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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해 장한국 목사 창세기 강해[11] 종말의 새로운 창세기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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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댓글 0건 작성일 26-03-28 0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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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말의 새로운 창세기 비밀

 

창세기 강해 장한국 목사.jpg

(4)하나님의 의지 세계에서 6일 창조는 하나님의 자녀들의 구원에 관한 영적 단계(차원)을 계시한다. 그 영적 단계(차원)의 계시는 다음과 같다.

 

첫째 날

창 1:4~5하나님께서 빛이 있으라, 하시어 그 빛을 어두움에서 나누사 그 빛을 낮이라, 어두움을 밤이라 부르시니라. 저녁과 아침이 되니 첫째 날이더라이는 빛의 세계와 어두움의 세계의 첫 단계 구분이다. 즉 낮에 속한 자와 밤에 속한 자, 빛의 자녀와 어두움의 자녀를 완전히 분리시켜 놓았다(요일5:18). 이 특징은 빛이 어두움에 삼키지 않는다는 것이다. 즉 그리스도의 것이 된 빛의 자녀는 다시는 마귀의 유혹 받은 종으로 지옥 가거나, 영원 속죄 구원 효력이 없어지지 아니한다는 것이다.

 

둘째 날

창 1:8하나님께서 창공을 만드시고 이 창공을 하늘이라 부르시니라. 저녁과 아침이 되니 둘째 날이더라.’ ‘하늘=궁창은 신앙 차원을 계시한다. 하늘은 계12:12에서 하늘과 그 하늘 가운데 거하는 자는 복이 있다고 하신 말씀과 계19:1 ‘하늘에 허다한 무리가 있고 큰 음성으로 찬송한다에서 나타난다. 그러나 땅과 바다는 화 있을진저(12:12), 또 궁창 위의 물(세상엔 이런 물이 없다)은 하늘의 신령한 영적 은사, 영적 은혜를 가리킨다. 즉 신령계이다. 반면에 궁창 아래의 물은 물질계이다. 일반 은총, 즉 물질문명을 가리킨다. 이는 하나님 자녀들의 육신을 위한 일반 은총, 은혜를 가리킨다.

 

셋째 날

창 1:9~10하늘 아래의 물들이 한곳으로 함께 모이고 마른 곳이 드러나라 하시니 그대로 되니라. 하나님께서 마른 곳을 땅이라 부르시고 물들이 모인 곳을 바다라 부르시니라.’ 하늘, 바다, 땅은 신앙 차원을 계시했다. 하늘 차원의 신앙은 하늘에 속한 신앙이다. 즉 계12:12에서도 계시한바 이미 순교의 신앙을 거쳐 흰옷 입고 주님과 동행하는 144,000의 종말 환란시대에 사역할 하나님의 종들과 순교할 수 있는 신앙을 가진 자들이 하늘의 신앙이다. 또 땅 차원의 신앙은 아직 순교 신앙에 이르지는 못했지만, 죄악 세력에서 완전히 벗어나 하늘 소망을 바라보며 열매 맺는 신앙이다. 아직 육신을 초월하지 못한 신앙 차원이 곧 땅 차원 신앙이다. 또 바다 차원의 신앙은 죄악의 세력을 벗지 못하고 있는 신앙 상태로써 영생의 열매 맺지 못하고 이 세상과 육신에 붙잡혀 사는 신앙이다.

 

1:11, 하나님께서 땅은 땅 위에 풀과 씨 맺는 채소와 씨 맺는 과실수를 내라 하시니, 그대로 되니라.’ 땅이 풀, 채소, 과실수 냄은 신앙 성장 단계 계시, 즉 성화를 나타낸다. 풀은 아직도 짐승같이 육신 생명과 금생의 분깃을 위해 사는 신앙 단계이다. 이 풀과는 달리 씨 맺는 채소는 단년생으로서 자신만은 중생했고 하늘나라의 영생에 합당한 열매 맺는 생명으로 살고 있는 영적 단계이다. 또 과실나무 신앙 단계는 자신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에게 말씀과 진리를 증거하여 그들도 영생의 열매 맺는 생명으로 살게 하는 신앙 단계이다. 즉 과실수는 다년생 식물이다.

 

넷째 날

창 1:14, ‘하늘의 창공에 광명들이 있어 주야로 나뉘게하라. 또 그것들로 징조와 계절과 날짜와 연도를 위해 있게 하라.’ 이는 실제 문자적이며 또한 영적인 것을 계시한다.

징조 : 주 초림의 징조(7:14), 주 재림의 징조(24:30)의 계시를 가리킨다.

계절: 4계절이다. 봄은 말씀의 씨를 심는다. 여름은 영적으로 성장한다. 가을은 영적인 결실을 맺고, 겨울은 추수하는 것을 하늘나라로 저장함을 계시한다.

일자: 날마다 죽노라(고전15:31)의 바울 같은 매일매일의 성화를 계시한다.

연한: 우리가 사는 일생의 연한을 하나님이 정하심을 말씀의 빛으로 깨닫게 한다. 종말에 사는 우리들은 장차 환란 시 순교할 때까지가 종말에 사는 우리의 연한임을 깨달으라는 말씀이다.

 

1:15 그 광명이 하늘의 창공에 있어 땅에 비취라 하시고 그대로 되니라.

1:16~17,하나님께서 두 큰 광명을 만드사 큰 광명은 낮을 주관하게 하시고 작은 광명은 밤을 주관하게 하시며 별들도 만드시니라. 하나님께서 그들을 하늘의 창공에 두시고 땅 위를 비추게 하시며이 광명들이 해와 달만을 문자적으로 가리킨다면 땅 이외에 다른 광명들을(, 별들)비추라. 또 강들과 바다들을 비추라고 해야 한다. 그러나 해, , 별이 오직 땅만 비추라 하심은 특별한 영적 계시로써 여기의 땅은 인격체인 하나님의 자녀들이고, 이 광명들은 이들의 영혼을 살리라는 것이다. 즉 진리의 말씀의 역사를 계시한다.

 

낮 주관하는 광명은 땅을 비추라, 즉 복음 진리로 하나님의 자녀를 비추라(84:11).

또 밤 주관하는 광명은 율법이요, 밤의 땅인 죄 가운데 있는 하나님 자녀들을 회개케 한다. 별은 하나님의 종들을 가리킨다. 이들을 세워 어두움 가운데 있는 하나님 자녀들을 바르게 인도하게 한다. 이처럼 광명의 특징은 오직 땅만 비추는 것이다.

 

창 1:18,낮과 밤을 주관하시고 빛과 어두움을 나누게 하시니라이는 실제로 문자적이며, 또 영적인 계시이다. 즉 낮에 속한 자, 빛의 사람들은 그리스도의 것으로서 주 재림의 말씀을 믿고 생명 된 자들로서 주의 날이 도적같이 빛의 자녀들에게는 임하지 못한다(살전5:4). 그러나 밤에 속한 자, 어두움의 사람들은 밤에 자고 취하며 주의 날이 도적같이 이르리니, 대환란에 배도 하므로 멸망하는 자들이다(살전5:2,3,7).

 

다섯째 날

 

창 1:20,하나님께서 물들은 생명 있는 생물과 땅 위 하늘의 넓은 창공에 나는 새를 풍성히 내라 하시며이 궁창의 새는 두 날개, 즉 감사찬송으로 열매 맺게 하는 역사를 계시했다. 궁창의 새와 달리 창2:19 공중의 새를 지으신다. 이는 사람의 독처를 막는 배필로 쓰임 받는다. 즉 하나님의 자녀인데도 아직 예수 안에, 하나님 안에 들어오지 않고 스스로 살려 할 때 공중의 새로 계시한 귀신, 악령들의 역사로 중병 들어 죽을 날을 받게 해서 결국 회개하고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하시는 공중의 새를 통한 구원역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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