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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칼럼
소강석 목사 5월 첫째 주일 목양칼럼
『비와이 스타일』
얼마 전 우리 교회에서 비와이 공연이 있었습니다. 솔직히 저는 비와이가 누군지도 몰랐습니다. 막연하게 요즘 청소년과 젊은이들이 열광하는 뮤지션 정도로만 알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처음으로 비와이에 대해서 강하게 인각이 된 것은 우리 교회 방송실에서 제작한 비와이 공연 홍보영상을 보고 나서였습니다. ‘쇼미더머니’라는 음악경연 대회에서 우승한 비와이의 수상소감을 보고서 충격을 받았습니다. 비와이는 한 치의 망설임이나 주눅 든 모습도 없이 당당하게 이렇게 말하는 것입니 . . .
작성자 최고관리자 /
작성일 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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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칼럼
목사코너-213- "만일 죽은 자들이 살아나지 못한다면"
만일 죽은 자들이 살아나지 못한다면
주사랑교회 장한국 목사(예장진리 총회장/CPJ방송 부이사장)
(고전15:29-32) 초실절 명절에 예수 그리스도께서 부활하시어 부활의 첫 열매가 되셨고 이를 믿음으로 우리 심령 안에서도 초실절 명절이 이뤄짐을 깨달았습니다. 그런 일이 있게 된 후 ‘우리는 어찌하여 죽은 자들로부터 침례를 받겠느냐?’는 말씀이 해당됩니다. 여기 ‘죽은 자’는 육신이 죽은 것이 아닌 영적으로 죽은 자, 즉 영생의 열매 맺는 생명으로 살지 않는 자들을 가리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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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
작성일 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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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김철영 목사 특별기고문 "기독의원들, 품격 있는 정치 복원에 앞장서야"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지정 대치사태, 여야 기독의원들 중재자로 나서야
*김철영 목사/세계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 사무총장, 한국교계국회5단체협의회 상임 사무총장, 한국교회총연합 사회정책위원회 전문위원 ‘선거법 개정안’과 ‘고위공직자 비리수사처’ 법안 등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지정 건으로 더불어민주당, 바른미래당, 정의당, 민주평화당 등 4당 대 자유한국당의 전선이 형성되어 민의의 전당인 국회가 연일 몸싸움과 고성(高聲)이 오가는 볼썽사나운 . . .
작성자 최고관리자 /
작성일 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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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칼럼
소강석목사 4월 넷째 주일 목양칼럼
『살아 있으니까 아프다』
지난 화요일에 평개원 오병이어 헌신 기도회를 했습니다. 몇 주 전 수요 오전예배에 오신 진용훈 목사님의 설교가 동기 부여가 되어 생긴 모임이었습니다. “오병이어처럼 아무리 작은 것이라도 하나님께 드려졌을 때 놀라운 축복을 일으킨다”는 말씀에 감동 받아 오병이어 헌신을 결단하는 자리였습니다. 그런데 2시간이 넘도록 메시지를 전하고 큰 소리로 기도회를 인도하다보니 목이 칼칼하였습니다.
또한 서울로 나가 많은 목사님들에게 식사대접을 하며 말을 많이 했습니다. 그리고 교회 . . .
작성자 최고관리자 /
작성일 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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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칼럼
목사코너-212- 부활의 첫 열매가 되신 주님
부활의 첫 열매가 되신 주님
주사랑교회 장한국 목사(예장진리 총회장/CPJ방송 부이사장)
(레23:9-11, 고전15:12-24) 오늘은 예수님이 부활의 첫 열매가 되신 초실절 명절입니다. 요20:1에서 안식 후 이튿날 새벽에 예수께서 무덤에서 부활하셨습니다. 레23:10-11 ‘너희 수확의 첫 열매의 단을 제사장은 하나님 앞에서 안식일 후 첫날에 흔들지니라’ 즉 이 날이 초실절, 하나님의 명절입니다. 이 초실절에 정확히 그 실상 되신 예수님이 부활하셨고 이를 4복음서에서 모두 증거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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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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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칼럼
소강석 목사 4월 셋째 주일 목양 칼럼
『꽃이 진다고 잊으랴』
봄이 깊어가면서 어디를 보아도 다 꽃입니다. 산과 들에도, 거리와 공터에도 다 꽃이 피어납니다. 꽃은 아름다움의 절정이요, 생명의 향기로운 노래입니다. 아무리 기분 나쁜 사람도 꽃을 발로 차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꽃을 보면 누구나 마음이 따뜻해지고 잠시나마 행복한 상념에 잠기게 될 겁니다.
요 근래에 뒷산을 몇 번 다녀왔습니다. 뒷산을 갈 때마다 화사하게 핀 진달래를 보는 행복이 보통 크지가 않습니다. 누군가가 그랬던가요, 꽃에도 마음이 있다고요. 그래서 . . .
작성자 최고관리자 /
작성일 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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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칼럼
목사코너-211- 종려나무 가지를 들고 주를 맞이하다
종려나무 가지를 들고 주를 맞이하다
주사랑교회 장한국 목사(예장진리 총회장 /JTNTV 부이사장)
(요12:12~19) 예수님이 예루살렘성에 입성하실 때 큰 무리가 종려나무 가지를 들고 주님을 환호하며 영접합니다. 이를 가리켜 종려주일이라 부르고 있지요. 여기서 중요한 부분은 종려나무 가지 들고 주를 환영하는 그 의미이지요. 즉 이는 예수 그리스도의 승리의 입성이요. 마치 로마 장군이 이웃나라를 쳐 멸하고 승전하여 개선장군으로 로마 도성에 입성하는 것과 같지요.
그러면 예수님은 무슨 승리를 하 . . .
작성자 최고관리자 /
작성일 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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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해
Ⅲ.성막 영성과 구원 서정의 5단계 -29- 교회 본질(구원)에 대한 예언
Ⅲ.성막 영성과 구원 서정의 5단계 -29-
교회 본질(구원)에 대한 예언
JTNTV 주필 송택규 박사 지음
두 번째 성막뜰 단계(짐승 죽임 - 회개)
하나님의 구원의 은혜의 물이 발목에 차는 단계로, 무엇이 죄인지도 모르고 천방지축으로 살아왔던 인간이 비로소 죄가 무엇인가를 깨닫고, 내 대신 죽어가는 어린 양을 바라보며 죄에 대한 부끄러움과 가슴이 터질 듯한 아픔을 하나님 앞에 다 내어놓고 통회자복하며 울부짖는 자리이다. 즉 오늘날 예배의식의 두 번째 단계로 하나님의 크신 사랑을 느끼며 회개하는 순서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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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
작성일 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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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해
계시록 6장 강해(45) 인침받은 하나님의 종 십사만 사천 명을 통해 다시 예언을
후 3년 반에는 교인들을 인도할 인도자가 없는 암흑시대 도래
주사랑교회 장한국 목사(예장진리 총회장/본지 부이사장)
지난호에 이어서...
여섯째 인을 뗄 때 그 안에 자신이 왜 없나요? 이는 여섯째 인을 떼기 이전에 벌써 자기는 순교당해서 그 영혼이 하늘나라에 가 있는 것입니다. 하늘 위에서 이 땅을 보니 어린양이 여섯째 인을 떼어서 하나님과 어린양의 진노가 퍼부어지고 있는 것을 보는 것입니다. 여섯째 인 . . .
작성자 최고관리자 /
작성일 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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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한교연 2019년 부활절 메시지
한교연 2019년 부활절 메시지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요11:25-26)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평강이 온 세상에 충만하기를 기원합니다. 주님께서 사망 권세 이기시고 무덤에서 부활 승리하심으로써 구원의 사명을 완성하셨습니다.
사망을 생명으로 이기고 부활하신 위대한 사랑이 이 땅에 전파된 지 136년이 되었습니다. 주님은 백성들의 어두운 눈을 밝히고 자유와 . . .
작성자 최고관리자 /
작성일 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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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부활의 증인이 되자
부활의 증인이 되자
예장합동보수 총회장 강대일목사
(마 28:1–10) 마 28:6절에 보면 천사가 여인들에게 말하기를 “그가” 말씀하시던 대로 살아나셨느니라 부활은 하나님의 말씀의 성취였음이 분명하게 증거되고 있다. 이 말씀대로 이루어진 부활의 증인들이 생생하게 증언하고 있다.
1, 천사들의 증언
마 28:5–6절 “천사가 여자들에게 말하여 이르되 너희는 무서워하지 말라 십자가에 못 박히신 예수를 너희가 찾는 줄을 내가 아노라 그가 여기 계시지 않고 그가 말씀하시던 대로 살아나셨느니라 아서 . . .
작성자 최고관리자 /
작성일 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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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한총연, 박동호 대표회장 부활절 메시지
한총연, 박동호 대표회장 부활절 메시지
주님의 부활을 한국기독교 보수교단 총연합회(이하-한보총 대표회장 박동호 목사)산하교단 성도와 함께 축하합니다. 예수그리스도의 부활은 만물이 새롭게 생동하는 새봄과 함께 생명의 신비함과 풍성함으로 온 세상을 밝혀 주었습니다. 이로 인한 하나님의 위대한 구원의 역사는 주님의 부활하심을 통해 절정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부활하신 예수그리스도의 사랑과 평화가 오늘 우리 모두에게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부활하신 예수그리스도는 안 식후 첫날 제자 . . .
작성자 최고관리자 /
작성일 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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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칼럼
목사코너-210- 성령의 칼,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
성령의 칼,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
주사랑교회 장한국 목사(예장진리 총회장/JTNTV 부이사장)
(엡6:16~19)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모든 것 위에 믿음의 방패를 가지라.’ 이는 무슨 말씀인가요? 무엇보다 절실한 것은 믿음의 방패 가짐이라. 곧 이 세상 임금이 이 세상 주관자로 역사하는 마귀인데 이와 정반대로 성도들은 그리스도의 것이 되어 모든 것에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사는 것을 가리킵니다.
그러므로 성도들은 이 세상과 일치하지 말라, 거룩한 산 제물로서 하나님께 드리라, 특 . . .
작성자 최고관리자 /
작성일 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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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해
타작마당-8- 여름은 음식들이 쉽게 상하고, 짐승이 출몰할 때
여름은 음식들이 쉽게 상하고, 짐승이 출몰할 때
작성자ː정기남 목사
지난번에 이어서...
오늘 우리 모두는 이 시대를 보고, 세상이 너무도 악해졌음을 보고, 마음의 고통을 느껴야 한다. 속이 상해서 견딜 수 없는 우리가 되어야 한다. 그리고 올바른 믿음 생활을 하지 못하고 있는 신자들을 바라볼 때, 속이 푹푹 썩는 고통을 느껴야 한다. 그것이 바로 예수님의 마음이다. 타락한 모습을 보신 예수님의 마음은 너무도 상하셨다. 저 불법한 행실은 바로 인간들이 육을 이기지 못한 본능인 것이다. 여러 . . .
작성자 최고관리자 /
작성일 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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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칼럼
소강석목사 3월 마지막 주 목양칼럼 『작곡발표회의 빛과 그림자』
『작곡발표회의 빛과 그림자』
“목사님, 작곡발표회와 관련해 제 소감을 솔직하게 말씀 드리겠습니다. 목사님께서 작사, 작곡하신 곡들은 널리널리 불려져야 합니다. 하지만 은연중에 스며드는 것이 더 좋다고 봅니다. 곡을 접하고 나서 ‘아! 이 좋은 곡이 소목사님 작품이구나!’ 하고 느낀다면 더 멋있을 것 같습니다. 한국작곡가회 초청이라고 하나, 일반적인 인식은 '나도 작곡가야' 라고 드러내는 걸로 보일 것 같습니다.
이번 경우 특정인이 추진해 다 결정된 다음이어서 목사님께서 생 . . .
작성자 최고관리자 /
작성일 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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