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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소식 서울도심 곳곳 300만 명의 함성, 조국 사퇴! 문 대통령 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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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586회 작성일 19-10-04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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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키자 자유대한민국, 전국대학생연합 조국 장관의 파면을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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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성도들과 국민들은 이제 눈을 뜨는가, 마음의 눈을 뜨지 못하면 밤인지 낮인지 분간을 못한다. 하지만 눈을 뜨는 순간 옳고 그름을 분간할 수 있다. 한 가정에도 가장이 눈이 멀어 술 취하고 방탕하게 되면 폭력이 난무하게 되고 가정도 아이들도 불안하기 마련이다. 정치도 이와 같다. 국부가 정신을 차리지 못하면 국가와 백성들은 불안하기 마련이다. 그래서 기독교가 눈을 뜨고 국민들이 눈을 뜨면 풍전등화와 같은 나라가 바로 설 것이요 국민은 안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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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3일 개천절인 오후 광화문에서 숭례문 앞까지 조국 법무부 장관의 사퇴를 촉구하고 문 대통령 하야하라는 대규모 함성의 집회가 서울 도심 곳곳에서 열렸으며 1000여 명의 보수진영 시위대는 청와대 정문 앞에서 4일 새벽까지 밤새워 집회를 이어갔다. 청와대 관계자들은 해산명령을 내리고 있지만, 문재인하야범국민투쟁본부 전광훈 목사의 전략은 3일간 청와대 앞에 누워 도로를 점거한다는 방침이며 신의한수도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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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교부빌딩 앞에서는 문재인 하야 범국민투쟁본부는 문재인 하야 광화문 1000만 투쟁대회를 가졌으며, 여긴 전광훈 목사(한기총 대표회장)가 총괄 대표로, 이재오 전 특임장관이 총괄 본부장을 맡고 있다. 아울러 홍준표 전 한국당 대표도 참석해 대통령 문재인을 파면한다며 자체적으로 작성한 국민탄핵 결성문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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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은 이날 오후 1시부터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문재인 정권 헌정유린 중단과 위선자 조국 파면 촉구 광화문 규탄대회'에 황교안 대표와 나경원 원내대표 등 당 지도부와 소속 의원들과 각 지역의 당원들이 대거 참석했다. 한국당 집회 참가자들은 '지키자 자유 대한민국'이라고 쓰인 피켓을 들고 '조국을 구속하라', '조국은 물러나라' 등의 구호를 외치는가 하면 일부는 태극기를 흔들며 구호를 외쳤다.

 

 또한 이날 우리공화당 박근영은 낮 1230분부터 숭례문 앞에서 '문재인 퇴진 태극기 집회'를 열었으며, 전국기독교총연합회도 정오부터 서울광장 서편에서 기도대회를 열었다. 또 일파만파애국자연합(일파만파)도 동화면세점 앞에서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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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고려대, 연세대, 단국대, 부산대 등 학생들이 꾸린 '전국 대학생 연합 촛불 집회 집행부'는 오후 6시께 서울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에서 첫 대학생 연합 집회를 열고 조 장관의 파면을 요구했다. 이들은 LED 촛불과 손팻말을 들고 '흙수저는 학사경고, 금수저는 격려장학', '평등공정 외치더니 결과 정의 어디 갔냐' 등 구호를 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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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편 이날 숭례문에서 광화문 남쪽광장, 서울역 앞까지 세종대로 구간 2.3km 12차선 도로의 차량 운행이 전면 통제되고, 서울역에서 숭례문, 청와대 앞뜰까지 가득 찼다. 이날 인근 지하철역 역시 북새통을 이루었고, 반면 광화문 광장 주변 도로에서도 수많은 인파로 인해 인터넷이 먹통이 되는 등 답답하기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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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날 70년 인생을 살면서 수백만의 국민이 운집한 집회는 처음 보았으며 심지어 청와대 앞에서는 어린아이를 데리고 나와 새벽까지 밤을 세운 아이 엄마는 분통이 터져 견딜 수 없어서 집회에 나왔다고 했다. 이날 본지 기자는 키가 작은 관계로 엄청난 인파에 카메라를 들어 올릴 수 없어 연합뉴스, 뉴시스1, 주최 측 사진 등을 사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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