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앨서 1장강해(22) "닥쳐올 대 환난, 어떻게 대비해야 하나"(2) > 신학

본문 바로가기

신학

교육 요앨서 1장강해(22) "닥쳐올 대 환난, 어떻게 대비해야 하나"(2)

페이지 정보

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2,382회 작성일 19-11-30 08:19

본문

엘 1장 강해(22) 

닥쳐올 대 환난, 어떻게 대비해야 하나(2)

요엘 1:10~12절 작성 정기남 목사

정기남16.jpg

지난번 이어서

앞으로 7년 대화난이 닥쳐오면 다섯 가지 종류의 신자들이 나오는데 물론 지금은 알 수가 없지만, 두 증인이 등장하게 되면 두 증인은 측량줄로 성도들 개개인의 신앙을 재보는데 여기서 다섯 가지 종류의 신자를 볼 수 있다.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은 첫째는 두 증인을 상징하는 십사만 사천이 등장한다.

 

 십사만 사천 이들은 순교자들이며, 어린 양의 신부들이다. 십사만 사천 이들은 두 증인에 의해서 인 맞은 성도들을 가리킨다. 여러분 하나님의 인 맞은 성도들이 있다. 여기 십사만 사천을 다스리는 교회가 있다. 그 교회 성도들이 있다. 다음으로 세 번째는 이들이 예비처에 도망갔을 때 그 여자의 남은 자손들이 있다. 여기 여자의 남은 자손들은 도망가지 못하고 남은 자들을 가리킨다.

 

 다음으로 네 번째는 음녀 교회가 있다. 즉 바벨 교회가 있다. 또한 다섯 번째는 두 증인의 말을 듣고 음녀 바벨에서 탈출한 성도들이 있다. 이 외에는 없다. 그러므로 이 지구상에 있는 모든 교회가 우리를 비롯해서 다섯 종류가 있는데 우리는 다섯 종류 중에서 어느 한 곳에 속해 있다. 다른 신자는 없다. 그러면 5개월 황충이 재앙이 첫째 화와 다섯째 나팔이 여기 중간이다. 3년 반과 전 3년 반 중간에 속한다.

 

 3년 반, 3년 반 중간이 다섯째 나팔인데 첫째 화이며, 이것이 5개월 황충 재앙이다. 5개월 황충 재앙, 이것은 어떤 벌레들을 가리키는 것이 아니다. 이들은 무저갱에서 올라오는데 이 황충 재앙이 임하는 것은 이마에 살아 계신 하나님의 인 맞지 아니한 사람들만 해하게 된다고 했다. 이 황충 재앙으로 말미암아 사람들이 죽고 싶어도 죽을 수 없고, 견딜 수가 없는 고통을 당한다고 했다.

 

 황충 재앙으로 말미암아 사람들이 5개월 동안 고통만 당한다고 했다. 하지만 죽고 싶어도 죽지 못하고 엄청난 고통만 있을 뿐이다. 황충이는 고통만 줄 뿐이지 사람들을 죽이지는 못한다. 이것이 첫째 화요, 이 첫째 화 때에 황충이가 등장한다. 앞으로 등장할 두 증인은 위에서 말한 이족이요 황충이요 적 그리스도가 부리는 악령의 군대 짐승과 이족과 싸워서 순교하는데 두 증인들이 전 3년 반 때에 순교하였다가 3일 반 동안 이 땅에 있다가 하늘에서 이리 올라오라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승천한다. 여기서 두 증인을 집단적으로 모아 놓으면 십사만 사천으로 보는 것이다.

 

 두 증인은 두 사람이 아니다. 이들이 집단체로 십사만 사천으로 보는 것이다. 다시 말해서 이들은 목 베임을 당한 순교자들이다. 여기 순교자들은 전 3년 반 동안 영원한 복음을 외치고 전하다가 후 3년 반에 접어들기 전에 순교를 당하는데 그 시체들이 사흘 반 동안 장사도 지내지 못하게 하고 거리에 방치된 채 구경거리가 된다. 그렇게 사흘 반이 지난 후 하나님께서 새 영의 기운을 그들 시체 속에 불어 넣으시자 그들은 다시 살아나고 일어나게 될 것을 말씀한다.

 

 아울러 곧 하늘로부터 이리 올라오라는 큰 음성을 듣고 구름을 타고 올라간다고 했다. 그때 그 광경을 바라보던 원수들도 그 광경을 보게 된다. 여기 두 증인은 전 3년 반 사명이 끝나고 승천한다. 위에서 언급하였듯이 황충이들은 여기 두 증인을 해하지 못한다고 했다. 여기 황충이들은 하나님의 인 맞은 종들을 죽일 수 없다. 이들은 두 증인을 당할 수 없다. 이들은 오직 그리스도 예수만을 전하다가 죽은 자들이기 때문에 황충이가 죽이지 못한다는 것이다. 순교자들은 이제 올라간 것이다.

 

 그렇다면 일반 성도들은 순교자의 반열에는 들어가지 못했지만 이 종들을 통해서 인치심을 받은 자들이다. 그래서 이들을 하나님께서 예비처로 보내게 된 것이다. 3년 반 동안 하나님의 예비해 놓으신 예비처로 보냄을 받은 것이다. 그래서 황충이들이 예비처에 들어가 있는 하나님의 인 맞은 백성들을 절대 해하지 못한다고 했다. 또한 음녀 바빌론에서 탈출하여 나온 자들도 인 맞은 성도들이기 때문에 예비처에 함께 들어가게 된다.

 

 그러나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은 아직 음녀 바빌에서 빠져나오지 못한 자들은 인침을 받지 못한다. 바로 이들이 성경에서 말한 그 여자의 남은 자손들이다. 또한 해로 옷 입은 여자의 남은 자손들, 그리고 여기 남은 자손들, 다음으로 음녀 바빌에서 빠져나오긴 했지만 그러나 예비처에 들어가지 못한 자들이 있는데 이들도 여기서 말한 남은 자손들의 멤버에 속한다.

 

 다음으로 음녀 바빌교회에 있는 수 많은 종들이 있다. 많은 종들과 음녀바빌에 속해 있는 자들은 666 짐승표를 받아도 아무런 일이 없다고 안심해도 된다는 자들이기 때문에 이들은 666 짐승표를 받고 첫째 화인 황충이들에게 넘어가게 된다. 이들이 남은 자들이다. 이렇게 전 3년 반 때에 나누어진다. 이렇게 해서 후 3년 반에 들어가면 666이 등장하는데 아직은 아니지만 그 때가 되면 666이 등장한다. 이 표를 받지 않는 자들은 누구든지 잡히면 죽임을 당하는 때라고 했다. 그리고 이 표를 받지 않으면 일체 매매도 허락이 안 된다고 했다. 아무것도 매매를 못한다. 아무것도 구입 할 수 없다. 그러한 때가 온다.

 

 그렇다면 음녀 바빌론에 속한 교회에서 계속해서 목회를 하는 자들이나 그 밑에서 말씀을 받아먹었던 많은 교인들은 이제 후 3년 반 짐승의 시대가 되면 그 인생들만 불쌍하다. 그런데 사람들은 이와 같은 사실을 알려고 하지 않고 환난이 없다는 말에 안도감을 가지고 세상을 살아가고 있기에 문제가 아닐 수 없다. 분명히 말해서 성도들은 환난을 당한다고 했다. 오히려 불택자들이나 믿지 아니한 자들이나 666 짐승표를 받은 자들은 환난을 당하지 않는다. 그러나 성도들은 666 짐승표를 거절해야 하기 때문에 엄청난 환난이 뒤 따른다고 했다. 매매를 할 수가 없기 때문에 엄청난 환난을 당하게 된다.

 

 앞으로는 세계 모든 나라가 그 기업과 수퍼마켓과 마트점이나 시장이나 어떤 사업을 하든지 반드시 매매수단인 666표가 있어야 한다. 이 시대가 되면 지폐인 돈이 필요 없다. 오로지 그 표를 인식하는 스케너만 필요하다. 표가 없이는 아무것도 사고팔지 못한다. 그래서 성도들은 이것들을 외면하고 하나님만을 따라야 하기 때문에 엄청난 환난이 뒤따른다는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은 이러한 짐승들의 세상에 그대로 내버려 두지 않으시고 예비처로 우리를 이끌어 가신다. 이때 예비처에 가지 못하고 음녀 바빌교회에 소속되어 있는 교인들과 목사들은 다 그 표를 받게 된다. 그들은 이 표를 받았기 때문에 고통도 환난도 없다. 환난을 당할 필요가 없다. 그러나 그들은 이제 하나님의 무서운 진노가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3년 반이 끝이 나는 때에 일곱째 천사가 나팔을 부는 때에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오신다. 그 때에 이 세상을 진노로 심판하신다. 그 때 예비처에 들어가 있는 성도들은 다 공중으로 올라가서 예수님을 영접하게 된다. 그리고 짐승표를 받은 자들과 음녀 바빌에 속한 자들은 다 하나님의 진노로 유황 불 비에 타 죽는다. 환난은 당하지 않았지만 그들은 이제 하나님의 진노로 유황불 속에 던져져서 죽는다. 그런데 여기서 남은 자들이 저쪽에서 이쪽으로 넘어왔는데 그렇다면 그들이 구원을 받았느냐? 이게 아주 중요한 문제이다.

 

 12장을 보면 이들이 예수의 증거도 가졌더라고 했다. 그리고 이들이 하나님의 계명도 지켰고, 예수님을 안다고 했다. 그런데 왜 이들이 왜 예비처에 들어가지 못하고 여기 남아 있을까요? 그리고 그들은 후 3년 반 때에 짐승들에게 죽임을 당한다고 했다.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은 후 3년 반 때에 죽은 것은 아무리 예수의 증거를 가졌고 계명을 지켰다 할지라도 그들의 죽음은 순교가 아니다. 순교는 전 3년 반이 끝나기 전에는 해당이 된다.

다음에 계속해서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그누보드5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청소년 보호정책
경기도 부천시 오정구 지양로 176번길 32, (대운빌라 102호) 대표전화 032)574-6574
등록번호 : 경기, 아50924 | 특수주간신문 발행인/편집인 : 정기남 | 등록일 : 2005년 10월 25일
사업자번호 : 101-08-94879 | 후원계좌: 우체국 310029-02-152769 (정기남)
Copyright ⓒ 2005 크리스찬포토저널(CPJ), Allrights reserved. E-mail:jtpress@hanmail.net
편집인 : H.P 010-5468-6574 / 032-672-3031(팩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