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현 지사 “비판 보도 불이익 절대 없다” > 종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종합뉴스

사회 박수현 지사 “비판 보도 불이익 절대 없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댓글 0건 작성일 26-07-07 07:44

본문

박수현 지사 비판 보도 불이익 절대 없다

- 6일 회의 통해 강조정론직필·문화창달 할 수 있도록 지원해야” -

 

박수현_충남도지사_동정용_사진.jpg

 

언론은 도정의 동반자라고 지속적으로 강조해온 박수현 충남도지사가 언론의 비판 보도에 대해 불이익을 줘서는 절대 안 된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박 지사는 6일 대변인 보고회의에서 언론은 비판하고, 감시하기 위해 있는 것이지 칭찬하려고 있는 것이 아니다며 비판 보도를 겸허하게 듣고, 도정 발전 자양분으로 삼겠다는 뜻을 밝혔다.

 

박 지사는 또 국회의원 시절 발의해 통과된 지역신문발전법 개정안과 지역신문발전기금 등을 거론하며 언론에 대한 지원 확대 필요성을 꺼내들었다.

 

박 지사는 언론은 정론직필과 함께 문화 창달을 해야 하며, 지역 소멸 대응이나 지역경제 활성화 등에 대해서도 중요한 부분을 담당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언론 대상 지역 소멸 대응, 지역경제 활성화 등과 관련한 문화 콘텐츠 공모를 실시해 선정된 언론에 지원하는 방안 등을 언급한 뒤, “민선 9기 중에는 이 같은 것을 출발만 해도 좋겠다고 생각한다며 관련 부서와 협의할 것을 주문했다.

 

박 지사는 이와 함께 비판 보도 등을 이유로 광고비가 전액 또는 일부 삭감된 언론에 대해서는 즉각적인 광고비 원상 복구 및 집행을 지시하며 향후 도정을 비판한다고 해서 불이익은 없을 것이라는 것이 도지사의 의지라고 강조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 사이트 내 전체검색
  • 주간 인기기사
    靑松박명윤칼럼(1178)... 인문학강좌 전반…
    주일메시지 [일곱 교회에 약속하신 말씀]
    김복철 목사의 다국어 성경강해[38]
    목사코너-661- 일곱째 인을 여실 때 일곱…
    신앙칼럼 “하늘 나그네 세상 이야기”[35]
    목사칼럼(21) 말의 소중함 사회 환경의 변…
    레위기 강해(31) [기름과 피는 먹지 말라!…
    목양칼럼[25] 『죄에서 자유를 얻게 함은』
    靑松박명윤칼럼(1179)... 오늘은 교회성…
    주일예배 [기도의 사람이 되자][8]

그누보드5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청소년 보호정책(대표 겸 발행인 : 정기남)
경기도 부천시 오정구 지양로 176번길 32, (대운빌라 102호) 대표전화 032)672-3031
등록번호 : 경기, 아50924 | 특수주간신문 발행인/편집인 : 정기남 | 등록일/발행일 : 2007년 10월 17일
사업자번호 : 101-08-94879 | 후원계좌: 우체국 310029-02-152769 (정기남)
Copyright ⓒ 2007 크리스찬포토저널(CPJ), Allrights reserved. E-mail:cpj5037@daum.net
편집인 : H.P 010-5468-6574 / 032-672-3031(팩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