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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성경파괴 악법발의 저지에 교계 앞장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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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175회 작성일 19-07-13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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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애 및 성전환 설교 법적금지 가주 ACR 99 발의안 

성경 파괴 악법 발의.jpg

JAMA 대표 강순영 목사. © 크리스천비전

 

 종교의 자유를 침해하며 동성애 및 성전환 등의 삶의 방식이 잘못되었다는 가르침이나 설교를 법적으로 금하는 ACR 99 발의안이 캘리포니아주의 반기독교 친동성애 진영 의원들에 의해 전격 발의 됨으로 교계에 심각한 문제를 야기시키고 있다.

 

 이 발의안은 캘리포니아주의 문제로만 국한되지 않고 미 전역에 영향을 끼칠 법안이 될 것이기에 미전역에 있는 목회자들과 교회, 성도들, 특별히 한인교회와 목회자들의 신속한 대응과 기도의 동참이 절실히 필요한 상태다.

 

 JAMA대표 강순영 목사는 현재까지 캘리포니아주 민주당원들이 제출한 ACR 99는 민주당 100%가 찬성해서 통과되었기에 다음 공청회에서 또다른 통과가 있기 전에 목회자들과 성도들의 신속한 대응이 시급하다. 이 발의안이 법안이 된다면 올바른 성경말씀으로 성도들을 무장시키고 양육시켜야 하는 목회자들이 성경말씀을 왜곡하거나 주님을 배신해야 할 말도 안 되는 선택앞에 고민해야할 것이다. ACR 99는 목사와 영적 리더들에게 성경을 버리고 주님의 뜻에 상관없이 실제적으로 탈 동성애자들의 수많은 간증들(동성애 삶이 잘못됐다는 것)을 무시한 채 극단적이 정치적 정당성(동성애는 죄가 아니다)을 따라가라고 법안 문장이 제시하고 있기 때문이다이제는 교계가 적극적으로 나서야할 때라고 말했다.

 

 ACR 99를 법으로 만들려는 이들의 궁극적인 목표 또는 목적에 대해 김태오 목사, 새라 김 사모(다음세대가치관정립 & 보호단체 대표)미국 안에 있는 그리스도인들의 뿌리를 완전히 없애고 무너뜨리는 것으로 미국 안에 있는 교회와 그리스도인들에게 두려움을 조장하여 침묵하게 하고 사회 속에서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하지 못하도록 하는 전략이다. 따라서 이제는 더 이상 침묵도, 모르는 척도, 나 한명쯤이야 라는 생각을 버려야 할 때이다. 이런 치열한 영적, 법적 공격에 반응하는 방법은 오직 하나이다. 첫째, 이 법안의 치우친 편협함을 드러내기 위해 당당히 맞서는 것이며, 둘째, 이 법안이 통과되었을 경우 그것에 저항하는 것이다. 이 모든 것은 성경의 에스더와 같이 국가를 위해 간절히 기도하며 실제적인 행동들을 취하는 것이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온라인서명운동(한글/영문)-http://tvnext.org/2019/06/oppose-ca-acr-99은 신분, 나이, 직업과 상관없이 누구나 어디서나 자유롭게 동참할 수 있다. 캘리포니아주 미국 기독교단체 및 탈동성애 단체들과 함께 힘을 합쳐 ACR 99 법안이 통과되지 못하도록 미주교계 및 성도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기대한다.

 

문의: (310)995-3936 JAMA 강순영 대표 이정현 기자 153@chrictianvisio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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