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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와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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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 내용
349 설교
언론인 정기남 목사(국장).jpg 주일메시지 {기도의 사람이 되자} [13] 기도의 사람이 되자 [13] 하루 세 번씩 무릎을 꿇고 감사드린 기도의 사람 다니엘!      개역개정) 단 6:10~16 “다니엘이 이 조서에 왕의 도장이 찍힌 것을 알고도 자기 집에 돌아가서는 윗방에 올라가 예루살렘으로 향한 창문을 열고 전에 하던 대로 하루 세 번씩 무릎을 꿇고 기도하며 그의 하나님께 감사하였더라 11 그 무리들이 모여서 다니엘이 자기 하나님 앞에 기도하며 간구하는 것을 발견하고 12 이에 그들이 나아가서 왕의 금령에 관하여 왕께 아뢰되 왕이여 왕이 이미 금령에 왕의 도장을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4-09
348 목회자칼럼
본지 부사장 조영만 목사.jpg 목양칼럼[15] 『죄에서 벗어나려면』 목양칼럼[15] 『죄에서 벗어나려면』 글 조영만 목사(인천 시온교회)   5. 기쁜 소식(3) 주 예수를 믿지 않는 죄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구속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로 값 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은 자 되었느니라”(롬 3:23,24) 모든 사람이 하나님을 의지하는 데서 떠났고 하나님의 말씀을 버렸기 때문에 하나님과의 관계가 끊어진 죽은 자 곧 죄인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의지하고 그 말씀에 순종하여 하나님과 하나 되는 영광에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4-09
347 설교
언론인 정기남 목사(국장).jpg 주일메시지 기도의 사람이 되자 [12] 기도의 사람이 되자 [12] 마음을 쏟아놓는 기도   개역개정) 삼상 1:2~3 ‘그에게 두 아내가 있었으니 한 사람의 이름은 한나요 한 사람의 이름은 브닌나라 브닌나에게는 자식이 있고 한나에게는 자식이 없었더라 3 이 사람이 매년 자기 성읍에서 나와서 실로에 올라가서 만군의 여호와께 예배하며 제사를 드렸는데 엘리의 두 아들 홉니와 비느하스가 여호와의 제사장으로 거기에 있었더라.’ 아멘.   오늘 말씀의 팩트는 손에 잡힐 듯 그러나 손에는 아무것도 없어 앞서 엘가나의 화려한 과거를 드러내는 족보임에도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4-05
346 목회자칼럼
본지 부사장 조영만 목사.jpg 목양칼럼[14] 『죄에서 벗어나려면』 목양칼럼[14] 『죄에서 벗어나려면』   글 조영만 목사(인천 시온교회) 4. 기쁜 소식(2) 원죄 기쁜 소식을 전할 수 있게 해 주신 아버지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찬미와 영광을 올립니다. 인류의 시조인 아담과 하와가 죄를 지었기 때문에 하나님과 끊어진 것입니까? 아니면 하나님과 끊어졌기 때문에 죄를 지은 것입니까? 대부분의 성도님들은 아담과 하와가 범죄했기 때문에 하나님과 끊어져 사망에 이르게 된 것이라고 쉽게 생각합니다. 아담은 생령(살아 있는 혼)이므로 영이신 하나님으로부터 공급을 받아야만 살 수 있는 존재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4-05
345 강해
창세기 강해 장한국 목사.jpg 장한국 목사 창세기 강해[12] 종말의 새로운 창세기 비밀 종말의 새로운 창세기 비밀   창 1:21~22,하나님께서 큰 물고기들과 물에서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그 종류대로, 날개 있는 모든 새를 그 종류대로 창조하시니라.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복 주시며 다산하고 번식하며 충만하라, 날개 있는 새들도 창조하시어 새들로 번성하라. 궁창의 새는 하나님 자녀들이 하늘에 속한 신앙 차원을 계시하며 하늘 영생에 합당한 열매 맺는 자들이다. 그러나 이와 달리 공중의 새는 우리 육신에 역사하는 악령을 계시(마 13:4~19)한다. 이 새는 귀신, 악령을 상징하며 하나님 자녀들이 스스로 독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4-04
344 설교
언론인 정기남 목사(국장).jpg 주일예배 메시지 [기도의 사람이 되자] [11] 기도의 사람이 되자[11] 모든 성도의 기도와 합하여 보좌 앞 금 제단에 드려지는 기도의 향   개역개정) 계 8:3~5 “또 다른 천사가 와서 제단 곁에 서서 금 향로를 가지고 많은 향을 받았으니 이는 모든 성도의 기도와 합하여 보좌 앞 금 제단에 드리고자 함이라 4 향연이 성도의 기도와 함께 천사의 손으로부터 하나님 앞으로 올라가는지라 5 천사가 향로를 가지고 제단의 불을 담아다가 땅에 쏟으매 우레와 음성과 번개와 지진이 나더라.” 아멘   3. 말씀을 보았으면 깨달아야 한다. 계 8:5 보면 ‘ . . . 작성자 / 작성일 03-28
343 목회자칼럼
본지 부사장 조영만 목사.jpg 목양칼럼[13] 『죄에서 벗어나려면』 목양칼럼[13] 『죄에서 벗어나려면』   글 조영만 목사(인천 시온교회)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보라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 과 유다 집에 새 언약을 세우리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이 언약은 내가 그들의 열조의 손을 잡고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던 날에 세운 것과 같지 아니할 것은 내가 그들의 남편이 되었어도 그들이 내 언약을 파하였음이니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러나 그날 후에 내가 이스라엘 집에 세울 언약은 이러하니 곧 내가 나의법을 그들의 속에 두며 그 마음에 기록하여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3-28
342 강해
창세기 강해 장한국 목사.jpg 장한국 목사 창세기 강해[11] 종말의 새로운 창세기 비밀 종말의 새로운 창세기 비밀   (4)하나님의 의지 세계에서 6일 창조는 하나님의 자녀들의 구원에 관한 영적 단계(차원)을 계시한다. 그 영적 단계(차원)의 계시는 다음과 같다.   ① 첫째 날 창 1:4~5‘하나님께서 빛이 있으라, 하시어 그 빛을 어두움에서 나누사 그 빛을 낮이라, 어두움을 밤이라 부르시니라. 저녁과 아침이 되니 첫째 날이더라’ 이는 빛의 세계와 어두움의 세계의 첫 단계 구분이다. 즉 낮에 속한 자와 밤에 속한 자, 빛의 자녀와 어두움의 자녀를 완전히 분리시켜 놓았다(요일5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3-28
341 설교
언론인 정기남 목사(국장).jpg 주일예배 메세지 [기도의 사람이 되자][10] 기도의 사람이 되자[10] 모든 성도의 기도와 합하여 보좌 앞 금 제단에 드려지는 기도의 향   개역개정) 계 8:3~5 “또 다른 천사가 와서 제단 곁에 서서 금 향로를 가지고 많은 향을 받았으니 이는 모든 성도의 기도와 합하여 보좌 앞 금 제단에 드리고자 함이라 4 향연이 성도의 기도와 함께 천사의 손으로부터 하나님 앞으로 올라가는지라 5 천사가 향로를 가지고 제단의 불을 담아다가 땅에 쏟으매 우레와 음성과 번개와 지진이 나더라.” 아멘   1. 천사가 나와서 가지고 있는 금향로! 본문 계 8:3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3-21
340 목회자칼럼
본지 부사장 조영만 목사.jpg 목양칼럼[12] 『죄에서 벗어나려면』 목양칼럼[12] 『죄에서 벗어나려면』   글 조영만 목사(인천 시온교회) 옛 언약 곧 율법은 하나님이 요구하신 말씀을 사람이 지켜야 했기에 실패했지만 새 언약 곧 은혜의 복음은 하나님이 요구하시는 말씀을 새 마음 안에 주님이 새 영으로 즉 생명을 주시는 영으로 들어오셨기에 실패할 수없고 허물어질 수 없는 것입니다. 사실 하나님이 요구하시는 말씀들은 다 새 영입니다. 모든 말씀이 다 죽음을 이기고 부활하시고 승천하셔서 생명을 주시는 영이 되신 새 영입니다. 이 사실만 알면 하나님의 모든 말씀을 준수하고 행할 수 있습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3-20
339 강해
창세기 강해 장한국 목사.jpg 장한국 목사 창세기 강해[10] 종말의 새로운 창세기 비밀   (4)창1:3, “빛이 있으라”부터 시작하여 이후는 재창조 역사이다. 따라서 창1:1의 천지창조는 원창조 역사요, 이 원창조를 바탕으로 한 재창조하신 역사이다. 이 재창조는 1일로 “빛이 있으라” 하시어서 빛과 어두움을 완전히 분리시킨 빛과 어두움 이다. 즉 빛의 낮이 있게 하였고 어두움의 밤도 있게 하였다. 그다음 2일도 하늘을, 또 그다음 3일도 땅과 바다로 창조하시었다. 여기까지를 재창조 역사 중 1차 창조라 한다.   그리고 4일에 궁창에 해, 달, 별로 채우고 또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3-20
338 목회자칼럼
하늘 나그네 세상 이야기 표지 소진우 목사 시안용.jpg 신앙칼럼 하늘 나그네 세상 이야기[21] 인정하라   우리가 세상을 살면서 신앙인으로 당당하게 겸손하게 살아갈 수 있는 비결이 있습니다. 언젠가 이런 질문을 받았습니다.   - 목사님, 예수 믿는 사람들은 뭔가 좀 기운이 없어 보이고, 맥도 없어 보이는 것 같아요.   이 질문을 받고 생각해 보니 영 틀린 말은 아닌 것도 같았습니다. 왜냐하면 성도들에게 항상 강조했던 말이었기 때문이었습니다.   - 우리 믿음의 사람들은 당당하게 살아야 합니다! 왜? 내가 누구인가를 깨달으면 우리는 당당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 우리 과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3-20
337 목회자칼럼
본지 부사장 조영만 목사.jpg 목양칼럼[11] 『죄에서 벗어나려면』 목양칼럼[11] 『죄에서 벗어나려면』   글 조영만 목사(인천 시온교회) 사도 바울도 스스로 선을 행하고자 할 때 악이 함께 있어 자신을 죄의법 아래로 사로잡아 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자기 스스로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려는 것은 자신을 모르는 무지의 소치요 교만의 증거인 것입니다. 원수마귀는 거짓말하는 자요 속이는 자입니다. 사람으로 스스로 선을 행하는 것을 옳다 여기게 하여 여전히 하나님의 요구하신 것들을 자기 노력으로 지키게 하므로 어린아이로 만들어 하나님의 유업을 이을 후사가 되지 못하게 하고 있습니다. 그래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3-13
336 목회자칼럼
하늘 나그네 세상 이야기 표지 소진우 목사 시안용.jpg 신앙칼럼 하늘 나그네 세상 이야기[19] 어떤 눈물입니까?   자녀들을 키우다 보면 교육상 따끔한 훈육이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 요즘은 안 될 일이지만 옛날 부모님들은 자식에게 매를 들어 훈육하던 시절도 있었지요. 그런데 그 매를 맞는 자녀들에게도 두 가지 부류가 있다는 것을 아십니까? 첫 번째 유형은 ‘애 때리냐? 억울하다! 왜 내가 맞아야 되냐?’ 울면서 항변하는 유형입니다. 아마도 요즘 같은 세상에선 아이들이 가정폭력으로 부모를 신고하는 일이 종종 있기도 하는 유형입니다. 두 번째 유형은 ‘내가 왜 엄마의 마음을 아프게 했지? 나 때문에 엄마가 매를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3-06
335 목회자칼럼
본지 부사장 조영만 목사.jpg 목양칼럼 죄에서 벗어나려면[10] 죄에서 벗어나려면[10] 목양칼럼[10] 조영만 목사(인천 시온교회)   사도 바울이 이 모든 것을 깨닫고 로마서 7장 21절로 24절에 “그러므로 내가 한 법을 깨달았노니 곧 선을 행하기 원하는 나에게 악이 함께 있는 것이로다 내 속사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즐거워하되 내 지체 속에서 한 다른 법이 내 마음의 법과 싸워 내 지체 속에 있는 죄의 법 아래로 나를 사로잡아 오는 것을 보는도다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고 고백한 것같이 하나님께 먼저 의뢰하지 않고 자기 스스로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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