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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해
아가 강해(55) 아 6:8~9절 주님께 하나 뿐인 신부[2]
아가 강해(55) 아 6:8~9절
주님께 하나 뿐인 신부[2]
오늘 본문의 신부는 이 단계에 이르렀기에 주님의 칭찬을 받습니다. 아 6:8~9 “왕후가 육십이요 비빈이 팔십이요 시녀가 무수하되 나의 비둘기, 나의 완전한 자는 하나 뿐이로구나 그는 그 어미의 외딸이요 그 낳은 자의 귀중히 여기는 자로구나 여자들이 그를 보고 복된 자라 하고 왕후와 비빈들도 그를 칭찬하는구나” 왕후가 육십이요 비빈이 팔십이요 시녀가 무수히 많다는 것은 천국에서 성도가 얻을 영광이 각기 다르다는 것을 말합니다.
고전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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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해
이는 그때가 가까움이라
이는 그때가 가까움이라
불의한 자는 그대로 불의함에, 더러운 자는 그대로 더러움에 있게 하라
계 22:10~11절 또 그가 내게 말하기를 “이 책의 예언의 말씀들을 봉인하지 말라. 이는 그때가 가까움이라. 11 불의한 자는 그대로 불의함에 있게 하고 더러운 자는 그대로 더러움에 있게 하라. 반면에 의로운 자도 그대로 의로움에 있게 하고 거룩한 자도 그대로 거룩함에 있게 하라.” 아멘.
이 책의 예언의 말씀들을 봉인하지 말라
이는 이 책이 열려있으므로 봉인하지 말라고 한 것입니다. 그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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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해
아가 강해(55) 아 6:8~9절 주님께 하나 뿐인 신부[1]
아가 강해(55) 아 6:8~9절
주님께 하나 뿐인 신부[1]
지난 한 주간 감정을 통해 주님을 찾고 주님과 함께 죄들과 사탄을 대적하여 이기므로 엄위함이 기치를 벌인 군대가 되셨습니까? 지난주까지 신부의 눈과 머리털과 이와 뺨에 대한 주님의 칭찬의 의미를 살펴보았습니다. 지금 신부의 신앙상태는 하나님과 이미 화평을 이루고 누리고 있는 상태입니다. 하나님과 화평을 이룬 것은 예수님의 죽으심과 부활하심을 믿음으로 인해 의롭다함을 얻은 것이고 하나님과 화평을 누리는 것은 의인된 삶 곧 말씀대로 순종하는 삶이라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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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9 |
강해
하나님께 경배하라
하나님께 경배하라
계 22:8~9절 나 요한이 이런 일들을 보고 들었노라. 내가 듣고 또 보고 나서 이 일들을 내게 보여준 그 천사의 발 앞에 경배하려고 엎드렸더니 9 그가 내게 말하기를 “보라, 그리하지 말라. 나도 선지자들인 네 형제들과 이 책의 말씀들을 지키는 자들과 같은 너의 동료 종이니 하나님께 경배하라.”고 하니라. 아멘.
이 일들을 내게 보여준 그 천사의 발 앞에 경배하려고 엎드렸더니
요한이 경배하려고 엎드린 그 천사는 앞서 상고한 바와 같이 [계 1:1]의 ‘가브리엘’ 천사장입니다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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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해
아가 강해(54) 아 6:7절 사탄의 머리를 짓밟는 신부-2-
아가 강해(54) 아 6:7절
사탄의 머리를 짓밟는 신부-2-
요 15:14에 “너희가 나의 명하는대로 행하면 곧 나의 친구라”고 하심같이 주님이 명하는대로 행하면 주님의 친구요 사탄이 명하는 대로 행하면 사탄의 친구입니다. 사탄이 사람에게 주입한 씨 곧 생각이 육체를 통해 나오는 것이 사탄의 후손이며 모든 죄들입니다. 이것을 육체의 일들이라고도 합니다. 그래서 육체의 일들을 행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얻지 못하는 것입니다.
갈 5:19~21 “육체의 일은 현저하니 곧 음행과 더러운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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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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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해
반드시 속히 되어질 일들! 보라, 내가 속히 오리라
반드시 속히 되어질 일들! 보라, 내가 속히 오리라
계 22:6~7절 “또 그가 나에게 말하기를 “이 말씀들은 신실하고 참되도다. 거룩한 선지자들의 주 하나님께서 반드시 속히 되어질 일들을 그의 종들에게 보이시려고 그의 천사를 보내셨느니라. 7 보라, 내가 속히 오리라, 이 책에 예언의 말씀들을 지키는 자는 복이 있도다.”라고 하더라. 아멘.
1. 반드시 속히 되어질 일들을 그의 종들에게 보이시려고
이 말씀은 [계 1:1]에서 말씀하신 요한 계시록을 쓰신 목적입니다. 하나님께서 그리스도께 계시를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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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해
아가 강해(54) 아 6:7절 사탄의 머리를 짓밟는 신부-1-
사탄의 머리를 짓밟는 신부-1-
지난 한 주간 내적인 경건인 예수 그리스도의 성품을 닮아 나가면서 외적인 경건의 모양인 모든 종교 활동을 함으로 사탄과 그의 졸개들이 벌벌 떠는 엄위함이 기치를 벌인 군대가 되셨습니까? 그렇다면 여러분의 눈은 주님을 놀라게 하고 여러분의 의지는 순종과 하나님의 많은 말씀을 삼키고 소화시키는 이를 가진 장성한 자가 되어 깨끗해지고, 죄와 사탄에 속한 모든 것들을 심판하고 정복하므로 풍성한 복을 누리는 신부가 될 것입니다.
지금 신부의 상태는 하나님과 이미 화평을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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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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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해
다시는 저주가 없고
다시는 저주가 없고
계 22:3~5절 다시는 저주가 없고 하나님과 어린양의 보좌가 그 안에 있을 것이며 그의 종들이 그를 섬기리니 4절: 그들은 그의 얼굴을 볼 것이며 그의 이름이 그들의 이마 위에 있으리라. 5절: 거기에는 밤이 없겠고 그들에게는 촛불도 햇빛도 필요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주 하나님께서 그들을 비추시기 때문이라. 그들이 영원무궁토록 통치하리라”. 아멘.
1. 다시는 저주가 없고, 그 안에 하나님과 어린양의 보좌와 이마에 그의 이름이 있는 그의 종들
하늘나라에는 당연히 저주가 없고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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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해
하나님과 어린양의 보좌에서 흘러나오는 생명수 강
하나님과 어린양의 보좌에서 흘러나오는 생명수 강
계 22:1~5절 “또 그가 나에게 하나님과 어린양의 보좌에서 흘러나오는 수정처럼 맑은 생명수의 정결한 강을 보여주더라. 2 그 도성의 거리 한가운데와 그 강의 양편에는 생명나무가 있어 열두 가지 과실을 맺으며 달마다 과실을 내더라. 그리고 그 나무의 잎사귀들은 민족들을 치유하기 위한 것이더라. 3 다시는 저주가 없고 하나님과 어린양의 보좌가 그 안에 있을 것이며 그의 종들이 그를 섬기리니 4 그들은 그의 얼굴을 볼 것이며 그의 이름이 그들의 이마 위에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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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해
아가 강해(53) 아 6:5~6절 황홀한 신부에 대한 칭찬-2-
아가 강해(53) 아 6:5~6절
황홀한 신부에 대한 칭찬-2-
“네 머리털은 길르앗산 기슭에 누운 염소떼 같고”
신부의 머리털은 주님을 향한 신부의 헌신과 순복하는 의지를 말합니다. 여자의 긴 머리털은 의지를 굴복한다는, 곧 자기의 머리를 가린다는 의미로 자기의 머리는 자신이 아니라 주님이라는 것을 표현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여러분의 머리를 가리고 계십니까? 여러분이 여러분의 머리가 아니라 주님이 여러분의 머리라는 사실을 표현하고 계십니까? 어떻게 표현하십니까? 자기의 생각과 감정과 의지를 주님께 굴복하는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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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해
아가 강해(53) 아 6:5~6절 황홀한 신부에 대한 칭찬-1-
아가 강해(53) 아 6:5~6절
황홀한 신부에 대한 칭찬-1-
지난 한 주간 내적으로는 평화의 터전인 예루살렘 같은 곱고 아름다운 성품을 가진 신부가 되고 외적으로는 디르사 같은 주님의 뜻을 향한 간절함과 열정으로 순종하는 신부가 되어 엄위함이 기치를 벌인 군대가 되셨습니까? 요즘 향유중보기도단의 주일 찬양을 들을 때나 수요기도회를 인도하시는 분들을 보면서 ‘엄위함이 기치를 벌인 군대 같구나!’ 하는 생각이 종종 들 때가 있습니다.
‘엄위함이 기치를 벌인 군대 같구나’라는 평가를 받을 수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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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해
아가 강해(52) 아 6:4절 첫 사랑의 완전한 회복(2)
첫 사랑의 완전한 회복(2)
여기서 디르사는 지명적인 의미보다는 인명적인 의미로 헤벨의 아들 슬로브핫의 딸을 말합니다. 민 27:1~11 “요셉의 아들 므낫세 가족에 므낫세의 현손 마길의 증손 길르앗의 손자 헤벨의 아들 슬로브핫의 딸들이 나아왔으니 그 딸들의 이름은 말라와 노아와 호글라와 밀가와 디르사라 그들이 회막 문에서 모세와 제사장 엘르아살과 족장들과 온 회중 앞에 서서 가로되 우리 아버지가 광야에서 죽었으나 여호와를 거스려 모인 고라의 무리에 들지 아니하고 자기 죄에 죽었고 아들이 없나이다 어찌하여 아들이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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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 |
강해
아가 강해(52) 아 6:4절 첫 사랑의 완전한 회복(1)
아가 강해(52) 아 6:4절
첫 사랑의 완전한 회복(1)
지난 한 주간 자기 목숨을 버리므로 주님의 통로가 되어, 주님이 주체가 된 상태에서 주님의 양떼를 먹이는 신부가 되셨습니까? 자기 목숨이란 혼 곧 자기 생각과 감정과 의지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원래 혼은 하나님의 영 곧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들이기 위한 그릇으로 만들어졌으나 사탄의 영 곧 사탄의 거짓말을 받아들였기 때문에 타락한 혼이 되어 하나님을 대적했던 것입니다. 그래서 사탄에 속한 혼 곧 자기 생각과 감정과 의지를 버릴 때 원래의 목적대로 혼은 하나님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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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9 |
강해
느낌과 감정을 초월한 신부2
아가 강해(51)(아 6:1~3)2.
느낌과 감정을 초월한 신부
아 1:8 “여인 중에 어여쁜 자야 네가 알지 못하겠거든 양떼의 발자취를 따라 목자들의 장막 곁에서 너의 염소 새끼를 먹일찌니라” 첫사랑을 회복하고자 주님을 갈망하며 주님을 간절히 찾았기에 주님으로부터 ‘여인 중에 어여쁜 자야’라는 호칭을 듣고 첫사랑을 회복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배웠습니다. 그 방법이 무엇입니까? 바로 “양떼의 발자취를 따라 목자들의 장막 곁에서 너의 염소 새끼를 먹일찌니라”입니다. 하지만 첫사랑을 회복하고자 주님을 갈망하며 주님을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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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8 |
강해
느낌과 감정을 초월한 신부(1)
아가 강해(51)(아 6:1~3)
느낌과 감정을 초월한 신부(1)
지난 한 주간 주님을 위해,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기 위해, 자기 목숨을 버림으로 주님의 친구가 되는 순교자의 믿음, 신부의 믿음이 되셨습니까? 주님의 친구가 되는 순교자의 믿음, 신부의 믿음은 하나님의 모든 말씀에 순종하기 위해 자기 생각과 감정과 의지만 죽이면 되는 것입니다. 왜 하나님의 모든 말씀에 순종하기 위해 자기 생각과 감정과 의지를 죽여야 합니까? 그것은 이미 자기 생각과 감정과 의지가 사탄에게 점령당했기에 하나님의 모든 말씀에 결코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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