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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소식 하나님이 하셨습니다! 축 봉헌감사예배 인천영광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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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댓글 0건 작성일 23-03-28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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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하셨습니다! 축 봉헌감사예배 영광교회

- 내가 내 영광의 집을 영화롭게 하리로다

 

영광교회 봉헌단체 01.jpg

 

 기부문화를 통해 나눔의 행사를 매주 금요일 오후2시부터4시까지 진행하면서 어렵고 배고픈 목회자를 섬기고 있는 조강수 목사, 영광교회가 재정적으로도 어려운데도 한 번도 어렵다고 말하지 않고 항상 풍족하다며 입으로 시인하면서 한국은 물론 세계 선교를 향하여 큰 비전을 갖고 부르짖어 기도하는 인천 영광교회 조강수 목사를 만나본다.

 

사진 합성 영광교회.jpg

 

  조강수 목사는 어떠한 고난도 어려움도 다 극복할 수 있는 기적의 하나님이 함께하고 계신다며 강한 믿음을 가진 목회자이다.아무리 힘들어도 산속에 들어가 울지언정,또는 교회 강단에 엎드려 눈물을 삼키며 하나님께만 입을 열어 기도할 뿐 성도들 앞에서는 그 어떤 표정도 짓지 않고 항상 웃으면서 성도들의 어려움과 아픔을 위로하며 보듬어 주면서 기적의 하나님은 우리와 함께하신다며 성도들의 믿음을 충전하고 있다.그러면서 매주 금요일마다 참석하고 있는 목회자들을 돌아보며 나눔으로서 섬기고 있는 이 시대에 참 목회자 상을 실천하고 있는 조 목사를 바라본다.

 

봉헌예배 헵시바 찬양단 03.jpg

 

 한동안 인천 영광교회는 끝났다며 비웃고 손 가락질 하며 온갖 네거티브로 조강수 목사를 힘들게 했던 지난 7년의 세월, 게다가 조 목사는 생각지 못했던 어려웠던 인하여산과 기도원에 올라가 기도하면서 시작한 것이 매주 금요일 오후2시부터4시까지 전국 목회자를 초청 쌀 나눔 행사를 갖고 있다. 조 목사는 그 어려움 가운데도 어렵다고 내색하지 않고 지금껏 쌀과 라면으로 나눔 행사를 갖는가 하면 매주200여 명의 목회자에게 10만 원의 선교비를 전하고 있다.

 

 하지만 조 목사는 지금껏 자가용을 구입하지 않고 전철과 시내버스 등 대중교통을 이용하면서 선교에 힘쓰고 있다. 조 목사는 말한다. 목사가 자가용을 굴리는 비용을 절약하면 어렵게 사는 목회자를 그만큼 많이 도울 수 있다고 한다. 조 목사는 본지와의 인터뷰 중 시작부터 마치는 시간까지도 일하게 하신 하나님께 계속해서 감사로 영광을 돌리고 있다. 일하게 하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기적의 하나님 감사합니다. 영광을 받으시옵소서, 영광교회와 우리 성도들에게 우리 하나님은 기적의 하나님이십니다.라며 영광을 돌려드리고 있는 조강수 목사와 성도들의 얼굴은 기쁨으로 가득하다.

 

영광교회 봉헌 02.jpg

 

기적의 하나님은 영광교회를 사랑하시고 찾아오셨다.

조강수 목사는 나눔의 행사를 가진 지 2년이 지나면서 지난 3월 둘째 주간 하나님의 은혜로 기적이 일어났다. 불모지인 가좌동 이 자리에 교회를 건축하면서 농협으로부터 약 16억 원의 대출을 받아, 영광교회가 아름답게 세워졌다. 하지만 수십 년을 지나오면서 은행 대출을 갚지 못했다. 그리고 경매까지 이루어지게 된 것이다.

 

그래도 조 목사는 그 누구에게도 말하지 않고 침묵하면서, 하나님께만 심정을 토하며 기도로 매달렸다. 마침내 지난 1월 기도 가운데 하나님은 응답해주셨고, 지난3월 둘째 주간 농협으로부터 부채가 다 해결되었다는 문자를 받았다고 했다. 이날 기적의 하나님은 조 목사에게 응답하시기를 324() 오후 2시 봉헌 감사예배를 드릴 것을 말씀해주셨다고 한다.

 

말씀선포 조강수 목사.jpg

 

정말 기적의 하나님은 영광교회를 살려주셨고,새 희망을 갖게 하셨다. 15억 원의 부채가 하나님의 기적으로 해결된 것이다. 324일 오후 2시 하나님의 기적으로 성도들과 많은 목회자가 참석한 가운데 봉헌 감사예배를 드리는 역사가 일어났다고 했다.기적의 하나님께 영광과 감사를 돌려드리는 복된 봉헌 감사예배였다.

 

조강수 목사는 어려운 이웃과 목회자를 도와야겠다는 신념으로 하루도 빠지지 않고 기도원으로 산으로 또는 강단에 엎드려 하나님께 가슴을 치며 힘써 기도한 결과였다. 그러면서 한국교회와 목회자를 살리기 위하여 매주 금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목회자들을 초청, 선교 후원을 위한 예배를 드리며 어려운 목회자들을 섬기며 나눔으로 매주 쌀과 라면, 목회자 개인당 10만 원을 전달해 온 지 벌써 2년을 지나 3년째 진행되고 있다. 처음에는 20~3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시작된 목회자를 살리기 위한 세미나가 3년째 접어들면서 현재 매주 금요일 찾아와 함께 예배드리며 세미나를 통한 교육을 받는 목회자가 200~300명씩 늘어났고, 매월 500-600 교회를 돕고 있다.

 

 영광교회 조 목사와 성도들은 재정적으로 여유가 있는 것도 아니다.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기에 모두가 허리띠를 졸라매 가며 이 일을 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조 목사와 성도들은 임대료를 내지 못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목회자를 추천하여 100만 원을 지원하고 있다. 목회자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

 

기적의 하나님은 영광교회와 조강수 목사를 그대로 보고만 계시지 않으셨다. 기적의 하나님으로 찾아오셨습니다. 교회를 건축하고 수십 년을 지나오면서 은행 융자 15억 원 이상을 갚을 길 없어 경매처분을 받고 눈물로 수많은 나날을 참아내며 기도해 왔다. 그러면서도 조강수 목사와 성도들은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나눔의 행사와 선교비 지원은 지난 2년 동안 한 번도 어렵다고 해서 중단하는 일은 없었다고 한다. 위기는 기회라는 믿음이 있었기에 나눔의 행사는 계속 진행되었다고 한다. 조 강수 목사는 지금까지 약 650여 교회를 월 10만 원씩 지원하고 있으며, 임대료를 내지 못해서 교회가 문을 닫아야 할 목회자들에게는 상담 후 추첨을 통해 특별히 100만 원씩 선교비를 지원하고 있다.

 

봉헌예배로 영광을.jpg

 

지난 324일 드려진 봉헌 예배는 성도들과 매주 금요일 2시 예배에 참석하는 목회자들과 함께 조용히 드리기를 윈하고 아무에게도 알리지 않았다고 한다. 하지만 원근 각지에서 목회자와 성도들이 찾아와 주었고, 성전이 차고 넘쳤다고 한다. 이날 조강수 목사는 말씀을 선포하면서 처음부터 끝나는 시간까지 오직 하나님이 하셨습니다. 우리의 하나님은 기적의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께만 영광을 돌려드립니다. 하는 신앙고백으로 봉헌 감사예배는 은혜가 넘쳐났다.

 

기적의 하나님께만 영광을 돌려드리면서 예배 순서에 어떤 경과보고도 없이 생략된 가운데, 오직 기적의 하나님께서 거금의 부채가 해결되었음을 감격하여 오직 하나님의 기적으로 오늘의 역사가 일어났다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드렸다. 이날 조강수 목사의 설교는 아버지 하나님 감사합니다. 하나님은 기적의 하나님이십니다. 는 신앙고백으로 눈시울을 적시기도 했다.

 

또한 조 목사는 큰일이 있을수록 자신을 낮추어야 한다며 이것이 진실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우리가 한 게 무엇인가? 다 주님이 하셨다고 했다. 우리는 아버지가 우리를 사랑하심을 믿으니까 나를 사랑하시기 때문에 자기 몸을 버리신 예수 그리스도만이 영광을 받으시면 된다고 했다.

 

영광교회 봉헌 04.jpg

 

세상 사람들이 영광교회를 통하여 놀라운 일들이 일어날 것을 믿는다면서 앞으로도 엄청난 일들이 일어날 것을 믿는다고 했다. 그 이유는 고난과 시험을 이기고, 눈물과 아픔을 이기고, 선한 싸움을 싸우고 이겼다고 했다. 선한 싸움은 하나님의 뜻이요, 승리라고 했다.

 

한편 조강수 목사와 영광교회는 쌀과 라면을 나누는 나눔의 행사와 선교비 지원은 계속 진행된다고 했다. 어려운 교회를 돕는데 현재 10만 원을 100만 원씩 올려서 드릴 수 있도록 약속하고 기도로 준비하겠다고 했다. 또한 조 목사는 국수를 대접하는 것보다 출장 뷔페로 대접할 것이라며 인사를 끝으로 기적의 하나님! 감사의 하나님! 축복의 하나님을 외치며 영광을 돌려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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