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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 2019 충남당진 국제성시화대회 성황리 마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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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520회 작성일 19-10-05 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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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화운동은 복음전도운동으로 세계복음화에 활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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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시화운동본부 단체사진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주최, 충남당진국제성시화대회 조직위원회 주관으로 2019 충남당진국제성시화대회가 지난 102-4(-)까지 충남 당진시 수청로 당진동일교회(담임 이수훈)에서 27개국 세계지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막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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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회선언 

 

2일 오후 개회예배는 이창호 장로(세계성시화운동본부 상임대표회장) 인도로 시작되어 개회선언에 김상복 목사, 전용태 장로(본부 대표회장) 이수훈 목사, 이창호 장로(본부 상임대표회장), 이수훈 목사(본부 상임대표회장)환영사, 황우여 장로(전 사회부총리)의 격려사, 김홍장(당진시장), 김기재(당진시의회 의장)의 축사, 기도에 박명일 목사(제주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 성경봉독(5:1416)에 김상기 목사(이천성시화운동본부 상임회장), 특송에 유호진, 노희진(듀엣) 등의 순서로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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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에 나선 김상복 목사(본부 대표회장, 전 횃불트리니티대학원대학교 명예총장)내 빛을 사람 앞에 비추라는 제하의 말씀을 선포했다. 김상복 목사는 예수님께서너희가 세상의 빛을 비추라면서 세상의 빛을 비추려면 자신의 영적인 정체성이 확실해야 하고, 주님은 우리에게 정체성을 주신너희는 세상의 빛이라는 정체성을 주셨다고 했다.

 

 그래서 예수님은 내 안에 거하는 자는 어둠에 거하지 아니하고, 빛 안에서 거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예수님은 너희는 나의 제자요, 나와 영원히 함께 계시며, 주님은 네가 바로 세상의 빛이라고 하셨다. 그러므로 우리는 바로 어두운 세상을 밝혀줄 빛이라면서 빛의 사명을 다하는 것이 바로 성시화운동이라고 했다.

 

 또한 우리는 예수님을 믿는 자들이요 빛이라면서 빛은 가정에서, 사회에서 교회에서 빛이 되어야 할 것을 강조하고, 또한 빛이 된 자신을 통해서 예수 그리스도의 빛을 비추는 확실한 정체성을 가지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고 했다.

 

 이어 헌금시간을 갖고 결단 기도에는 성시화운동이 비전과 전력을 통한 부흥이 일어나도록 최건락 장로(축북성시화본부 대표본부장), 나라와 만족과 세계선교를 위하여 이관영 목사(경북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 충남당진성시화와 동일교회의 성장을 위하여 오대석 목사(태백성시화운동본부 본부장)등이 기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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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종설 목사(충남성시화운동본부 상임회장, 지저스타임즈 수석상임이사)의 광고, 박인관 목사(춘천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의 축도로 개회예배를 마쳤다.

 

 2일 저녁예배는 최태순 목사(충남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의 인도로 당진동일교회 회복찬양팀의 찬양에 뜨거운 박수를 받았으며, 김영진 장로(전 농립부 장관)의 격려사, 기도에 김홍규 목사(인천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 성경봉독(9:35 38)에 오영석 장로(동경성시화운동본부 공동회장), 특송에 신현석 목사(동경성시화운동본부), 유학생 고신대학교 중창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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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성구 목사(전 총신대, 대신대 총장, 한국칼빈주의 연구원장)도시로간 예수라는 제하의 말씀을 선포했다. 정 목사는 말씀을 선포하면서 그리스도인은 정조를 지킬 것을 강조하면서 50년 전의 체험담을 예를 들면서보병 26사단 군목이 되어 김복동 장군이 연대장으로 있을 때 그 시절에는 돼지머리를 놓고 고사를 지냈는데 부대에 있는 모든 장교 사병들이 모여 있고, 1대대장에 이어 제 2대대장 정용갑 장교의 차례가 되었다.

 

 정 대대장은 기독교인로서 돼지머리에 절을 할 수 없다면서 또 하나는 자신이 속한 대대에 모든 장교들이 예수 믿는 대대장인 것을 다 알고 있는데 어떻게 돼지머리에 절을 할 수 있느냐며 거절하자 김복동 장군은 지휘봉을 내리치면서 가버렸다고 한다. 그날 행사장은 엉망진창이 되었다고 한다.

 

 일주일 후에 정성구 군목은 연대장을 만나러 갔는데 김복동 장군은 정 목사의 손을 잡으면서 목사님 그래도 2대대장 정용갑 대장처럼 되어야 예수 믿는 사람이 아니겠느냐고 했다는 간증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내가 있는 나라에서 그리스도의 왕권을 위해서 주님의 자녀답게 정절을 지키고 자존심을 지켜야 성시화운동이 이루어질 것을 믿는다고 했다.

 

 성어거스틴의 말처럼 하나님의 도시를 만들기 위한 전사들이라고 했다. 오늘의 도시들은 병들고 타락했다. 하지만 이 마지막 시대에 세상을 바꾸고 제도를 바꾸고 역사를 바꾸고, 사람을 바꿔 거룩한 도시를 만들어 가자고 했다. 성시화를 이루겠다고 찾아온 전 세계 선교사들과 전국 각지에서 찾아와 성시화운동에 동참한 여러분 오늘 이 시대에 하나님께서 명령한 그 위대하신 어거스틴이 꿈꾸었던 거룩한 도시를 이 땅에 이루어서 우리 한세대를 하나님 앞에 드릴 수 있는 국제성시화대회가 되기를 축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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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어 결단 기도를 갖고 김철영 목사(세계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의 광고를 끝으로 최낙중 목사(서울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이날 특별공연은 차재완 장로(차태현 부친)외 다수가 연출골고다언덕 십자가의 퍼포먼스로 많은 감동의 장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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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편 2019 충남당진국제성시화대회는 3일 한국성시화운동본부 임원단 및 사역소개를 비롯해 특강과 세계성시화지도자 총회, 선언문 발표, 파송예배, 저녁만찬. 위로!희망!미래!(찬양콘서트), 4일 아침 국외 목회자들의 조찬을 거쳐 당진 인근 기독교 성지 탐방과 파송 등으로 23일간의 모든 일정을 마무리했다.

 

본지는 인터넷방송 CJTN TV, CPJ방송을 통해서 이수훈 목사의 환영사, 김상복 목사의 설교, 정성구 목사의 설교 등 일부가 방송될 예정이다. 아래 인터넷방송 홈페이지를 참고하여 얼어보시면 됩니다.

http://jtntv.kr http://cpj.kr에서 볼 수 있다. 많은 시청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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