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자칼럼 목양칼럼(8) [말의 소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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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크리스챤포토저널 댓글 0건 작성일 26-04-15 08:10본문
목양칼럼(8) [말의 소중함]

◀ 품안사랑선교회 대표이기학 목사 강연 문의는 010-2980-7400
한국교회가 심각한 것이 아니라 목회자와 성도들의 삶의 내용이 심각한 상태입니다.
70년대부터 90년에 이루기까지 한국교회는 기도원에서 은혜를 받는 사람들의 열심으로 인하여 부흥이 되었다고 해도 틀린 말이 아닐 것이라고 봅니다. 그리고 이 때에는 은사자들의 열심과 믿음과 물질의 복이 연결이 되어 교회에 다니면 물질의 복을 받는다는 기대와 소망 속에 믿음이 말씀과 성화와 상관이 없이 믿음은 곧 물질의 복과 연결이 되었고 어떻게 보면 은사와 물질의 복이라는 화두 앞에 수많은 사람들이 교회에 들어오길 시작이 되었다고 볼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1990년대 이후부터 일부의 목사들은 은사로부터 교회와 성도님들을 든든히 세울 수가 없다는 생각으로 성경공부와 제자화 교육을 시작했습니다. 그러자 은사와 물질의 복이라는 것으로 만족할 수 없었던 성도들은 지적 기갈을 느끼게 되었고 교회에서 제자교육과 무료 성경공부를 한다는 곳으로 모여들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무료성경공부를 하는 곳은 이단들이 은밀하게 말씀을 교묘하게 해석하면서 직통계시와 은사주의 강조하면서 성도들의 마음을 미혹하기 시작을 하였습니다. 이 때 제자교육을 하는 곳에서는 은사를 외면한채로 지적수준만 양성하다보니 은사와 성화의 과정이 없이 제자화는 양날의 칼이 되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은사주의자들은 기도원으로 몰리게 되었고 기도원이 목회자들을 양성하니 교만하여 교회 위에서 교회를 가볍게 여기는 경향이 생기게 되었고 이로 인하여 교회에서는 기도원으로 성도들을 보내지 않게 되었습니다. 그러자 은사에 갈증을 느꼈던 일부의 성도들은 성경공부와 은사라는 강조한 이단으로 가면서부터 이단들은 더 활성화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교회는 목사들이 은사와 성령님의 사역에 대해서 충분한 지적수준이 없고 더 나아가서 성령님의 은사에 대한 이해 부족함이 있다보니 교회에서는 은사받은 분들을 말씀으로 양육하고 은사를 통한 전도의 문을 열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일명 은사에 갈급한 사람들은 교회 밖에서 같은 마음으로 가진 사람들이 모여서 삼삼오오 기도회를 가지기 시작하였습니다, 이단들은 이런 것을 이용하여 선교사 또는 신학을 공부하는 전도사라고 하면서 교묘하게 기도모임에 참석하기 시작하였고 자연스럽게 기도모임을 통해 교회에 잠입해서 교회를 분열시키고 더 나아가서는 자신들의 모임으로 인하여 교회를 흡수했습니다. 지금 한국교회의 심각성은 은사받은 분들을 잘 양성하지 못하고 있고 제자교육과 성경을 배운 사람들은 은사받은 사람들은 신비주의로 취급을 하고 은사를 받은 사람은 성경공부와 하나님 앞에서 바르게 살기 보다는 자기 만족으로 살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무엇보다도 말을 함부로 한다는 것이다. 믿음과 은사 그리고 성실한 삶은 하나입니다. 그리고 그 어떤 경우에도 교회를 무시하고 질서를 외면하면 그는 곧 교회의 머리이신 주님을 외면하는 행위를 하는 것이고 말로 다른 사람에게 아품을 주는 사람은 곧 하나님의 뜻을 외면하는 사람입니다. 당신은 지금 어떤 말을 하고 있습니까? 당신의 말에 한국교회와 당신의 미래가 있다는 것을 아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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