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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송택규 목사 초청, 살아 있는 성막 영성 세미나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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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509회 작성일 19-09-26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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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막을 통한 예수 그리스도와 구원 관계를 확실히 알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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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저스타임즈 CJTN TV 대표이사 정기남 목사는 지난해에 이어 제2차 살아 있는 성막 영성 세미나가 지난 20() 오전 10-오후 2시까지 한국교회 100주년 기념관 4401호 세미나실에서 본지 CJTN TV, CPJ방송 주관, 크리스천영성, 시니어타임즈US, 말씀실천 운동본부 후원으로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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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 사무총장 곽영민 목사(예장에녹 총회장)의 인도로 1부 예배가 시작되어 르완다연합대학 총장 이창기 박사가 대표기도를, 꾸미오리 워십찬양단의 위십에 이어 한국경목총회 상임회장 허 식 목사는 마 5:14 16절을 중심 빛으로 살아가자며 말씀을 선포했다. 특별히 어려운 농어촌 사역자들에게 1부의 신문을 보내자는데 취지를 설명하고 문서선교에 마음을 모아 헌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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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본지 논설고문 박명윤 박사(서울대학교 보건의학 박사회 고문)는 축사에서 사회에서 매력을 잃어 가는 기독교가 공감능력과 매력을 되찾기 위하여 성직자들과 교인들의 솔선수범이 절실하다는 것을 강조하면서 연세대 교회에서 전 주간 시편 141절을 공부한 내용을 들어서어리석은 사람은 마음속으로 하나님이 없다하는구나.”를 인용하여 우리는 하나님을 볼 수는 없지만 주님의 말씀을 기록한 성경을 매일 읽을 수 있으며 2천년 전에 기록된 말씀이 현대 과학자들의 말과 같다는 것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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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를 들면, 인간의 수명을 성경(Bible)적 차원에서 볼 때 구약 창 63절에 주께서 생명을 주는 나의 영이 사람 속에 영원히 머물지는 않을 것이다. 사람은 살과 피를 지닌 육체요, 그들의 날은 120년이다라고 기록되어 있다. 즉 현대 과학자들이 인간의 한계수명을 120세로 산정하는 것과 같다. 그리고 시편 9010절에 기록된 우리의 연수가 70이요, 강건하면 80이다는 선진국의 평균수명이 70-80세인 것과 동일하다고 했다.

 

 국내 종교계는 공통적으로 교세(敎勢) 감소 위기감을 토로하고 있다. 2015년 종교별 신자 수 통계에 따르면, 개신교 9676천명, 불교 7619천명, 천주교 389만명 등으로 집계되었으며, 우리나라 총 인구의 56.1%(27499천명)종교 없음이라고 응답했다고 했다. 이에 신자와 헌금은 줄고, 성직자는 늘어 삼중고(三重苦)에 빠져있다. 이제 종교는 신자의 목소리에 적극적으로 귀를 기울이고, 재정 투명화와 지도자들의 자기희생과 솔선수범이 필수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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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대표이사 정기남 목사는 예배 순서를 맡아주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한 후 강사 송택규 박사(본지 주필)를 소개하고 세미나에 참석한 분들을 환영한 후 주필 송택규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중식을 마친 후 2부 강사로 나선 송택규 박사는 살아 있는 성막 영성 세미나를 주제로 강의에 나섰다. 정말 큰일 났다면서 오늘의 교회가 무엇 때문에 잠잠하고 있는가? 교회에 예수님이 계시느냐, 말로는 예수 믿는다고 하고, 십자가를 달아놓고 있지만 그곳에 예수님이 계시는가 하고 역설했다. 또한 예수님이 살아계신다며 말들은 하고 있지만 정말 예수님이 계신다고 믿는다면 어떻게 이토록 교회가 타락을 했느냐는 것이다.

 

 또한 기독교가 지금 어떻게 되고 있는가, 세상에서는 기독교를 개독교라고 떠들고 있다. 게다가 우리나라가 지금 공산화되어가고 있는데 왜 그렇게 되었는가, 여러분은 생각해 보았는가 정말 하나님이 계신다고 하면, 교회가 살아 있다고 하면, 나라가 왜 이렇게 되었는가? 생각하면 가슴이 아프다고 했다.

 

 하나님이 어떤 분이시며 우리 예수님이 어떤 분이신가? 하나님은 천지 만물을 만드신 창조주요 전능하신 하나님이이시다. 살아계신 주님을 모시고 있다면 그 교회도 살아 있어야 한다. 그런데 교회가 왜 잠잠한가? 교회에 예수님이 살아계시며 예수의 피가 있는가? 십자가의 정신이 살아 있는가? 정말 이래서는 안 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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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로 나선 송택규 박사는 신학자이며, 강단에서 조용히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으면 되는데 학생들에게 조용하게 가르쳐 주지 못한다. 왜 피가 끌어 올라서! 살아계신 하나님의 종인데 사람의 눈치를 보고 무엇 때문에 세상 눈치를 보는가? 세상이 좋으랴 하나님이 좋으랴 하면 세상이 좋으랴 할 것인데, 기복 주위를 가르치며 좋으면 왜 세상이 엉망진창이 될까요? 또한 대형교회는 어떠한가 우린 그런 건 아니잖아요 그렇게 물질이 좋고, 그래서 저는 몸은 쇠하고 늙었지만 가만히 있을 수 없어서 한국에까지 달려온 것이다.

 

 항상 고민하는 것은 성도들이 수십 년 예수를 믿고 권사, 장로, 목사가 되었는데 무엇 때문에 공고한가 무엇 때문에 진정한 자유함이 없는가 예수를 믿는다면서 사람들은 불안, 공고, 초조한가 돈 걱정, 살 궁리나 하고 있다. 하나님을 진정으로 믿는다고 하면 이 세상에 두려울게 무엇인가 어려움이 어디 있는가 하나님이 함께 계신다고 믿는다면 그 사람은 능치 못할이 없고 능력이 나간다고 했다.

 

 지금까지 서두로 말씀을 증거한 내용이며, 성막 영성 세미나는 지저스타임즈 CJTN TV, CPJBS에서 동영상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본사 홈피는 http://jtntv.tv 또는 http://cpj.kr에서 123부로 나누어서 방송하게 된다.

 

 이 기회를 놓치지 말고 보시면 영적인 신앙회복에 하나님의 크신 역사가 나타날 것을 믿는다. 직장에서 가정에서 가족들과 이웃이 함께하는 자리로 은혜를 나누는 시간이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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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저스타임즈 구독과 CJTN TV, CPJBS를 시청 구독해 주시고 문서선교에 5,000원부터 시작하여 선교헌금을 작정하시는 분은 본사 이사로 등록이 된다. 문서선교에 많은 후원을 기대합니다. 살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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