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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주님과 함께하는 가정예배(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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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21,907회 작성일 20-03-15 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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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과 함께하는 가정예배(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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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한 박자 쉬어가라1

성경: 시편 3:1~8, 170
셀라의 뜻은 정확한 정답은 없습니다. 시편에 셀라는 70번 이상이나 나오는데 여러 학자들의 의견을 요약하면 세 가지가 정리됩니다. 첫 번째는 한 박자 쉬어라. 둘째는 더욱 소리 높여라. 셋째는 영원히 영원히 (오래 오래)라는 뜻입니다. 1~2절을 보면 희망이 안 보이지만 2절 끝에 셀라가 붙어있습니다. 그때 한 박자 쉬어가라는 것입니다. 한 박자 쉬고 하나님을 바라보십시오. 지금을 하나님 앞에서 더 건강하게 서 갈 수 있는 시간으로 만드시길 바랍니다.

제목: 한 박자 쉬어가라2

성경: 시편 3:1~8 369
때로는 기도하다가 안 보일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계속 기도하면 더딜 수 있지만 결국 반응하시는 하나님을 만나게 됩니다. 1~2절은 공포심이었고 3~4절에는 하나님을 경험한 다윗입니다. 5절 이후에는 두려움이 없어지고 확신에 찬 다윗의 고백입니다. 한 박자 쉬고 하나님을 만난 다윗의 삶이 완전히 변화되었습니다. 다윗은 구원의 하나님을 찬양하고 이런 복을 나만 아니라 백성에게도 내려 달라고 기도합니다. 이런 신앙의 명문가가 되기를 축복합니다.

 

제목: 마음의 반석

성경: 시편 73:26 93

 사람의 심신은 피곤하고 쇠약할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우리 마음의 반석이시요 영원한 분깃이십니다. ‘반석이라는 원어(추르)지지물, 방어물이라는 뜻입니다. 영어 성경들은 이라고 번역했습니다. 우리는 힘이 없고 의지할 곳이 없을 때 하나님을 힘으로 삼고 의지할 곳으로 삼습니다. ‘영원한 분깃은 영원한 기업을 가리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땅에서 우리의 필요를 공급하시고 환난 중에서 우리를 지키시고 도우실 뿐 아니라, 장차 우리를 영원한 천국, 영생복락의 나라로 인도하십니다.

 

제목: 가까이

성경: 시편 73:27-28 253

 하나님을 가까이 하는 삶은 하나님의 보호하심과 도우심과 기도 응답을 받는 삶입니다. 이 세상은 광야 같은 세상이며 우리는 날마다 불확실한 미래를 향해 걸어가고 있지만,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삶의 보장이 되십니다. 또 그것은 내세에서 하나님 나라에 넉넉히 들어가는 삶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영원한 분깃이 되십니다. 그분은 우리를 위해 영원한 천국을 예비하셨습니다. 그 나라는 이 세상의 그 무엇과 바꿀 수 없는 가장 가치 있고 복된 나라입니다.

 

제목: 참 회개

성경: 시편 74:1-3 305

 하나님의 불같은 징계는 오래 계속되어 하나님께서 그들을 영원히 버리셨는가 생각될 정도이었지만, 시편 저자는 하나님의 징계 중에도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며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구속(救贖)하여 자기 기업을 삼으셨고 그 가운데 거하심을 말하며 이제 고난당하는 이스라엘을 기억하시고 생각해주시기를 간구합니다. 때로는 징계로 인한 고난 가운데 있을지라도 참 회개와 간구가 이루어질 때 하나님께서는 결코 우리를 외면하지 않으실 것입니다.

 

제목: 대적자들

성경: 시편 74:4-8 336

 하나님의 대적자들인 이스라엘 원수들은 하나님의 백성들 가운데서 시끄럽게 떠들어댔습니다. 그들은 하나님과 그 백성을 모욕하였고 자기들의 깃발을 세워 그 땅을 자기의 소유물로 표시하였습니다. 하나님의 거룩한 성소의 모든 조각품들이 세상 물건들처럼 부서졌습니다. 이스라엘의 원수들은 이스라엘 백성만 모독한 것이 아니고 그들이 섬긴 하나님을 모독한 것입니다. 오늘날에도 하나님과 교회를 조롱하는 자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얼마나 무서운 죄악인지를 그들은 모르고 있습니다.

 

제목: 능력의 손

성경: 시편 74:9-11 343

 이스라엘의 상황은 구원의 길이 보이지 않는 절망적 상황이었습니다. 회복의 표적 즉 구원의 가망성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따라 회중의 갈 길을 지시하는 선지자도 없었습니다. 더욱이, 대적자들은 계속하여 이스라엘 백성을 비방하였습니다. 그래서 시편 저자는 하나님이여, 대적이 언제까지 훼방하겠으며 원수가 주의 이름을 영원히 능욕하리이까?”라고 말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그의 능력의 오른손을 거두시면 대적들이 이기겠지만, 그 손을 빼어 그들을 향해 펼치시면 대적들은 멸망하게 됩니다.

 

제목: 우리의 왕

성경: 시편 74:12-15 260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만드셨고 통치하시고 인도하시고 보호하십니다. 그러하기에 우리는 그분께 절대 복종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왕권은 특히 그의 구원을 베푸심에서 나타납니다. 그분은 우리를 우리의 죄로부터 건져주시고 또 우리의 원수들로부터도 구원하십니다. 그분은 우리의 가장 큰 원수인 사탄과 악령들로부터, 또 죄와 사망으로부터 우리를 건져내십니다. 하나님께서는 홍해를 가르셨고 이스라엘을 뒤쫓아오던 애굽 장관들을 죽이셨습니다. 이러한 분이 우리의 왕이심을 감사하십시오.

 

제목: 섭리

성경: 시편 74:16-17 304

 모든 시간은 하나님의 섭리적 손 안에 있습니다. 낮도 하나님의 것이요 밤도 그의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빛과 해를 예비하셨고 그 빛과 어두움, 낮과 밤을 주관하십니다. 천지만물이 그의 것이며 우리의 모든 시간도 그의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주신 자연만물의 혜택을 누리며 삽니다. 하나님께서는 계절을 이루셨고 그 계절들도 주관하십니다. 더위도, 추위도, 더운 지방도, 추운 지방도 다 하나님께서 주신 것들입니다. 사람들은 하나님께서 주신 이 계절들 속에서 환경에 적응하며 사는 법을 터득하게 되었습니다.

 

제목: 돌아보시는 하나님

성경: 시편 74:18-19 342

 하나님의 백성은 고난 가운데 있습니다. 시편 저자는 그들을 주의 멧비둘기이며 주의 가난한 자라고 표현합니다. 집비둘기는 늘 보호를 입고 먹이 공급을 받을 것이나, 멧비둘기 곧 산비둘기는 들짐승들에게 잡아먹힐 위험을 항상 안고 삽니다. 시편 저자는 이런 고난의 상황에서 하나님께 호소합니다. 그는 하나님께서 악한 자들의 비방과 악행들을 기억하시고 성도들이 당하는 고난들과 위협들을 돌아보시기를 구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원수들의 악행을 기억하시고 자기 백성의 상황을 돌아보시고 그들의 생명을 지켜주실 것입니다.

 

제목: 의지할 것

성경: 시편 74:20-21 274

 세상에는 죄악 된 곳이 많고 강포한 자의 처소가 가득합니다. 본문에서 성도는 학대받은 자가난한 자와 궁핍한 자로 표현됩니다. 악한 세상에서 하나님을 경외하고 바르게 사는 자들은 때때로 미움을 받고 부당한 대우를 받으며 가난하고 궁핍하기도 하지만 성도는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현실 속에서 자신의 부족을 깨닫고 더욱 성숙해집니다. 하나님께서는 구약시대에 구원을 약속하셨고, 신약시대에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에게 영생을 주시기로 약속하셨습니다. 우리는 세상에서 살면서 항상 하나님의 말씀과 언약을 의지해야 합니다.

 

제목: 원수와의 싸움

성경: 시편 74:22-23 349

 악한 자들은 하나님을 대항하며 떠들어댑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십자가에 못 박아 죽이기까지 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대적하는 일은 심히 어리석은 일입니다. 우리는 원수들과의 싸움에서 하나님의 도움을 구해야 합니다. 신앙생활은 마귀와 악령들과 싸우는 영적 전쟁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도우십니다. 우리는 오직 진리의 띠, 의의 흉배, 평안의 신, 믿음의 방패, 구원의 투구, 말씀의 검을 갖추고 기도로 생활해야 합니다(6:11-18). 우리는 선한 싸움을 잘 싸우며(딤전 1:18), 늘 하나님의 도움을 구해야 합니다.

 

제목: 주께 가까이

성경: 시편 75:1 419

 본문에서 시편 저자는 하나님께 우리가 주께 감사하고 감사하나이다라고 말합니다. 우리는 하나님께 감사할 일들이 많습니다. 우리의 모든 좋은 것들이 다 하나님께로부터 왔습니다. 우리의 생명도, 재능도, 건강도, 일용한 양식도, 가정도, 교회도, 나라도 다 하나님께서 주신 것입니다. 특히 우리의 구주 예수님과 구원과 천국은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범사에 풍성한 감사로 하나님께 감사해야 할 것입니다. 특히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그분께 기도할 때 가까이 하신다는 사실도 잊지 마십시오.

 

제목: 공의

성경: 시편 75:2-3 351

 시편 저자는 하나님께서 작정하신 때에 악인들을 공의로 심판하실 것이라고 말합니다. 또한 갑자기 자신을 하나님과 동일시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전합니다. 이것은 성경 저자들의 특별한 영감을 나타냅니다. 하나님께서 공의롭게 심판하실 때 의와 선을 행한 자들은 칭찬을 받을 것이지만, 불의와 악을 행한 자들은 진노의 형벌을 받을 것입니다. 땅의 기둥을 견고하게 세우신 창조주 하나님께서는 땅에 살면서 악을 행한 모든 사람들을 심판하실 것입니다. 그들은 자기들의 죄악들로 인해 땅에서 멸망을 당할 것입니다.

 

제목: 겸손

성경: 시편 75:4-5 465

 하나님께서는 오만한 자들에게 오만히 행치 말라고 말씀하시며 행악자들에게 뿔을 들지 말라고 말씀하십니다. 오만한 자는 하나님의 뜻을 거슬러 악을 행합니다. ‘뿔을 든다는 표현은 힘을 자랑하듯이 교만하게 행동하는 것을 가리킵니다. 하나님께서는 또 그들에게 너희 뿔을 높이 들지 말며 교만한 목으로 말하지 말라고 말씀하십니다. 교만은 사람이 하나님 앞에서 자신의 죄악 됨과 무가치함을 알지 못하고 자신을 크게 여기는 태도이므로 참으로 어리석은 악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교만함을 매우 미워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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