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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작성일 20-04-17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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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과 함께하는 가정예배(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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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거기서 새롭게 시작하자 
성경: 사무엘상 11:14-15 찬송가 369
이스라엘 역사에서 결코 잊을 수 없는 장소인 길갈은 언약적 성격이 있는 여호와의 왕권을 선포하기에 매우 적절한 장소였습니다. 그래서 사무엘은 이스라엘 백성을 로 불러모은 것입니다. 그 옛날 선민 언약을 맺었던 시내산 언약을 다시 상기시키고 이스라엘 백성들의 정체성을 다시 확인시키려 했던 것입니다. ‘거기서에 하나님이 택한 이스라엘의 새로운 출발을 선언하는 장소인 그곳 길갈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온 세계와 나라가 어려운 상황이지만 다시 길갈로 갑시다. 초심으로 돌아갑시다. 예배는 영적인 생명입니다. 하나님 앞에 예배하는 것만큼 길갈로 올라가서 새롭게 시작하길 원합니다.

제목: 왜냐하면
성경: 사무엘상12:19-15 찬송가 324

마지막 때 일들을 보면서 지금은 교회만 다닐 때가 아닙니다. 이제 기독교인이 이런 일 있을 때 어떻게 살아갈 것인지 정확히 알아야 합니다. 코로나19로 조심은 하되 두려워하지는 맙시다. 진짜 기적이 무엇입니까? 구원의 반열, 영생의 반열에 있는 것이 기적입니다. 천국 백성으로 이 자리에 있는 것이 은혜입니다. 결국 사무엘은 비록 자신이 사사의 자리에서 은퇴하지만 앞으로도 이스라엘 백성을 위해 기도하는 제사장으로서의 직무는 변함없이 계속할 것임을 선포하고 있습니다. 우리도 쉬지 말고 나라와 교회를 위해서 기도하는 백성이 되기를 축복합니다.

제목: 어떻게?
성경: 마태복음26:1-5 찬송가 220

내가 십자가를 지고 하나님의 뜻을 순종하게 되는 방법은 무엇입니까? 내 의지가 말씀 앞에 꺽일 때 가능합니다. 예수님은 사역 전에 성령에 이끌리어 마귀에게 시험을 받으러 광야로 갑니다(4:1). 마귀의 어원을 보면 비방하다. 중상모략하다. 대적하다입니다. 마귀의 속성 자체가 비방하며 이간질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이런 상황일 때 오히려 위로자가 됩시다. 죽는소리 하지 말고 되게 하실 주님을 기대합시다. 영적인 은혜의 자리로 나와서 하나님의 뜻을 깨달으시길 바랍니다.

제목: 은혜를 기억합시다

성경: 시편 78:17-22 찬송가 326

 본문은 이스라엘 백성이 광야에서 하나님께 계속 범죄하였음을 지적하고 있습니다. 그들이 하나님의 은혜와 능력을 체험하였음에도 불구하고 광야에서 지존자를 배반함으로 계속 하나님께 범죄하였다고 말합니다. 그들은 특히 하나님께서 주시는 양식으로 만족하지 않았고 탐욕대로 음식을 구하였습니다. 그들은 애굽에서 먹었던 음식들을 생각하며 고기 먹기를 구하였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잊고 사는 것은 참으로 어리석은 일이라는 것을 기억하십시오.

 

제목: 하늘의 양식

성경: 시편 78:23-28 찬송가 488

 하나님께서는 광야에서 이스라엘 백성에게 먹을 양식을 주셨습니다. 그분께서 하늘 문을 여시고 만나를 비같이 내려 먹이셨고 사람들은 그 떡을 배부르게 먹었습니다. 그들은 날마다 만나를 거두어 맷돌에 갈거나 절구에 찧거나 가마에 삶아서 과자를 만들었습니다. 그들은 광야생활 40년 동안, 가나안 땅에 이르기까지 만나를 먹었습니다. 광야의 이스라엘 백성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셨고 모든 생물들에게 먹을 것을 주시는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도 변함없이 제공해주고 계십니다.

 

제목: 하나님만

성경: 시편 78:29-33 찬송가 270

 우리는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행하신 일들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성경의 역사는 우리와 우리 자녀들에게 교훈이 됩니다. 하나님께만 소망을 둡시다. 이스라엘은 하나님을 경외함보다 땅의 헛된 것을 탐했고 그 탐심은 하나님께 대한 불평과 불신앙과 불순종으로 나타났던 것을 기억하고 우리는 하나님만 바라며 의지해야 하겠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계명을 힘써 지켜야 합니다. 하나님의 뜻은 우리가 그분을 믿고 섬기며 그의 계명을 힘써 지키는 것, 죄악된 모든 일을 멀리하고 그의 계명대로 거룩하고 바르고 선하게 사는 것입니다.

 

제목: 견고한 마음

성경: 시편 78:34-39 찬송가 325

 하나님께서 음식을 탐하던 자들을 죽이셨을 때, 이스라엘 백성은 하나님께 구하며 돌이켜 하나님을 간절히 찾았습니다. 그들은 지존하신 하나님께서 그들의 반석이시며 구속자이심을 기억하였습니다. 사람은 징벌의 고난을 통해 하나님을 알고 그의 율법을 배웁니다. 때로는 성도에게 주시는 고난이 그의 영적 성장을 위해 유익하기도 합니다. 주어진 환경에 따라 변하지 않고 하나님을 믿고 따르는 견고한 마음을 가지고 살아가십시오.

 

제목: 고리를 끊으라

성경: 시편 78:40-42 찬송가 421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을 불쌍히 여기셔서 그들의 죄를 사하셨고 그들을 멸망시키지 않고 진노를 여러 번 돌이키셨으며 분노를 다 발하지 않으셨음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여러 번 광야에서 하나님께 반항하며 사막에서 그분을 슬프시게 하였습니다. 교만한 자는 반복하여 하나님께 반항하고 범죄하며 그분을 슬프시게 하고 근심시킵니다. 하나님을 믿는 것은 그분의 능력을 믿는 것이기도 합니다. 그분의 능력을 의심하지 말고 반복하는 실수와 실패의 고리를 끊으시기 바랍니다.

 

제목: 인도하심

성경: 시편 78:43-53 찬송가 524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의 눈앞에서 애굽 사람들에게 10가지 재앙을 내리셨습니다. 애굽의 강과 시내를 피로 변하여 마실 수 없게 하셨고, 파리 떼를 그들 중에 보내어 물게 하셨으며, 개구리를 보내어 해하게 하셨고, 메뚜기와 황충으로 그들이 수고한 토산물을 먹게 하셨고, 우박과 서리로 그들의 포도나무와 뽕나무, 가축과 양 떼를 죽이셨습니다. 마지막으로, 맹렬한 노로 벌하는 천사들을 그들에게 내려보내 애굽의 모든 장자를 치셨습니다. 결국 하나님께서 자기 백성을 양떼 같이 안전하게 인도하여 내셨습니다.

 

제목: 악에서 떠나십시오

성경: 시편 78:54-58 찬송가 268

 이스라엘 백성은 하나님의 큰 은혜를 체험했음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을 배반하였습니다. 그들은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을 믿지 않고 의심하고 시험하였고 하나님께 반항하며 그의 율법과 증거를 지키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그들의 조상들같이 하나님을 배반하였고 하나님 앞에 거짓을 행하였습니다. 특히, 그들은 산당에서 우상을 섬김으로 하나님의 노를 격동하였습니다. 불경건과 우상숭배는 모든 죄의 근원입니다. 거기에서부터 모든 부도덕한 죄들이 나옵니다. 우리는 오직 하나님을 경외할 때만이 악에서 떠날 수 있음을 명심하십시오.

 

제목: 오래 참으심

성경: 시편 78:59-64 찬송가 523

 하나님께서는 오래 참아주시는 분이시지만 사람이 회개치 않고 패역을 부릴 때 마침내 그에게 진노하십니다. 하나님의 진노는 참으로 무섭습니다. 그분은 이스라엘의 우상숭배하는 말들을 들으시고 진노하셨고 그들을 크게 미워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실로에 세우셨던 그의 성막을 버리셨습니다. 그분이 친히 명하시고 세우신 성막이라 해도, 그분께 거룩히 드려진 성막이라 할지라도, 그것을 버리셨고 그것을 떠나셨습니다. 그 모든 결과의 원인은 죄 때문입니다.

 

제목: 구원의 증거

성경: 시편 78:65-72 찬송가 446

 하나님께서는 역사 속에서 이스라엘을 능력으로 구원하셨습니다. 그분은 애굽에 열 가지 재앙을 내리셨고 애굽에서 놓여나게 하셨으며 홍해에서 그들을 건져주셨습니다. 그리고 결국 애굽인들을 몰살하셨고 가나안 땅을 정복케 하셨습니다. 우리는 성경에 기록되어 있고 우리의 삶에서도 때때로 체험하게 될 하나님의 능력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또한 구원은 하나님의 긍휼과 용서에 근거한다는 사실을 기억하고 하나님의 긍휼과 예수 그리스도의 의만 의지하면서 모든 죄를 멀리하고 전심으로 하나님을 경외하며 그분의 계명을 순종합시다.

 

제목: 죄의 결과

성경: 시편 79:1-4 찬송가 261

 본문은 예루살렘의 황폐한 정황을 이야기합니다. 이스라엘 백성은 하나님의 백성이며 하나님의 기업이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기업, 즉 하나님께서 소유자이신 예루살렘 성에 이방인들이 들어와 그것을 파괴하였고, 하나님의 성전, 곧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표였던 성전을 그들이 더럽혔습니다. 이방인들은 하나님의 종들과 그의 성도들의 귀한 생명을 단지 미움과 의욕 때문에 많이 죽였고 많은 피를 흘렸습니다. 이 모든 일이 그들의 죄 때문에 왔다는 것을 잊지 마십시오.

 

제목: 구원 얻는 길

성경: 시편 79:5-8 찬송가 284

 하나님의 진노가 크고 두려우며 오래 지속됨으로 인해 시편 저자는 여호와여, 어느 때까지니이까? 영원히 노하시리이까? 주의 진노가 불붙듯 하시리이까?”라고 부르짖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불같은 진노로부터 구원받을 가망성이 없어 보였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이 과거에 지은 죄의 징벌을 면하고 심히 천해진 상태에서 구원 얻는 길은 하나님의 긍휼밖에 없습니다. 멸망의 문 앞에 있는 죄인들은 살기 위해서 오직 하나님의 긍휼을 구해야 합니다.

 

제목: 세상을 이기기 위해

성경: 시편 79:9-13 찬송가 336

 하나님의 백성이라도 징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스라엘의 역사가 그것을 교훈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죄에 대해 진노하시기 때문에 우리는 죄를 멀리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징벌을 무서워할 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죄를 미워하시고 공의로 징벌하십니다. 그리고 구원은 하나님의 긍휼과 능력으로만 가능하다는 사실을 잊지 말고 우리는 그 긍휼과 능력으로 죄 사함을 얻고 죄와 사탄과 세상의 악을 이겨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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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할렐루야^^ 오늘은 참 참 참 좋은 날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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