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자유 찾아 온 탈북 여종업원, 북송 검토한다는 통일부 > 종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종합뉴스

정치 [시사] 자유 찾아 온 탈북 여종업원, 북송 검토한다는 통일부

페이지 정보

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작성일 18-05-16 22:12

본문

[시사] 자유 찾아 온 탈북 여종업원, 북송 검토한다는 통일부

 

t자유 찾아온 탈북 여종원.JPG

    

[로스앤젤레스=시니어타임즈US] 통일부가 지난 20164월 중국 소재 북한 식당에서 탈북한 13명의 여성 종업원에 대해 “(북송 여부 등을)면밀히 검토하고 있다고 밝혀 파장을 낳고 있다. 통일부는 최근 한국의 한 언론사가 보도한 내용을 바탕으로 북한 여종업원이 국정원에 의해 기획 탈북으로 왔을 수 있다는 것에 사실 관계 확인이 필요하다는 입장. 통일부 관계자는 방송 내용을 면밀히 검토하고 있다는 말도 덧붙였다.

 

이 뉴스를 접한 남가주 내 탈북자는 본지로 의견을 전해오기도. 그는 자유를 찾아 대한민국으로 온 탈북 여성을 되돌려 보내려는 의도가 무엇이냐. 무엇을 검토한다는 것인가. 미국은 자국민을 구출하려 대통령이 발벗고 나서는데, 한국은 대한민국 국민이 된 사람마저도 다시 북송하려는데 혈안이 되어 있다. 누구를 위한 검토인가?”라며 격앙된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 사이트 내 전체검색
  • 주간 인기기사
    靑松박명윤칼럼(1201)... 한국인 ‘밥심’
    靑松박명윤칼럼(1200)... 백인천 감독 뇌…
    신천지, 과천시와 행정소송 2심에서 패하다
    창세기 강해 제2부[1] 믿음의 조상 아브라…
    네팔 대규모 홍수 피해에 대한 목회서신
    이대위에서 김노아(김풍일) 이단성 및 피해사례…
    목사칼럼[29] 『그 말 책임 질 수 있나』
    신앙칼럼 “하늘 나그네 세상 이야기”[42]
    목양칼럼[33] 『죄에서 자유를 얻게 함은』
    목사코너-668- 보라, 내가 도둑같이 오리…

그누보드5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청소년 보호정책(대표 겸 발행인 : 정기남)
경기도 부천시 오정구 지양로 176번길 32, (대운빌라 102호) 대표전화 032)672-3031
등록번호 : 경기, 아50924 | 특수주간신문 발행인/편집인 : 정기남 | 등록일/발행일 : 2007년 10월 17일
사업자번호 : 101-08-94879 | 후원계좌: 우체국 310029-02-152769 (정기남)
Copyright ⓒ 2007 크리스찬포토저널(CPJ), Allrights reserved. E-mail:cpj5037@daum.net
편집인 : H.P 010-5468-6574 / 032-672-3031(팩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