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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 GTCC대학교 발전후원회 및 박사·명예박사 학위수여식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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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댓글 0건 작성일 26-05-16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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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CC대학교 발전후원회 및 박사·명예박사 학위수여식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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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5일 용산국방컨벤션홀서 개최하여 120여 명 참석해 축하와 격려 속에 성대하게 치루어졌다.

이번에 이루어진 행사는 대한예수교장로회 한영총회와 GTCC대학교가 주최한 행사로서 서울 용산국방컨벤션홀에서 GTCC대학교 발전후원회 설립 및 박사·명예박사 학위수여식으로 매우 중요한 행사이다. GTCC대학교는 대한예수교장로회 한영총회(총회장 우상용 목사)산하 동남아시아 노회에 소속한 대학교로 한영총회의 인준 대학이다.

 

이번 행사는 GTCC 대학의 미래 발전을 위한 후원 기반을 세우고, 각 분야에서 헌신과 공헌을 이어온 인사들에게 명예박사 학위를 수여하는 자리로 본교 GTCC 대학교는 430일 졸업식으로 본교에 참석하지 못한 정규 학위 과정을 통해 연구 성과를 인정받은 2명의 학위자들에게 박사학위를 수여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120여 명의 내외 귀빈과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GTCC대학교의 발전과 학위 수여자들의 앞날을 축하하며 따뜻한 격려를 전했다. 또한 GTCC사이버대학교 김종주 박사가 참석해 축하의 뜻을 함께 나누며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행사의 중요한 순서로 GTCC대학교 발전후원회 후원이사회 위촉식도 함께 진행하였는데, 후원이사회에는 강창원, 고순덕, 김동수, 김드보라, 김진국, 김춘길, 권미경, 이경숙, 이부남, 이상준, 이종란, 임종옥, 전애란, 차현옥, 채진희, 최호봉, 백승분, 황순옥 씨가 위촉됐다. 이들은 앞으로 GTCC대학교의 교육 사역과 인재 양성, 선교적 비전 확장을 위해 힘을 모으며 발전후원회의 든든한 동역자로 활동하게 된다.

 

특히 학위수여식에서는 본 대학 대학원 교수진의 추천과 심의를 거쳐 학위 수여 요건을 충족한 인사들에게 학위가 수여되었는데 학위 수여식에서는 명에박사와, 학위박사로 구분하여 진행하였는데 명예박사 수여자는 목회학 박사 학위는 백승분, 김드보라, 차현옥, 이부남, 임종옥, 최호봉, 김춘길 씨에게 수여됐으며, 명예 선교학 박사 학위는 김근영 씨에게 수여됐다. 또한 명예 경영학 박사 학위는 이상준 씨에게, 명예 신학박사 학위는 김진국, 김동수 씨에게 각각 수여됐다.

 

아울러 정규 Ph.D 박사학위 과정에서는 논문을 제출하고 학위 수여 요건을 충족한 박정길 박사에게 Ph.D(선교학 박사)학위가, 김명화 박사 에게는 Ph.D(상담학 박사)학위가 수여됐다. 이로써 이날 학위수여식은 명예박사 학위와 정규 박사학위가 함께 수여되는 더욱 의미 있는 자리로 진행됐다.

 

행사는 총 3부로 진행되었는데, 1부 예배에서는 대한예수교장로회 한영총회 총회장 우상용 목사가 설교자로 나서 협력하여 선을 이루자는 말씀을 전했다. 우상용 목사는 공동체가 서로의 사명을 존중하고 힘을 모을 때 선한 열매가 맺힌다고 강조하며, GTCC대학교와 발전후원회가 앞으로 교육과 선교, 목회 현장에서 귀한 역할을 감당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하였다.

 

이어진 2부 공식 순서에서는 발전후원회 이사장 유재봉 박사가 대회사를 선포하며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유재봉 박사는 GTCC대학교 발전후원회의 창립이 단순한 조직 출범을 넘어, 다음 세대를 세우고 글로벌 기독 인재 양성을 지원하는 중요한 출발점이라고 밝혔다.

 

행사에서 GTCC대학교 설립자이며 명예총장 김낙신 박사가 환영사를 전했는데, 김낙신 박사는 학위 수여자들과 참석자들에게 축하와 감사의 뜻을 전하며, 지금까지 변함없이 해오듯 GTCC대학교가 앞으로도 신앙과 학문, 섬김과 실천을 겸비한 교육기관으로 성장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명예박사 학위 수여자 대표로는 김진국 박사가 답사를 전했다. 김 박사는 받은 학위가 개인의 영예에 그치지 않고, 더 큰 책임과 사명의 시작임을 고백하며 앞으로도 교회와 사회, 선교 현장을 위해 더욱 낮은 자세로 섬기겠다고 말했다.

 

3부 축하 순서에서는 남궁선 박사와 최규석 박사가 축사를 전하며 GTCC대학교 발전후원회 창립과 박사·명예박사 학위수여식을 축하했다. 또한 오세호 박사는 격려사를 통해 학위 수여자들이 걸어온 헌신의 길과 연구의 결실을 높이 평가하고, 앞으로도 각자의 자리에서 선한 영향력을 펼쳐가기를 당부했다.

 

행사가 마친 후 신상철 박사의 식사기도로 정성된 식사를 나누며 은혜롭게 마무리됐다. 참석자들은 GTCC대학교의 발전과 후원회의 사역, 그리고 박사·명예박사 학위 수여자들의 앞날을 위해 함께 마음을 모았다.

 

GTCC대학교 발전후원회 설립 및 학술 박사는 논문 제출을 통해 학문적 성과를 인정받은 Ph.D 박사학위 수여자들의 연구 결실을 함께 축하하는 자리였으며, 명예박사 학위수여식은 교육과 신앙, 선교와 봉사의 가치를 다시금 확인하는 자리였다. 특히 이번 행사에 수 많은 내외 귀빈이 함께한 가운데 명예박사 학위 수여자들의 공헌을 기리고, 더불어 후원이사회 위촉을 통해 GTCC대학교의 지속적인 발전과 미래 비전을 함께 세워갈 협력의 토대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지니며 계석적인 GTCC대학의 발전을 기대한다.

 

곽동훈 기자(crw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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