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 양식 오늘의 가정예배 [26년 2월 1~15일 자료] > 신학

본문 바로가기

신학

교육 생명의 양식 오늘의 가정예배 [26년 2월 1~15일 자료]

페이지 정보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댓글 0건 작성일 26-01-28 22:54

본문

생명의 양식 오늘의 가정예배

[2621~15일 자료]

 

신앙칼럼123 소진우 목사(예복교회).jpg

소진우 목사(예복교회 담임 / 지저스타임즈 사장)

제목: 인내의 성도가 됩시다

성경: 29:10-14 찬송 408

당시 거짓 선지자 하나냐가 있었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전한다 하면서 조급했고, 위기와 불안을 조성했습니다. 그러나 예레미야 선지자는 하나님의 뜻을 바르게 전합니다.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70년이 차면, 반드시 본토로 돌아오게 하신다는 약속을 이루신다 전한 것입니다. 그러니 이 약속을 믿고 인내하며 기다리라 했습니다. 그러며 주신 말씀이 <2911>이었습니다.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을 내가 아나니 평안이요 재앙이 아니니라 너희에게 미래와 희망을 주는 것이니라어떤 위급하고 다급한 일이 일어날지라도,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고자 하는 평안과 미래와 희망의 약속을 기억하며 인내할 때 승리를 주실 줄 믿습니다.

 

제목: 그래도 구하라

성경: 29:10-14 찬송 384

하나님의 뜻은 우리에게 소망을 주시는 것입니다. 때가 되지 않았지만, 본토로 반드시 돌아오게 하시고, 회복되게 하리라는 약속을 주시며, 부르짖어 하나님께 기도하면 그 약속된 것을 들어주실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2912> “너희가 내게 부르짖으며 내게 와서 기도하면 내가 너희들의 기도를 들을 것이요우리에게 주신 약속을 반드시 이루실 것이지만, 그래도 구하여 기도하라 하신 이유는 그 일을 하나님이 하셨음을 알게 하기 위함인 것입니다. 하나님은 말씀하신 것을 반드시 이루십니다. 코로나 어려운 시기에 어떻게 더 하나님께 가까이 갈 수 있을까 기도하며 은혜를 사모할 때, 우리에게 평안과 소망의 응답으로 채워 주실 줄 믿습니다.

 

제목: 하나님의 장자 레위지파

성경: 3:11-16 찬송 321

하나님이 레위 지파를 장자 지파 삼으실 때, 장자의 개념을 통해 가르치시는 원리는 내 삶의 우선이 되는 것을 먼저 하나님께 드리는 삶을 요구하시는 것입니다. 영적으로 최고의 것을 하나님께 먼저 드리는 것입니다. 우리가 구원받는 것은 하나님의 장자이신 그리스도께서 죽으셨기 때문입니다. 그 은혜를 받은 우리도 우리의 가장 우선되는 좋은 것을(장자) 먼저 하나님께 바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러나 내가 생각하기에 좋은 것 아닌 하나님이 기뻐할 좋은 것으로 드려야 합니다. 내가 하나님이 가장 기뻐하는 것으로 헌신 될 때, 이미 생명을 주신 하나님이 내 삶도 최고의 삶으로 인도해 주실 것입니다.

 

제목: 은혜의 길을 막는 것

성경: 5:1-4 찬송 321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육체적으로도 정신적으로도 깨끗할 것을 요구하셨습니다. 말씀을 보면 세 부분으로 되어 있는데 1) 여러가지 신체적 부정에 대한 것 2) 돈에 대한 것 3) 부부 사이의 순결에 대한 의심이 있을 때 어떻게 할 것인가를 이야기합니다. 세 가지를 해결한다고 이스라엘의 부흥을 이루는 것은 아니지만, 때로는 별 것 아닌 사소한 것들로 인해 죄악에 휩쓸리고 하나님이 주시는 영적 부흥에서 멀어지게 됩니다. 하나님은 완전히 죄가 없어야 한다고 말씀하지 않으셨고 다만 죄가 겉으로 나올 때 그 모든 것들을 하나님 앞에 회개하라고 요구하시며, 회개하는 것을 통해 다시 은혜의 길을 여시는 것입니다.

 

제목: 등대의 불을 켜게 하심

성경: 8:1-13 찬송 187

하나님께서 광야 여정 중 성소에 있는 등대 불을 붙이게 하셨습니다. 등대는 성전 안의 유일한 빛이었습니다. 말씀 빛으로 꺼져가던 영혼과 양심의 등불들이 되살아나길 원하신 것입니다. 등대는 살구꽃 모양인데, 봄이 오는 소식을 가장 먼저 알렸습니다. 진리의 등불로 밝혀지는 세상은 성령의 불같이 역사하시는 새로운 세상이 올 것임을 알려주는 것입니다. 등대는 다른 이물질이 들어가지 못하도록 하나의 금덩이를 쳐서 만들었습니다. 죄를 떨쳐버리고 주님을 간절히 사모하는 순전한 성령의 불이 임할 때 모든 무지와 미신과 사탄의 세력을 다 불태울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향한 말씀과 예배를 향한 뜨거운 사모함과 열정을 일으켜 주실 것입니다.

 

제목: 유월절의 은혜

성경: 9:9-14 찬송 265

왜 하나님은 이미 애굽을 나온 이스라엘에게 유월절을 지키게 하셨을까요인간은 아무리 하나님의 은혜를 많이 받아도 애굽을 향한 옛 탐욕과 죄가 자리하고 있어서, 또 애굽으로(옛 삶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결국 예수님 다시 오실 때까지 이스라엘 백성들은 매년 유월절을 지킴으로 이스라엘이 죄와 욕심을 버리고 더러운 삶을 청산하게 하신 것입니다. 놀라운 것은 아무리 침체와 절망에 있어도 유월절 은혜로 돌아가면 언제나 하나님의 능력이 임하고 새로운 부흥이 임했습니다. 복음의 핵심은 예수님의 겟세마네 기도와 갈보리 언덕의 십자가입니다. 기도의 무릎으로 하나님 뜻을 찾고, 십자가의 사랑과 희생으로 살면 하나님이 날마다 새롭게 하시는 부흥과 회복이 나타날 것입니다.

 

제목: 최고의 보물

성경: 10:11-16 찬송 283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40년을 보내게 되는 이유는 겉으로는 환경에 대한 원망과 불평이었지만, 더 중요한 이유는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참 보물의 가치를 깨닫게 하는 데 있었습니다. 그 보물은 하나님 말씀과 이스라엘 자신들이었습니다. 여러 가지로 무너진 우리들의 삶을 고쳐서 새로운 삶을 시작할 수 있게 하는 보물, 기도 응답과 영적 부흥을 일으키는 보물이 하나님 말씀입니다. 또한 최고의 보물은 성도 한 사람, 한 사람이 말씀으로 변화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영원히 남는 재산이 됩니다. 성도가 제대로 성장해서 바른 믿음을 가지면 하나님은 우리에게 모든 좋은 것들로 다 채워 주실 것입니다

 

제목: 한계를 넘어서려면

성경: 11:4-15 찬송 361

모세는 하나님께 왜 자기가 이 불평하는 백성들을 책임져야 하는지 모른다고 말을 했습니다. 모세는 하나님 앞에 가지고 나와서 자기 마음을 있는 그대로 다 털어 놓았습니다. 짐이 무거워서 질 수 없다고 했고 솔직하게 이 짐을 벗기 위해서 죽었으면 더 좋겠다고 있는 그대로 이야기 했습니다. 그랬더니 하나님께서 이 짐을 다 가볍게 해 주셨습니다. 시편552"네 짐을 여호와께 맡기라 그가 너를 붙드시고 의인의 요동함을 영원히 허락하지 아니하시리로다" 우리가 사는 방법은 결국 짐은 우리가 져야 하지만 이 짐을 자꾸 하나님 앞에 맡겨드리는 것입니다. 그리할 때 인생의 짐을 맡아주시고 우리 마음과 생각을 지켜 주실 줄 믿습니다.

 

제목: 성령충만 합시다

성경: 11:16-25 찬송 196

이스라엘의 불평의 짐을 너무 무거워하는 모세를 하나님이 찾아오셔서, 칠십인의 장로에게 하나님의 영을 부으며, 모세의 짐을 가볍게 하셨습니다. 짐이 많이 무거운 것은 짐을 분산시키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마음의 걱정과 짐을 믿음의 대화로 나누고 풀어가십시오. 그리고 울고 있는 이스라엘에게 스스로 거룩하게 하라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응답을 받으려면 스스로 준비를 하고, 자신을 깨끗하게 해야 합니다결국 짐을 벗기 위해 성령 충만해야 합니다. 그럴 때, 집착하던 가치없는 것들을 정리하고,  하나님이 부어주실 영적인 부요함에 관심을 갖게 됩니다. 결국 하나님의 축복을 누릴 수 있는 것입니다.

 

제목: 하나님의 가능성을 열어두라

성경: 13:1-3 찬송 347

이스라엘이 실패한 것은 정탐꾼들이 가지고 온 부정의 말을 그대로 믿고, 하나님에 대한 믿음마져 흔들렸기 때문입니다. 정탐한 정보는 정보에 그쳐야 하는데 정보를 그대로 믿어버린 것입니다. 정보는 믿음의 대상이 아닙니다. 우리는 하나님께 결론을 맡겨드려야 합니다. 하나님의 가능성을 끝까지 열어두고 기다리시길 바랍니다. 또한 나의 약함을 하나님 앞에서 냉정하게 인정하고 받아들인 후, 오히려 그 약함 위에 하나님의 말씀과 비전으로 채우시길 바랍니다. 나의 약함을 인정하며 하나님의 가능성을 믿음으로 붙잡고 하나님의 꿈에 대한 확신으로 채우는 자에게 가나안의 약속 땅의 은혜로 채워주실 줄 믿습니다.

 

제목: 여호와께서 기뻐하시면..

성경: 14:1-12 찬송 293

정탐을 갔던 여호수아와 갈렙은 믿음의 결론을 내렸습니다. 가나안 땅은 약속하신 것처럼 좋은 땅이고,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라는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마음인데 "하나님이 기뻐하시면 하나님은 얼마든지 그 땅을 이스라엘에게 주실 것입니다." 왜냐하면 이 전쟁은 하나님이 이끄신 것이고, 결과도 하나님께 속했기 때문입니다. 이방인들의 보호자는 없지만, 이스라엘의 보호자는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이시라고 고백했습니다. 하나님은 믿음으로 하나님을 기대하며 기뻐하며 남다른 생각을 하는 사람을 통해 이루십니다. 아무리 부족해도 하나님이 우리의 길을 준비해 놓으셨다는 것을 믿는 자에게 반드시 은혜로 가장 아름답고, 풍성하게 채우실 것입니다

 

제목: 지도자 모세의 기도

성경: 14:11-19 찬송 288

이스라엘이 하나님 말씀을 거부하고 애굽으로 돌아가려 했을 때 하나님은 마음에 엄청난 충격을 받고 모세에게 전염병으로 이스라엘을 다 죽이고 모세를 통해 다시 시작하겠다 하셨지만, 모세는 그렇게 하시면 않되는 이유를 들며 기도를 드렸습니다. 이스라엘만 보시지 마시고, 다른 많은 민족도 보시고, 특히 하나님 자신이 이방에 비난받지 않도록 참으셔야 한다는 것과 또 하나님의 인자를 보여 주셔서 백성에게 기회를 달라는 기도였습니다. 누구도 어떤 죄를 가지고 있다 할찌라도 오늘 하나님의 은혜에 보좌 앞으로 담대히 나아가, 믿음으로 돌이키고 회개하면 반드시 우리를 새롭게 하시고 살려주시는 하나님의 은혜의 역사가 있을 줄 믿습니다.

 

제목: 실패를 극복하고 일어서려면

성경: 21:1-9 찬송 342

이스라엘이 광야 길을 엄청나게 돌아가게 되면서 하나님과 모세를 원망했을 때 불뱀이 나타나 그들을 물었습니다. 많은 사람이 불뱀에 물려 죽어가고 있을 때, 이스라엘은 빨리 정신을 차렸고, 불뱀의 공격이 자신들의 원망과 관계가 있음을 알고 모세에게 죄를 자백했습니다. 하나님은 모세의 기도를 들으시고 놋뱀을 장대에 달고 바라보게 함으로 치유하셨습니다. 비상식적 방법이지만, 놋뱀을 본 자는 다 나음을 받았습니다. 죄의 치료를 위해 필요한 것은 오직 '예수님을 바로 바라보는 것' 입니다. 하나님이 반드시 나를 치료하시고 새롭게 하신다는 믿음과 간절한 사모함을 가지고 예수님을 바라볼 때 치유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누리게 될 것입니다.

 

제목: 하나님의 지시하심을 따라

성경: 21:16-35 찬송 379

이스라엘은 왜 하나님이 가장 빠른 길로 가게 하지 않고 험한 모압 지역으로 가게 하셨는지 이해할 수 없었지만, 모든 것이 하나님의 계획이었습니다. 남쪽에서 위로 올라가면 정복하는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리기에 중간의 요단강을 건너 빠른 속도로 가나안을 정복케 하기 위함이었습니다. 그래서 여호수아는 가나안 땅의 허리를 자르고 들어왔기에 신속하게 가나안 땅 전부를 정복할 수 있었습니다. 지금 가는 길이 어떤 모습이든, 우리가 하나님을 붙들고 바른 신앙인의 모습으로 가고 있다면, 그것은 돌아가는 것이 아니고 잘 가고 있음을 믿으십시오. 중요한 것은 하나님 앞에 바르게 서 있고, 바르게 가고 있는 것이 중요합니다

 

제목: 진정한 주인을 모셔라

성경: 12:43-45 찬송 455

예수님은 빈집의 비유를 말씀하십니다. 집의 문제는 '비어 있는'데 있었습니다. 더러운 영이 나갔을 때, 깨끗한 영, 새 주인이 들어와야 했습니다. 주인 없는 집은 깨끗하게 해도 소용이 없습니다. 집을 깨끗하게 청소한 것이 되레 화근입니다병 속에 있는 공기를 다 빼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공기를 뽑아 진공을 만들면 되겠지요. 그러나 그 진공상태는 작은 틈만 생겨도 다른 공기가 순식간에 빨려 들어가서 가득 차게 됩니다. 병에 맑은 물을 가득 채워보십시오. 그러면 물이 차는만큼 공기는 빠져나갑니다. 맑은 물로 가득 채운 병에는 다시 공기가 들어가지 못합니다. 집을 어지럽히는 일곱 악한 영을 쫓아내려면, 거룩한 영을 받아야 합니다. 마음이 가난한 사람은 그 마음이 하나님 나라로 가득한 사람입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 사이트 내 전체검색
  • 주간 인기기사
    교회를 극우로 모는 정당은 극좌인가?
    왜 쓸데없는 가지인가?
    靑松박명윤칼럼 (1101)... 신장(腎臟)병…
    목사코너-640- 더 확실한 예언의 말씀이 …
    靑松박명윤칼럼 (1102)... 2026 신년…
    죄에서 자유를 얻게 함은[5]
    꿈너머꿈교회 튜헤븐 영화, 뮤직 북 & 콘서트…
    [요약설교] 기도의 사람이 되자 (2)
    신앙칼럼 『하늘 나그네 세상 이야기』[14]
    생명의 양식 오늘의 가정예배 [26년 2월 …

그누보드5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청소년 보호정책(대표 겸 발행인 : 정기남)
경기도 부천시 오정구 지양로 176번길 32, (대운빌라 102호) 대표전화 032)672-3031
등록번호 : 경기, 아50924 | 특수주간신문 발행인/편집인 : 정기남 | 등록일/발행일 : 2007년 10월 17일
사업자번호 : 101-08-94879 | 후원계좌: 우체국 310029-02-152769 (정기남)
Copyright ⓒ 2007 크리스찬포토저널(CPJ), Allrights reserved. E-mail:cpj5037@daum.net
편집인 : H.P 010-5468-6574 / 032-672-3031(팩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