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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소식 웨신총회 제104회 신임총회장 박정균 목사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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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529회 작성일 19-09-07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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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총회장 정순옥 목사 유임, 신임부총회장 김헌수, 마순덕, 성용구 목사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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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예수교장로회(웨신)총회는 지난 92()오전 11시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신정로 소재 일상교회(담임 최정수 목사)에서 웨신총회 제104회기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총회를 이끌어갈 신임총회장과 임원들을 선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총회, 복음전파 사역에 모범적인 총회발전에 새롭게 출발했다.

 

 1 부총회장 박정균 목사의 인도로 예배가 시작되어 제2 부총회장 정순옥 목사가 기도를, 서기 성용구 목사가 성경 롬8:28절을 봉독하고, 연합노회 김미라 목사의 은혜로운 찬양을 부른 후 총회장 허창범 목사는합력하여 선을 이루는 총회라는 주제로 말씀을 선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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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 총회장은 이날 하나님은 총회와 노회 여러분 모두를 사랑하셔서 지금도 동행하시고 함께하셔서 모든 것을 예비하고 준비하시며 복의 문을 활짝 열어주셔서 총회를 부흥 발전할 것을 믿는다면서 이러한 은혜가 총대원 여러분이 섬기시는 지 교회와 가정에 가득하길 기원했다.

 

 또한 우리가 합력하여 선을 이루는 하나님의 역사는 요셉의 경우를 보아 알 듯이 요셉은 자기의 형제들에게 배신당해 애굽에 팔려갔으며, 또한 애굽에서는 보디발의 가정의 종이 되는가 하면 억울한 누명을 쓰고 옥살이까지 했지만 후에는 바로왕의 꿈까지 해몽하는 결과 애굽의 총리까지 되었다. 이렇게 되기까지 요셉의 마음은 얼마나 쓰리고 아프고 배신당한 상처가 있었겠지만 그러나 하나님은 요셉과 동행하시고 역사하시고 개입하시므로 모든 일들이 협력하여 선을 이루시게 하셔서 급기야 애굽의 총리까지 되게 하셨다고 했다.

 

 고후 12:7~9절에도바울은 병 고치는 은사로 안수만 하며 기적과 표적이 나타나고 심지어 바울의 손수건만 스쳐도 귀신이 떠나고 병든 자가 치료되는 등 이처럼 능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바울 자신은 힘들어하고 고통을 해결 못하는 사단의 가시가 있다고 했다. 하지만 하나님은 바울에게 내 은혜가 네게 족하다고 하셨다. 네가 약한대서 나의 능력이 강해지리라고 하셨다. 이것이 하나님의 역사라고 했다.

 

 오늘 우리가 사역하는 중에 교회에서나 가정에서나 총회에서나 노회에서 힘들고 어려운 일이 있다 할지라도 하나님은 그곳에 개입하셔서 우리들의 교만을 없이해주시고 겸손으로 바꾸시고, 결국 하나님의 사람으로 훈련 시키신다고 했다. 이 설교는 CJTN TV에서 은혜롭게 시청할 수 있다. http://jtntv.kr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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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어 특별기도에는 마순덕 목사의 인도로 통성기도를 한 후 1)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2) 총회와 노회, 지교회를 위하여, 3) 신학교를 위하여 합심하여 기도했으며 증경총회장 이영풍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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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특별순서로 부총회장 박정균 목사 외 호남노회에서 총회장 허창범 목사에게 장한목회자상을 시상하고, 이어 총회장 허창범 목사 외 호남노회에서 장한목회자상부총회장 박정균 목사에게 시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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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어서 이이중 목사의 집례로 2부 성찬예식이 거행되어 최정수 목사가 기도를, 집례자는 고전 11:23~29절을 봉독하고 나를 기념하라는 제하의 말씀을 선포하며 성찬식을 진행했다. 이날 분병위원은 이병만, 최이삭 목사, 분잔위원은 최선교, 김복례 목사이며, 집례자의 축도로 성찬식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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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부 순서로 의장 허창범 목사의 사회로 회무처리에 들어가 중부노회장 황봉기 목사의 기도로 시작되어 서기 서용구 목사가 회원호명, 의장 허창범 목사가 개회를 선언하고, 전회의록낭독 등 각부 보고에 이어 임원선거에 들어가 박정균 목사가 웨신총회 제104회기 총회장에 만장일치 선출되어 선거관리위원장 이영풍 목사가 당선증을 전달하고, 허창범 직전총회장이 신임총회장에게 의사봉과 총회기를 전달하였으며 꽃다발 증정, 이정해 목사의 축가 순으로 진행되었다.

 

웨신총회 제104회기 신임원은 다음과 같다.

총회장 박정균 목사(호남노회/대전번성교회), 부총회장 정순옥 목사(연합노회/한국미래선교교회), 김헌수 목사(수도노회/꿈너머꿈교회), 마순덕 목사(호남노회/사랑하는교회), 성용구 목사(경천노회/수원송석교회), 서기 황봉기 목사(중부노회/사랑제일교회), 부서기 김기출 목사(한서노회/빛가람수양관), 회의록서기 이태균 목사(이스라엘노회/나누리교회), 부회의록서기 최이삭 목사(연합노회/소망교회), 회계 허은혜 목사(수도노회/새생명교회) 총무 이준영 목사(경천노회/원로목자교회), 감사 이홍규 목사, 이 규 목사, 이이중 목사 등이다.

 

 4부 폐회예배는 총무 이준영 목사의 인도로 시작되어 기도에 증경회장 이홍규 목사, 신임총회장 박정균 목사는 사60:1절을 제목으로 일어나 빛을 발하라며 말씀을 선포하고 축도 후 폐회를 선언하고 광고에 이어 폐회선언문을 낭독하고 제104회기 성총회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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