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소식 예장총회(합동보수) 26년 신년하례감사예배드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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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댓글 0건 작성일 26-01-07 22:37본문
예장총회(합동보수) 26년 신년하례감사예배드려
주제 『여호와를 자기 하나님으로 삼는 백성』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합동보수) 총회장 이규필 목사는 부부(夫婦) 동반하여 참석한 총회원들은 2026년 새해 감사예배를 지난 1월 5일 서울 금천구 시흥대로 153번길 94 소재 동천교회 본당에서 드려졌다. 1부 신년하례 감사예배를 드리고, 2부 특별기도를 드렸다. 예배를 마친 후 총회원들은 새해 인사와 덕담을 나누는 가운데 화기애애한 가운데 하나님 앞에 감사드리며 영광을 올려드렸다.
이날 1부 예배는 서기 서재식 목사의 인도로 진행되어 (부총회장)전예희 목사가 기도를, 성경말씀 시 144편12~15절을 회의록서기 김주현 목사가 봉독하고, 이어 총회장 이규필 목사는 “여호와를 자기 하나님으로 삼는 백성”이란 제하의 말씀을 선포했다. 이어서 회계 안갑훈 장로가 봉헌기도를 드렸으며, 총무 김관호 목사가 광고한 후 증경총회장 강대일 목사의 축도로 신년하례감사예배를 마쳤다.

이날 총회장 이규필 목사는 “2026년 신년하례예배를 드리는 총회원들과 동반한 사모님들에게도 새해 큰 복을 받으시기를 축복으로 인사했다. 이 총회장은 시 144편15절 ‘여호와를 자기 하나님으로 삼는 백성은 복이 있도다’하는 말씀을 읽고,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을 목자로 삼았기에 복이 있었다고 했다. 그리스도께서 99마리 양을 비유로 말씀하셨는데, 여기서 예수 그리스도는 목자이시고, 사람들을 가리켜 양이라고 했다. 요 15장을 보면 포도나무 비유가 나오는데 포도나무는 예수 그리스도, 가지는 믿음의 사람들이라고 했다.

믿음의 사람들은 나무에 붙어 있어야 하고, 병들지 말아야 하고, 그리고 때가 되면 열매를 맺는다고 했다. 채소는 빨리 자라는데, 시금치는 약 45일면 나물로 묻혀 먹지만, 그러나 과일 나무는 심어서 3년이 지나면서 열매를 맺는데, 해를 거듭할수록 좋은 열매를 많이 낸다고 했다. 시 23:1~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하나님을 목자로 삼는 인생이 복이 있다는 것이며,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철을 따라 열매를 맺으며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 행사가 다 형통하리로다. 하셨다. 우리는 이때까지 하나님을 목자로 삼고 아버지로 삼고 그리고 그분의 뜻대로 우리가 최선을 다해 살아왔다. 올해도 그렇게 살아갈 줄 믿는다고 했다.

◊ 설교를 여기서 생략하고 지저스타임즈 인터넷 방송에서 영상으로 볼 수 있다. 아래 방송 시청을 설명하고 있다.
이어 2부 특별기도회는 서인노회장 김형만 목사의 인도로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경기노회 조창래 목사, △한국교회와 세계선교를 위하여 서경노회 회계 유헵시바 목사, △총회와 노회를 위하여 윤용섭 목사, △전국교회와 동천교회를 위하여 한중노회장 이세중 목사, 등이 순서에 따라 기도회를 마친 후 기념 촬영을 갖고, 동천교회에서 준비한 달력을 증정하고 이선영 목사와 백갑순 권사가 점심을 대접하였고, 동천교회 이선영 목사는 화장품을 선물했다.
[1]지저스타임즈 인터넷 방송? http:// jtntv.kr (cjtn tv).
[2]크리스천포토저널 인터넷 방송? http:// cpj.kr (cpj tv)
위의 방송을 열고 보시면 됩니다.
취재부 하서영 기자 이멜 cpj5037@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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