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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해
아가 강해(11) 네 눈이 비둘기 같아 어여쁘다!
아가 강해(11) 아 1:15절
네 눈이 비둘기 같아 어여쁘다!
“내 사랑아 너는 어여쁘고 어여쁘다 네 눈이 비둘기 같구나” 지난 한 주간 내적으로는 몰약 향낭이요, 외적으로는 엔게디 포도원의 고벨화 송이가 되시는 주님을 체험하면서 사셨습니까?
우리가 썩어질 육체를 가지고 이 세상 임금인 사탄이 지배하는 세상에 살면서 물들지 않고 썩지 않고 향기로운 냄새, 곧 부활의 향기를 풍기는 것이 내적으로 몰약 향낭이신 주님을 체험하는 것이라고 말씀드렸습니다. 몰약 향낭이신 주님을 체험하는 구체적인 방법은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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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해
아가 강해(10) 아 1:13~14절 신부가 인식하는 주님은?
아가 강해(10) 아 1:13~14절
신부가 인식하는 주님은?
“나의 사랑하는 자는 내 품 가운데 몰약 향낭이요 나의 사랑하는 자는 내게 엔게디 포도원의 고벨화 송이로구나” 지난 한 주간 겸손한 마음으로 매일 주님 앞에 나아가 말씀을 먹고, 성령의 충만을 받아, 자아를 깨뜨리므로 예수 그리스도의 향기를 발하는 신부로 사셨습니까? 이 세상에는 자기 육체를 위해 사는 사람과 자기 영혼을 위해 사는 사람으로 뚜렷이 구별됩니다.
자기 육체를 위해 사는 사람은 보이지 않는 자기 영혼의 가치를 아직 모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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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해
신부의 자격을 갖추려면?
아가 강해(8) 아 1:9~11절
신부의 자격을 갖추려면?
“내 사랑아 내가 너를 바로의 병거의 준마에 비하였구나 네 두 뺨은 땋은 머리털로, 네 목은 구슬 꿰미로 아름답구나 우리가 너를 위하여 금사슬을 은을 박아 만들리라”
지난 한 주 동안 목자들의 장막 곁에서 염소 새끼를 먹이면서 잘 사셨습니까? 여러분은 시온교회의 성도이기에 주님이 여러분의 목자로 주신 제 곁에서 연약한 성도를 위해 희생과 헌신을 하는 것이 주님과의 친밀함과 풍요함과 안식을 누리는 비결이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이것이 교회의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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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해
하나님을 믿음의 영안으로 바라보라
Ⅷ.성막 영성의 의미와 적용-78-
하나님을 믿음의 영안으로 바라보라
다윗의 시는 입술로만 찬사를 하는 미사여구가 아니라, 실제적이고 사실적인 믿음의 영안이라는 바탕과 경험 속에서 체험한 실존하시는 하나님과의 친밀한 관계에서 자연스럽게 나온 고백이다. 다윗이 하나님과 이런 실존적인 만남을 가질 수 있었던 것은 그의 믿음의 실존적 의식 때문이다. ‘내가 여호와를 항상 내 앞에 모심이여 그가 내 우편에 계시므로 내가 요동치 아니하리로다. 이러므로 내 마음이 기쁘고 내 영광도 즐거워하며 내 육체도 안전히 거하리니 이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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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해
엄마 밥 줘
엄마 밥 줘
누구나 태어나 제일 많이 해본 말
엄마 밥 줘!
내 자식
목구멍에 밥 넘어갈 때가 제일 좋다는 우리들의 어머니가 그리워지는 때 이른 저녁 어둠을 밝고 하나둘 모여드는 사람들의 발길이 머무는 한적한 골목 안 식당에는 한낮의 햇살을 안고 일터로 나온 사람들이 추운 날씨에 시름시름 기력을 잃어갈 때쯤 난로 같은 밥 한 끼가 생각나 해 질 녘 어둠을 따라 허기진 배를 채우러 옹기종기 모여 앉았는데요
"엄마 밥 줘!
"엄마…. 밥 주세요" 엄마의 손맛이 그리워 찾아온 사람들은 메뉴라 해봐야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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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해
사막 교부들, 동방교회, 서방교회의 영성
제4장 사도영성 운동의 역사⑹
사막 교부들, 동방교회, 서방교회의 영성
1) 사막 교부들
교회의 세속화가 급진되면서 313년 콘스탄틴 대제의 기독교 공인 이전에 교회는 참신함을 잃어가고 있었다. 교부들의 교리는 무시되고 새로운 사상(영지주의. 몬타누스주의 등)이 교회를 뒤흔들게 되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교회의 자극제로서, 또한 비판자로서 하나님의 부르심에 응답한다는 생각으로 사막으로 가는 사람들이 나타났다. 대표로는 ‘성 안토니’(St. Antony), ‘존 카시안’(John Cassian) 등이 있다.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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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해
소진우 목사, 주님과 함께하는 가정예배
소진우 목사, 주님과 함께하는 가정예배
제목: 그래서 소망입니다1
성경: 창 41장50-51절 찬송 246장
성경에서 요셉만큼 쉽지 않은 삶을 산 사람이 있을까 싶습니다. 그 과정 과정이 모함과 고난과 인내의 연속이었습니다. 그 후 하나님의 섭리로 애굽의 총리 자리까지 올라갑니다. 총리대신 자리에서 두 아들 므낫세, 에브라임을 얻습니다. 므낫세의 이름은 ‘하나님이 내게 내 모든 고난과 내 아버지의 온 집 일을 잊어버리게 하셨다’라는 뜻입니다. 억울한 일 당해도 괜찮습니다. 나의 과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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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해
신앙 부흥 운동
제4장 사도영성 운동의 역사⑸
신앙 부흥 운동
3. 개혁자들과 경건주의의 영성
종교개혁의 기본 원리는 인간은 하나님의 피조물이며 유한자라는 의식에서 출발한다. 그동안 서방교회에서 보아온 교회의 제도적인 영성생활이 아닌 자유로운 경건 생활이 부각됨으로써 전혀 새로운 영성이 계발되었다. 종교개혁 당시는 마틴 루터가 수도원을 탈퇴하므로 영성운동에 큰 변화를 가져온 시대라고 볼 수 있다. ‘종교개혁 운동’은 ‘중세 교회의 칙령과 교회의 회칙, 수도원의 규칙에 매인 심령을 풀어주고 성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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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해
주님의 임재를 회복하는 방법은?
아가서 강해(7) 아 1:8절
주님의 임재를 회복하는 방법은?
“여인 중에 어여쁜 자야 네가 알지 못하겠거든 양떼의 발자취를 따라 목자들의 장막 곁에서 너의 염소 새끼를 먹일찌니라” 지난 한 주 동안 열심히 “너의 양떼 먹이는 곳과 오정에 쉬게 하는 곳을 내게 고하라”고 기도하셨습니까? 이런 기도와 갈망은 주님의 왕궁의 침상을 경험해 보지 못한 어린 신자들은 이해할 수 없는 기도와 갈망이라고 말씀드렸습니다.
도리어 이런 기도와 갈망으로 주님께 목말라하는 신부들을 향해 “너무 지나치게 믿는 거 아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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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해
『다시 친밀함을 갈망하는 신부』
아가 강해(6) 『다시 친밀함을 갈망하는 신부』
아 1:7 “내 마음에 사랑하는 자야 너의 양떼 먹이는 곳과 오정에 쉬게 하는 곳을 내게 고하라 내가 네 동무 양떼 곁에서 어찌 얼굴을 가리운 자 같이 되랴”
지난 주간 자기 포도원 곧 자기 마음을 잘 지키면서 사셨습니까? 주일 말씀에서도 자기 마음을 지키는 자가 풍성한 삶을 살 수 있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결국 풍성한 삶이란 주님이 가득한 삶, 성령 충만한 삶, 은혜와 진리가 넘치는 삶, 하나님과의 친밀한 삶입니다. 지난 절에서 술람미 여인은 왕의 침궁을 경험한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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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해
하늘에서 많은 사람의 큰 음성
계시록 강해 계 19:1~2절
하늘에서 많은 사람의 큰 음성
‘이 일들 후에 내가 들으니, 하늘에서 많은 사람의 큰 음성이 있어 말하기를 “할렐루야, 구원과 영광과 존귀와 권세가 주 우리 하나님께 있도다. 2. 이는 그분의 심판이 참되고 의롭기 때문이며 또 그분께서 그녀의 음행으로 땅을 타락케 한 그 큰 창녀를 심판하셔서 그의 종들의 피를 그녀의 손에서 갚아 주셨기 때문이라.”고 하더라’. 아멘.
이 일들 후에 내가 들으니
‘이 일들 후’라고 함은 앞서 18장에서 ‘큰 도성 바빌론’인 배도한 교회들에 대해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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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해
자기 마음을 지키지 못한 신부
아가서 강해(5) 아 1:6절
자기 마음을 지키지 못한 신부
“내가 일광에 쬐어서 거무스름 할지라도 흘겨보지 말 것은 내 어미의 아들들이 나를 노하여 포도원지기를 삼았음이라 나의 포도원은 내가 지키지 못하였구나”
지난 주간 “내가 비록 검으나 아름다우니 게달의 장막 같을찌라도 솔로몬의 휘장과도 같구나”하는 체험을 하시면서 사셨습니까? 하나님 앞에 가까이 가면 갈수록 자신의 부족함과 연약함을 발견하기에 자신이 검다는 사실과 게달의 장막 같음을 알게 됩니다. 하지만 롬 5:20 “죄가 더한 곳에 은혜가 더욱 넘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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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해
하나님과 동행하는 방법!하나님과 동행하는 방법!
Ⅷ.성막 영성의 의미와 적용-74-
하나님과 동행하는 방법!
하나님과 동행하는 방법 1) 하나님과의 동행에 대한 성경적 원리 하나님과 동행하려면 먼저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가를 명확히 알고, 그분의 주권과 주관과 공의 앞에 승복하고, 내 것을 버리고 그분 뜻대로 순종하며 살아야 한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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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해
비록 검으나 아름다운 신부
아가 강해(4) 아 1:5절
비록 검으나 아름다운 신부
“예루살렘 여자들아 내가 비록 검으나 아름다우니 게달의 장막 같을찌라도 솔로몬의 휘장과도 같구나” 지난 한 주간 왕되신 주님의 침궁으로 이끌어 달라는 간청을 해보셨습니까? 이 체험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예수님을 왕으로 영접해야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예수님을 구세주로만 영접한 분은 단순히 하나님의 말씀을 배우고 실천하려고 노력하는 제자일 뿐입니다. 이 단계에 머물고 싶은 분들이 있다면 아가 강해가 힘 들것입니다. 그래서 관심이 없는 분들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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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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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해
아가서 강해(3) 왕의 침궁을 경험한 신부(아 1:4)
아가서 강해(3) 왕의 침궁을 경험한 신부(아 1:4)
“왕이 나를 침궁으로 이끌어 들이시니 너는 나를 인도하라 우리가 너를 따라 달려가리라 우리가 너를 인하여 기뻐하며 즐거워하니 네 사랑이 포도주에서 지남이라 처녀들이 너를 사랑함이 마땅하니라”
지난 시간에 1:3절 “네 기름이 향기로와 아름답고 네 이름이 쏟은 향기름 같으므로 처녀들이 너를 사랑하는구나”는 말씀에 대한 의미를 설명 드렸습니다. 지난 한 주간 예수님의 기름이 향기로와 아름답고 예수님의 이름이 쏟은 향기름 같음을 체험하므로 예수님 . . .
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
작성일 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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