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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요약설교) [열매 없는 이유? 그런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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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댓글 0건 작성일 25-11-29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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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매 없는 이유? 그런데

 

언론인 정기남 목사(국장).jpg

찍어내 버릴 무화과나무의 존재는 누구인가!

13:1~9 ‘바로 그때 몇 사람이 갈릴리 사람들에 관하여 주께 말씀드리기를, 빌라도가 갈릴리 사람들의 피를 그들의 희생제물들과 섞었다고 하더라. 2 그러자 예수께서 대답하여 그들에게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그 갈릴리 사람들이 다른 모든 갈릴리 사람보다 더 악한 죄인들이라서 그런 일을 당했다고 생각하느냐? 3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아니라, 너희도 회개하지 않으면 모두 이와 같이 멸망하리라. 4 또 실로암에서 망루가 무너져 죽은 열 여덟 명이 예루살렘에 사는 모든 사람보다 더 악한 죄인들이라고 생각하느냐? 5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아니라, 너희도 회개하지 않으면 모두 이와 같이 멸망하리라."고 하시니라.’ 아멘.

 

1. 열매 맺는 비결은?

그렇다면 우리가 열매를 맺어야 할 비결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예수 그리스도는 분명히 이렇게 말씀하셨다. 15:5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그 가지들이라. 그가 내 안에 내가 그 안에 거하면 그 사람은 많은 열매를 맺느니라. 이는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것도 할 수 없기 때문이라.’ 고 말씀하셨다. 여기서 포도나무와 가지의 관계는 우리 예수님과 성도들과의 관계를 비유하고 있다. 그래서 나무 본체를 떠나는 가지는 곧 말라서 죽고 만다고 하셨다. 가지의 생명은 나무에 붙어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가지가 포도나무 본체에 붙어 있을 때, 뿌리에서부터 올라오는 영양분을 공급받게 된다. 그래야 열매를 맺을 수 있게 된다. 따라서 포도나무와 가지의 관계는 교회와 성도들의 사이를 가리킨다. 성도들은 하나님의 성전인 교회를 이탈하거나 떠나서는 안 된다. 만일 그리스도인이 교회를 떠난다는 것은 결국 슬픔이요, 열매 없는 무화과나무와 같은 존재가 되는 것이다. 따라서 하나님이 사자와 신앙인들과의 사이도 포도나무와 가지의 관계이다. 만일 그리스도인인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 있지 않고, 가지가 자기 마음대로 한다면 그 가지는 결국 영양분을 공급받지 못하고 결국 말라 죽게 된다. 가지는 신앙자이인 우리를 가리킨다. 그런데 가지가 말라 죽었다는 것은 열매 없는 증거라고 했다.

 

그래서 가정이 병들고, 신앙이 병든들고, 사업이 병들고, 직장이 병들고, 삶의 가치가 상막하게 되고, 게다가 하는 일마다 되는 일이 없다. 그래서 사는 게 즐겁지 않다. 매일 같이 노력하고 뛰고 힘든 일이 많을지라도 소망이 없다. 번성하지 못하고 불행이다. 그래서 그런 자의 결과는 한숨뿐이요, 결국 그렇게 살다가 세상을 떠나게 되고 열매 맺지 못하고 죽어서 불구덩이로 떨어지게 되고 지옥 자식이 되고 만다. 가지가 나무를 떠나면 삶의 의혹이 없다. 천국의 맛을 잃은 자는 세상 친구만 늘어가고 술 마귀가 떼를 지어 그에게 붙어서 인생을 그렇게 살게 해서 결국 이를 갈며 영원히 지옥으로 떨어지게 된다.

 

그래서 교회를 떠난 자의 삶, 그리스도를 거역한 자의 삶, 불순종한 자의 삶은 언제나 조급하고 불안정하다. 게다가 그들의 마음에서 나오는 말들과 생각이 더럽다. 인간을 여지없이 타락하게 만들고 타락시켜서 영원히 죽음의 길로 차넣는다. 이것인 귀신들이 하는 짓들이다. 사단 마귀들이 하는 짓들이 다 그렇다. 하나님을 떠난 증거는 이렇게 비참하다. 교회를 멀리한 죄의 결과는 이렇게 비참하다. 나무 본체를 떠난 가지의 결과는 이처럼 비참할 뿐이다.

 

이사야 1장에서 볼 수 있듯이 하나님은 소는 자기 주인을 안다고 하셨다. 나귀도 자기의 구유를 안다고 하셨다. 그리스도께서는 너희가 어찌하여 깨닫지 못하느냐고 책망하셨다. 불순종의 결과는 엄청난 불행의 쓰나미를 몰고 온다. 사망과 음부가 불순종한 자의 것들이다. 교회를 떠나고 아버지를 떠난 자들에게는 이처럼 엄청난 불행의 쓰나미를 몰고 온다. 가지의 생명은본 나무 본체에 붙어 있어야 한다.

 

가지가 본 나무에 붙어 있어야 힘을 공급받고 진액을 공급받고 영양가를 공급받아서 잎이 청청해지고, 열매를 맺게 된다. 나무에 붙어 있어야 걱정이 없다. 나무에 붙어 있는 신자는 주의 종과의 사이도 만점이다. 말씀 안에 사는 자들은 형통하다. 기도와 찬송으로 생활하니 행복하다. 가지의 생명은 나무에 붙어 있어야 한다. 그래야 영양분을 공급받아서 열매 맺는 삶으로 풍성하게 된다.

 

그리스도께서 요 15:5에서 그가 내 안에 내가 그 안에 거하면 그 사람은 많은 열매를 맺느니라. 이는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것도 할 수 없기 때문이라.’고 하셨다. 진실한 그리스도인만이 열매를 맺는다. 참된 그리스도인이 아니고는 열매란 맺을 수 없다. 성도 여러분! 우리는 그리스도인들이다. 우리는 열매를 맺어야 한다. 그리스도인이 열매를 맺는 비결은? 원 나무에 붙어 있어야 한다. 그리스도 안에 있어야 한다. 성경에는 그리스도 안에 있으라고 하셨다. 우리의 생활은 그리스도와 연합하여 그 안에서 생활해야 한다. 생명이 되시는 그리스도와 함께하는 그리스도인은 염려도, 실패도, 없다. 그러한 따위는 있을 수 없다.

 

우리 그리스도인은 언제나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머물러 있어서 자신의 생각도 그리스도 안에서 하고, 자신의 계획도 그리스도 안에서 하고, 우리의 사업도 그리스도 안에서 해야 한다. 성도들은 항상 그리스도 안에 있어야 한다. 그리스도 밖으로 나가면 아무것도 할 수 없다. 그리스도인은 거룩하신 하나님과 함께 생활하는 습관이 있어야 한다. 그리스도의 라인을 벗어나면 아무것도 얻을 수 없다. 그리스도 안에서 머물러야 한다.

 

그렇게 생각해야 한다. 언제나 생활에서도 신앙고백이 나와야 한다. 자신의 생각과 행동이 이제부터 그리스도 안에 머물러 있다면 열매는 맺게 되어 있다. 성도 여러분이 예수 그리스도와 연합하여 그리스도와 함께 생활이 익숙해진다면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데는 문제가 없다. 그리스도께 말씀하시기를 너희도 내 계명을 지키면 내 사랑 안에 거하리라.”고 하셨다. 또 말씀하시기를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 라고 하셨다. 따라서 나를 사랑하는 자들은 내 계명을 지키라, 고 말씀하셨다. 이와같이 열매 맺는 가지는 그리스도 안에 거하는 자는 복 있는 신자로 보장받는다. 아멘. 참된 신앙이 있는 곳에는 분명히 열매가 풍성하게 맺혀 있다. 말씀을 통하여 영양 공급을 잘 받는 가지들은 언제나 탐스럽고 아름다운 열매를 맺어서 주인을 아주 기쁘게 해드린다. 그러므로 우리는 신앙생활에 있어서 시험이 오고, 병들어서, 하나님이 보시기에 열매가 없다면 그 원인을 알아야 봐야 한다.

 

왜 내겐 열매가 없을까 하는 그 원인을 찾아내야 한다. 지난번에 이어 오늘도 말씀의 제목이 왜 열매가 없을까?’이다. 예수 그리스도는 요 15:4에서 말씀하시기를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 있지 아니하면 스스로 열매를 맺을 수 없듯이, 너희도 내 안에 거하지 아니하면 역시 그렇게 되리라.’고 하셨다. 애청자 여러분!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 있지 아니하면 스스로 열매를 맺을 수 없다고 하셨다. 가지가 포도나무를 떠나는 것은 스스로 파멸을 가져올 뿐이다. 결과는 죽음이다. 예수 그리스도를 떠나면 영원히 멸망하고 지옥으로 떨어져 유황이 타는 불바다에서 영원히 고통만 있을 뿐이다. 불신앙과 불순종하는 그리도인은 열매 맺지 못하는 가지와 같고, 그 결과 구원이 없고, 영원한 멸망의 불바다에서 고통만 당할 뿐이다.

 

예수 그리스도를 떠난 자들의 삶은 불신앙 가운데서 있다. 또한 그리스도의 종과 함께하지 아니한 삶은 나무의 본체를 떠난 가지와 같은 영원한 불행을 자초하는 삶이다. 그와같은 자들은 잘되는 일이 없다. 하나님의 계명을 거역하고 주님의 뜻을 거역하는 자들의 삶은 결국 영원한 슬픔을 당하고 만다. 그 까닭은 가지가 나무의 본체를 떠났다는 말이다. 죄의 대가는 죽음이요, 극한 슬픔뿐이다.

 

2. 열매 맺는 비결이 무엇인가요?

그리스도께서 말씀하시기를 열매 맺기 위해서는 죽는 것이라.’고 하셨다. 12:24진실로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한 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죽지 아니하면 한 알 그대로 남아 있지만,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느니라.’ 하셨다. 아멘. 오늘 이 말씀에서 열매를 맺을 수 있는 비결을 보여 주셨다. 한 알의 밀이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는다고 하셨다. 많은 열매를 맺기 위해서는 근본적으로 나란 자신이 죽어야 한다.

 

내가 죽어야 그리스도께서 내 안에 계신다. 보혜사 성령께서 내 안에 게신다. 그리스도께서 말씀하시기를 마 20:28 ‘인자도 섬김을 받으려고 온 것이 아니라 섬김오 왔고, 또 많은 사람을 위하여 자기 생명을 몸 값으로 주여고 온 것이라.’ 하셨다. 또한 요 15:13사람이 친구들을 위하여 자기 생명을 내어 놓는 것보다, 더 위대한 사랑은 없나니10:11 ‘나는 양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린다고 말씀하셨다.

 

그리스도께서 만민의 죄를 위하여 한 알의 밀이 되어 죽어주심으로 수많은 그리스도인의 열매를 맺어주셨다.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는다고 하셨는데, 아직도 나라는 자아가 살아 있는 것 때문에 열매를 맺지 못하고 이 모양 이 꼴로 사는 부끄러운 자들이 많다. 죽지 않으면 한 알 그대로 있다고 하셨는데, 자아가 살아 있기 때문에 자기 중심적이고, 이기적인 생활로 인해 열매를 맺지 못하는 이들이 많다.

 

자신이 살아서 혈기를 부리고, 한치도 남에게 지지 않으려고 한다면, 세상 사람들에게 손가락질받는 것은 뻔한 일이고, 열매는 없는 것이다. 남들이 여러분 자신을 보고 미련하다, 똑똑하다, 못생겼다. 무식하다. 한다면 어떻게 하겠어요? 남들이 여러분 자신을 보고 무엇을 어떻게 말하든지 간에, 하나님 나라 왕국에 가는 믿음과 신앙이 일등이라면 이것 외에 무엇을 더 바라겠어요. 하나님 나라 왕국에 가는 믿음이 일등이면 최고이다. 이론과 지식만 앞세우고, 내 고집만 내 세우고, 불순종하고, 믿음도 없고, 순종도 없다면, 이것은 틀림없이 열매 없는 가지요, 쓸모없는 가지요, 불에 태워야 할 가지이다.

 

다른 사람들이 알아주는 것 없고, 세상이 자신을 몰라줘도, 자신을 인정하는 자들이 없을지라도, 하나님 나라가는 믿음이 일등이면 주 하나님의 뜻대로 살게 되면 하나님 나라 왕국이 그들의 것이다. 그런데 손가락질을 받고 열매가 없다면 이방인들이 보고 무어라고 하겠어요? 한 마디로 복음을 전하는 데 있어서 엄청난 방해를 자신이 하고 있다는 말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그리스도인으로서 처신을 올바로 해야 한다.

 

그렇다면 오늘 우리가 열매 맺는 신앙생활을 하려면 어떠한 열매를 맺어야 할까요?. 모든 나무들은 각기 열매들이 있다. 우리는 어떠한 열매를 맺어야 할까요? 그리스도인의 열매이다. 그리스도의 열매를 맺어야 한다. 11:30, 의로운 자의 열매는 생명의 나무니, 혼들을 이겨오는 자는 현명하니라. 고 했다. 나와 여러분 각자가 진실로 그리스도 안에 있고, 오늘 자신이 죽으면 새로운 그리스도인들을 얻게 되는 것이다. 여러분 한 사람의 진실된 신앙, 진실한 전도로 인하여 수많은 불신앙자들이 변하여 그리스도인들이 된다면, 이것이 바로 열매인 것이다.

 

여러분 한 사람 때문에 죄가운데 있던 사람들이 회개하고, 주님을 영접한 자가 되었다면 이야말로 참된 열매를 맺는 것입니다. 결론을 내려서 포도나무인 그리스도의 가지인 우리가 열매가 없다면 잘라 버리라, 고 경고 하셨다. 과수원 주인은 삼 년을 기다리며, 찾았지만, 열매를 얻지 못했다고 했다. 신앙인은 열매가 분명히 있어야 한다. 나무는 그 열매를 보아서 안다고 했다.

 

여러분 아무리 나무가 좋다고 해도 열매가 없다면 아무런 가치가 없다. 또한 나무는 좋은데 열매가 나쁘다면 소용이 없다. 예수님을 믿은 지가 오래되었을지라도 불신앙적인 자신 때문에 그리스도를 믿는 자가 한 사람도 없다면 크게 잘못된 것이다. 우리는 오늘 말씀을 마음 판에 새겨서, 많은 열매를 맺는 데 있어서 힘이 되어야 한다. 성도 여러분! 열매 맺지 못한다면 그 결론이 망하는 것밖에 없다. 열매 맺지 못한 무화과나무와 같은 자들도 잘라 버리고, 불에 던져 살라버리라고 했다. 오늘 우리는 열매 맺는 생활로 일평생을 주 안에서 살아가야 한다. 힘써서 나아가야 한다. 성령 충만으로 믿음 생활하며 살아야 한다. 여러분 모두가 이 놀라운 주의 축복이 함께 하시기를 우리 구주 에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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