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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2020 주님과 함께하는 가정예배(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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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20,625회 작성일 20-02-24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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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주님과 함께하는 가정예배(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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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빈들이고, 저물었어도
성경: 14:13~21 272
사랑은 줄 줄도 알고 받을 줄도 알아야 합니다. 먹을 것이 없는 상황에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너희가 먹을 것을 주라고 하십니다. 어떨 때 보면 말도 안 되는데 행하게 하시고 그것을 행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가지 말고 너희가 주라. 옛날에 기적을 행하신 하나님이 지금도 기적을 행하는 것을 믿느냐?”라고 우리에게 도전을 주십니다. 어린아이가 겁도 없이 모든 것을 내어놓습니다. 어렵다고 하지만 분명한 것은 빈들에서도 먹게 하시는 주님입니다. 사람의 필요를 채워주시는 하나님입니다. 주님은 누구라도 쓰십니다. 하나님은 그 한 사람을 통하여 기적을 행하십니다.

제목: 반응을 느끼며
성경: 2:17~19 370

하루를 살아도 다니엘처럼 기도합시다. 기도가 우리의 최고 무기입니다. 잘하는 기도는 따로 없습니다. 하나님 앞에 진심으로 토로하는 것입니다. 쉬지 말고 밤이 맞도록 기도할 때도 있어야 합니다. 포기하지 말고 간절히 기도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언제나 기도하는 자에게 반응을 주십니다. 우리도 하나님께 반응해야 합니다. 다니엘은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렸습니다.

이에 은밀한 것이 밤에 환상으로 다니엘에게 나타나 보이매 다니엘이 하늘에 계신 하나님을 찬송하니라” (2:19).

 

제목: 구원의 능력

성경: 시편 69:29-31 521

 하나님께는 구원의 능력이 있습니다. 우리 인생을 도우실 수 있는 분은 하나님뿐이십니다. 다윗은 내가 노래로 하나님의 이름을 찬송하며 감사함으로 하나님을 위대하시다 하리니라고 말합니다. 하나님의 구원을 체험한 자마다 하나님께 감사와 찬송을 올리게 됩니다. 감사의 찬송은 짐승의 번제보다 하나님을 더 기쁘시게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형식보다 예배자의 중심을 보시기 때문입니다.

 

제목: 성도의 고난

성경: 시편 69:32-33 93

 본문은 하나님을 경외하는 성도들을 온유한 자,’ ‘하나님을 찾는 자,’ ‘궁핍한 자,’ ‘수금된 자라고 표현합니다. 성도는 하나님의 하시는 일들을 보고 기뻐하고 그 마음의 소생함을 얻습니다. 성도는 고난 중에서도 기뻐하고 마음에 힘을 얻을 수 있습니다. 성도가 고난 중에 기뻐하고 힘을 얻을 수 있는 까닭은 하나님께서 그의 기도를 들어주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고난당하며 가난하고 궁핍한 자들의 간구를 들어주십니다.


제목: 구원의 하나님

성경: 시편 69:34-36 431

 본문의 교훈은 첫째로 성도에게는 많은 고난이 있지만 하나님을 경외하고 온유와 겸손과 열심을 품고 산다는 것이고 둘째로 성도는 고난 중에 오직 하나님께 기도하며 믿음으로 승리한다는 것이며 셋째로 성도는 하나님의 긍휼과 은혜로 구원을 받는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넷째로 하나님께서는 결국 우리의 원수들을 멸하신다는 것입니다. 의인들은 영생의 복을 누릴 것이지만 악인들은 영원한 멸망을 당할 것입니다.

 

제목: 성도의 특권

성경: 시편 70:1-5 452

 성도는 세상에서 많은 고난을 당합니다. 사탄과 그 종들은 성도들을 미워하고 핍박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고난을 이상한 일처럼 생각하지 말고 받아들이고 믿음으로 대처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성도는 고난 중에 하나님의 도움과 구원을 구할 수 있고 또 구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기도는 성도의 특권이며 그 기도의 응답 또한 성도의 특권입니다. 기도는 하나님의 살아계심과 참되심과 선하심을 체험하는 길입니다.

 

제목: 의지할 대상

성경: 시편 71:1-3 543

 하나님께 피하는 것은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은 수치를 당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자신의 의를 의지할 수 없습니다. 우리가 의지할 것은 하나님의 긍휼과 의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의 엄격한 공의에 의하면 하나님 앞에 설 자가 아무도 없고 그의 복을 받을 자가 아무도 없지만, 하나님의 긍휼과 값없이 주시는 의 안에서 우리는 담대히 하나님께 나아가고 그의 도우심과 돌보심을 얻게 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자녀들은 환난 중에도 너무 염려할 것이 없습니다.

 

제목: 친밀한 교제

성경: 시편 71:4-6 293

 시편 저자는 하나님을 나의 하나님이여라고 부를 정도로 개인적으로 친밀히 하나님과 교제하며 섬기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는 지금 악한 자들, 불의한 자들, 흉악한 자들 가운데서 위협을 느끼고 있고 하나님의 도우심과 구원을 간구합니다. 또 그는 하나님을 나의 소망이시요 나의 어릴 때부터 의지라고 고백합니다. 이것은 그가 세상의 것들, 즉 돈이나 자녀를 소망으로 삼지 않았고 하나님으로 그의 소망을 삼았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제목: 관계

성경: 시편 71:7-9 95

 참 신앙은 어떤 환경에서도 하나님을 찬송할 수 있게 합니다. 시편 저자는 나를 늙은 때에 버리지 마시며 내 힘이 쇠약한 때에 떠나지 마소서라고 기도합니다. 사람은 젊어서 힘 있게 일할 때에는 자기 능력대로 대접을 받고 사람들에게 무시를 당하지 않지만, 늙어 힘이 쇠약한 때는 때때로 사람들에게 무시를 당합니다. 그러나 인간의 삶에서 인간관계가 근본적으로 중요한 것은 아니며 그보다 중요한 것은 하나님과의 관계이다. 그것은 영원 세계를 결정하는 관계이기 때문입니다.

 

제목: 하나님의 때

성경: 시편 71:10-13절 찬 337

 성도는 어려울 때 하나님께서 멀리 계신 것 같고 더디 도우시는 것 같지만, 반드시 하나님의 때가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감당치 못할 시험 당함을 허락지 않으시고 시험당할 즈음에 피할 길을 내신다(고전 10:13). 시편 저자는 하나님께서 원수들을 파하셔서 그들이 수치와 욕을 당케 하시기를 구합니다. 그런 기도를 올리는 것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진리와 의의 증거를 위해, 또 땅 위에서 도덕 질서의 유지를 위해서이기도 합니다.

 

제목: 대속의 은혜

성경: 시편 71:14-16 259

 시편 저자는 주의 의곧 하나님의 의에 대해 말합니다. 본 시편에는 주의 의라는 말이 여러 번 나오는데 는 도덕의 기준이 되는 하나님의 계명에 일치하는 것을 말합니다. 그러나 본문의 주의 의는 하나님의 긍휼과 대속(代贖)의 은혜를 가리키는 것으로 볼 수도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를 경외하는 성도들을 그들의 행위대로 대하지 않으시고 그의 긍휼과 중보자 그리스도의 대속으로 대하셔서 구원하십니다. 즉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 제물 되심을 통해 하나님의 공의를 이루심으로 죄인을 구원하시는 것입니다.

 

제목: 보호하심

성경: 시편 71:17-18 263

 시편 저자는 하나님이여, 내가 늙어 백발이 될 때에도 나를 버리지 마시며라고 간구합니다. 하나님께서 버리시는 사람은 평안을 잃고 생각과 말과 행동으로 실수하고 범죄하게 됩니다. 생애의 끝날까지 하나님께서 버리지 않고 지켜주시는 것이 복입니다. 하나님의 보호를 소원하는 자는 깨어 하나님을 의지하고 바르게 살고 고의로 불순종하지 말아야 함을 명심하십시오.

 

제목: 큰일을 행하시는 분

성경: 시편 71:19-21 304

 하나님의 의는 지극히 높고 고상하며 순결하며 그것은 큰 구원의 일로 나타났습니다. 이런 큰일을 행할 분이 누구십니까?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본문의 표현처럼 많고 심한 고난을보여주셨습니다. 모든 일이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되어 지고 성도가 당하는 심히 어려운 많은 일들도 다 그렇습니다. 의인은 고난이 많다고 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그 모든 고난에서 우리를 건져주시고 위로하실 것입니다.

 

제목: 복된 찬송

성경: 시편 71:22-24 621

 시편 저자는 비파로 하나님을 찬양하며 주의 진리를 찬양하겠다고 말합니다. 하나님을 찬양하기 위하여 악기 다루는 법을 배우고 그 악기로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은 성도에게 참으로 복된 일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위해, 그의 은혜와 영광을 찬송하기 위해 노래하고 악기 연주를 해야 옳습니다. 또한 시편 저자는 기쁨과 즐거움으로 하나님을 찬송하겠다고 말합니다. 찬송은 기쁘고 즐거운 마음에서 나옵니다. 우리는 고난 받을 때 기도하고, 구원으로 인하여 찬송하게 됩니다.

 

제목: 주님의 평안

성경: 시편 72:1-4절 찬 411

 바른 판단의 결과는 평안입니다. 산들과 작은 산들은 나라들이나 마을들을 가리킵니다. 불의는 나라들과 동네들을 혼란과 불행에 빠지게 만들지만, 의는 질서와 평안을 가져옵니다. 그것은 율법에 규정된 하나님의 약속입니다(26:3-6). 또한 의로운 왕은 가난한 백성의 억울한 사정을 들어주고 궁핍한 자들의 자녀들을 구원하고 압박하는 자들을 꺾을 것입니다. 본 시편의 왕은 이상적인 의의 왕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예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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