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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소식 예장진리(총회) 대한노회 26년 신년하례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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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댓글 0건 작성일 26-01-06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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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진리(총회) 대한노회 26년 신년하례예배

주제 : 때가 아직 낮이매 빛을 보라

 

2026년 축 진리총회 대한노회 신년하례 감사예배 pc용.jpg

 

대한예수교장로회(진리)총회(총회장 장한국 목사) 대한노회는 지난 11() 오전 11시 경기도 의왕시 계원대학로10, 7층 대림프라자 고흐5 주사랑교회 본당에서 총회원 겸 노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신년하례 감사예배를 드리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 드렸다.

 

이날 서기 김종천 목사의 예배 인도로 시작되어 회계 김정미 목사가 기도드리고, 서기 김종천 목사는 요 9:1~8절을 봉독하고, 총회장 장한국 목사는 때가 아직 낮이매 빛을 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했다.

 

장 총회장은 말씀을 통해 2026년 새해 첫 예배를 하나님 앞에 드리게 되어 매우 기쁘다면서 새해 인사를 나누고 오늘 예배를 드리는 것은 그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최근 목회자들의 기도가 많이 줄어들고 있어 안타까운 일이라고 했다. 전년도에 청계산에서 기도 했던 목회자들이 20여 명 되었는데 한 사람도 볼 수 없었다고 말하고, 오늘 우리는 새해를 맞아 예배드리고 있는 여러분이 복이 있다고 했다.

 

장 총회장은 본문 요 94~5절을 때가 낮일 동안에 나는 나를 보내신 분의 일들을 행하여야 하리라. 밤이 오면 그때는 아무도 일할 수 없느니라. 내가 세상에 있는 동안 나는 세상의 빛이라."고 하신 말씀을 봉독하고, 또한 요 11:9~10예수께서 대답하시기를 "낮은 열두 시간이 아니냐? 누구나 낮에 다니면 넘어지지 아니하리니, 이는 그가 이 세상의 빛을 보기 때문이라. 그러나 사람이 밤에 다니면 넘어지나니, 이는 빛이 그 사람 안에 없기 때문이라."고 하시더라.’ 하였다.

 

이 말씀에서 낮은 열두 시가 아니고 낮은 세상의 빛을 보는 자고, 밤은 세상의 빛을 보지 못해서 넘어지는 것이고, 실족한다고 했다. 그리고 낮은 빛 가운데 다니는 자를 말하고, 밤은 빛이 없는 자를 가리킨다고 했다.그래서 요 9:1~8절과 요 11:9~10절을 하나로 묶어서 생각해야 한다고 했다. 그래서 신년예배의 메시지가 아직 낮이매 빛을 보라는 것을 강조했다. 총회장 장한국 목사의 메시지는 cjtn tv를 통해서 자세히 볼 수 있다. 장 총회장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1]지저스타임즈 인터넷 방송? http:// jtntv.kr (cjtn tv).

[2]크리스천포토저널 인터넷 방송? http:// cpj.kr (cpj tv)

위의 방송을 열고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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