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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와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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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와칼럼 목록
번호 제목 / 내용
132 목회자칼럼
6-3 장한국 목사.jpg 목사코너-225- 성령이 친히 우리 영과 함께 증거하시니                성령이 친히 우리 영과 함께 증거하시니 주사랑교회 장한국 목사(진리총회장/JTNTV 부이사장)     (롬8:16-23) 성령 하나님은 우리의 어디에 오실까요? 성령의 좌소(座所)는? “성령이 우리 영과 함께 하시며 함께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임을 증거하신다” 이는 바로 우리 영에 성령이 계심을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성령 안에서 우리 . . . 작성자 최고관리자 / 작성일 07-26
131 강해
juong gi nam.jpg 욜 1:6-9, 강해(14) 너를 고난의 풀무에서 택하였노라(2) 너를 고난의 풀무에서 택하였노라(2) (욜 1:6-9) 작성자 / 정기남 목사   지난번 이어서=> 다시 본문 슥 1:6절을 보면‘ 한 이족이 내 땅에 올라왔음이로다. 그들은 강하고 무수하며 그 이는 사자의 이 같고 그 어금니는 암사자의 어금니 같도다. 이는 계속되는 경고의 말씀이다. 여기서 한 이족은 다른 나라를 말한다. 다른 나라 민족이 땅에서 올라 온 것이다. 그런데 그 이는 사자의 이 같다고 했고, 어금니는 암사자의 이 같다고 표현하고 . . . 작성자 최고관리자 / 작성일 07-22
130 목회자칼럼
소강석 목사 부총회장 단독 등록.jpg 소강석 목사 7월 셋째 주일 목양칼럼 『비에 젖은 꽃잎처럼』     그 날 오전은 바람이 살랑거렸습니다. 한 여름인데도 조금씩 부는 바람때문에 아주 덥지는 않았습니다. 하늘은 적당한 구름으로 태양을 가려주었습니다. 마치 태양도 저처럼 수줍음을 타는 듯 했습니다. 차창 밖으로 보니 바람에 풀잎과 나뭇잎들이 흔들리고 있었습니다. 그날 월요일 오전 11시 쯤 저는 우리교단 총회 회관에 겸연쩍은 모습으로 도착했습니다. 우리 교회 서광수, 송원중, 김문기 장로님과 저를 사랑하는 몇 목사님들이 영접해 주었습니다. 참 고마웠습니다. 어떤 기자는 1층까 . . . 작성자 최고관리자 / 작성일 07-22
129 목회자칼럼
6-3 장한국 목사.jpg 목사코너-224- 주님을 부활시킨 분의 영이 네 안에 거하면                                        주님을 부활시킨 분의 영이 네 안에 거하면 주사랑교회 장한국 목사(진리총회장 / JTNTV 부이사장)   . . . 작성자 최고관리자 / 작성일 07-20
128 목회자칼럼
장한국 목사.jpg 목사코너-223- 하나님의 영이 너희 안에 거하시면    하나님의 영이 너희 안에 거하시면 주사랑교회 장한국 목사(예장진리 총회장/CPJBS 부이사장) (롬8:3-9) 하나님은 우리가 육신이 연약하여 할 수 없는 것을 하시나니, 즉 그의 아들을 죄 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보내 그 육신에 죄를 선고하셨습니다. 우리는 날 때부터 죄인이었고 또 율법을 다 지킬 수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아들이 육신 입고 오셨으니 이것이 죄 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오신 것입니다. 그러나 말씀이 처녀 마리아를 통해서 성령으로 잉태하여 여인의 후손으로 출생하신 그분은 아담의 후 . . . 작성자 최고관리자 / 작성일 07-13
127 강해
juong gi nam.jpg 욜 1: 8-9절강해 (13) 너를 고난의 풀무에서 택하였노라 작성자 / 정기남 목사 지난주간 이어서=> (욜 1:8-9) (계 10:10)“내가 천사의 손에서 작은 책을 갖다 먹어 버리니 내 입에는 꿀같이 다나 먹은 후에 내 배에서는 쓰게 되더라”고 했는데 이것이 하나님의 말씀이다. 이것을 지키려고 하니 너무도 힘이든다. 세상에 나가니 바치는 것도 많고 끊어야 할 것도 많고 그래서 쓰다는 것이다. 교회에서 할렐루야하고 은혜를 충만히 받고 할 때는 좋고 기쁨이 충만하지만 그러나 은혜 받은 말씀대로 살려니까 힘들고 그렇게 살아지지 않기 때문에 . . . 작성자 최고관리자 / 작성일 07-13
126 목회자칼럼
소강석 목사1.jpg 소강석 목사 7월 첫째 주일 목양칼럼 『살아온 은혜, 살아갈 은혜』      2년 전, 저는 두 번째 성대 수술을 하였습니다. 수술 대기실에서 잠시 기다리는 동안 지난날의 삶들이 주마등처럼 스쳐지나갔습니다. 주일 낮, 주일 밤, 수요일, 철야기도, 신년성회, 여름수련회 등에서 뿜어낸 사자 후의 설교, 그리고 대부분의 원고를 흔들리는 건조한 차 안에서, 또는 동굴 같이 답답한 제 방에서 구두로 불러주던 순간들... 게다가 외부집회, 특히 수만, 수십만 앞에서 화염을 내뿜은 야성의 설교들을 목이 터져라 외치면서 목이 상하기 시작한 것 . . . 작성자 최고관리자 / 작성일 07-09
125 목회자칼럼
6-3 장한국 목사.jpg 목사코너-222- 누가 결코 정죄함이 없는가?    누가 결코 정죄함이 없는가? 주사랑교회 장한국 목사(예장진리 총회장/ JTN방송 부이사장)   (롬8:1-2)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들이 결코 정죄함이 없다”고 하십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아닌 “그리스도 예수”라고 주님을 칭한 것이 특별합니다. 죄에서 구원하시는 분이 예수요(마1:21), 기름부음 받은 자, 그리스도는 우리에게 성령 부어 주시는 분이지요.    그러면 그리스도 예수는 어떤 의미인가? 이는 이미 성령까지 부어 주시어 신앙생활하고 있는 중 . . . 작성자 최고관리자 / 작성일 07-06
124 목회자칼럼
장한국 목사.jpg 목사코너 –221- 성령께서는 모든 것을 통찰하신다 성령께서는 모든 것을 통찰하신다 주사랑교회 장한국 목사(예장진리 총회장/JTNTV부이사장)   (고전2:10-14) “하나님께서 이것들을 성령으로 나타내셨으니 이는 성령께서는 모든 것, 심지어 하나님의 깊은 것까지라도 통찰하시기 때문이라”고 하십니다. ‘성령으로 이것들을 나타내셨다’고 하심은 바로 9절에서의 ‘하나님께서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을 위하여 예비하신 것들’을 가리키는 것이요. 이는 2절로 연관되어 ‘하나님의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와 그의 십자가에 못 박히심’입니다.    이는 창세 . . . 작성자 최고관리자 / 작성일 06-29
123 목회자칼럼
소강석 목사 6월 넷째주 목양칼럼1.jpg 소강석 목사 6월 넷째 주일 목양칼럼 『DMZ 안에 피어난 꽃』   지난 화요일에는 미 전 연방하원의원들과 함께 5사단에 있는 DMZ에 갔습니다. DMZ는 정전 협약을 맺을 때 남북군사분계선을 중심으로 남과 북의 각 2km를 비무장지대로 조약을 한 곳인데요, 그곳에 남쪽과 북쪽이 각자 GP(경계초소)를 세우고 서로의 동향을 관측하도록 하였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생전 처음 5사단 내에 있는 GP에 갔습니다. 그곳은 얼마 전에 민간인에게 공개 되었지만 그곳을 가려면 수십 대 일의 추첨을 해야 합니다. 그런데 안민석 국회의원께서 주선하고 직접 동행해 주셔 . . . 작성자 최고관리자 / 작성일 06-23
122 강해
지저스타임즈 정기남1.jpg 욜 1:8-9절강해 (12) 너희 술취한 자들아, 깨어서 울라(2) 너희 술취한 자들아, 깨어서 울라(2) (욜 1:8-9) 작성자 / 정기남 목사 지난주간 이어서=> 다시 말씀을 관찰해 보면, 포도주를 마시는 자들아! 이 말은 아주 좋은 말씀이다. 즉 말씀대로 사는 자들아! 진리를 먹고 사는 자들을 가리킨다. 그런데 깨어 울라고 했다. 하나님의 귀한 말씀을 받고 깨어 울라는 것이다. 포도주를 마시는 자들이 울어야 한다. 영적으로 충만한 자들이 울어야 한다. 신앙생활을 바로 하면 할수록 더더욱 울어야 한다. 목사가 여러 . . . 작성자 최고관리자 / 작성일 06-22
121 목회자칼럼
장한국 목사.jpg 목사코너 –220- 너희 몸은 성령의 전임을 알라    너희 몸은 성령의 전임을 알라 주사랑교회 장한국 목사(예장진리 총회장/JTNTV부이사장)   (고전6:19-20) 오늘 주님은 우리에게 “너희는 너희 자신의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값을 치르고 산 것인 하나님의 것이라” 고 말씀하십니다. 노예매매 시 노예 값 , 일명 속전을 치르듯이 갈3:13에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십자가에 달리게 하여 저주를 받음으로서 우리를 속량하셨다고 했습니다. 우리를 속전을 치르시고 죄의 노예, 즉 일생동안 죄의 종노릇하는 데서 해방시켰고 구원해 주시었음을 가리킵 . . . 작성자 최고관리자 / 작성일 06-22
120 목회자칼럼
6-3 장한국 목사.jpg 목사코너-219- 오순절 명절 오순절 명절 주사랑교회 장한국 목사(예장진리 총회장) (레23:15-17, 행2:29-36) 오순절 명절은 레23:15에서 말씀하신바 대로 흔드는 제사 드린 날, 즉 초실절로부터 7안식일 이튿날인 50일을 세어서 음식제사를 드리는 날입니다. 또 레23:17에 10분의 2로 만든 흔드는 빵 두 덩어리를 가지고 누룩을 넣어 구워 주께 드리라고 말씀하십니다.    오순절 명절의 음식제사에 누룩을 넣으라는 것이 소제제사에 절대 누룩을 넣지 못하게 하신 것(레2:4)에 반하는 특별한 것입니다. 어떤 의미일까 . . . 작성자 최고관리자 / 작성일 06-22
119 강해
juong gi nam.jpg 욜 1장 강해 (11) 너희 술취한 자들아, 깨어서 울라    너희 술취한 자들아, 깨어서 울라 (욜 1:8-9) 작성자 / 정기남 목사 지난주간 이어서=> 8절에“딸 시온은 포도원의 망대같이 원두밭의 상징막 같이, 에워싸인 성읍같이, 겨우 남았도다”고 하였다. 여기서 딸 시온은? 오늘날 신약교회를 가리킨다. 그리고 포도원 역시 교회를 가리킨다. 그리고 망대같이 원두밭의 상징막 같이 에워싸인 성읍같이 겨우 남았다고 했는데 이는 무엇을 말하는가? 마지막 때 교회가 핍박을 받고, 환난을 받고 . . . 작성자 최고관리자 / 작성일 06-19
118 목회자칼럼
소강석 목사.jpg 소강석 목사 6월 셋째 주 목양칼럼! 『아쉬울수록 추모의 마음은 깊어지다』    월요일 오후 저는 故 김대중 대통령의 영부인 이희호 여사님 장례식장에 조문을 갔습니다. 장례식장엔 문희상 국회의장님을 비롯해 전 현직 장관, 국회의원들이 식당을 꽉 메우고 있었습니다. 그 분들과 함께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는데 장례위에서 저에게 현충각에서 있을 추모식에서 교계 대표로 추모사를 해 달라는 것입니다. 저는 그 자리에서 일언지하에 거절했습니다. 왜냐면 제가 아직은 교계 대표가 아니기 때문이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그래도 그 어느 분보다도 제가 추모사를 . . . 작성자 최고관리자 / 작성일 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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