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 지타즈·언부협 26. 신년감사예배 드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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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댓글 0건 작성일 26-02-10 00:22본문
지타즈·언부협 26. 신년감사예배 드려
하나님의 뜻에 따라 일어나 빛을 전파하는 언론사가 되자(사 60:1)
지타즈 이사장 김헌수 목사·언부협 총재 박종서 목사 취임식!

환영사

이사장 김헌수(꿈너머꿈교회 담임목사, 투헤븐선교회 대표)목사는 지저스타임즈를 통한 복된 만남의 동역자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믿음의 수고를 아끼지 아니하는 귀한 섬김에 박수를 보냅니다. 함께 마음을 모아주시는 모두에게 위로와 평강을 기원합니다. 우리는 이미 승리했습니다. 주님께서 완벽하게 승리하셨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십자가와 부활의 사건입니다.
쥐를 이기면 고양이 정도밖에 안 됩니다. 고양이를 이기면 개 정도가 될 것입니다. 모든 짐승을 이기면 호랑이가 되고 동물의 왕이 됩니다. 아무도 이기지 못하는 죄를 예수님은 이기셨습니다. 불가능한 죽음까지 예수님은 넉넉하게 이기셨습니다. 이것이 십자가이고 부활입니다. 그래서 예수만이 유일한 구원자가 되셨습니다.
지저스타임즈는 완벽하게 이기신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는 언론입니다. 이를 통해 날마다 승리하는 삶이 될 것이기에 감사합니다. 지면을 통해 사랑하는 여러분께 인사를 드리며 반갑습니다. 계속 일하실 주님을 기대하며 감사합니다. 주의 이름으로 환영하며 축복했다.

▲ ① 예배인도 이선한 목사, ② 대표기도 부사장 심재문 목사, ③ 특별찬양 헵시바 찬양단 ④ 꾸미오리 워십찬양
1부 신년감사예배는 상임이사 이선한 목사 인도로 부사장 신재문 목사(고양영광교회)가 예배를 위하여 기도드리고, 특별찬양 1. 헵시바찬양단(우주영광교회), 2. 꾸미오리워십찬양단(김창숙 목사 수석상임이사) 등이 은헤로운 찬양과 워십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드렸다.

▲ 사장 소진우 목사는 [여전히]라는 제하의 말씀을 선포했다.
살아계신 하나님께 감사기도를 드리고 말씀을 선포하면서 우리 김헌수 목사님이 얼떨결에 이사장을 맡으셨다고 하셨는데, 저도 얼떨결에 사장을 맡았어요. 제가 정목사를 만난 지가 80년대에 만났는데 그 후 한 20년 가까이 만나지 못 만났어요. 그러다가 100주년 기념관에서 만나서 얼떨결에 붙잡혔어요. 우리 김헌수 목사님이 이사장이 뭘 하는 건지 모른다고 그러셨는데 저도 사장이 뭘 하는 건지 몰라요. 그런데 한 가지는 알아요. 돈만 잘 내면 돼요, 그런데 남들은 신문사 사장이라고 그러면 월급 받는 줄 알아요. 뭐 그래서 그냥 받는다고 그래요? 그런데 어떻게 하다 보니까 20년 넘게 우리 목사님하고 이렇게까지 왔네요.
제가 세월이 흐르다 보니까 금년에 부흥 사역이 40년이 됐어요. 지금은 그저 하는 일 없이 나이만 먹고 있는 거예요. 우리 헵시바 찬양단 너무 감사하고요. 꾸미오리 워십 찬양단에게도 정말 너무 감사해요. 우리 김헌수 목사님 참 오랜만에 만나서 좋겠는데. 사실 오늘 말씀을 준비했는데 우리 목사님이 아까 환영인사 말씀할 때 다 하셨어요. 왜냐하면 서로 통하는 게 너무 좋네. 제가 성경 인물 중에 참 좋아하는 인물이 몇 명 있어. 다 있잖아요. 신약은 누구, 구약은 누구인데. 그 중에 하나가 제가 요셉하고. 다윗을 좋아하는데 다윗을 좋아하는 이유 중에 하나가 참 의리가 있어요. 우리 믿음의 사람들 참 의리 더럽게 없어. 저는 그게 너무 안타까웠어요.
그런데 다윗은 자기들의 가장 가슴 아프게 했던 사울을 생각한 것이 아니고 자기에게 너무 고맙게 했던 요나단을 생각하며 그 사울의 손자 요나단의 아들 므비보셋에게 세계 요나단에게 받았던 사랑을 다 갚아주는 걸 보면서 야 다윗은 정말 인간 됨됨이가 됐구나. 또 하나는 요셉을 보면서 보디발의 아내가 자기를 그렇게 겁탈하려고 할 때 그 자리를 피하는 이유를 보면 첫째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보시는 하나님을 의식하는 믿음을 가졌으니 그걸 피했고,
두 번째는 나의 주인이 이 집에 있는 모든 것을 나에게 맡겼지만. 당신만은 나에게 맡기지 않았습니다. 그 나는 뭐예요? 나를 믿어준 주인을 배반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런데 믿음의 사람들은 가끔 그러죠. 하나님은 다 아셔 그걸 퉁쳐버려요. 그리고 함부로 살아요. 그런데 성경의 인물들이. 크게 쓰임받는 분들을 보면 공통점이 있는데 그게 뭐냐면 하나님을 신뢰함이 한결같은 거예요. 제가 목회를 하면서 모든 것을 연구하면서 통계 내거든요. 12 정탐권 중에서 하나님이 이렇게 약속하신 말씀을 믿은 사람은 두 명밖에 없어요. 2% 안 되는 거예요.
가난한 땅의 정탐꾼을 보내시기 전에 뭐라 그래요? 절대 너의 앞길에 어떤 일을 만나든지 사람을 만나요. 두려워하지 말아라. 여기까지 인도하신 하나님은 너희보다 앞서가셔서 거기서도 함께 하신다. 또 뭐라 그래요? 너희가 광야를 걸어오는 동안에 너희를 아기가 아들이 안듯이 안고 품고 오신 하나님이 너희보다 먼저 가셔서 장막칠 곳도 그리고 때를 따라 구름 기둥, 불기둥으로 우리를 인도해 가신다. 근데 우리는 아멘 하는데 안 믿어요. 참 희안 하더라구요.
저는 목회 초년 때는 성도들이 아멘 하면 다 믿는 줄 알았다. 그런데 나중에 지나고 보니까 아맨만 하고 앉아 있는 것이다. 딱히 믿는 거, 딱히 믿는 분은 정말 특히 작은 숫자입니다. 그래서 민 14:24을 보면 하나님이 갈렙을 소개하는 데, 내 종 갈렙은 그 마음이 그들과 달라서, 즉 다시 말하면 하나님 앞에 크게 쓰임받는 자들은 보여주는 환경 상황을 보는 게 아니고 약속하신 주님을 바라보는 거라고 했다. 우리 목사님은 아까 분명히 우리는 승리한다고 선포하신 것은 아직은 승리는 안 왔잖아요. 그런데 왜 승리했다고 그러느냐.
저도 우리 교회에서 외치는 것은 우리 믿음의 사람들을 이겨놓고 싸우는 거예요. 왜? 하나님은 우리에게 승리를 약속해 주셨으니 반드시 우리는 승리하게 돼 있습니다. 여기까지 인도하신 하나님은 여전히 우리를 인도하실 것입니다. 그런데 이기는 사람을 보면 근성이 있는데, 이게 무슨 근성이냐? 승부 근성입니다. 그런데 다윗은 뭐라 그러냐? 그때 그 하나님은 지금도 내 하나님! 작은 일에 함께하시는 하나님은 큰일에도 함께하시는 하나님! 오늘 그 말씀은 성경에는 뭐라고 하느냐 지금까지 인도하신 그 하나님은 너희보다 앞서가셔서 너희 장막 칠 것도 그리고 너희가 머무르는 곳에 구름 기둥 불기둥으로 함께하신 하나님! 그랬는데 그 하나님이 여전히 안 믿어져요. 우리 금번 출발하는 우리 이사회의 모든분들 그 하나님은 여전히 우리를 인도에 가시기로 했습니다.
함께하실 줄로 믿습니다. 저는 믿어요. 이 나라 이쪽 참 어려운 말 문제 많지만, 절대적으로 우리 하나님은 대한민국을 포기하지 않습니다. 그 하나님이 여기까지 인도하셔서 여전히 그 하나님이 인도해 가실 줄로 믿습니다. 이러한 삶이 우리에게 주어지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하고 마쳤다. --- 중략-- 지저스타임즈 cjtn tv방송 참고..... -중략- cjtn tv(http:// jtntv.kr에서 말씀을 은혜롭게 더 볼 수 있다.

▲ 축사 총괄이사 송영윤 목사, ▲ 축사 보도국 차장 차준환 목사

▲ ① 격려사 김복철 목사, ② 김농주 목사, ③ 권면 허 식 목사, ④ 봉기 김창숙 목사
이어 축사에 총괄이사 송영윤 목사(우슬초글로벌의료선교회 대표), 보도국 차장 차준환 목사(부산 합동보수신학학술원 학장)가 나섰으며, 격려사에 김복철 목사(그리스도의교회 교단 직전 총회장), 운영이사 김농주 목사(오산 반석교회), 권면 고문이사 허 식 목사(경찰청 경목총회 증경총회장) 등이 각각 나섰다. 수석상임이사 김창숙 목사(꾸미오리워십찬양단)가 봉헌기도 드렸다.

▲ ① 사장 소진우 목사는 이사장 김헌수 목사께 이사장 취임패 증정, ▲ ② 이사장 김헌수 목사는 언부협 총재 박종서 목사께 총재패 증정
이어서 지저스타임즈 cjtn tv 방송은 김헌수 목사를 제7대 이사장에 추대하고, 직전 이사장 박종서 목사를 한국기독교언론부흥사협의회 제4대 총재로 추대한 가운데 사장 소진우 목사는 제7대 이사장 김헌수 목사에게 취임패를 증정한 후 이사장 김헌수 목사는 언부협 제4대 총재 박종서 목사에게 취임패를 증정했다. 또한 대표이사 정기남 목사는 허창범 목사를 언부협 증경총재로 추대하고 패를 증정했다. 이어 사장 소진우 목사의 축도로 감사예배를 마쳤다.

▲ 축도 사장 소진우 목사
취 임 사
1. 제7대 이사장 김헌수 목사 취임사

제7대 이사장 김헌수 목사는 감사의 인사를 하고, 신문사가 이제는 한층 더 발전되는 방향에서 힘을 모아가자고 했다. 또한 우리 신문사가 창사 21년이 지났는데, 여기에 누군가가 희생하고 헌신하지 않고는 되어져야 할 일은 없다면서 개인적으로 한국 교회에 그 많은 계획들도 있겠지만, 인류 평화도, 또 복음 전하는 것도, 팀 전도하는 것도 맡겠지만, 그러나 가장 중요한 것은 부활이라고 했다.
지저스타임즈의 발행인이 그동안 고생을 많이 해왔는데 우리 이사 여러분은 지저스타임즈 & cjtn tv 방송 cpj tv 방송 운영에 있어서 첫째는 하나님의 뜻을 전하는 방송, 마지막 때 바른 복음 방송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드리는 방송이 되기를 바라고 이 일을 저와 함께 재미있게 사역해 가자고 했다. 우리 신문방송 이사 여러분의 명단을 보면 이사장, 부이사장, 사장, 부사장, 총재, 수석상임이사, 상임이사 운영이사 등이 있는데 우리가 마음과 뜻을 합하여 나갈 것을 주문하고 재미있게 주님 영광을 위하여 나아가자며 취임사를 했다.
2. 언부협 총재 박종서 목사 취임사

할렐루야 오늘 신년하례인 데... 바울 사도가 세 가지를 말했다. 하나는 죄인 괴수와 비교하고, 하나는 만삭되지 못한 자와 같다는 것이며, 또 하나는 작은 자는 곧 바울 사도가 로마서부터 빌레몬서까지 연필로 기록된 속에 매일 1장 1절에 첫째는 하나님이 자기를 부르신다. 소명을 주셨다. 두 번째로 예수님이 자기에게 임무를 맡기셨다. 세 번째는 성령의 능력을 주셔서 비록 죄인 괴수 만삭 동이 작은 자이지만 바울 사도는 하나님의 좋은 일꾼이요 사도라고 당당하게 말했다.
우리는 초 교파라는 말을 하는 데 초 교파 운동이 그렇게 쉬운 것은 아니다. 교단들에 대해서는 말할 게 없지만, 그런데 초 교파 운동은 그렇게 쉬운 것은 아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잘 해왔다. 우리 소진우 사장님이 ‘여전히’라고 제목을 붙이셨는데, 하나님은 결국은 ‘여전히’이다. 여전히 예배를 드리도록 인도하시고 우리 편에서는 제가 하나 더 붙여서 말씀드리면 ‘꾸준히’라 하겠다. 하나님 편에서 여전히 역사하시고 우리는 꾸준히 하면 된다.
그러므로 여러분들이 크게 뭘 하자 그게 아니고 하나님은 여전히 하고 계시니까. 우리는 꾸준히 하면 된다. 그래서 모쪼록 앞으로 발행인 정기남 목사가 수고를 많이 하셨고, 사장님도 수고하셨고, 또 이사님들 총재님들이 수고하셨는데 숫자는 많지만, 여러분이 하나가 되어서 협력하시면 가능할 줄로 믿는다. 저도 하나님께서 여전히 인도하실 것이고 꾸준히 일하도록 힘쓰겠다. 며 취임사를 했다.
상임이사 이선한 목사의 인도로 특별기도회에서

▲ 특별기도 ① 부이사장 Abraham King 목사, ② 부이사장 강익수 목사, ③ 부사장 유순옥 목사, ④ 언부협 총재 박종서 목사
⑴ 신문방송의 정상적인 운영과 후원을 위하여 부이사장 Abraham King 목사, ⑵ 동성애 악법 철패를 위하여 부이사장 강익수 목사, ⑶ 국가의 위기 극복과 민족복음화와 성시화를 위하여 부사장 유순옥 목사, ⑷ 꿈너머꿈교회와 이사장 김헌수 목사님, 사모님, 성도들을 위하여 언부협 총재 박종서 목사 등이 기도드렸다. 이어 고문 허식 목사는 꿈너머꿈교회에서 정성을 다하여 준비한 점심대접을 위하여 축복기도를 드렸다.

▲ 인사 및 광고 발행인 정기남 목사
이어 발행인 정기남 목사의 인사 및 광고에 이어 고문이사 허 식 목사는 정성을 다하여 점심대접을 위하여 수고한 목사님 사모님 권사님들과 성도들을 위하여 축복기도를 드린 후 기념촬영을 가졌다.

▲ 회의진행 이사장 김헌수 목사
5부 순서로 이사장 김헌수 목사의 사회로 2026년도 1월 첫 정기월례회를 가졌다.
이날 안건토의에서 김헌수 이사장은 2026년 행사계획안을 설명하고 구체적인 것은 임원회의를 거쳐 추후 발표하고 카톡과 문자를 통해 발송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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