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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83 |
강해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계시록 22:20절: 이런 일들을 증거하신 분이 말씀하시기를 “반드시 내가 속히 오리라.” 하시니라. 아멘. 그러하옵니다.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21절: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너희 모두와 함께 있을지어다. 아멘.
이런 일들을 증거하신 분
이는 성령 하나님이십니다. [계19:10]에서 말씀하신 바와 같이 성령 하나님께서 예언의 영으로 증거하신 것입니다. 원래 “반드시 내가 속히 오리라.”라고 하신 것은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입니다. 하늘 보좌에 앉아 계신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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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82 |
작가에세이
12월 첫째 주일「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하나님이 보내신 천사의 온기”
지난 수요일 오후에 한국교회 모든 목회자가 존경하는 김상복 원로 목사님과 대담 시간을 나누었습니다. 크리스챤연합신문 1000호 기념으로 한국교회 원로 목회자와 현장 목회자가 한국교회의 현주소를 묻고 진단하며 미래의 한국교회가 어떻게 나가야 할 것인가 토론하는 시간이었습니다. 표현은 조금씩 달랐지만 보는 관점과 의견은 동일하였습니다. 결국은 복음으로 돌아가자는 것이고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것이 교회 본래의 모습을 회복하고 시대와 사회로부터 사랑받는 교회가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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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81 |
목회자칼럼
목사코너-632- 너희는 그리스도의 편지니라
너희는 그리스도의 편지니라
고후 3:1-6 신약 성경에서 가장 문제가 많은 교회가 고린도교회입니다. 이 교회는 주님이 바울을 통해 복음으로 낳은 교회입니다. 그런데 오늘 본문에 ‘바울 자신을 너희에게 추천하는 추천서가 필요하냐?’ 고 묻습니다. 왜요? 고전 1:11-12과 고전 3:3-4, 4:3 등에서 교회의 분열, 시기, 질투가 있고 나는 바울파, 나는 베드로파 등으로 나눠졌습니다. 그래서 바울은 성도들을 아직 육적 신앙이요, 어린아이 대하듯이 가르친다고 했습니다. 이 교인들 중에 그 당시 주님의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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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80 |
설교
설교요약 [왜 들포도인가?][1]
왜 들포도인가?[1]
자신이 맺은 열매를 보라 ‘좋은 포도인가? 들 포도인가?’
사 5:1~10절 1. 나는 내가 사랑하는 자를 위하여 노래하되 내가 사랑하는 자의 포도원을 노래하리라 내가 사랑하는 자에게 포도원이 있음이여 심히 기름진 산에로다 2. 땅을 파서 돌을 제하고 극상품 포도나무를 심었도다 그 중에 망대를 세웠고 또 그 안에 술틀을 팠도다 좋은 포도 맺기를 바랐더니 들포도를 맺었도다 3. 예루살렘 주민과 유다 사람들아 구하노니 이제 나와 내 포도원 사이에서 사리를 판단하라 4. 내가 내 포도원을 위하여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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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79 |
목회자칼럼
신앙칼럼 『하늘 나그네 세상 이야기』[7]
왜 갈릴리인가?
◀ 신앙칼럼, 소진우 목사(예복교회/지저스타임즈 사장 및 칼럼리스트)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이후에 처음 만난 여인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내 형제들에게 갈릴리로 가라 하라 거기서 나를 보리라[마태복음 28:10]
부활하신 예수님은 제자들과 첫 만남의 장소를 왜 ‘갈릴리’로 정했을까요? 나는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처음 만나는 장소로 갈릴리를 정하셨다는 것에 큰 의미를 둡니다. 갈릴리는 예수님의 고향이자 제자들을 처음 만난 첫사랑의 장소입니다. 제자들 입장에서도 주님을 위해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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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78 |
강해
아가강해(69) 아 8:8-9절 작은 누이를 위한 신부의 사역
작은 누이를 위한 신부의 사역
주님의 죽음 같은 사랑을 깨달았기에 많은 물이 꺼치지 못하고 홍수라도 엄몰하지 못하는 완전한 사랑을 이뤄 사탄의 모든 것으로 유혹해도 넘어지지 않고 오히려 사탄을 멸시하는 주님의 신부가 되셨습니까? 나를 위해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신 예수님의 사랑을 깨닫는 순간부터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게 한 모든 죄들이 비로소 자신의 원수가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게 한 염려하라는 죄가 여러분의 원수가 되셨습니까? 염려하지 말라는 주님의 뺨을 치고 침을 뱉고 채찍질 한 염려하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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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77 |
강해
누구든지 이 예언의 책의 말씀들에서 삭제하면
누구든지 이 예언의 책의 말씀들에서 삭제하면
18절 이는 내가 이 책의 예언의 말씀들을 듣는 각 사람에게 증거함이니 누구든지 이것들에 더하면 하나님께서 이 책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 것이요 19절: 또 누구든지 이 예언의 책의 말씀들에서 삭제하면 하나님께서 생명의 책과 거룩한 도성과 이 책에 기록된 것들에서 그의 부분을 제하여 버리시리라.
이 책의 예언의 말씀들을 듣는 각 사람에게 증거함이니
이 책의 예언의 말씀, 바로 요한 계시록의 말씀은 앞서도 깨달은 바와 같이 생명수입니다. 그러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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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76 |
작가에세이
11월 마지막 주일「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산행이 좋은가, 골프가 좋은가?”
저는 60살 이상을 살면서 단 한 번도 취미 활동을 가져본 적이 없었습니다. 취미가 있다면 그것은 책을 읽는 것이고 또 설교 준비를 하는 것이고 하나님께 기도하는 것이고 심방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이것이 제 취미이자 제 인생의 모든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중년의 삶을 살다 보니 체력을 좀 증진시켜야 한다는 생각이 떠올랐습니다. 그래서 시작한 것이 산행입니다. 산은 저에게 있어서 별세의 세계요, 출애굽의 이미지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산행을 할 때마다 제 몸과 마음에 끼어 있는 이끼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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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75 |
설교
(요약설교) [열매 없는 이유? 그런데] [2]
열매 없는 이유? 그런데
찍어내 버릴 무화과나무의 존재는 누구인가!
눅 13:1~9 ‘바로 그때 몇 사람이 갈릴리 사람들에 관하여 주께 말씀드리기를, 빌라도가 갈릴리 사람들의 피를 그들의 희생제물들과 섞었다고 하더라. 2 그러자 예수께서 대답하여 그들에게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그 갈릴리 사람들이 다른 모든 갈릴리 사람보다 더 악한 죄인들이라서 그런 일을 당했다고 생각하느냐? 3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아니라, 너희도 회개하지 않으면 모두 이와 같이 멸망하리라. 4 또 실로암에서 망루가 무너져 죽은 열 여덟 명이 . . .
작성자 /
작성일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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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74 |
목회자칼럼
목사코너-631- 세상이 나에게 십자가에 못 박혔다
세상이 나에게 십자가에 못 박혔다
(갈 6:14-15)
그리스도인들이 살면서 정녕 자랑할 것이 무엇일까? 또 이 세상과 자신과는 과연 어떤 관계인가? 하는 물음에 오늘 말씀으로 그 정답을 주십니다. 사도 바울은 예수님을 만나기 전, 그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기 전에는 그의 육신을 자랑할 것이 너무 많았다고 고백합니다. 할례받았고, 베냐민 지파요, 히브리인 중의 히브리인이고 율법에는 흠이 없는 바리새인이였다는 것입니다. 당시 가말리엘 대학자의 제자로서 그는 법학자요, 논리학자요, 율법 학자로서 타의 추종을 불허할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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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73 |
목회자칼럼
신앙칼럼 “하늘 나그네 세상 이야기”[6]
마지막이 아름다운 사람
◀ 신앙칼럼, 소진우 목사(예복교회/지저스타임즈 사장 및 칼럼리스트)
사무엘하 23장은 이렇게 시작합니다.
이는 다윗의 마지막 말이라 이새의 아들 다윗이 말함이여[사무엘하 23:1]
다윗 왕이 70세의 일기로 그 수명을 다하는 시점에서 왕이 아닌 이새의 아들 다윗으로 겸허하게 마지막 고백을 드립니다. ‘여호와 영이 나를 통하여 말씀하심이여 그의 말씀이 내 혀에 있도다.’[사무엘하 23:2]다윗 왕은 그가 왕의 권능으로 통치했던 것이 아니라 여호와의 영이 하셨다는 자신의 정체성을 고백합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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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72 |
강해
아가강해(68) 아 8:7절 완전한 사랑을 이룬 신부
완전한 사랑을 이룬 신부
지난 한 주간 성령님의 시기와 질투가 음부 같이 잔혹하며 불 같이 일어나고 그 기세가 여호와의 불과 같아서 모든 생각인 악한 영들과 다른 신들을 잔혹한 음부에 집어 던지고 다 태우셨습니까? 이것은 하나님과 주님의 죽음보다 강한 사랑을 깨달은 신부에게 주시는 선물입니다. 이 선물을 가진 자만이 악은 모양이라도 버리고 성결된 완전한 신부가 되는 것입니다. 지금 이 자리까지, 성령님의 시기와 질투가 음부 같이 잔혹하며 불 같이 일어나고 그 기세가 여호와의 불과 같아서 모든 생각인 악한 영들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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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71 |
강해
나는 다윗의 뿌리요 자손이며, 또 빛나는 새벽별이라
나는 다윗의 뿌리요 자손이며, 또 빛나는 새벽별이라
계시록 22:16절 “나 예수는 교회들에 관한 이런 일을 너희에게 증거하기 위하여 나의 천사를 보내었노라. 나는 다윗의 뿌리요 자손이며, 또 빛나는 새벽별이라.” 하시니라. 17절: 또 성령과 신부가 말하기를 “오라.” 하더라. 듣는 자도 “오라.” 말하게 하고, 또 목마른 자도 오게 하며 원하는 자는 누구든지 생명수를 값없이 마시게 할지어다.
나 예수
이는 재림하실 우리의 신랑이 되실 예수님입니다. 이천 년 전에 죽으시고, 부활, 승천하셨으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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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70 |
목회자칼럼
목사코너-630- 무엇을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
무엇을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
(갈 6:7~10)
자신이 되지 못하고 된 줄로 알고 살다가 그 결과가 실망스러우면 하나님을 원망하고 탓하기 일쑤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이런 자에게 업신여김 당하시는 분이 아니시다. 왜냐하면 사람은 불의한 자, 악한 자는 그대로 심은 대로 거두어지고, 의로운 자, 선한 자는 그대로 심은 대로 거두어질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사람이 무엇을 심든지 그대로 거두게 되는 하나님의 법칙입니다. 좀 더 깊이 들어가서 “귀한 씨를 가지고 나가서 우는 자들은 정녕 기쁨으로 그의 단을 가지고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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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69 |
작가에세이
11월 넷째 주일「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우리 모두는 가슴에 시 한 편을 가졌다.”
한국인이 가장 애송하는 시 중에 첫 번째로 꼽히는 시가 바로 윤동주의 ‘서시’라고 합니다. 한국 사람 뿐만 아니라 일본인 가운데도 윤동주의 ‘서시’는 가장 애송되는 시라고 합니다. “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이 없기를 / 잎새에 이는 바람에도 나는 괴로워했다. /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모든 죽어가는 것을 사랑해야지 / 그리고 나한테 주어진 길을 걸어가야겠다. / 오늘밤에도 별이 바람에 스치운다.” 종교인이 아니라도 윤동주의 ‘서시’를 읽으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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