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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욜 1장 강해(24) [새 포도주는 새 술, 새 부대는 신약교회, 복음, 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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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3,422회 작성일 20-01-16 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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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닥쳐올 대 환난, 어떻게 대비해야 하나(4)

새 포도주는 새 술, 새 부대는 신약교회, 복음, 진리

편집인 정기남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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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간 이어서

 <1:10~12> 안녕하세요 오늘도 다시 오실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의 은혜가 넘치시기를 기원합니다.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워질수록 우리는 하나님 앞에 바른 예배를 드려야 한다. 그래서 두 증인은 하나님 앞에 바른 예배드리라고 외치다가 순교한다. 그렇다면 참된 예배가 무엇일까? 진리가 없고 예수님이 없는 예배는 참된 예배가 아니다.

 

 4장에 보면 수가성 여인이 성령의 생수를 받았을 때 어떤 문제가 있었는가? 예배에 관한 문제였다. 3년 반 짐승 통치 시대로 넘어가면 하나님 앞에 참된 예배는 없다. 예배당은 많지만 예배가 없다. 영과 진리로 드리는 예배가 없다.

 

 18:16예수께서 그 어린아이들을 불러 가까이 하시고 이르시되 어린아이들이 내게 오는 것을 용납하고 금하지 말라 하나님의 나라가 이런 자의 것이니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누구든지 하나님의 나라를 어린아이와 같이 받들지 않는 자는 결단코 들어가지 못하리라 하시니라아멘. 우리가 기억해야 할 것은 어린아이와 같이 받들지 않는 자는 결단코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고 말한다.

 

 =‘17진실로 내가 말하노니, 누구든지 하나님의 나라를 어린 아이처럼 영접하지 않는 자는 결코 그곳에 들어가지 못하리라고 하셨습니다. 참된 예배란 영과 진리로 드려야 된다. 앞으로 있을 그 날, 11장에서 등장한 두 증인이 올라가고 나면 후 3년 반 때가 되는데, 그때는 참된 예배도, 복음도 없다. 듣지도 못한다. 그 때에 예배가 있다면 음녀 바빌에서 짐승을 섬기는 예배 외에는 없다.

 

 그러므로 하나님 앞에 제사드리는 제사장들아, 수종드는 자들아 소제와 전제가 다 끊어졌으니 가슴을 치고 통곡할 일이 아닌가? 이점을 우리는 알아야 한다. 예배에 대해서 우리는 바로 알아야 한다. 예배에 대해서 조금 후에 말씀을 드리고 다시 본문으로 돌아가면, 위에서 우리는 밭이 황무하고 처량하니 곡식이 진하여 새 포도주가 말랐고, 기름이 다하였도다라고 한다. 우리는 지금까지 9절까지 말씀을 상고해 보았다.

 

 다함께 요엘 1:10~12절까지

 10절부터는 환난으로 들어가는데, 여기 은 교회를 가리킨다. 교회가 황무해졌다고 말한다. 그리고 밭은 우리의 마음을 가리킨다. 우리의 마음이 황무해졌다는 것이다. 사람들이 각자가 그 마음이 황무해졌다는 것이다. 오늘날 사람들의 마음이 강퍅해진 이유는 바로 사람들의 마음이 황무해졌기 때문이다.

 

 마음이 황무해지면 하나님의 말씀이 그 마음에 떨어짐에도 불구하고 싹은 내는데 뿌리를 내리지 못하고 열매도 내지 못하고 말라 죽는다는 것이다. 이는 좋은 밭이 아니기 때문이다. 황무한 밭이기 때문이다. 예수님은 우리의 마음을 심령 밭이라고 하셨다. 그러므로 우리가 돌짝밭이 되어서도 안 되고, 가시밭이 되어서도 안 되고, 오직 온전한 밭 옥토를 원하셨다. 그러므로 밭은 영적으로 우리의 심령을 말씀한다.

 

 또한 밭은 교회로 비유하고 있다. 이해를 하자면 성도들에게는 개인 심령이나 단체적으로는 교회가 황무하다는 의미이다. 교회가 어렵다. 토지가 처량하다. 이것도 개인적인 것을 말한다. 토지, 우리의 육신이 어렵다. 우리의 심령이 온전히 옥토가 되어서 영양분이 공급되어지고, 잘 자라서 살이 쪄야 하겠는데 밭이 황무하기 때문에 토지가 처량할 수밖에 없다.

 

 심령이 이토록 어렵게 되니, 자연히 토지 육신도 같이 처량할 수밖에 없다. 그래서 마지막 때에는 보이는 밭, 보이는 육체도 힘들고 영적인 밭도 힘들고, 영육간이다 형편없다. 곡식이 진하여 곡식은=> 말씀이요 양식이다. 육적으로도 곡식이 진하면 사람이 영양실조로 야위어지니 볼품도 없어진다. 여기서 곡식은 육신이든 영적이든 양식인 말씀이 진하여졌다고 했다. 말씀이 끊어지고 없다.

 

 육신의 양식도 끊어진다. 이것은 모두 동시적이다. 이것을 영해로 보아도 좋고, 육적인 것으로 보아도 된다. /새 포도주가 말랐고/ 하였다. 여기서 새 포도주는 다시 영적인 비유로 들어간다. 새 포도주=> 복음를 가리킨다. 신약을 가리킨다. 진리의 말씀을 가리킨다. 새 포도주는 새 술, 새 부대는=> 신약교회, 복음, 진리의 말씀한다. 구약도 부대이다. 신약도 부대이다. 부대는 마음도 될 수 있고, 교회도 될 수 있다.

 

 그래서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넣는다고 말씀하셨다. 그런데 이 복음인 새 술이 말라져 가고 있다고 했다. 새 포도주는 은혜의 시대에 먹었다. 지금 우리도 새 술인 복음을 먹고 있다. 2장부터 시작해서 777절 오순절 성령강림으로 인하여 저들이 새 술을 먹고 취했으며, 새 포도주는 새 진리의 말씀을 가리킨다. 이러한 일이 계속해서 끝까지 있는 것이 아니다. 다시 말하면 오순절 사건이 계속해서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 때를 말씀에서 강조하고 있기 때문이다. 은혜의 때라고 강조하고 있기 때문에 새 포도주의 사건은 영원히 있는 것이 아니다. 새 포도주는 자연히 발효가 되고 더 진해진다. 발효된 포도주는 새 포도주가 아니다. 실제적인 사건도 그렇지만, 영적으로 그렇다는 말씀이다. 그런데 이 포도주가 말라간다는 것이다. 기름이 다 하였다고 했다. 이것도 역시 영적인 것이다. 기름은=? ‘성령을 의미한다성령의 능력이 다 하였다는 것이다.

 

 성령의 능력이 충만하였지만 그러나 사람들은 충만히 받지 아니한다. 받기는 받았지만 마 25장에서 말씀한대로 미련한 다섯 처녀들이 기름이 없는 것이 아니라. 그들도 기름을 가지고 있었다. 그러나 기름이 밤을 세워가면서 신랑을 맞이하기란 부족했던 것이다. 그래서 그들도 말하기를 자기들이 가진 등잔에 불이 꺼져간다고 했다. 이 말은 아직 기름이 있기는 하지만 신랑을 맞이하는 시간까지는 너무도 부족하다는 것이다. 그래서 그들은 기름을 빌려달라고 말한다.

 

 그러나 기름은 빌려 줄 수가 없기 때문에 파는 자들에게 가서 사오라는 것이다. 그러나 이미 때는 늦었다. 그래서 기름은 성령을 뜻한다. 이제 은혜의 시대에 성령충만한 역사가 끝이 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은혜의 시대가 언제인가? 11:25이 비밀은 이방인의 충만한 수가 들어오기까지라고 했다. 여기서 이방인의 충만한 수가 들어오기까지인데, 저 옛날에 율법. 율법은 어려워지고 있다. 이스라엘 사람들은 어렵다. 우리가 충만하고 좋을 때는 저들은 망할 때였다.

 

 그러나 우리 이방인의 충만한 수가 찼을 때는 결국 기름이 다 하였다고 했다. 현재 이방인의 은혜의 시대를 가리켜서 기름이 충만한 때라는 것이다. 그런데 이 기름이 다 해지고 있다고 했다. 다시 말하면 은혜의 시대, 거룩한 은혜와 진리의 말씀이 이제 물러가고 약식과 복음적인 참 말씀이 사라져버렸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성령의 역사도 없다는 그런 얘기이다.

 

 성령의 충만한 역사가 있긴 있지만 그러나 그 당시의 충만한 성령의 역사를 받아드리지 않고, 또 진리의 말씀을 받아드리지 않았기에 결국 때가 찼다고 했다. 그렇게 되자 이제는 기름을 충만하게 채우지 못하였기에 마음도 황무하고 육체도 어려움이 있다고 했다. 뿐만아니라 성도는 물론 주의 종의 영육도 아주 어렵게 되는 상태이다. 그래서 피곤하고 모양이 처량하게 보이는 상태이다.

 

 영적으로 육적으로 피곤하고 처량하다. 곡식이 다하였다는 것이다. 하나님의 거룩한 말씀인 진리가 다 하였다는 것이다. 진리가 없으니 남는 것이라곤 황량한 인본주의만 남아 있다는 뜻이다. 하늘의 거룩한 새 포도주와 기름은 떨어지고 남은 것이라곤 인본주의에 황량하고 처량한 모습뿐이라는 것이다.

 

다음번에 이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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