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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와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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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 내용
808 목회자칼럼
목사코너 장한국 목사.jpg 장한국 목사코너{596} 한 알의 밀이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는다 장한국 목사코너{596} 한 알의 밀이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는다 (요 12:23~28)   헬라인이 주님 제자 빌립을 통해 주님을 만날 수 있기를 청합니다. 이에 주님이 그들에게 ‘곧 인자가 영광 받을 시간이 왔도다.’ 라고 하십니다. 이는 주님이 십자가에 달려 유월절 양으로 죽임 당하게 될 것임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주님이 바로 앞서 종려주일에 많은 무리들의 환호와 찬양속에 이스라엘 왕으로 등극하시는 예루살렘 입성식이 있었지요. 이때 함께 했던 이 헬라인들이요, 그전에도 예수님이 행한 크나큰 이적들로 예수님의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3-08
807 목회자칼럼
목사코너 장한국 목사.jpg 장한국 목사코너{595} 매우 값진 향유를 주님 발에 붓다 장한국 목사코너{595} 매우 값진 향유를 주님 발에 붓다 (요 12: 1-7)   유월절 엿새 전에 주님은 베다니에 오십니다. 주님이 이스라엘 왕으로 등극하시는 것을 의미하는 종려 주일 바로 전날인데 막중대사 직전임에도 불구하고 어찌 심방 하시는가? 이는 죽은지 나흘 된 나사로를 살리신 주님은 그 나사로가 어찌 살고 있는지를 보고 싶기 때문입니다. 또 죽은 자 누이였던 마르다가 살아난 산 자 됐음을 아신 주님, 또 이미 믿음이 좋아서 산 자로 살던 마리아가 나사로 사건으로 더욱 높은 차원으로 신앙이 새로워졌음을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3-01
806 목회자칼럼
목사코너 장한국 목사.jpg 장한국 목사코너{594} 그를 풀어주어 다니게 하라 장한국 목사코너{594} 그를 풀어주어 다니게 하라 (요 11:39~44)   죽은지 나흘 된 나사로를 살리신 주님의 이적 사건입니다. 이는 단지 육신 소생만이 아닌 그 살아난 몸이 하늘나라 영생에 합당한 열매 맺는 생명으로 살게 하신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그 무덤에서 목격했던 마르다, 유대인들의 영적 죽은 자들을 살리는 역사와 함께 이미 산자인 마리아는 더 좋은 부활의 영광까지 보며 큰 신앙 차원으로 높여 주십니다. 더하여 오늘날까지 하나님의 아들의 영으로 보냄 받은 자기 백성들인데도 아직도 예수 믿지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2-22
805 목회자칼럼
목사코너 장한국 목사.jpg 장한국 목사코너{593} 세례요한이 빛을 증거하다 장한국 목사코너{593} 세례요한이 빛을 증거하다 요 1:6~8   하나님께로부터 보냄 받은자 요한을 가리켜 주님께서 엘리야가 왔다고 하십니다(마17:12-13). 구약 선지자 엘리야가 환생한 것이 아닌 엘리야의 영과 능력으로 온 자란 말씀입니다. 요한이 왜 이땅에 보냄 받았나요? 오늘 말씀은 빛에 관하여 증거하는 증인으로 보냈고 그를 통하여 모든 사람이 믿게 하려 함이나 요한은 지금부터 2천 년 전에 왔고 짧은 동안 사역하다가 순교했습니다. 그런데 어찌 그 후 2천 년간의 모든 시대를 걸쳐 요한을 통하여 증거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2-15
804 목회자칼럼
사도영성 홍항표 목사.jpg 제4장 사도영성 운동의 역사(29) 고독 훈련 제4장 사도영성 운동의 역사(29) 고독 훈련   외국의 어떤 책에 보면 ‘오직 고독 속에서만 사람은 자신을 찾는다’는 글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세상 사람들은 고독을 외로운 것으로 생각하고 가능한 한 고독의 그림자를 자기의 생활에서 지워보려고 노력합니다. 그런데 모든 사람이 물리치려고 하는 고독을 자청하신 분이 계십니다. 바로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고독은 우리가 겪는 고독과는 다른 형태의 고독이었습니다. 예수님께서 겪으신 고독은 ‘우리를 위한 고독’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함께 하신 고독’이었습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2-08
803 목회자칼럼
목사코너 장한국 목사.jpg 장한국 목사코너-592- 오 당신이 내 형제 같다면 장한국 목사코너-592- 오 당신이 내 형제 같다면 아 8:1~2   오 당신이 내 어머니의 젖을 먹은 내 형제 같다면 밖에서 입 맞추고 정녕 내가 멸시받지 아니할 것이라. 이는 신부 성도가 당신, 즉 예루살렘의 딸들에게 하는 말입니다. 이는 가정법 과거의 표현입니다. 즉 지금 현실과는 전혀 반대됨을 나타냅니다. 여기서 당신, 즉 예루살렘의 딸들은 신부 성도인 자신과 다른 젖을 먹었다는 것이요, 그래서 형제가 될 수 없고, 입맞출 수 없고, 오히려 지금 나를 멸시하고, 박해하고, 또 죽이는 자가 되고 있도다.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2-08
802 목회자칼럼
이춘복 목사.jpg 교회만 세워질 수 있다면 쉬운 목회 09-07 교회만 세워질 수 있다면   당회와 선교위원회에서는 사과 문을 내는 것에 대해 반대를 했다. “경매에 넘어가는 것 해결해 주었더니 무슨 소리를 하는 것이냐?” 교회에서는 사모님께 육천만 원 드리기로 했던 것을 우리 교회에서 육천만 원을 더 드려 일억이천으로 올려드리기로 했다. 우리로서는 최선을 다했다. 더구나 당회장 목사님께서 그 교회 사모님과 장모 권사님에게 잘못했다고 몇 번을 사과했다. 그런데 왜 고집을 부리는지 모르겠다. 배은망덕한 사람들이라는 것이다. 물에 빠져 죽어 가는 사람 건져놨더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2-01
801 목회자칼럼
1182769532_칡잎 이슬01.jpg ● 실패의 원인을 명확히 하라 ● 실패의 원인을 명확히 하라   “아담이 이르되 하나님이 주셔서 나와 함께 있게 하신 여자 그가 그 나무 열매를 내게 주므로 내가 먹었나이다”(창세기 3:12)   사람들은 대게 무언가 일이 잘 안 되면 누군가 비난할 사람을 찾는다. 이러한 관점에서 '에덴동산' 으로 돌아가보자. 하나님께서 아담에게 그가 한 일에 대해 묻자, 아담은 하와의 잘못 때문이라고 대답했다. 하나님이 다시 하와에게 묻자 그녀는 그것을 뱀의 탓으로 돌렸다. 똑같은 일이 오늘날에도 일어난다.   그러나 실패를 경험할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2-01
800 목회자칼럼
목사코너 장한국 목사.jpg 장한국 목사코너-591- 자귀나무들이 향기를 발하다 장한국 목사코너-591- 자귀나무들이 향기를 발하다 (아 7:13)   본문의 자귀나무들은 히브리어 원문으로는 ‘두-다임’으로써 이는 합환채를 말합니다. 이 합환채는 그 당시 임신 촉진제의 풀로 전래하지만 하나님 말씀인 아가서의 합환채는 신령한 영적인 진리를 계시하고 있습니다. 솔로몬의 노래, 즉 그리스도 신부의 노래입니다. 믿는 성도들이 재림하실 예수님을 남편으로 자신은 그리스도의 신부가 될 것을 믿고 그 신부의 자리에서 신랑 예수와 사랑하고 기뻐하고 영교하는 것이 아가서요, 또 합환채가 되기 때문입니다.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2-01
799 목회자칼럼
이춘복 목사.jpg 이춘복 목사의 칼럼 "대형 교회 횡포" 쉬운 목회 09-06  이춘복 목사의 칼럼 "대형 교회 횡포"   기독신문사에서 남현교회에서 임직 기념으로 지교회를 설립했다는 시식을 듣고 기자가 찾아와 인터뷰했다. 나는 앞으로 계속 임직 때마다 지교회를 설립할 개획이고 은퇴할 때까지 열 개의 지교회를 목표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리고 이번에 설립하는 천안 남현교회는 개척이 아니라 교회를 인수해서 부임해 가는 것이라고 설명을 했다. 그런데 기자가 남현교회에서는 임직 때마다 임직 기념으로 지교회를 설립하는데 세 번째로 천안에 새누리 남현교회를 개척 설립했다고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1-25
798 목회자칼럼
목사코너 장한국 목사.jpg 장한국 목사코너-590- 계속 주를 알고자 하면 알리라 장한국 목사코너-590- 계속 주를 알고자 하면 알리라 호 6:1~3    하나님은 거룩한 선지자인 호세아에게 ‘음란한 여인 고멜을 아내로 취하여 자녀를 낳으라’ 하십니다. 결혼하여 아이를 낳고 길러가는 중에도 고멜은 번번히 집을 나가 다른 남자와 행음할 때도 다시 데려오고 용서하게 합니다. 이는 하나님과 이스라엘과의 관계를 나타내신 것입니다. 하나님 백성들이 고멜과 같이 하나님을 떠나 우상 숭배하며 행음하고 있음을 드러내신 것입니다. 그럼에도 하나님은 그들을 멸하지 않고 용서하시며, 결국 호 2:20에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1-25
797 목회자칼럼
5 왕대석 목사(중앙위원).jpg 하나님을 기대하십시오. 하나님을 기대하십시오.       하나님은 우리에게   영원히 샘솟는   샘물 같은 힘을 주십니다.   오늘도 그 힘을 붙들고 승리하십시오.   우리에게는 하나님이 계십니다.   생명의 빛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빛이&nb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1-22
796 목회자칼럼
이춘복 목사.jpg 쉬운목회90-05 세 번째 지교회 쉬운목회90-05 세 번째 지교회   거듭 말하지만 남현교회는 부교역자로 부임하면 본인이 사입하기 전에는 다른 교회 알아 보라는 소리를 않는다. 더 좋은 교회 부교역자로 가든 담임목사로 부임하든 개척을 시키던 선교사로 파송하던 본인이 원하는 길을 열어 주기 위해 힘쓴다. 지금까지 각기 다른 지역에 일곱 개의 지교회를 설립했는데 2011년 세 번째 지교회를 설립할 때 일이다. 개척을 준비하는 목사님께 말씀드렸다. “목사님! 꼭 개척지가 아니라도 교회를 신축했지만, 재정 감당이 어려워 내놓은 교회가 많고 경매까지 넘어가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1-18
795 목회자칼럼
목사코너 장한국 목사.jpg 장한국 목사코너-589- 영생은 이것이니 장한국 목사코너-589- 영생은 이것이니 (요 17: 3)   영생이 무엇인가? 이는 하나님의 생명입니다. 이는 영원 불변한 것이요. 하늘에서 누리는 영광이요, 복입니다. 이와 대조되는 것은 피조물의 생명입니다. 이는 일시적으로 있다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우리의 육신 목숨이나 우리가 이 땅에서 사는데 필요한 물질이나 모든 것들이 이 비오스 생명입니다. 반대로 조에 생명은 하나님의 생명, 즉 3위1체 하나님의 생명이십니다. 즉 아버지 하나님의 생명이 내 안에 있으면 내가 하나님의 아들이 된 것이요, 이것이 영생입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1-18
794 목회자칼럼
5 왕대석 목사(중앙위원).jpg “언약의 여정을 가는 전도자” “언약의 여정을 가는 전도자”   "우리의 년수가 칠십이요 강건하면 팔십이라도 그 년수의 자랑은 수고와 슬픔 뿐이요 신속히 가리니 우리가 날아가니이다."6(시90:10)   "인생은 한 권의 책이다. 우리는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매일 매일 그 책의 한 페이지씩을 쓰고 있다." <파랑새>를 쓴 벨기에의 극작가 메테를링크의 말이다. 인생은 한 권의 책과 같다. 우리가 살아간다는 것은 매일 매일 '나의 일생' 이라는 책을 한 페이지 씩 써나가는 것이다.   그러나 우리는 언약의 여정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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