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 26년 호남노회(웨신) 2월 월례회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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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댓글 0건 작성일 26-02-11 12:07본문
26년 호남노회(웨신) 2월 월례회 열어
주제 : 인정받는 일꾼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웨신) 호남노회(노회장 김사라 목사)는 지난 2일(월) 오전 11시 광주광역시 광산구 신창로162번길30 WPTS 바울신학교(총장 허창범 목사)내 바울신학교회에서 정미경 목사 인도로 1부 경건예배가 부노회장 최혜순 목사의 기도로 시작되어, 2부 회무처리 및 안건처리가 있었으며, 3부는 점식식사 후 총장 허창범 목사, 양승식 목사가 강사로 나서 노회원 부흥집를 가졌다.

이날 1부 경건예배는 정미경 목사의 인도로 진행되어 부노회장 최혜순 목사가 기도를, 신금식 목사(임마누엘교회)가 딤후 2장14~15절을 봉독하고 이흥희 목사(축복받은교회)는 “인정받는 일꾼”이란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했다. 이어 회계 김삼순 목사가 봉헌기도를 하고 지저스타임즈 발행인 정기남 목사가 축도했다.
이흥희 목사는 인정받는 일꾼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인정받는 목회자가 되자고 햇다. 목회자는 어디에서도 부끄러울 것이 없어야 하고, 가정과 총회, 노회. 이웃에서도 인정받는 삶이 되어야 할 것을 권면했다. 또한 이흥희 목사는 고전 4장1~2절을 인용 ‘사람이 마땅히 우리를 그리스도의 일꾼이요 하나님의 비밀을 맡은 자로 여길지어다 그리고 맡은 자들에게 구할 것은 충성이니라.’ 는 말씀을 읽고 우리는 일꾼이라고 했다.
또한 일꾼은 일만 하면 된다면서 하나님의 일꾼은 부끄럽지 않은 사람이 되어야 하는데 이게 간단한 얘기지만, 소중하다고 했다. 따라서 이 목사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오시는 그날까지 부끄러움이 없는 일꾼, 인정받는 일꾼이 되자고 했다.

이어 지저스타임즈 발행인 정기남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이날 은혜로운 말씀은 영상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참고) 지저스타임즈 cjtn tv 홈페이지(http://jtntv.kr)에서 방송 중이다. 또한 크리스천포토저널 cpj tv(http://cpj.kr)에서도 방송하고 있다.

2부 회무처리는 노회장 김사라 목사(푸른솔교회)의 사회로 개회되어 부노회장 유한주 목사가 기도드리고 찬송 320장을 부르고 서기 정미경 목사의 회원점명과 절차보고, 전회록 서기 양연석 목사가 전회록을 낭독하고, 회계 김삼순 목사의 회계보고에 이어 안건토의에 들어가 ① 목사 안수 일정은 4월20일(월)로 정하고, ② 강도사 고시는 오는 2월 28일(토), ③ 총회의 날(오는 2월 22일(주일)) 각 교회는 세례교인 1인당 1만원으로 정하고 헌금할 것을 결의했다. 이어 차기 임직식은 노회장 김사라 목사가 시무하는 푸른솔교회에서 갖는다고 결의하고 기타 안건 등은 임원회에 일임하고 회의록서기 양연석 목사의 회의록채택이 있은 후 노인숙 목사(광주예마본교회)가 폐회기도에 이어 식사 기도로 회무를 마쳤다.
이날 웨스트민스터 광주바울신학교 교회에서 총장 허창범 목사와 성도들이 정성을 다해 마련한 애찬(愛餐)으로 점심을 맛있게 나누면서 오랜만에 만난 노회원들과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서로를 격려와 위로로써 덕담으로 교재가 무르익었다.


제3부 노희원 부흥회에 앞서 지저스타임즈 증경이사장이며 한국기독교언론부흥사협의회(이하- 언부협) 직전 총재 허창범 목사에게 언부협 증경총재로 추대하고 신문방송 전회원의 뜻을 담아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증경총재패를 총재 박종서 목사, 이사장 김헌수 목사, 사장 소진우 목사 대독 발행인 정기남 목사가 전달했다.

이날 3부 노회원 부흥집회는 총장 허창범 목사(웨스트민스터 바울신학교), 양승식 목사(생명샘교회)가 강사로 나섰으며, 은혜롭고 능력 있는 메시지를 통해 성령의 강한 능력에 힘입어 통성기도를 드린 후 집회를 마쳤으며, 화기애애한 가운데 각자 섬기는 교회와 가정으로 발길을 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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