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강해(68) 아 8:7절 완전한 사랑을 이룬 신부 > 설교와칼럼

본문 바로가기

설교와칼럼

강해 아가강해(68) 아 8:7절 완전한 사랑을 이룬 신부

페이지 정보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댓글 0건 작성일 25-11-29 09:58

본문

완전한 사랑을 이룬 신부

 

본지 부사장 조영만 목사.jpg

지난 한 주간 성령님의 시기와 질투가 음부 같이 잔혹하며 불 같이 일어나고 그 기세가 여호와의 불과 같아서 모든 생각인 악한 영들과 다른 신들을 잔혹한 음부에 집어 던지고 다 태우셨습니까? 이것은 하나님과 주님의 죽음보다 강한 사랑을 깨달은 신부에게 주시는 선물입니다. 이 선물을 가진 자만이 악은 모양이라도 버리고 성결된 완전한 신부가 되는 것입니다. 지금 이 자리까지, 성령님의 시기와 질투가 음부 같이 잔혹하며 불 같이 일어나고 그 기세가 여호와의 불과 같아서 모든 생각인 악한 영들과 다른 신들을 잔혹한 음부에 집어 던지고 다 태우는 자리까지 이르렀다면 더 이상 다른 신을 섬기지 않습니다.

 

34:14 “너는 다른 신에게 절하지 말라 여호와는 질투라 이름하는 질투의 하나님임이니라

혹시 다른 신인 악한 영 곧 육신의 생각에 대해 절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절한다는 말은 무엇입니까? 국어사전에 보면 절하다공경의 뜻으로 몸을 굽히거나 무릎을 꿇고 머리를 숙여 인사하다입니다. 다른 신에게 절한다는 것은 악한 영 곧 육신의 생각을 받들고 순종한다는 것입니다. 사탄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만든 사람에게 절 받기를 곧 예배 받기를 원합니다. 사탄이 원하는 예배가 무엇입니까? 사람이 사탄의 영 곧 사탄의 말을 받아들여 순종하는 것입니다.

 

4:8~10 “마귀가 또 그를 데리고 지극히 높은 산으로 가서 천하 만국과 그 영광을 보여 이르되 만일 내게 엎드려 경배하면 이 모든 것을 네게 주리라 이에 예수께서 말씀하시되 사탄아 물러가라 기록되었으되 주 너의 하나님께 경배하고 다만 그를 섬기라 하였느니라사탄의 졸개들인 다른 신들인 악한 영 곧 육신의 생각도 사람에게 절 받기를 곧 예배 받기를 원합니다. 여러분은 다른 신들인 악한 영 곧 육신의 생각에게 절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예배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순종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하나님은 영과 진리로 하나님께 예배하는 자를 찾으십니다. 영과 진리로 예배하는 것이 무엇입니까? 바로 거듭난 영안으로 하나님의 영 곧 하나님의 말씀인 진리를 받아들여 순종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거듭난 영안으로 하나님의 영 곧 하나님의 말씀인 진리를 받아들여 순종하는 예배를 하나님께 드리고 계십니까? 아니면 거듭난 영안으로 사탄의 영 곧 사탄의 말인 비진리를 받아들여 순종하는 예배를 사탄에게 하고 계십니까? 출애굽한 이스라엘이 광야교회 40년 동안에 성막에서 하나님께 드린 예배는 다른 신인 악한 영 곧 사탄에게 한 것입니다.

 

7:37~43 “이스라엘 자손에 대하여 하나님이 너희 형제 가운데서 나와 같은 선지자를 세우리라 하던 자가 곧 이 모세라 시내 산에서 말하던 그 천사와 우리 조상들과 함께 광야 교회에 있었고 또 살아 있는 말씀을 받아 우리에게 주던 자가 이 사람이라 우리 조상들이 모세에게 복종하지 아니하고자 하여 거절하며 그 마음이 도리어 애굽으로 향하여 아론더러 이르되 우리를 인도할 신들을 우리를 위하여 만들라 애굽 땅에서 우리를 인도하던 이 모세는 어떻게 되었는지 알지 못하노라 하고 그 때에 그들이 송아지를 만들어 그 우상 앞에 제사하며 자기 손으로 만든 것을 기뻐하더니 하나님이 외면하사 그들을 그 하늘의 군대 섬기는 일에 버려 두셨으니 이는 선지자의 책에 기록된 바 이스라엘의 집이여 너희가 광야에서 사십 년간 희생과 제물을 내게 드린 일이 있었느냐 몰록의 장막과 신 레판의 별을 받들었음이여 이것은 너희가 절하고자 하여 만든 형상이로다 내가 너희를 바벨론 밖으로 옮기리라 함과 같으니라

 

지금의 교회는 어떻습니까? 애굽에서 구원받은 이스라엘이 광야에서 40년 동안 하나님께 희생과 제물을 드리지 않고 암몬 자손이 섬기던 신인 몰록의 장막과 바벨론 토성 신인 레판의 별을 받들었던 것 같이 다른 신인 악한 영 곧 사탄에게 예배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절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염려하지 말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거듭난 영안에 받아들이고 순종함으로 하나님께 예배드리고 계십니까? 절하고 계십니까? 아니면 염려하라는 사탄의 말을 거듭난 영안에 받아들이고 순종함으로 사탄에게 예배하고 계십니까? 절하고 계십니까?

 

불평하지 말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거듭난 영안에 받아들이고 순종함으로 하나님께 예배드리고 계십니까? 절하고 계십니까? 아니면 불평하라는 사탄의 말을 거듭난 영안에 받아들이고 순종함으로 사탄에게 예배하고 계십니까? 절하고 계십니까? 혈기 내지 말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거듭난 영안에 받아들이고 순종함으로 하나님께 예배드리고 계십니까? 절하고 계십니까? 아니면 혈기 내라는 사탄의 말을 거듭난 영안에 받아들이고 순종함으로 사탄에게 예배하고 계십니까? 절하고 계십니까?

 

22:9 “네 포도원에 두 종자를 섞어 뿌리지 말라 그리하면 네가 뿌린 씨의 열매와 포도원의 소산이 다 빼앗김이 될까 하노라지금 여러분 마음 안에 두 종자 곧 하나님의 씨와 사탄의 씨를, 하나님의 말씀과 사탄의 말을, 진리와 비진리를, 선과 악을 섞어 뿌리고 있기에 열매와 소산이 다 빼앗김이 되고 있지는 않습니까? 4:8 “하나님을 가까이 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가까이 하시리라 죄인들아 손을 깨끗이 하라 두 마음을 품은 자들아 마음을 성결케 하라

두 마음을 품은 자들이 누구입니까? 두 종자를 섞어 뿌리는 자들입니다.

 

하나님의 씨와 사탄의 씨를, 하나님의 말씀과 사탄의 말을, 진리와 비진리를, 선과 악을 섞어 뿌리고 있기에 열매와 소산이 다 빼앗김으로 지금 아무런 열매나 소산이 없는 자들입니다. 이웃집 여자와 몰래 간음을 하고 있으면서 자기 아내에게 여보 난 당신만을 사랑해!”라고 한 다면 가증스럽지 않습니까? 이웃집 남자와 몰래 간음을 하고 있으면서 자기 남편에게 여보 난 당신만을 사랑해!”라고 한다면 가증스럽지 않습니까? 주님을 신랑으로 모신 대부분의 신부들이 다른 신인 악한 영 곧 육신의 생각에게 절하고 있으면서, 예배하고 있으면서 자신은 주님만을 사랑한다는 고백을 하고 있으니 이 얼마나 가증스럽고 역겨운 일입니까?

 

지금 신부의 단계가 바로 이런 가증스럽고 역겨운 일에 대한 성령님의 투기를 깨닫고 마음을 성결케 한 것입니다. 아가 8:6너는 나를 인 같이 마음에 품고 도장 같이 팔에 두라 사랑은 죽음 같이 강하고 투기는 음부 같이 잔혹하며 불 같이 일어나니 그 기세가 여호와의 불과 같으니라한 것과 같이 성령님의 투기는 음부같이 잔혹하며 불 같이 일어나니 그 기세가 여호와의 불과 같기에 사탄의 씨를, 사탄의 말을, 비진리를, 악을 태우고 다른 신인 악한 영 곧 육신의 생각들을 다 태우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주님의 죽음 같은 사랑을 깨달았다면 더 이상 죄와 다른 신인 악한 영 곧 육신의 생각에게 절하거나, 예배하지 않을 것입니다. 이것은 내주하시는 성령님께 아주 가증스럽고 역겨운 일입니다. 지금 자신 안에 있는 죄가, 사탄의 씨가, 사탄의 말이, 비진리가, 악이, 다른 신인 악한 영 곧 육신의 생각들이 여러분에게도 가증스럽고 역겹게 느껴집니까? 내주하시는 성령님과 하나가 되었다면 반드시 그렇게 느껴질 것입니다. 내주하시는 성령님과 10%만 하나가 되었다면 10%만 느껴지고 50%만 하나가 되었다면 50%만 느껴지고 80%만 하나가 되었다면 80%만 느껴지게 되는 것입니다.

 

성령님과 하나가 된 만큼만 죄가, 사탄의 씨가, 사탄의 말이, 비진리가, 악이, 다른 신인 악한 영 곧 육신의 생각들이 여러분에게도 가증스럽고 역겹게 느껴지고 느껴진 것만큼만 버릴 수 있다는 사실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아가 8:7절입니다. “이 사랑은 많은 물이 꺼치지 못하겠고 홍수라도 엄몰하지 못하나니 사람이 그 온 가산을 다 주고 사랑과 바꾸려 할찌라도 오히려 멸시를 받으리라주님의 죽음 같은 사랑을 깨달았습니까? 그렇다면 이 사랑은 많은 물이 꺼치지 못하겠고 홍수라도 엄몰하지 못합니다.

 

이 사랑이 무엇입니까? 주님의 죽음 같은 사랑을 깨달았기에 주님께 행하는 사랑입니다. 지금 신부는 주님의 죽음 같은 사랑을 깨달았기에 주님을 위해 죄를, 사탄의 씨를, 사탄의 말을, 비진리를, 악을, 다른 신인 악한 영 곧 육신의 생각들을 가증스럽고 역겹게 느끼고 버림으로 주님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14:21 “나의 계명을 가지고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니 나를 사랑하는 자는 내 아버지께 사랑을 받을 것이요 나도 그를 사랑하여 그에게 나를 나타내리라

 

요한 15:3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이것이니 우리가 그의 계명들을 지키는 것이라 그의 계명들은 무거운 것이 아니로다이 말씀들이 지금 신부의 단계에서의 주님을 향한 사랑의 표현입니다. 이 사랑의 표현은 많은 물이 꺼치지 못합니다. 홍수라도 엄몰하지 못합니다. 많은 물이란 신자가 겪는 모든 시험과 시련들입니다. 홍수란 많은 물의 원인인 사탄의 핍박입니다. 이것들이 하나님의 불같은 사랑과 투기를 끄지 못하고 엄몰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신부는 오직 하나님의 모든 말씀에 순종함으로 주님께 사랑을 드리는 것입니다.

 

8:35~39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요 환난이나 곤고나 핍박이나 기근이나 적신이나 위험이나 칼이랴 기록된바 우리가 종일 주를 위하여 죽임을 당케 되며 도살할 양 같이 여김을 받았나이다 함과 같으니라 그러나 이 모든 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니라 내가 확신하노니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권세자들이나 현재 일이나 장래 일이나 능력이나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아무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

 

지금 신부는 이 말씀도 성취했습니다. 어떠한 것도 그리스도의 사랑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습니다. 단 하나 그리스도의 사랑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있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죄입니다. 죄는 하나님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우리를 끊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죄를 자백하고 회개함으로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많은 사람이 죄를 가진 채로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과 기름이 섞일 수 있습니까? 선과 악이 하나가 될 수 있습니까? 빛과 어둠이 하나가 될 수 있습니까? 하나님과 사탄이 하나가 될 수 있습니까? 죄를 가진 채로 천년왕국에 들어갈 수 있다고 믿고 죄를 버리지 않는 신자들은 참으로 어리석습니다. 자기 죄로 인해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혀 자기 대신 죽었기 때문에 더 이상 자기의 죄는 자기에게 죄가 되지 않기에 천년왕국에 들어간다고 믿고 있습니다. 그래서 마음껏 죄를 짓습니다. 그리고 이런 경고의 말씀들은 다 무시합니다.

 

13:4~10 “죄를 짓는 자마다 불법을 행하나니 죄는 불법이라 그가 우리 죄를 없이 하려고 나타내신바 된 것을 너희가 아나니 그에게는 죄가 없느니라 그 안에 거하는 자마다 범죄하지 아니하나니 범죄하는 자마다 그를 보지도 못하였고 그를 알지도 못하였느니라 자녀들아 아무도 너희를 미혹하지 못하게 하라 의를 행하는 자는 그의 의로우심과 같이 의롭고 죄를 짓는 자는 마귀에게 속하나니 마귀는 처음부터 범죄함이니라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신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려 하심이니라 하나님께로서 난 자마다 죄를 짓지 아니하나니 이는 하나님의 씨가 그의 속에 거함이요 저도 범죄치 못하는 것은 하나님께로서 났음이라 이러므로 하나님의 자녀들과 마귀의 자녀들이 나타나나니 무릇 의를 행치 아니하는 자나 또는 그 형제를 사랑치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하니라

 

마귀가 천년왕국에 들어갈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러면 마귀에게 속한 자는 천년왕국에 갈 수 있습니까? 전혀 없습니다. 그러면 누가 마귀에게 속한 자입니까? 죄를 짓는 자입니다.구원받았다고 하면서 죄를 짓는 자들은 절대로 천년왕국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이들이 바로 마 7:21~23절에 해당하는 자들입니다.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주님이 도무지 알지 못한다고 하는 불법을 행하는 자들, 다시 오실 주님께 버림받을 자들이 누구입니까? 요한13:4죄를 짓는 자마다 불법을 행하나니 죄는 불법이라고 하심같이 죄를 짓는 자입니다. 죄를 가진 채로 천년왕국에 들어갈 수 있다는 착각에서 벗어나시기 바랍니다. 이런 착각에서 벗어나야 매일 하나님께 나아가 죄를 자백함으로 죄사함을 받고 구원을 유지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주님께서 내가 너를 씻기지 아니하면 네가 나와 상관이 없느니라는 말씀의 성취입니다.

 

11:8~10 “만일 우리가 죄 없다하면 스스로 속이고 또 진리가 우리 속에 있지 아니할 것이요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저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케 하실 것이요 만일 우리가 범죄하지 아니하였다 하면 하나님을 거짓말 하는 자로 만드는 것이니 또한 그의 말씀이 우리 속에 있지 아니하니라많은 신자들이 자신은 죄가 없다고 하면서 스스로를 속입니다. 그 이유는 진리인 하나님의 말씀이 그 속에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진리인 하나님의 말씀을 마음에 받아들이면 즉시로 자신이 죄인임을 알게 됩니다.

 

간단한 예로 미워하지 말라는 진리인 하나님의 말씀만 마음에 받아들여도 즉시로 자신이 미워하는 죄인임을 아는 것입니다. 자신이 멸망할 죄인임을 알기에 죄를 자백하기만하면 하나님은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케 하십니다. 그래서 구원이 유지되는 것입니다. 단 하나의 죄가 그리스도의 사랑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멀어질 수 있다는 사실을 명심하시고 하나님께 죄를 자백하므로 죄사함을 받고 모든 불의에서 깨끗해지시기 바랍니다.

 

아가 8:7절 중반, 후반부입니다. “사람이 그 온 가산을 다 주고 사랑과 바꾸려 할찌라도 오히려 멸시를 받으리라신부가 지금 주님께 받고 주님께 드리는 사랑은 많은 물이 꺼치지 못하고 홍수라도 엄몰하지 못하는 완전한 사랑입니다. 완전한 사랑은 악은 모양이라도 버리고 전인구원을 이뤄 주님과 완전히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완전한 사랑은 어느 누가 온 재산을 다 주고 바꾸려 해도 바꿀 수 없고 오히려 멸시를 받게 됩니다.

 

신부가 많은 물이 꺼치지 못하고 홍수라도 엄몰하지 못하는 완전한 사랑을 이뤘는데 사탄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으로 유혹한다고 넘어갈까요? 오히려 사탄을 멸시할 것입니다. 사탄이 염려하라, 미워하라, 불평하라, 혈기 내라, 항상 기뻐하지 말라, 쉬지 말고 기도하지 말라, 범사에 감사하지 말라 등으로 유혹한다고 넘어갈까요? 오히려 사탄을 멸시할 것입니다. 많은 물이 꺼치지 못하고 홍수라도 엄몰하지 못하는 완전한 사랑을 이뤄 사탄의 모든 것으로 유혹해도 넘어지지 않고 오히려 사탄을 멸시하는 신부가 되시기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 사이트 내 전체검색
  • 주간 인기기사
    靑松박명윤칼럼(1075)... 동의난달의 밤
    설교요약 [왜 열매가 없을까?] [1]
    목사코너-630- 무엇을 심든지 그대로 거두…
    11월 넷째 주일「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오바댜 강해[2] 네 마음의 교만이 너를 속였…
    靑松박명윤칼럼(1076)... 심전도(心電圖)…
    靑松박명윤칼럼(1077)... 2025 아너스…
    주일예배 인천시온교회 말씀선포 : 조영만 목사
    주일예배 목포주안교회 말씀선포 : 모상련 목사
    제110호기 워크숍 1부 예배 말씀선포 : 총…

그누보드5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청소년 보호정책(대표 겸 발행인 : 정기남)
경기도 부천시 오정구 지양로 176번길 32, (대운빌라 102호) 대표전화 032)672-3031
등록번호 : 경기, 아50924 | 특수주간신문 발행인/편집인 : 정기남 | 등록일/발행일 : 2007년 10월 17일
사업자번호 : 101-08-94879 | 후원계좌: 우체국 310029-02-152769 (정기남)
Copyright ⓒ 2007 크리스찬포토저널(CPJ), Allrights reserved. E-mail:cpj5037@daum.net
편집인 : H.P 010-5468-6574 / 032-672-3031(팩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