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와칼럼 1 페이지

본문 바로가기

설교와칼럼

Total 931건 1 페이지
설교와칼럼 목록
번호 제목 / 내용
931 목회자칼럼
목사코너 장한국 목사.jpg 목사코너-645- 네가 첫사랑을 저벼렸다 네가 첫사랑을 저벼렸다 - 계 2:4-5 -    장차의 7년 대환란에 믿음으로 이기어서 우리 인생의 마지막을 이기는 자 되기 위하여 주님은 일곱 금 촛대 교회를 종말에 세우시어 일곱 단계를 거치며 책망, 칭찬으로 종국에 이기는 자로 세우십니다. 그 첫 단계, 그 첫 교회가 에베소 교회입니다. 여기에 주님은 일곱별을 오른손에 붙잡고 일곱 금 촛대 사이에 다니시는 분으로 나타나십니다. 이는 주님 손에 붙잡힌 자로, 또 살피시며 이끄시는 주님이시다. 절대로 장차 배도 타락치 않게 하실 것임을 계시합니다. 일곱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3-08
930 목회자칼럼
하늘 나그네 세상 이야기 표지 소진우 목사 시안용.jpg 신앙칼럼 하늘 나그네 세상 이야기[19] 어떤 눈물입니까?   자녀들을 키우다 보면 교육상 따끔한 훈육이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 요즘은 안 될 일이지만 옛날 부모님들은 자식에게 매를 들어 훈육하던 시절도 있었지요. 그런데 그 매를 맞는 자녀들에게도 두 가지 부류가 있다는 것을 아십니까? 첫 번째 유형은 ‘애 때리냐? 억울하다! 왜 내가 맞아야 되냐?’ 울면서 항변하는 유형입니다. 아마도 요즘 같은 세상에선 아이들이 가정폭력으로 부모를 신고하는 일이 종종 있기도 하는 유형입니다. 두 번째 유형은 ‘내가 왜 엄마의 마음을 아프게 했지? 나 때문에 엄마가 매를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3-06
929 목회자칼럼
칼럼 이기학 목사2.jpg 목양칼럼 [인성교육과 말의 소중함][3] 교인들은 범죄자를 어떤 시선으로 봐야 할까?   ◀ 인성교육과 말의 소중함 강사 이기학 목사(010-2980-7400) 교인들이 범죄를 저지른 사람(범죄자)을 바라보는 시선은 기독교 신앙의 핵심 가치와 깊이 연결되어야 합니다. 단순히 죄를 비난하고 심판하는 것을 넘어, 용서, 사랑, 회복, 그리고 인간의 존엄성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접근해야 합니다. 이는 범죄자를 한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건강하게 재사회화하는 데 필수적이며, 교회의 본질적인 역할을 다하는 것입니다. 기독교는 죄는 미워하되, 죄인은 사랑하라고 가르칩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3-06
928 목회자칼럼
본지 부사장 조영만 목사.jpg 목양칼럼 죄에서 벗어나려면[10] 죄에서 벗어나려면[10] 목양칼럼[10] 조영만 목사(인천 시온교회)   사도 바울이 이 모든 것을 깨닫고 로마서 7장 21절로 24절에 “그러므로 내가 한 법을 깨달았노니 곧 선을 행하기 원하는 나에게 악이 함께 있는 것이로다 내 속사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즐거워하되 내 지체 속에서 한 다른 법이 내 마음의 법과 싸워 내 지체 속에 있는 죄의 법 아래로 나를 사로잡아 오는 것을 보는도다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고 고백한 것같이 하나님께 먼저 의뢰하지 않고 자기 스스로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3-06
927 목회자칼럼
칼럼 이기학 목사2.jpg 목양칼럼 『말의 소중함』[2] 목양칼럼『말의 소중함』[2]   ◀ 교정사역자인성교육강사 이기학 목사(010-2980-7400)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는 때때로 타인의 과거를 잣대 삼아 현재를 비판하거나 쉽게 판단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특히, 누군가의 어두운 과거, 심지어 한때의 범죄 경력까지 들춰내어 가혹하게 정죄하는 것은 더욱더 지양해야 할 태도입니다. 지나간 과거는 과거일 뿐, 그 사람의 현재 모습, 그리고 앞으로 변화될 가능성에 초점을 맞춰 온전히 바라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섣부른 판단은 한 사람의 인생을 벼랑 끝으로 내몰 수 있습니다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3-04
926 목회자칼럼
칼럼 이기학 목사2.jpg [목양칼럼] 말의 소중함 [1] [목양칼럼]말의 소중함[1]   ◀교정사역자, 말의 소중함 강사 이기학 목사(010-2980-7400) 눈에 보이지 않는 정서적 학대는 때로는 매보다 더 깊은 상처를 남깁니다. 어릴 적 부모의 비난과 무시, 조롱과 냉대 속에 자란 아이는 ‘나는 가치 없는 사람이다’라는 거짓된 믿음을 마음에 새깁니다. 그 상처는 자존감을 무너뜨리고, 분노와 불안을 쌓아 결국 세상과 자신을 향한 공격으로 폭발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정서적 학대를 받은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범죄의 유혹에 더 쉽게 노출되고, 타인의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2-28
925 목회자칼럼
목사코너 장한국 목사.jpg 목사코너-644- 이기는 자는 모든 것을 상속 받으리라 이기는 자는 모든 것을 상속 받으리라 (계 21:5-7)   모든 신앙생활을 다 마치고 하늘나라에 간 이후 주 재림 시 부활하여 새 하늘 새 땅이 된 순교자들에 대하여 아버지께서 말씀하십니다. “보라, 내가 만물을 새롭게 만드노라.” 이는 헬라어 원문은 “이두 카이나 판타 포이오(Ἰδοὺ καινὰ πάντα ποιῶ)” 라는 것으로 ‘모든 것을 새롭게 하노라.’ 입니다. 따라서 무슨 영물이나 피조물을 추가로 만드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가 부활 체인 아들들이 아버지 집에서 영생 복락 하기에 합당한 것, 즉 환경이나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2-28
924 목회자칼럼
본지 부사장 조영만 목사.jpg 목양칼럼 죄에서 벗어나려면[9] 죄에서 벗어나려면[9]   목양칼럼[9] 조영만 목사(인천 시온교회) 영생(우주만물을 창조하신 전능하신 생명)을 얻은 우리가 다시 죄에게 종노릇 할 수 있습니까? 하나님 말씀은 “우리가 알거니와 우리 옛사람이 예수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힌 것은 죄의 몸이 멸하여 다시는 우리가 죄에게 종노릇 하지 아니하려 함이니 이는 죽은 자가 죄에서 벗어나 의롭다하심을 얻었음이니라”(롬 6:6,7)고 하셨고 “이와 같이 너희도 너희 자신을 죄에 대하여는 죽은 자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을 대하여는 산 자로 여길지어다”(롬 6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2-27
923 목회자칼럼
하늘 나그네 세상 이야기 표지 소진우 목사 시안용.jpg 신앙칼럼 하늘 나그네 세상 이야기[18] 결단 결단   빌리 그레이엄(Billy Graham) 목사의 일화 중에 이런 글이 있었습니다. 하루는 어느 시골 농부가 빌리 그레이엄 목사를 찾아와서 한 가지 질문을 했습니다. - 목사님, 만약에 주일에 교회를 가야되는데 소가 구덩이에 빠져서 허우적거리고 있다면 그 소를 건져내야 될까요? 무시하고 교회를 가야 될까요? - 당연히 소를 살려내야지요!   그 농부는 아마도 빌리 그레이엄 목사 ‘당연히 주일이니 교회를 먼저 가야지요’라고 할 줄 알았는데 이외로 반대의 대답을 하니까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2-27
922 목회자칼럼
목사코너 장한국 목사.jpg 목사코너-643- 나는 빛도 조성하고 어두움도 창조한다 나는 빛도 조성하고 어두움도 창조한다 (사 45:7)   나 주 하나님은 빛 그 자체인데 어찌 빛을 만드신다고 하시는가? 하나님은 빛이시요, 이미 다 창조 완료하신 창조주요, 구원자이신데 어찌 어두움을 창조하신다고 하시는가? 이는 분명 영적인 면을 계시합니다. 즉 하나님이 우리 자녀들을 구원하시는 신비한 구원 역사를 계시한 것임이 분명합니다. 먼저 ‘빛을 조성한다’ 하심은 살리는 것, 생명을 가리키며 ‘어두움을 창조한다’ 함은 죄악과 사망을 가리킵니다. 창2:25 아담이 벌거벗었으나 부끄러워하지 아니했다는 것은 분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2-21
921 목회자칼럼
본지 부사장 조영만 목사.jpg 죄에서 자유를 얻게 함은[8] 죄에서 자유를 얻게 함은[8]   목양칼럼[8] 조영만 목사(인천 시온교회) 결론 / 그러면 하나님이 우리를 죄에서 해방시키시는 진리는 무엇입니까? “우리가 알거니와 우리 옛사람이 예수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힌 것은 죄의 몸이 멸하여 다시는 우리가 죄에게 종노릇 하지 아니하려 함이니”(롬 6:6) 이 말씀에 보면 죄가 나오고 옛사람이 나오고 몸 곧 죄의 몸이 나옵니다. 예전에 우리의 주인은 죄요 우리 옛사람은 죄를 사랑하고 섬기는 청지기요 우리의 몸은 죄와 옛사람에게 순종하는 종이었습니다. 죄(원수마귀)가 “혈기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2-19
920 목회자칼럼
신앙칼럼123 소진우 목사(예복교회).jpg 신앙칼럼 하늘 나그네 세상 이야기[17] [내일은] 내일은   해마다 12월이 되면 사람들은 ‘참 한 해가 빠르다. 아, 빨리 지나갔다’ 보통 이렇게 말들을 합니다. 나 역시 그렇습니다. 특히 코로나와 싸우다가 그 어느 때보다도 빠르게 지나간 것 같습니다. 그러다 보니 12월을 맞이하면서 ‘아, 우리의 생명은 영원한 것이 아니었구나’라고 깨달은 것이 있어서 소개해 보겠습니다.   얼마 전에 우리 교회 권사님 댁에 심방을 갔었습니다. 심방 예배를 마치고 난 후에 권사님이 유리잔에 주스를 가득 채워오시며 ‘이거 몸에 좋은 것만 넣어서 갈은 거니까, 남기지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2-19
919 목회자칼럼
목사코너 장한국 목사.jpg 목사코너-642- 네 태양, 네 달도 더 이상 지지 않으리 네 태양, 네 달도 더 이상 지지 않으리 (사 60:20)    사 60:14에서 주의 거룩한 도성, 주의 시온은 계 21:9,10의 거룩한 도성 새 예루살렘인 어린양의 신부를 계시했습니다. 따라서 오늘 본문 20절의 네 태양은 그리스도 신부의 태양, 즉 그리스도 신부의 남편인 신랑 예수를 가리킵니다. 이 신랑 예수는 종말의 때에 세우신 일곱 금 촛대 교회의 주님이십니다. 그 주님은 우리로 그 교회로 이끌어서 우리에게 먼저 하늘나라에 날 위해 예비하신 큰 영광을 보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그 영광 받게 하시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2-14
918 목회자칼럼
신앙칼럼123 소진우 목사(예복교회).jpg 신앙칼럼 하늘 나그네 세상 이야기[16] 은혜와 기회 은혜와 기회   누가복음 13장 6절부터 9절에는 포도원에 심겨진 무화과나무의 비유가 나옵니다. 이 비유를 보면 포도원에 심겨진 무화과나무는 도저히 거기에 심겨질 수 없는 나무라는 뜻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무화과나무는 중동지역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나무요, 이스라엘을 대표하는 나무이기도 합니다. 무화과나무는 높이가 12미터까지도 자란다고 합니다. 그렇게 높이가 큰 나무로 자랄 정도면 그 가지와 잎새가 차지하는 폭은 얼마나 되겠습니까?   또 그 뿌리는 얼마나 깊고, 넓게 뻗었겠습니까! 쉽게 말해서 무화과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2-13
917 목회자칼럼
본지 부사장 조영만 목사.jpg 죄에서 자유를 얻게 함은[7] 죄에서 자유를 얻게 함은[7]   목양칼럼[7] 조영만 목사(인천 시온교회) 우린 의에 대해서 살았습니다 사도 바울은 주의 십자가의 공로와 자신의 신분을 누구보다도 잘 알았기에 이러한 뛰어난 고백을 했습니다. 여러분은 어떻습니까? 이러한 실패의 모습으로 인해(원하는바 선은 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원치 아니하는 바 악을 행하는) 여태껏 자신을 때리고 찢고 갈등하며 고통 가운데 있지 않았습니까? 사탄은 바로 이것을 노렸습니다. 이로 인해 우리의 성장을 늦추게 하므로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것보다는 자신의 의지로서 계속하여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2-13
게시물 검색
  • 사이트 내 전체검색
  • 주간 인기기사
    靑松박명윤칼럼 (1119)... 정월대보름 B…
    목양칼럼 『말의 소중함』[2]
    피종진 목사 2026년3월 국내∙외 성회 일정
    신앙칼럼 하늘 나그네 세상 이야기[19]
    목양칼럼 죄에서 벗어나려면[10]
    靑松박명윤칼럼 (1120)... 병보다 무서운…
    김복철 목사의 다국어 성경 원문강해[10]
    장한국 목사 창세기 강해[8] 종말의 새로운…
    목양칼럼 [인성교육과 말의 소중함][3]
    주일메시지 기도의 사람이 되자 (7)

그누보드5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청소년 보호정책(대표 겸 발행인 : 정기남)
경기도 부천시 오정구 지양로 176번길 32, (대운빌라 102호) 대표전화 032)672-3031
등록번호 : 경기, 아50924 | 특수주간신문 발행인/편집인 : 정기남 | 등록일/발행일 : 2007년 10월 17일
사업자번호 : 101-08-94879 | 후원계좌: 우체국 310029-02-152769 (정기남)
Copyright ⓒ 2007 크리스찬포토저널(CPJ), Allrights reserved. E-mail:cpj5037@daum.net
편집인 : H.P 010-5468-6574 / 032-672-3031(팩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