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해 나는 다윗의 뿌리요 자손이며, 또 빛나는 새벽별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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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댓글 0건 작성일 25-11-29 09:15본문
나는 다윗의 뿌리요 자손이며, 또 빛나는 새벽별이라

계시록 22:16절 “나 예수는 교회들에 관한 이런 일을 너희에게 증거하기 위하여 나의 천사를 보내었노라. 나는 다윗의 뿌리요 자손이며, 또 빛나는 새벽별이라.” 하시니라. 17절: 또 성령과 신부가 말하기를 “오라.” 하더라. 듣는 자도 “오라.” 말하게 하고, 또 목마른 자도 오게 하며 원하는 자는 누구든지 생명수를 값없이 마시게 할지어다.
나 예수
이는 재림하실 우리의 신랑이 되실 예수님입니다. 이천 년 전에 죽으시고, 부활, 승천하셨으며, 이제는 재림하실 예수님이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렇게 재림하실 예수님께서 증거하시는 ‘교회들에 관한 이런 일’은 바로 요한 계시록의 핵심인 일곱 금촛대 교회를 세우시고, 일곱 금촛대 교회를 통하여 이기는 자를 세우시며, 이 이기는 자를 그리스도의 신부가 되게 하는 것, 그리하여 해 입은 여자와 이와 정반대인 음녀, 배도하는 교회로 구별하면서 일곱 금촛대 교회를 더욱 대조적으로 드러나게 하시고, 확실하게 해주시는 일을 하시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이를 천사, 바로 가브리엘 천사장으로 증거하신 것입니다.
나는 다윗의 뿌리요 자손이며, 또 빛나는 새벽별이라
이는 재림하실 예수님이 다윗왕보다 더 먼저 계신 주, 다윗의 근원이며 뿌리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역사적으로는 다윗왕보다 후대에 오셨으니, 다윗의 자손이라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실 때, 유다 지파의 다윗 가문에서 출생하셨습니다. 그러므로 다윗의 자손이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재림하실 예수님은 빛나는 새벽별이라고 하셨습니다. 일반적으로 아침에 동이 트기까지 빛을 비추는 것이 바로 새벽별입니다. 그러므로 재림하실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이와 같이 끝까지 빛을 비추시는 분임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또한 재림하실 예수님을 믿고, 이 말씀으로 무장된 자들, 즉 새벽별 되신 예수님이 그 말씀으로 무장시키시니 그들 또한 새벽별이라고 칭함을 받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계 2:28]에서 이기는 자는 새벽별을 주시겠다고 하신 것입니다.
성령과 신부가 말하기를
성령께서는 예수님이 하신 말씀을 대언하십니다. 그리고 성령이 대언한 말씀을 듣고, 믿은 자, 그리하여 순교할 신앙에 서게 된 자가 바로 신부입니다. 이렇게 신부가 된 자는 가만히 있는 것이 아니라 계속 증거합니다. 자신을 신부 되게 해주신 것이 너무 기쁘니 그것을 증거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예언의 말씀으로 인하여 자신이 변화되어 자신의 모든 것, 목숨까지도 초월하게 됨을 증거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령과 신부가 말하는 것은 모두 대언하는 것입니다. 먼저 성령으로 대언하고, 그리하여 신부가 될 수 있게 해주신 것이요, 이렇게 된 신부도 대언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여기서 성령은 예언의 영으로서, 요한 계시록의 말씀, 하늘의 영광을 밝히 드러내는 일곱 영의 역사를 말합니다. 그러므로 신부 역시 일곱 영으로 먼저 깨닫고, 믿음이 먼저 된 자로서 이마에 인침 받은 십사만 사천이 여기서의 신부를 말합니다. 그리하여 실제 믿음으로 신부의 자리에 서게 된 자요, 이렇게 성령과 믿음으로 신부의 자리에 선 자가 초청하고 있는 것입니다.
듣는 자도 “오라.”
듣는 자는 성령으로 하는 말씀을 성령의 귀로 듣는 것입니다. 즉, 성령의 음성을 들을 수 있는 귀가 된 자를 말합니다. [계 1:3]에서 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들과 거기에 기록된 것들을 지키는 자들이 복이 있다고 하신 것과 같이 성령에 의하여 들을 수 있는 귀가 있는 자들을 말하는 것입니다. 요한 계시록의 말씀은 이성으로는 절대 이해할 수 없습니다. 오직 성령으로 감동받고, 성령으로 들을 수 있는 귀가 되어야만 깨달아지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 모두 이와 같은 듣는 자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목마른 자도 오게 하며
이들은 왜 목이 마를까요? 바로 자나 깨나 재림하실 주님이 사모되기 때문에 목이 마른 것입니다. 재림하실 주님이 나를 신부 되게 해주실 것이니, 그것이 너무 사모하고 갈급한 것입니다. 또한 재림하실 예수님을 맞이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재림하실 예수님의 말씀이 있어야 하니, 이 재림하실 예수님의 말씀, 즉 예언의 말씀이 너무나도 사모되는 것으로서 목마른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도 이와 같은 목마른 자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원하는 자는 누구든지 생명수를 값없이 마시게 할지어다
이는 ‘요한 계시록’의 예언의 말씀이 바로 생명수로, 원하는 자는 누구든지 이 생명수를 값없이 마시게 해주신다는 것입니다. 요한 계시록의 말씀을 듣고, 계속 묵상하며, 그리고 이것이 요한 계시록의 말씀뿐만 아니라, 다니엘서, 요한복음과 같은 말씀에서도 계시록의 말씀이 나옵니다. 그리하여 모든 것이 연결되고, 마치 톱니바퀴가 맞물려 돌아감과 같이 다 연결되고, 꿰어지게 됩니다. 이렇게 되니, 창세기부터 요한 계시록의 모든 말씀이 어느 하나 충돌되거나 배치되는 것이 없이, 모든 것이 연결되게 되며 이렇게 되어야 요한 계시록을 제대로 깨닫는 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일곱 영을 통하여 요한 계시록은 먼저 읽는 자, 그리하여 이마에 인침 받고, 먼저 신부 된 자는 성령과 함께 초청하는 것입니다. 바로 영의 귀가 있는 자, 재림하실 주님을 목말라하고, 갈급해하는 자, 그리고 요한 계시록을 깨닫기를 원하고 원하는 자는 “오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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