의 실정으로 비판받아 온 경제 안보 외교 등의 . . . 작성자 최고관리자 / 조회 25149 / 작성일 04-17
245 교계소식
1586647710339-003.jpg 한국교회연합 2020 부활절새벽연합예배 드려 코로나19로 순서자 참석인원 등 대폭 축소 부활절 헌금 전액 취약계층 마스크 나눔에 사용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권태진 목사)은 지난 4월 12일(주일) 오전 5시30분 군포제일교회 예루살렘성전에서 2020년 부활절 새벽연합예배를 드리고 주님의 부활을 온누리에 선포하고 축하했다.   코로나19로 인해 순서와 참석인원을 대폭 축소한 가운데 열린 이날 새벽연합예배는 교회 입구에서 발열 체크와 손 소독제를 바르고 마스크를 쓴 사람만 입장을 시키고, 예배당 안에서도 사회적 거리두기 시책에 . . . 작성자 최고관리자 / 조회 26266 / 작성일 04-12
244 교계소식
2 총회장 박정균 목사.jpg 엠마오에서 예루살렘으로 엠마오에서 예루살렘으로 대한예수교장로회(웨신)총회 총회장 박정균 목사(CJTN tv 부이사장)     (눅24:13~35) 본문 말씀을 통해서 우리가 알 수 있는 것은 엠마오로 가던 두 제자가 보여준 두 가지의 상반된 모습입니다. 하나는 엠마오 마을로 내려가는 제자들의 모습입니다. 도 다른 하나는 다시 예루살렘으로 올라가는 그들의 모습입니다. 이 둘 사이를 비교해보면 그야말로 하늘과 땅 차이입니다. 엠마오로 내려가던 제자들은 두려움과 슬픔과 걱정 속에 쌓여 있었습니다.    부활 . . . 작성자 최고관리자 / 조회 79395 / 작성일 04-11
243 교계소식
대표회장 한홍교 목사.jpg 한기보협, 2020 부활절 메시지 한기보협, 2020 부활절 메시지 ◀ 대표회장 한홍교 목사   할렐루야!  사망 권세를 이기시고 부활하신 우리 주 예수님의 이 기쁨의 소식이 우리 한국과 온 세계인들의 가슴속에 생명의 열매로 가득한 역사, 부활의 기쁨의 역사가 있으시기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원합니다.    무엇보다 가슴 아픈 것은 코로나19 사태를 초기에 통제하지 못한 여파로 이리 민족이 많은 피해를 입고 있으며 수많은 희생자와 확진자들의 아픔이 얼마나 크겠습니까? 또한 . . . 작성자 최고관리자 / 조회 28731 / 작성일 04-11
242 교계소식
10-2 한기총 로고01.jpg 한기총, 2020년 부활절 메시지 2020년 부활절 메시지  “예수께서 가라사대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요한복음 11장 25-26절)    부활이요 생명이신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를 찬양하며, 사망 권세를 이기시고 부활, 승천하신 주님의 권능이 한국교회와 대한민국과 온 세계 위에 가득하기를 기도합니다.    죄와 허물로 인해 영원히 죽을 수밖에 없었던 우리를 대신하여 십자가의 형벌을 당하시고, 생명까지 . . . 작성자 최고관리자 / 조회 23612 / 작성일 04-11
241 교계소식
윤태현 목사(광양교회).jpg 세계성시화운동본부, 4.15 총선을 위한 공동기도문(7) 세계성시화운동본부, 4.15 총선을 위한 공동기도문(7) *윤태현 목사 *이 기도문은 세계성시화운동본부와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가 공동으로 진행하고 있는 제21대 국회의원선거 투표참여 및 공직선거법 준수 캠페인 공동기도문이다.   다음은 전남성시화운동본부 상임회장 겸 광양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 윤태현 목사(광양교회) 작성한 공동기도문이다. 높고 위대하신 여호와 하나님을 송축합니다. 인류역사를 주관하시며 섭리해 가시는 하나님을 높여 찬양하며 경배합니다. 주님이 우리 인류의 죄악을 대속하시려 고난당하신 주간을 보 . . . 작성자 최고관리자 / 조회 20533 / 작성일 04-11
240 교계소식
한교총로고.jpg 2020년 한국교회총연합 부활절 메시지 2020년 한국교회총연합 부활절 메시지   사망의 권세를 이기시고 승리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찬양합니다. 2020년 부활절은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인해 전 세계가 크게 혼란한 가운데 맞이하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이 고난의 시간을 줄이셔서 인류가 다시 일상의 즐거움을 누리고, 감사와 찬미를 주께 드리는 그 날이 속히 올 수 있기를 바랍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하나님을 떠나 범죄하고 타락한 인간을 구원하기 위해 이 땅에 오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찔림은 우리의 허물 때문이 . . . 작성자 최고관리자 / 조회 25765 / 작성일 04-07
239 교계소식
10-2 한기총 로고01.jpg [한기총 성명서] 정부는 예배방해를 즉각 중단하라 [한기총 성명서] 정부는 예배방해를 즉각 중단하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명목으로 정부가 과도한 공권력으로 교회를 탄압하고, 종교의 자유를 억압하는 행위가 도를 넘었다. 공산주의 국가에서나 볼 법한 일들을 자유 대한민국에서 버젓이 행하고 있고, 온 국민이 코로나19로 고통 받고 있는 상황에도 자의적으로 법을 해석하여 입맛대로 법집행을 하고 있는 상황을 개탄할 수밖에 없다.    서울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서 광화문, 서울광장, 청계천 등의 모든 집회를 금지시켰음에도 동성 . . . 작성자 최고관리자 / 조회 38681 / 작성일 04-01
238 교계소식
한국언론협회1.JPG 예배금지 명령이 유행가 가사인가? 예배금지 명령이 유행가 가사인가? 최근 경기도(도지사 이재명)와 서울시(시장 박원순)는 교회에서 예배를 드릴 때, ‘예방 수칙’을 지키지 않을 경우, 예배금지 명령과 구상권(求償權-정부에서 질병 예방을 위해 사용한 비용을 교회에 요구하겠다는 것)을 청구하기로 했다고 발표하였다.   국민의 건강과 질병 확산을 위해서 사용하는 재정은 국민들이 낸 세금에서 당연히 국가가 책임져야 하는데, 그 비용을 국가나 지방자치단체가 교회에 청구한다는 것이 왠 말인가? 그럼 기독교인은 우리 국민이 아닌 다른 나라 사람들인 . . . 작성자 최고관리자 / 조회 33918 / 작성일 03-27
237 교계소식
Ne-1_1.jpg [한기총 성명서] 교회에 대한 예배중지 행정명령은 위법이며 종교탄압임을 천명한다 [한기총 성명서] 교회에 대한 예배중지  행정명령은 위법이며 종교탄압임을 천명한다   서울시가 방역수칙을 어겼다는 근거로 사랑제일교회에 집회금지 명령을 내렸다. 예배 참석자들이 거리를 유지하지 않고, 참석자 명단을 제대로 작성하지 않고, 일부는 마스크를 쓰지 않았다는 이유에서다. 그러나 그러한 이유를 감안하더라도 정부가 교회를 상대로 예배드리는 것을 막는 심각하고도 중차대한 행위에 대해서 한국기독교총연합회는 결코 묵과할 수 없다. 주일예배는 한국교회가 생명처럼 지켜온 신앙이기 때문이다.   . . . 작성자 최고관리자 / 조회 37690 / 작성일 03-27
236 교계소식
KakaoTalk_20200322_185014368.jpg 대구성시화운동본부, 83개 교회 월세 지원 세계성시화운동본부를 비롯한 전국과 해외에서 보내온 후원금으로 전달         대구성시화본부(대표본부장 김홍기 목사)는 25일 세계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김상복 목사, 전용태 장로)를 통해 모금된 전국 각지와 해외 성시화운동본부 후원금을 비롯한 자체 모금한 성금을 대구의 어려운 교회와 학원선교 단체에 전달했다.   후원금은 예배를 드리지 못하여 월세를 지급하는데 어려움이 있거나 목회자 생활비를 지급하지 못하는 교회, 그리고 후원의 사각지대에서 어려움을 겪는 . . . 작성자 최고관리자 / 조회 43265 / 작성일 03-25
235 교계소식
한교총 대표회장 3인-01.jpg 성명서, 총리는 교회에 대한 공권력 성명서, 총리는 교회에 대한 공권력 행사와 불공정한 행정지도를 사과하라.     한국교회는 코로나19가 속히 종식되기를 기도하며 일선에서 수고하는 의료진들과 방역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드린다. 그동안 한국교회총연합은 개별 교회의 자율적 협력을 통해 주중 집회를 중단하고, 주일 예배의 형식 변경을 권고해왔다. 대부분의 교회는 주중 행사와 집회를 모두 중단하고, 온라인 방송으로 주일 1시간 정도의 예배를 드리고 있다. 이에 따라 전국 6만여 교회 중에서 집단감염을 통한 확진자 발생은 소수 포함 10여 . . . 작성자 최고관리자 / 조회 40778 / 작성일 03-25
234 교계소식
8-5 합신 권태진 총회장.jpg <성명서>한국교회에 대해 억압과 위협을 당장 중단하라 <성명서>한국교회에 대해 억압과 위협을 당장 중단하라      한국교회는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병이 전국적으로 확산되기 이전부터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한 선제적이고 자발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다. 그래서 생명처럼 소중하게 여기는 주일예배 마저 온라인 또는 가정예배로 전환해 가며 전국민적인 고통 분담에 동참해 왔다.    그런데도 총리는 지난 주말 특별담화를 통해 “교회폐쇄, 예배금지, 구상권 청구” 등 입에 담을 수 없는 살벌한 용어로 한국교회를 겁박했다. 이는 . . . 작성자 최고관리자 / 조회 50350 / 작성일 03-25
233 교계소식
1111.jpg 교회는 국민의 생명을 지키는 파수꾼입니다 한교총&교회협 공동담화문 교회는 국민의 생명을 지키는 파수꾼입니다.  사랑하는 한국교회 성도 여러분, 예수 그리스도의 수난과 죽음과 부활의 신앙을 성찰하며 실천하는 사순절 기간을 지내고 있습니다. 우리는 십자가와 부활 신앙에 담긴 생명의 담지자요 구원자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다. 사망을 이기시고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성육신과 고난을 묵상하면서 생명의 안전을 지키는 파수꾼으로서의 교회의 사명을 깊이 되새깁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와 한국교회총연합은 <코로나19&g . . . 작성자 최고관리자 / 조회 39911 / 작성일 03-21
232 교계소식
8-5 합신 권태진 총회장.jpg <성명서> 교회에 대한 행정명령, 최선이 아니다 <성명서> 교회에 대한 행정명령, 최선이 아니다 경기도가 코로나19 감염 예방 수칙을 준수하지 않고 주일예배를 강행한 교회 137곳에 대해 주일예배 제한 행정명령을 발동했다. 이는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을 방지를 위한 어쩔 수 없는 조치라고는 하나 공권력이 교회 예배를 강제적으로 침해한 조치라는 점에서 우려와 유감을 표한다.   경기도 성남시 소재 은혜의강교회 교인 집단감염 사태는 이 시간에도 불철주야 전국의 병원 현장에서 바이러스 감염병과 싸우는 방역 관계자와 의료진, 더 나아가 지역사회에 커다란 . . . 작성자 최고관리자 / 조회 36672 / 작성일 03-18
231 교계소식
대표회장 김상복 목사2.JPG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투표참여운동 및 선거법 준수 캠페인 <세계성시화운동본부‧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투표참여운동 및 선거법 준수 캠페인> 동참 요청   세계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김상복 목사, 전용태 장로)와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대표회장 소강석 목사)는 제21대 국회의원선거 투표참여운동 및 선거법 준수 캠페인을 전개합니다. 두 단체가 MOU를 맺고 있고 협력사역을 하고 있는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 대표회장 김태영, 류정호, 문수석)이 후원합니다.   투표참여운동 및 선거법 준수 캠페인은 지난 2월 4일 전국 . . . 작성자 최고관리자 / 조회 12295 / 작성일 03-14
230 교계소식
한교총 대표회장 3인.jpg 코로나19 사태를 맞아 드리는 한국교회총연합 목회서신2 한국교회에 문안드립니다.          하나님 우리 아버지와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평강이 한국교회 가운데 함께 하시기를 바랍니다. 특별히 <코로나19> 사태로 고통을 겪고 있는 대구 경북 지역교회와 전국에 흩어진 교회 가운데 성령의 위로와 치유와 회복하심이 함께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1. <코로나19>는 함께 극복해야 할 재난입니다. 21세기 인류는 <코로나19> 사태를 맞아 큰 두려움으로 흔들리고 있습니다. 역사에서 . . . 작성자 최고관리자 / 조회 13006 / 작성일 03-14
229 교계소식
4396303_q7q.jpg 국회 종교집회 자체촉구 결의안에 대한 논평 국회의 종교집회 자제 촉구 결의안 채택은 유감이다. 국회가 7일 새벽 안민석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이 제안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종교집회 자제 촉구 결의안>을 통과했다.   한국교회총연합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하여 회원 교단을 통해 예배와 집회 중단 및 온라인 예배를 시행하도록 권고하면서, 교회들의 자발적 결정을 통해 대형교회들을 포함한 많은 수의 전국교회가 협력하고 있다.   이것은 예배 및 집회의 결정권을 갖고 있는 개별 교회들이 자발적으로 협력한 쉽지 않은 결과임 . . . 작성자 최고관리자 / 조회 18270 / 작성일 03-08
228 교계소식
한교협 회장 윤보환 감독.JPG 코로나19 사태와 신천지에 대한 한국교회 입장 코로나19 사태와 신천지에 대한 한국교회 입장   코로나19 사태가 외부 유입단계를 지나 지역 확산단계로 들어서면서 확진자 수가 폭발적으로 증가하여 이제 6,000명을 넘었습니다. 확산세가 다소 감소되었다고는 하나 여전히 새로운 확진자가 대규모로 나오고 있는 상황에서 평화로운 일상으로의 복귀를 꿈꾸던 시민들의 바람은 허망하게 무너졌습니다.   코로나19가 중국 우한에서 대구ㆍ경북에 이르는 과정에서 신천지는 외부유입의 연결고리 역할을 하였을 뿐만 아니라 폭발적인 지역 확산의 진원지가 되었습니다. 밀교적 . . . 작성자 최고관리자 / 조회 25532 / 작성일 03-07
227 교계소식
1 새에덴교회 설립 30주년 기념음악회 성황 소강석 목사2.jpg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 긴급 성명서 이단사이비 신천지집단에 대한 철저한 조사와 수사를 촉구한다   코로나19사태가 31번 신천지 신도의 감염을 시작으로 신천지 대구집회소와 청도 대남병원에 다녀왔던 신천지 신도들로 인해 대규모 감염사태가 발생하면서 대구와 경북은 물론 전국적으로 신천지 신도들에 의한 코로나19 감염이 확산되었다.    정부와 지자체들은 신천지집단에게 전체 신도 명단과 교육생 명단 그리고 전국의 집회소와 위장센터 등을 제출할 것을 요구했다. 그러나 아직까지도 정확한 명단과 비밀로 운영하는 시설을 제출하지 않고 있다 . . . 작성자 최고관리자 / 조회 11487 / 작성일 03-06
226 교계소식
8-5 합신 권태진 총회장.jpg [성명서] "무조건적인 공예배 포기는 안 된다" [성명서] "무조건적인 공예배 포기는 안 된다"  기독교 신앙의 기본은 그 어떤 환경에서도 절대로 예배를 멈추지 않는 것이다. 그런데 작금에 코로나19 확산에 대한 우려로 교회 문이 닫히고 예배가 중단되는 초유의 상황을 맞고 있다. 사스도, 메르스도 심지어 6.25 전쟁 때도 한국교회가 예배를 중단한 일은 없다.   사람의 호흡기로 전파되는 코로나19의 특성상 한꺼번에 많은 사람이 실내에서 운집하는 것은 감염병 확산에 있어 매우 위험할 수 있다. 신천지집단에 의해 대구 경북 지역에서 집단 감염이 확산 . . . 작성자 최고관리자 / 조회 13797 / 작성일 03-06
225 교계소식
한교총 대표회장 3인-001.jpg 코로나19 사태에 대처하는 이단 신천지 집단에 대한 한교총 성명 코로나19 사태에 대처하는 이단 신천지 집단에 대한 한교총 성명   <코로나19>의 기세가 꺾이지 않고 계속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이 와중에 신천지 집단의 교주 이만희 씨는 3월 2일 대국민 사과를 통해 과거의 잘잘못은 따지지 말 것과 정부에 협조하겠다는 등의 언사를 자행함으로 자신들의 잘못을 희석하고 있다. 우리는 신천지의 시스템과 그의 사과의 진정성을 신뢰할 수 없어 다음과 같이 성명한다.   1. 1984년 교주 이만희에 의해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이라는 이름으로 설 . . . 작성자 최고관리자 / 조회 11938 / 작성일 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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