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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

교육 2020 주님과 함께하는 가정예배(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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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5,855회 작성일 20-02-07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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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주님과 함께하는 가정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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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결심과 결단

성경: 다니엘 1:8~16 찬송가 314

신년에 어떤 결심을 하고 있습니까? 결심은 무슨 일을 하기로 마음을 먹고 작정한 것입니다. 결단은 마음으로 작정한 것을 가지치기하면서 삶으로 옮기는 것입니다. 내가 결심하고 결단하기까지 방해되는 것이 무엇입니까? 그것을 찾아서 주님의 도우심으로 가지치기하시길 바랍니다. 하나님이 쓰시는 사람, 복된 사람의 유형은 적극적이고 긍정적이고 진취적이며 감사하고 끝장 보는 자입니다. 다니엘처럼 하나님의 뜻에 목숨 걸고 타협하지 말고 하나님의 사람으로 사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제목: 방패와 온유함으로

성경: 시편 18:35~38 찬송가 442

하나님은 우리에게 승리의 방패, 구원의 방패를 주셨습니다. 그 의미는 하나님이 항상 나에게 방패가 되어 주신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악한 자들이 불화살을 쏘아도 결국 이기는 것입니다.또한 다윗은 주님의 온유함으로 감싸주시고 자신을 크게 하셨다고 찬양하고 있습니다. 다윗의 삶이 결코 평탄하지 않았습니다. 수 없는 전쟁이 있었지만 하나님께서 힘이 되어 주셔서 이기게 하셨습니다. 이기는 것이 작정 되었지만 맞서서 나아가야 합니다. 하나님을 신뢰하고 약속한 것을 이루시는 하나님을 믿으십시오.

 

제목: 가장 큰 복

성경: 시편 68:17-18 찬송가 320

 하나님께서 높은 곳으로 오르신다는 것은 하나님께서 세상에 내려오셔서 자기 백성을 도우시고 구원하시고 그 원수들을 다 멸하신 후에 하늘로 오르신다는 뜻입니다. 그것은 곧 하나님의 승리의 귀환입니다. 본문을 통해 우리는 하나님께서 택하신 백성을 죄와 사망과 사탄 권세에서 구원하기 위해 어떻게 행하시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 주님께서는 이 일을 위해 하늘에서 내려오셨고 아버지의 뜻을 다 이루신 후 이전에 계시던 곳으로 올라가셨습니다. 그리고 우리 속에 영으로 거하십니다. 이것이 가장 큰 복입니다.

 

제목: 무거운 짐

성경: 시편 68:19-20 찬송가 369

 하나님께서는 날마다 우리 짐을 지시는 분이십니다. 우리에게는 가정, 직장, 건강, 인간관계 등의 많은 짐이 있는데 그중 가장 무거운 것은 죄의 짐입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모든 짐 특히 우리의 죄의 짐을 져 주십니다. 그분은 우리의 모든 죄를 깨끗이 씻어주셨습니다. 구원의 중요한 의미는 죄와 사망에서 건짐받은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질병에서, 원수들에게서, 사고나 재앙에서 우리 생명을 지켜주실 뿐만 아니라 죄로부터, 사탄의 권세로부터, 사망과 지옥 형벌로부터 우리의 영혼을 지켜주십니다.

 

제목: 원수와의 싸움

성경: 시편 68:21-23 찬송가 93

 하나님은 극심한 고난과 위험으로부터 우리를 건져내시고 회복시키실 것입니다. 또한 원수들을 치시고 우리를 승리케 하실 것입니다. 본문의 표현처럼 이스라엘은 원수들의 피에 발을 담그고 그들의 개들도 그 원수들에게서 분깃을 얻게 된다는 것은 완전한 승리를 나타냅니다. 마찬가지로 원수들의 정수리를 쳐서 깨뜨리실 하나님, 즉 적들과의 전투에서 승리하게 하신, 홍해 바다 깊은 곳을 자기 백성을 통과하게 하신 분께서 원수 마귀와의 싸움에서 우리를 승리하게 도우실 것입니다.

 

제목: 개선의 행진

성경: 시편 68:24-27 찬송가 349

 본문은 전쟁에서 이기고 돌아오는 왕을 백성들이 환호하며 축하하듯이, 이스라엘은 자기 백성을 위해 친히 싸우시고 그들에게 승리를 안겨주신 하나님의 행차를 보며 환호하고 축하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개선 축하식은 성소에서 거행되는데 하나님께서는 성소 안으로 행진하여 들어가시고 이스라엘은 노래하는 자들을 앞세우고 악기 연주자들은 그 뒤를 따르며 하나님을 찬송해야 합니다. 이처럼 성도들도 원수 마귀와의 싸움에서 승리케 하시는 하나님께 찬양하며 그분을 높여야 합니다.

 

제목: 복음의 전파

성경: 시편 68:28-29 찬송가 520

 하나님께서는 능력의 하나님이시며 우리에게 힘을 주십니다. 우리를 위해 행하신 일이란 전쟁에서 원수들을 물리쳐 승리케 하신 일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강하셔서 시작하신 그 일을 다 이루실 것입니다. 왕들은 예루살렘에 있는 주의 전을 위하여 주께 예물을 드렸습니다. 왕들이 하나님께 예물을 드린다는 것은 신약시대에 복음이 온 세상에 전파되어 온 세계의 사람들이 하나님을 섬기게 될 것을 예언적으로 말씀한 것이기도 합니다. 세계 복음화를 위해 우리 모두 전력을 다하기를 소망합니다.

 

제목: 승리의 확신

성경: 시편 68:30-31 찬송가 546

 갈밭의 들짐승은 애굽을 가리키고 수소의 무리는 수소같이 강한 왕들을 가리키며 만민의 송아지들은 열국의 왕들을 가리킵니다. 본문에서 다윗은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나라를 대적하는 이방나라 왕들을 책망하시기를 구합니다. 하나님께서는 그 간구에 응답하셔서 열방들을 꾸짖고 굴복케 하셔서 그들로 하여금 하나님께 예물을 드리게 하실 것입니다. 다윗이 하나님께서 승리케 하실 것을 확신한 것처럼 우리도 승리케 하실 하나님을 확신하며 나아갑시다.

 

제목: 찬송합시다

성경: 시편 68:32-35 찬송가 250

 본문에서 땅의 열방들이 하나님을 찬송해야 하는 이유는 장차 온 세계가 하나님께로 돌아올 것이며 하나님이 이루시는 큰 구원을 보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렇습니다. 복음으로 인해 세상은 회복되고 새로워질 것입니다. 이것은 신약시대에 이미 시작되었으며 세계 복음화는 변함없는 하나님의 작정하신 뜻입니다. 우리는 지금 온 세상의 구원이 상당히 이루어졌음을 보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가르쳐주신 기도의 내용대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영원히 하나님께 있을 것입니다.

 

제목: 환난 중의 응답

성경: 시편 69:1-4 찬송가 263

 다윗은 극심한 고난 가운데 있었습니다. 그는 말하기를, “물들이 내 영혼까지 흘러 들어왔나이다. 나는 설 곳이 없는 깊은 수렁에 빠지며 깊은 물에 들어가니 큰 물이 내게 넘치나이다라고 말합니다. 그는 환난 중에 하나님께 부르짖으나 속히 응답을 받지 못했습니다. 그는 목이 마르도록 하나님께 부르짖었고 눈이 쇠하도록 하나님을 바라며 앙망하였으나, 하나님의 응답은 더딘 것 같았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그는 하나님이여, 나를 구원하소서라고 기도하였습니다. 기도는 환난 날의 최선의 방책입니다.

 

제목: 기도의 이유

성경: 시편 69:5-7 찬송가 440

 다윗은 환난 중에 자신의 우매함과 죄악을 깨달았습니다. 다윗이 깨달은 죄는 사람 앞에서의 죄라기보다 하나님 앞에서의 죄였습니다(4). 또 그는 환난 중에 다른 성도들이 수치와 욕을 당할까 봐 염려하였습니다. 다윗이 망하면, 그를 바라보던 성도들, 하나님을 바라고 찾는 자들이 낙심하고 믿음을 잃고 수치를 당할까 봐 염려했던 것입니다. 다윗은 고난으로부터의 구원을 구할 때 단순히 자신의 유익 때문에 기도한 것이 아니고, 다른 성도들의 유익 때문에 기도한 것입니다.

 

제목: 보상

성경: 시편 69:8-12 찬송가 382

 다윗은 형제들에게 객이 되고 모친의 자녀들에게 외인이 되었습니다. 그가 그의 가족들과 멀어진 것은 주의 집 곧 성소를 위한 그의 열심 때문이며 또 하나님을 비난하는 불경건한 악인들의 비난이 그에게 미쳤기 때문이었습니다. 문에 앉은 자들 곧 노인들도 그를 오해하며 욕했고 술 취한 사람들조차도 그를 말거리로 삼았습니다. 성도도 주님의 일을 하다가 오해와 비난을 받을 때가 있지만 주님만 바라보고 나아간다면 주님께서 반드시 보상해주십니다.

 

제목: 의지하는 삶

성경: 시편 69:13-15 찬송가 408

 다윗은 하나님께서 열납하시는 때에 그에게 기도한다고 고백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열납하시는 때에 그에게 기도해야 합니다. 사람이 아무리 부지런히 부르짖어도 이미 은혜받기에 늦은 때가 있습니다(1:24-28). 다윗은 심각한 곤란 중에 구원을 간구했습니다. ‘수렁,’ ‘깊은 물,’ ‘큰 물,’ ‘깊음등은 한번 빠지면 헤어 나올 수 없는 어려운 일을 가리킵니다. 다윗이 극심한 곤란 중에서 하나님의 많은 인자에 호소하며 구원을 간구한 모습을 기억하고 우리의 삶이 하나님을 의지하는 삶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제목: 인자하신 하나님

성경: 시편 69:16-18 찬송가 253

 다윗은 하나님의 인자하심에 호소합니다. 그가 의지할 것은 하나님의 인자하심뿐입니다. 지금 본문에서 그는 하나님께서 그의 얼굴을 감추시고 그를 멀리하신 것같이 느끼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를 위로하지 않으시는 것 같고 그에게 도움의 손을 펴지 않으시는 것 같았습니다. 다윗은 하나님의 빠른 응답을 필요로 하고 있습니다. 그의 원수들이 그를 몹시 괴롭히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가까이 오셔서 구원하시길 원하는 다윗처럼 우리가 간절히 원하고 간구하면 우리의 삶에도 하나님께서 가까이 오셔서 도우십니다.

 

제목: 호소와 간구

성경: 시편 69:19-21 찬송가 197

 하나님께서는 다윗이 받는 비난과 수치와 욕을 아셨고, 원수들이 그 앞에 있으므로 모든 일을 공의롭게 처리하셨습니다. 그러나 다윗의 원수들의 비난은 쓸개나 초를 마실 때처럼 그의 마음을 쓰리고 상하게 하였고 그의 근심을 충만하게 했습니다. 그래서 그는 이제 하나님만 바라고 호소하며 간구했던 것입니다. 당장은 억울하고 괴로운 일을 당하고 있다 해도 우리가 호소하고 간구하면 하나님은 외면하지 않으시고 하나님의 때가 이를 때 우리를 고통 가운데서 건져주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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