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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소식 웨신 총회장 이•취임 및 총회•노회 임원워크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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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548회 작성일 19-11-08 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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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 노회를 위한정체성과 리더쉽강의 허창범 목사

마침내 잘 되는 웨신 총회”(26: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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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웨신)는 지난 114()-5()까지 충북 보은군 속리산면 속리산로 속리산 콘도호텔에서 전국에서 보내온 축하 화환으로 행사장 안팎을 두른 대축제 가운데 103회기 총회장 허창범 목사 이임과 104회기 총회장 박정균 목사 취임식 등이 성대하게 진행되었으며 2019년도 총회, 노회 임원 워크숍을 통한 단합대회를 개최했다.

 

 4일 오후 5시 제1부총회장 정순옥 목사의 인도로 1부 개회 예배가 시작되어 서기 황봉기 목사의 기도, 회의록서기 이태균 목사가 성경봉독(26:12-16)하고, 호남노회 윤석희 목사의 특송에 이어 총회장 박정균 목사는 여호와께서 복을 주시므로라는 제하의 말씀을 선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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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균 총회장은 이삭이 그 땅에서 그 해에 백 배나 얻었고 여호와께서 복을 주시므로 그 사람이 창대하고 왕성하여 마침내 거부가 되었듯이 웨신총회와 섬기는 교회마다 백 배나 얻고 창대하고 왕성하여 마침내 거부가 되는 결실을 이루자고 역설했다. 그러면서 하나님이 쓰시는 주의 종들은 항상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고 성령님의 인도와 감동이 있기를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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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한 박 총회장은 잠 27:23네 양 떼의 형편을 부지런히 살피며 네 소 떼에게 마음을 두라는 말씀을 인용 참된 목자가 되자고 주문하고, 온유하고 겸손한 이삭이 되자면서 다투거나 법법 따지지 말고 열심히 잘 가꾸고 우물을 파는 자리가 되어 마침내 축복을 받아 누리는 종들이 되자고 했다. 그러면서 신 8:16절 말씀처럼 다 너를 낮추시며 너를 시험하사 마침내 네게 복을 주려 하심이었느니라즉 낮추는 자에게 복을 주신다면서 이삭처럼 마침내 잘 되는 웨신 총회원 모두가 되기를 기원했다.

 

 이어 총무 이준영 목사의 광고에 이어 증경총회장 이홍규 목사의 축도로 개회 예배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직전총회장 허창범 목사의 식사 기도로 덕담을 나누며 즐거운 만찬의 자리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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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부 순서는 3부총회장 마순덕 목사의 사회로 총회장 이. 취임식이 시작되어 총회 회계 김복래 목사가 기도를, 사회자 마순덕 목사는 총회장 박정균 목사의 약력을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 ‘박 총회장은 1957124일 전남 신안군에서 출생하여 5살 때 한글을 깨우쳤으며, 어려서부터 독서광이었고, 초등학교 5학년 때 학교 도서관에 비치된 책들을 다 읽었고, 더 이상 읽을 책이 없어 울었다고 한다.

 

 초등학교 졸업 때는 교육감 상을 수상했고, 호남의 명문 목포 고등학교를 우수한 성적으로 합격했다. 그 후 박 목사는 큰 비전을 가슴에 않고 어려운 고시 공부를 하던 중 대형사고로 인해 크게 불편한 몸으로 고향에서 휴양을 하던 중 겨울철 부흥집회에 참석하여 주님을 만났으며, 3일 후에 단에 올라 설교를 하는가 하면 3개월 후에 신학교에 입학하여 1개월 만에 교회를 개척했으며 이외에 체험적인 특별한 간증이 많다고 한다.

 

 박 목사는 여러 교회를 시무했으며 가는 교회마다 역사상 전무후무한 부흥을 일으켰고, 특별히 전남 영암 제일교회를 시무하면서 약 20년간 하나님의 은혜로 행복한 목회를 하면서 30명의 성도가 500명의 성도로 부흥되었고, 지역사회의 봉사는 물론 약 200명 이상의 불우한 이웃들에게 선교와 구제의 손길을 펴왔다.

 

 박 목사는 목회할 당시에 교회의 체육대회가 영암군 행사보다 더 크고 화려하게 했다고 한다. 그 후 199152일 박 목사는 목사 안수를 받았으며 신학교 강의는 물론 지금까지 약 500교회 이상, 많은 곳에 세미나와 부흥회를 인도했다. 또한 박 목사는 서울신대와 신대원을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하고, 사회복지학을 졸업했으며 현재 원우회 회장을 맡고 있다. 자세한 것은 CJTN TV를 통해 많은 은혜를 체험하게 된다. (http://jtntv.kr)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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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임하는 제103회 총회장 허창범 목사, 취임하는 제104회기 총회장 박정균 목사는 공로패와 취임패를 교환하고, 이임하는 허 총회장에게 금반지 5섯 돈을 선물했으며, 총회 신.임원들에게 취임패를 전달하고, 각 노회 신임 노회장들에게도 축하하며 취임패를 전달했다. 이어 이정해 목사가 축가를, 증경총회장 이영풍 목사, 이동근 목사, 칼빈신학대학교 국제총장 정창원 목사 등이 축사를 전하고, 수도노회 김영진 목사가 축가를 했다. 아울러 증경총회장 이홍규 목사, 이 규 목사가 권면에 나섰으며, 직전총회장 허창범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2교시에는 4부총회장 성용구 목사가 진행을 맡고 총회와 노회발전을 위한 토론회를 가졌으며, 3교시에서 직전총회장 허창범 목사의 특강으로 목회사역에 필요한 주요 상담이론과 실제에 대한 주제로 총회 임원 및 노회 임원 워크숍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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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5() 오전 7시 제2부총회장 김헌수 목사의 인도로 폐회예배가 진행되어 부서기 김기출 목사가 기도를, 부회의록서기 최이삭 목사가 민 27:18-23절을 봉독하고, 증경총회장 이영풍 목사는 광야교회(노회).취임이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총무 이준영 목사가 광고를 한 후 증경총회장 이동근 목사의 축도로 12일간의 총회장 이.취임식과 총회, 노회 임원 워크숍을 마쳤다. 이날 영서노회장 맹영기 목사의 조식을 위한 기도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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