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코너-648- 네가 이름은 가졌으나 죽었느니라 > 설교와칼럼

본문 바로가기

설교와칼럼

목회자칼럼 목사코너-648- 네가 이름은 가졌으나 죽었느니라

페이지 정보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댓글 0건 작성일 26-03-28 07:48

본문

네가 이름은 가졌으나 죽었느니라

3:1~3

 

목사코너 장한국 목사.jpg

일곱 금 촛대 교회의 전 과정을 거치면서 큰 환란 날 이기는 자를 배출하는 신령한 구속사 중 다섯 번째 사데 교회입니다. 주님이 하나님의 일곱 영을 가지신 분으로 계시합니다. 왜요? 바로 이 단계에서 주님이 보시기에 합당한 자, 즉 흰옷 입고 주님과 동행하는 자를 일곱 영을 부어주실 것을 가리킵니다. 2:18에 또 다시 말세지말에 내가 내 영을 내 남종과 여종들에게 부어주어 예언하게 하리라. 이 예언은 해가 총담같이, 달이 피같이 변하는 그때, 7년 대환란에 예언하게 하리라. 여기서 남종들과 여종들에게 일곱 영 부어주실 것을 약속했습니다. 이 종들은 계7:3-4 살아계신 하나님의 인을 이마에 인침 받은 144,000의 환란날 사역할 종들입니다.

 

따라서 이 사데 교회는 지금까지 네 단계 거치면서 순교 신앙에 이르른 이들이 여기에서 좀 더 높은 하나님의 남녀종들의 자리로 올라갈 수 있을 것인지 아니면 그대로 현재 상태에서 머무르고 말 것인지의 기로(岐路)의 단계입니다. 이런 중차대한 시점에 있는 네가 살아 있는 이름은 가졌으나 실상은 죽었느니라.’ 여기 죽었다함은 헬라어 원문 네크로스 에이로 죽어가고 있는 중임을 가리킵니다. 즉 네 신앙의 행위, 즉 너의 영적 정체성이 죽어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는 크게 두 가지요. 그 하나는 네가 하늘 영광 소망함과 그 진리 말씀을 받아가진 자라는 것이고, 또 하나는 이 말씀 믿고 믿음의 열매 맺게 하는 은사와 직분(직책)을 받아 가졌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왜 죽어가는가? 그 하늘 영광을 소망하는 기쁨이 점차 희미해 지며 식어가고 있다.

 

또 은사, 직책 통해 주님 심정으로 뜨거운 사명감과 열정으로 어찌하든지 영혼을 살리려는 그런 성령 역사가 없이 게을리하며 무관심해져가고 있는 것입니다. 즉 성령을 소멸해 가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그러므로 깨어 있으라. 그리고 남아 있으나 죽어가는 것에 힘을 돋우어 주라. 무엇이 깨어 있는 것인가? 이는 현재 자신의 신앙 단계를 잘 깨닫고 그다음 단계로 올라가야 될 것을 깨닫는 것이 깨어있는 것이다. 또 남아 있으나 죽어가는 것에 힘을 돋우어 주라. 이는 자신에게 해당된 영광의 복음과 첫째 부활의 진리 말씀을 계속 읽고, 또 반복하며 들으라. 그리고 그것을 묵상하며 새기라. 그리고 그 말씀을 의지하며 기도하라. 그러면 다시 새롭게 회복되리라는 것입니다.

 

또 은사, 직분에 있어 성령을 소멸해 가는 것을 일깨워 먼저 오직 성령으로 말하고 성령 안에서 행하게 해달라고 기도하라. 그리고 자신과 같은 그리스도 신부 될 수 있도록 남을 세우는데 진리의 사랑으로 임하라. 성령의 감화 감동 받으며 그분을 인격적으로 대하고 의지하고 그분 역사에 순종하라. 그리하면 성령의 소멸을 막고 다시 회복되리라. 그러므로 우리가 하나님의 은혜로 받은 것과 주님의 말씀을 살리는 영으로 받은 것을 기억하고 잘못된 것을 회개하라 하십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 사이트 내 전체검색
  • 주간 인기기사
    목사코너-647- 이세벨의 교리를 떠나라
    주일예배 메세지 [기도의 사람이 되자][10]
    주일예배영상 [하늘의 전쟁][3]
    나를 사랑하는 자라야
    주일메시지 목포주안교회 모상련 목사
    왜 먹으면 안될까? 왜 불살라야 할까?
    靑松박명윤칼럼(1129)... 점심은 친구들과…
    김복철 목사의 다국어 성경강해[17]
    주일메시지 주사랑교회 장한국 목사
    주일메시지 아산임마누앨교회 강익수 목사

그누보드5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청소년 보호정책(대표 겸 발행인 : 정기남)
경기도 부천시 오정구 지양로 176번길 32, (대운빌라 102호) 대표전화 032)672-3031
등록번호 : 경기, 아50924 | 특수주간신문 발행인/편집인 : 정기남 | 등록일/발행일 : 2007년 10월 17일
사업자번호 : 101-08-94879 | 후원계좌: 우체국 310029-02-152769 (정기남)
Copyright ⓒ 2007 크리스찬포토저널(CPJ), Allrights reserved. E-mail:cpj5037@daum.net
편집인 : H.P 010-5468-6574 / 032-672-3031(팩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