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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인천영광교회 조강수 목사, '매주 금요일 전국목회자 초청, 큰 변화의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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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댓글 0건 작성일 21-09-30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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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영광교회 조강수 목사

매주 금요일 전국목회자 초청,큰 변화의 바람!

- 불 같고 방망이 같은 메시지에 큰 변화 일어 -

자가용을 굴리는 것보다 그 비용으로 어려운 목회자를 돕겠다

 

조강수목사4.jpg

23:29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 말이 불 같지 아니하냐 반석을 쳐서 부스려뜨리는 방망이 같지 아니하냐아멘.

코로나19로 움츠러들었던 목회자들 하나님이 주신 능력은 어디로 갔는가? 방전되어버린 건전지 신세, 능력 없는 목회자로 반신반의한 가운데 참석했다가 조강수 목사의 불 같은 메시지, 방방이 같은 메시지에 자신의 존재를 깨닫게 되는데... 조강수 목사의 불 같고 반석을 부스러뜨리는 방망이와 같은 메시지에 많은 목회자들이 생각이 바뀌면서 이제야 눈을 뜨게 됐다고 고백하는 등 큰 변화의 바람이 일고 있다.

 

대한예수교장로회 인천영광교회 조강수 목사는 매주 금요일 오후 2~4시까지 하나님의 뜻에 의하여 이 사역을 시작하게 되었고, 전국목회자 초청 후원예배 및 세미나를 개최한 지 벌써 26회째를 맞이했다. 코로나19 방역수칙에 따라 손 소독과 거리 두기 등 예방 행동수칙을 철저히 지키면서 식사 대신 참석한 목회자들에게 쌀 41포씩 때로는 라면 등을 기부하고 있다.

 

코로나19로 많은 목회자가 어려움을 겪어 있는 것을 보았다면서 조강수 목사 자신도 어렵지만, 이분들을 돕기 위하여 하나님 앞에 기도하는 가운데 이 일을 결심한 가운데 20214월부터 매주 금요일 오후 2~4시까지 전국 목회자 초청 후원예배와 세미나를 강행하고 있다. 26회째 이 사역에 매진하고 있으며 각 지역에서 매주 금요일 약 50~70여 명이 참석하고 있다. 또한 조 목사와 성도들은 영광교회에서 준비한 쌀 나눔 행사에 헌신 봉사하고 있다. 조 목사와 교회는 좀 더 많은 분들이 오셔서 적은 것이지만 예배 및 세미나를 열고 서로가 아픈 마음을 털어놓고 함께 기도하면 해결사가 되시는 하나님께서 큰 역사를 이루어주실 것을 확신한다고 이 일을 위해 전 성도들이 기도하고 있다고 했다.

 

여러움을 겪고 있는 성도들도 있지만 성도들은 이 기부문화를 통해 나눔의 행사를 갖는 것이 너무도 기쁜 일이라고 했다. 이날 조강수 담임목사는 기도하면서 항상 느끼는 것이지만 전국에 많은 개척교회가 문을 닫아야 하고 급기야 2300개가 넘는 교회가 없어진다는 것을 생각하면 매일 같이 밤을 새우며 기도하지 않을 수 없다면서 눈시울을 적시며 인터뷰에 말을 잊지 못한다. 이 시대에 이렇게 후덕한 목회자가 있다는 것을 볼 때 기자(지저스타임즈 CJT TV)도 이 일에 동참할 것을 약속하고 영상을 녹화해서 조강수 목사의 불같은 메시지를 편집 방송하고 있다.

 

영광교회 세미나1-01.jpg

 

조강수 목사는 자가용은 없고 대중교통이 자가용이다.

그래서 조 목사는 기도해 오던 중 결심하고 이 일을 하게 되었다고 말한다. 큰 교회는 아니지만, 코로나19로 인해 교인들이 많이 감소 되어 있고, 재정적인 타격도 있지만, 이웃 교회들과 개척교회들을 바라볼 때 어려움을 겪고 있는 목회자들을 생각할 때 자가용 타는 것을 포기하고 마을버스 또는 지하철 등 대중교통을 하나님이 주신 자가용이라고 생각하고 기쁜 마음으로 이용하고 있다고 한다.

 

조 목사가 이렇게 하는 이유는 따로 있었다. 자가용에 들어가는 비용이면 개척교회를 더 많이 도울 수 있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비록 적은 쌀 4을 기부하고 있지만, 앞으로의 계획은 쌀 8자리를 드릴 수 있도록 기도하고 있으며, 하나님이 허락하시면 어려운 교회의 목회자와 그의 가족들을 돌보는 의미에서 30만 원에서 50만 원을 기부할 것이라고 한다. 이를 위하여 매일 밤 성도들과 기도하고 있다고 한다.

 

그렇다 기자가 바라본 영광교회 장로, 권사님들, 안수 집사님들, 평신도에 이르기까지 한결같이 얼굴에서 빛이 난다. 웃음을 잃지 않고 항상 스마일이다. 어떻게 이렇게 평안하느냐고 물으면 한결같이 하나님의 은혜요 축복이라고 말한다. 기자의 한 사람으로 참으로 감동적이다. 전 교인들이 합심하여 목회자 조강수 목사를 보좌하며 일치단결한 성도들과 조강수 목사는 이제는 전국에서 찾아온 목회자들이 한 가족이 되었다고 말한다.

 

그들과 함께 뜨겁게 기도한 결과 서로가 마음이 하나가 되고 친한 형제자매 사이처럼 큰 기쁨을 나누게 되었고, 서로를 위로하며 덕담으로 큰 힘을 얻고 새로운 희망과 꿈을 안고 목회 현장에서 목회에 큰 힘을 얻고 있다고 말한다. 그런 가운데 조강수 목사와 교회 헵시바 찬양단과 회원단체장인 배정희 목사, 사무총장 이선한 목사를 비롯 회원목회자들이 뜻을 모아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교회를 방문, 또는 초청을 받아 집회를 열고 찬양과 기도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등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사역을 하고 있다.

 

조강수 목사는 코로나19로 어렵지만 인내하되 이제는 교회들이 문 닫는 일은 없어야 한다면서 얼마나 힘들었으면 교회들이 문을 닫았을까 하고 생각하면 가슴이 아프다고 잠을 이룰 수가 없다고 말한다. 그래서 한국교회를 위하여 더 많이 기도해야 한다며 강단에 올라가 기도하는 일 외에는 없다고 했다.

 

그러면서 조강수 목사는 우리가 모이는 것은 목회자들이 예배드리고 기도하며 세미나를 더 갖는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40여 년의 목회 경험담을 교재로 도움을 드리는 데 있다며 전국 목회자를 초청하고 후원예배를 시작하게 된 계기를 설명했다. 이를 시작으로 영광교회를 찾아오셔서 은혜를 함께 나누면서 이 어려운 시기를 잘 극복할 수 있기를 소망한다며 적지만 조그마한 4자리 쌀 한 봉지를 기부한다고 했다.

 

한편 전국 목회자 후원예배에 동참하고 있는 지저스타임즈 수석상임이사 배정희 목사(믿음교회 당임) 이 일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영광을 들려드린다고 했다. 그러면서 아픔을 하나님 앞에 털어놓고 해결방법을 놓고 기도하자고 했다. 또한 사무총장 이선한 목사(지저스티임즈 상임이사 및 기자)는 이곳에 동참하셔서 영육 간의 충전을 위한 기도회가 절실하다면서 본회의 취지를 설명했다.

 

이어 우사랑 목사(지저스타임즈 기자 및 이사)는 영광교회에 와서 많은 것을 깨달았고 조강수 목사님의 은혜가 넘치는 설교, 불깥이 쏟아지는 능력의 메시지를 통해 첫사랑을 회복했다. 기쁨을 참지 못했다. 이곳에 오길 참 잘했으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드린다며 신앙을 고백했다. 또한 영광교회를 섬기고 있는 여선교 회장 최창옥 권사는 당회장 조강수 목사님의 뜻에 따라 전 성도들이 힘을 모았다면서 전국에 어려운 개척교회를 도울 수 있게 되었고, 코로나19로 힘들어하는 많은 목회자를 초청하고 있고 많은 분들이 이 자리에 오시길 기도한다고 했다.

 

전국 목회자 후원예배 및 세미나.jpg

 

광야 40년은 훈련장

광야 40년을 생각해 보세요, 광야 40년 생활은 교회 생활을 의미하는데 창세기, 출애굽기, 레위기, 민수가, 신명기를 보면 홍해바다, 반석, 구름기둥, 불기둥, 만나 등이 등장합니다. 그것들의 공통점은 인간의 힘으로 조절할 수 없는 것들이라는 겁니다. 홍해바다를 사람이 못 가릅니다. 반석에서 샘물이 날 수 없습니다. 구름기둥? 꿈도 못 꿔요. 불기둥? 상상도 할 수 없습니다. 하늘에서 만나 떨어진다는 것은 절대로 실현 가능하지 않는 일입니다. 이것들은 모두 전능하신 하나님의 성령의 도구만 된다고 한다면 복 못 받을 사람 없습니다. 그러니 하나님을 믿는데 꼬치꼬치 조건을 따진다는 게 무의미한 일입니다. 지금도 하나님은 홍해바다를 가를 수 있습니다. 지금도 하나님은 반석에서 샘물 나오게 하는 것은 물론 구름기둥, 불기둥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당장 만나를 공급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역사는 어제처럼 동일하게 진행되고 있는데 사람이 없습니다. ? 무슨 말씀이세요? 세계 인구가 80억이 넘었는데요? 맞아요. 그러나 인구는 늘어났지만 성령의 도구로 쓰임 받는 사람들은 없다는 말입니다.

 

광야 40년이 의미하는 것이 무엇이냐면 성령의 도구로 만들기 위한 훈련장이었습니다. 사람이 할 수 없는 것을 하나님만이 할 수 있다는 것을 체험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광야 40년 동안 구석구석마다 준미의 흔적이 없는 곳이 없었습니다. 인생을 40년 이상 살아오신 분들 한 번 지난 시절을 돌이켜보세요, 매일은 못 느껴도 지난 싲ㄹ은 다 주님의 보살핌이 있었습니다. 안 되는 것도 되게 해 주셨고, ‘이젠 할 수 없구나!’ 하고 포기할 때 그 일을 성취하게 해주셨고, 목마르다 싶을 때 주님이 물을 주셨습니다. 돈 떨어져서 곤란을 겪을 때 하나님은 물질을 보내주셨습니다. 사람으로 인한 갈등 때문에 괴로워할 때도 하나님은 찾아와 위로해 주셨습니다. 아멘.

 

조강수 목사 설교집 하나님은 살아계십니다.” -성령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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